'아마존'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6.04.15 아마존재팬 15주년 기념 리볼텍 포치 통상판 & 한정판 (1)
  2. 2014.11.10 아마존 킨들 보이지(Kindle Voyage)
  3. 2013.03.07 아마존 베이직 유니버셜 여행케이스(Amazon Basics Universal Travel Case)

아마존재팬 15주년 기념 리볼텍 포치 통상판 & 한정판

My collection 2016. 4. 15. 00:12

한때 아마존 한정으로 나왔던 단보는 재판을 몇번을 하면서도 순식간에 품절되는 인기를 보여줬었다.

 

이제 시간도 꽤 흘렀고 지금이야 무난하게 구할 수 있는 캐릭터가 되었고...

 

올해는 아마존 재팬 15주년 기념으로 리볼텍 포치를 내놓았다.

 

 

 

 

 

 

통상판이랑 한정판을 같이 구매했는데

 

왼쪽이 한정판, 오른쪽이 통상판~ 기념 제품이라 그런지 박스들도 나름 화려하다.

 

 

 

 

 

 

 

 

 

아차!하는 순간에 한정판은 품절되어서 조금 높은 가격으로 구입했고

 

통상판은 아마 지금도 적당한 가격에 구할 수 있는 것 같은데...

 

사실 큰 차이는 없다. 한정파는 '15주년'이라는 프린팅과 동봉되어 있는 배송박스 디자인이 좀 다를 뿐 , 통상판과 내용물은 똑같다.

 

물론 박스 디자인도 좀 다르고

 

 

 

 

 

 

 

 

 

이렇게 다른데...

 

일본에서 통상판과 한정판을 처음 접하는 건 아니지만 새삼스럽게 느껴지는 건 뭔지 모르겠네...

 

 

 

 

 

 

 

 

 

내가 알고 있는 포치는 도꼬데모잇쇼에 나오는 토로와 쿠로 친구들 중에 하나인 것 같은데

 

전에 봤던 것과는 좀 다르다.

 

 

 

 

 

 

 

 

 

 

 

 

 

 

 

 

 

 

아마도 아마존 박스 디자인에 맞춰서 내놓은 것 같은데

 

이게 단점은 프로포션이 그다지 좋지 않다는 점인데 단보와는 달리 다리부분도 관절을 넣어줘서 그럭저럭 괜찮은 느낌

 

 

 

 

 

 

 

 

 

악세사리는 2가지 아마존 박스, 책, 킨들, 장난감, 커피잔 총 6개의 악세사리가 들어있다.

 

 

 

 

 

 

 

 

 

 

 

 

 

 

 

 

 

 

 

 

 

 

 

 

 

 

 

 

 

 

 

 

 

 

 

 

 

 

 

 

 

 

 

 

 

 

 

 

 

 

 

 

 

 

 

 

 

 

 

 

 

 

 

 

 

 

 

 

 

 

 

 

 

 

 

 

 

 

 

 

 

단보만큼은 아니지만 포치도 나름 묘한 매력이 있는 느낌

 

아마도 표정 때문에 그런게 아닌가 싶은데...

 

아무튼 벌써 15주년이 된 아마존 재팬을 보면서 우리는 언제쯤 가능할까 싶네

 

 

 

 

 

 

Trackbacks 0 : Comments 1
  1. roding 2016.05.28 09:59 신고 Modify/Delete Reply

    귀여워요~

Write a comment


아마존 킨들 보이지(Kindle Voyage)

My collection 2014. 11. 10. 11:00

요즘은 좀 바쁜 것도 있어서 일어 공부할 시간이 전혀 없었다.

 

가끔 아마존에서 구입하면서 킨들 하나 사고 싶었는데 마침 여행 중에 킨들 보이지를 발매한다고 해서 빅 카메라에 가서 구입했는데

 

와이파이 버젼은 전부 품절... 언제 들어올지도 모르겠다고 해서

 

돌아와서 구입할까 생각해봤는데 생각해보니 나중에 구입하면 3G 버젼 구입가격이랑 비슷할 것 같아서 그냥 3G 버젼으로 구입했다.

 

 

 

 

 

본체 자체가 그리 크지 않아서 그런지 박스도 상당히 작다.

 

 

 

 

 

 

 

 

 

요즘은 대부분 이렇게 박싱을 하는 것 같다.

 

 

 

 

 

 

 

 

 

본체와 간단한 설명서에 전원 케이블이 전부

 

 

 

 

 

 

 

 

 

마침 킨들, 페이퍼 화이트, 보이지 3개 전부 전시를 해놔서 좀 비교해봤는데

 

당시에 가장 메리트가 있던 것은 뉴 페이퍼 화이트였다. 와이파이 버젼의 경우는 9480엔정도였으니까

 

그런데 페이퍼 화이트 기준으로 50% 정도 향상된 해상도나 프레임이 마그네슘 재질에 전면부 베젤부분에 페이지를 넘기는 기능

 

그리고 좀 더 얇아진 두께 등을 봤을데 그냥 보이지로 구입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하단에 충전 포트

 

 

 

 

 

 

 

 

 

전면에는 페이지를 넘길 수 있는 센서가 두개가 있는데... 페이지 넘기고 되넘기고 하는 것 같은데

 

양쪽에 있는 건 손잡이에 따라 사용하라고 있는 것 같다.

 

 

 

 

 

 

 

 

 

뒷면 상단은 플라스틱 재질인데 이 부분이 지문이 꽤 남는 것 같다. 뭐 닦으면 그만이지만~

 

 

 

 

 

 

 

 

 

슬립모드나 전원을 끌 때 사용하는 버튼 이거 하나 덜렁~

 

음... 전자책이다보니 심플하고 신경쓸 부분이 없어서 좋은 것 같다.

 

 

 

 

 

 

 

 

 

보통 사진찍다보면 화면은 스트로보 때문에 대부분 떠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무난하게 잘 찍히는 걸 보니 낮이나 밤이나 가리지 않고 가독성은 좋을 듯~

 

 

 

 

 

 

 

 

 

일본에서 구입했기 때문에 국내에서 책 구입시 계정이 정지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미리 구입 좀 해봤다.

 

계정이야 지금까지 잘 쓰고 있으니 바로 로그인해서 구앱!

 

다만 좀 불편한건 책들을 한번에 결제할 수 있으면 좋은데 리스트 갯수대로 결제를 해야하는게 좀 불편하다.

 

일단 초속 5cm와 고독한 미식가를 구입했는데 초속 5cm는 소설책인 줄 알았는데 만화책...

 

 

 

 

 

 

 

 

 

그리고 언어의 정원도 같이 구입! 이건 소설책으로 되어 있어서 다행? ^^

 

그리고 일본어와 다른 외국어 사전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어서 외국어 공부하기에는 정말 좋을 것 같다.

 

국내에도 빨리 들어와야 할 텐데...

 

 

 

 

 

 

 

 

 

그리고 같이 구입한 케이스~

 

 

 

 

 

 

 

 

 

 

하부는 자석이 있어서 킨들을 갖다 대면 바로 붙는다~

 

왠만해서는 떨어지 않을 정도라서 분리되는 건 신경쓰지 않아도 될 듯 하고

 

 

 

 

 

 

 

 

 

커버부분은 접히는 부분이 있는데~ 이건 밑에 보면 알 수 있고 

 

 

 

 

 

 

 

 

 

뒷면에는 버튼을 누를 수 있게 해놨다. 잘 맞아서 그런지 반응도 본체 버튼을 누르는 느낌과 차이가 없다.

 

 

 

 

 

 

 

 

 

어디에 올려 놓고 볼 때에는 커버를 뒤로 넘기고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접어서 사용하면 되는다.

 

커버 부분도 자석이 있어서 그런지 접히는 대로 잘 붙어줘서 덮을 때가 아닌 이상 펴지는 경우는 없을 것 같다.

 

사실 이거 사야하나 고민했는데 안 샀으면 후회했을 듯~

 

차후에는 다양한 컬러가 나온다고 하니 케이스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나중에 아마존에서 구입하면 될 듯 싶다. 

 

 

 

 

 

 

 

 

 

 

 

 

 

 

 

 

 

 

 

 

 

 

 

 

 

 

 

세워 놓으면 이렇게~

 

앞으로도 다양한 컨텐츠 찾아보면서 구입을 해봐야지~

 

아! 그리고 3G의 경우는 따로 계약을 해야하는 것은 아니고 일본에 있을 때는 그냥 자동으로 3G로 잡는다.

 

직원에게 물어봤었는데 그냥 와이파이 신경 안쓰고 사용하면 된다고 하더라.

 

뭐 내가 국외라고 하면 일본 가는 일 밖에 없을텐데 3G로 산게 오히려 잘한 듯~

 

아무튼 적응해야 할 기기들이 한번에 너무 몰렸다. 아직 하나 더 남아 있고~^^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아마존 베이직 유니버셜 여행케이스(Amazon Basics Universal Travel Case)

My collection 2013. 3. 7. 23:12

아이패드 미니까지 있다보니 이래저래 악세사리들도 늘어서 한 곳에 정리하는게 좋지 않을까 싶어서 그냥 생각만하고 있었는데

 

마침 아이폰 케이스와 아이패드 미니 파우치 검색하다가 우연히 발견해서 같이 구매했다.

 

 

 

 

 

아마존에서 아마존 이름을 걸로 판매하고 있는 여행용 케이스다.

 

 

 

 

 

 

 

 

 

특별한 것은 없고 딱딱한 하드케이스에 적당히 파티션을 나눠 놓은 것이 전부~

 

 

 

 

 

 

 

 

 

휴대용 충전지와 케이블 그리고 카메라 메모리까지 다양하게 넣을 수 있어서 여행할 때 잘 정리해서 써먹을 수 있을 것 같다.

 

물론 집에서도 한 곳에 몰아 넣어서 쉽게 찾을 수 있고

 

 

 

 

 

 

 

 

 

여행용 케이스치고는 좀 큰 편이지만 집에서도 같이 사용할 수 있어서 좋다.

 

 

 

 

 

 

 

 

 

케이스 오픈시 내용물이 떨어지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서 접히는 부분 반대쪽으 오픈에 놓은 것이 마음에 든다.

 

아무 생각없이 열었다가 떨어뜨리면~ㅎㅎ

 

 

 

 

 

 

 

 

 

 

 

 

 

 

 

 

 

아마존답게 포장도 깔끔하게 잘 하든 듯~

 

언제 여행을 갈지 모르겠지만 유용하게 쓸 수 있을 듯 싶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