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레먼트 케이스'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4.08.19 엘레먼트 케이스 로그 블랙옵스 버젼
  2. 2013.12.06 엘레먼트 케이스 파이트5 (Fight 5)
  3. 2013.10.24 아이폰 5/5s용 엘레먼트 케이스(Element Case) 로그(Rouge) 케이스
  4. 2013.10.24 아이폰 5/5s용 엘레먼트 케이스(Element Case) ION 5 케이스
  5. 2012.11.29 엘레먼트 케이스 베이퍼 프로 엘리트 니켈 브라운 에디션

엘레먼트 케이스 로그 블랙옵스 버젼

My collection 2014.08.19 01:25

딱히 케이스를 바꿀 생각은 없었는데 얼마 전에 동생이 왔을 때 전에 줬었던 케이스 전면이 보호가 잘 안된다고 액정을 3번이나 교체해서...

 

사용하던 로그 케이스는 주고 동생이 사용하던 케이스로 사용하고 있다가 이번에 할인행사 하길래 구매했다.

 

아마도 아이폰6가 슬슬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는 분위기이다보니 미리 재고처분 겸 할인행사하는 듯 한 느낌~

 

어차피 이번에 아이폰6가 나와도 기변할 생각이 없어서~^^ 뒤에 s가 붙어야 기변할 팔자다~ㅋㅋ

 

 

 

 

 

 

최근 엘레먼트 케이스도 고급화 방향으로 가는 추세이다 보니 좀 괜찮다 싶은 것은 15만원 이상에 배송비까지 포함하면 10만원대 후반이 되어 버린다.

 

그래서 인지 아이폰 케이스의 선두주자임에는 분명하지만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으로 케이스를 구매해야하나 싶어서 최근에는 가격이 100달러 미만의 제품을 사게 된다.

 

기존 로그케이스보다 박스 높이가 2배정도 높다.

 

 

 

 

 

 

 

 

 

이렇게 옆으로 밀어서 박스를 꺼내고

 

 

 

 

 

 

 

 

 

열면 케이스가 들어있다. 아마 박스 디자인은 동일하고 안의 케이스 컬러만 다른 듯 싶다.

 

 

 

 

 

 

 

 

 

안에는 케이스, 거치대 클립, 설명서 보호필름, 여분의 케이스 클립 그리고 파우치가 들어있다. 블랙옵스 버젼 파우치 때문에 박스가 조금 커진 듯~

 

 

 

 

 

 

 

 

로그케이스가 마음에 드는 이유는 일단 볼트를 끼워서 고정시키는 타입이 아니라 간편하게 고정 클립 4개만 끼우면 되는 타입이라서 가끔 아이폰 닦을 때 드라이버가 없어도 되니 좋더라.

 

케이스 고정 클립은 플라스틱 재질이지만 오랜 기간 사용해도 헐거워지거나 빠진 적은 없었다.

 

먼저 4개의 고정 클립을 빼내고 사이드 프레임을 빼면 된다. 여기서 사이드 프레임만 알루미늄 재질

 

 

 

 

 

 

 

 

 

그리고 백플레이트를 빼면 아이폰을 넣어주면 된다. 조립은 다시 역순으로~ 

 

 

 

 

 

 

 

 

 

 

 

 

 

 

 

 

 

 

블랙옵스 버젼이라 그런지 뒷쪽을 보면 권총 그립같은 느낌~

 

 

 

 

 

 

 

 

 

그리고 거치대는 벨트에 끼워서 사용할 수도 있고(요즘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동영상을 볼 때 이렇게 세워서 사용할 수도 있다.

 

 

 

 

 

 

 

 

 

뒷면은 이렇게~

 

 

 

 

 

 

 

 

 

평소에는 파우치를 사용할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지만 운동하거나 가방에 넣을 때는 스크레치 방지용으로 괜찮을 듯

 

 

 

 

 

 

 

 

 

그리고 로그 케이스와 같이 사용할 수 있는 자전거 거치대도 같이 주문했다.

 

사실 자전거를 탈 때 사용하려는 것은 아니고 짐벌 사용할 때 괜찮을 것 같아서 사긴 했는데...

 

 

 

 

 

 

 

 

 

박스는 그럴싸한데 들어 있는 건 덜렁 2개와 고정용 밴드 하나

 

 

 

 

 

 

 

 

 

고프로3용 FY-G3 울트라 짐벌를 사용할 때 고프로는 모니터링을 할 수 가 없어서 고정시킬 무언가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얼추 잘 맞긴한데 그립을 쥘 수 있는 공간이 적어져서 조금 불편한 것도 있고 짐벌 모드 변경시 다른 손으로 눌러줘야 하는 불편함은 있는 것 같다. 

 

 

 

 

 

 

 

 

 

 

손으로 쥐면 이렇게~

 

음... 고프로 렌즈 화각을 알고 있으면 눈대중으로 조절할 수 있긴 하지만 조금 더 정확하게 찍고 싶을 때 이렇게 해봐야겠다.

 

고프로 자체도 배터리가 죽죽 떨어지는데 와이파이까지 사용하면 장난 아닐 듯 ㅋㅋ

 

고프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왜 배터리를 많이 갖고 있는지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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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먼트 케이스 파이트5 (Fight 5)

iPhone 2013.12.06 00:17

내가 쓰려고 산 건 아니고...

 

새로 일하는데 도움준 친구 녀석과 동생 녀석에게 줄 케이스를 샀다.

 

요즘 엘레먼트 케이스사가 너무 고가 제품들을 많이 발매해서 메탈범퍼는 그냥 패스하고 조금 저렴한 것으로 살까해서 블랙 프라이데이에 구매하려고 했는데

 

이번에는 딱히 세일은 하지 않고 페덱스 배송비만 무료로 해서 그냥 주문했다.

 

 

 

 

 

 

일단 케이스는 다른 라인업들과도 전부 비슷한 걸 사용하는 것 같다.

 

 

 

 

 

 

 

 

 

케이스를 열면 이렇고~

 

 

 

 

 

 

 

 

 

바로 전 시리즈인 포뮬라와는 조금 다르게 스트랩을 끼울 수 있게 만들었다.

 

거기에 조금 더 세련되게 보이기 위해 카본 플레이트를 사용했고... 음... 다른 것으로 대체했다면 좀 더 저렴해질 수 있었을지도 모르겠다.

 

 

 

 

 

 

 

 

 

두개를 구입하다보니 두가지 컬러로 구입했다. 블랙과 그레이

 

 

 

 

 

 

 

 

 

안쪽은 아이폰에 스크래치가 나지 않기 위해서 무광으로 처리했다. 그냥 도포한 수준...

 

 

 

 

 

 

 

 

 

기존 포뮬라 시리즈와 다른 점은 메탈범퍼 수준으로 만들었다는 것이다.

 

 

 

 

 

 

 

 

 

옆면도 베이퍼 프로처럼 만들었다. 음... 아이폰 5S도 베이퍼 시리즈로 나온다면 괜찮을 것 같은데...

 

 

 

 

 

 

 

 

 

내가 쓸 것은 아니지만 일단 좀 끼워봤다. 확실히 스페이스 그레이와는 블랙이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뒷쪽은 이렇고~

 

 

 

 

 

 

 

 

 

로고도 조금 더 고급스럽게 보이긴 한다.

 

 

 

 

 

 

 

 

 

좀 아쉬운 건 개인적으로 측면은 전부 덮어주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좀 오픈되어 있는 부분은 그냥 그런 것 같다.

 

 

 

 

 

 

 

 

 

파워버튼 쪽도 그렇고~

 

 

 

 

 

 

 

 

 

 

 

 

 

 

 

 

 

 

그레이도 끼워봤다. 

 

 

 

 

 

 

 

 

 

뭐 얼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최근에 너무 고가의 케이스들만 내놓고 있어서 조금 아쉽지만 나중에라도 베이퍼 프로 시리즈 정도로 좀 내줬으면 좋겠다.

 

케이스를 무조건 사용하는 나로서는 마음에 드는 케이스들은 상당히 부담이 많이 가는 편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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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5/5s용 엘레먼트 케이스(Element Case) 로그(Rouge) 케이스

iPhone 2013.10.24 20:07

ION 5와 같이 주문한 로그 케이스~!

 

 

 

 

 

 

 

 

박스는 ION5와 큰 차이가 없다. Sector 5 시리즈는 아직 구매할 생각이 없어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아마 좀 다르지 않을까 싶다. 이 케이스들 보다는 고급 케이스라서~

 

 

 

 

 

 

 

 

 

꺼내는 것도 동일하다.

 

 

 

 

 

 

 

 

 

박스를 열면 이렇게 들어 있고~

 

 

 

 

 

 

 

 

 

ION 5의 경우는 메뉴얼이 필요없지만 로그케이스의 경우에는 다소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메뉴얼도 들어있다.

 

다만 섹터 5시리즈들처럼 보호필름은 들어 있지않다.

 

 

 

 

 

 

 

 

 

진동/소리 버튼과 케이스 클립이 여분으로 들어 있는데

 

기존 제품들도 그랬고 여분이 없어서 구매하려면 배보다 배꼽이 커져 버리니 괜찮은 배려~

 

 

 

 

 

 

 

 

일단 양 사이드는 알루미늄 재질인데 컬러는 레드, 건메탈, 블랙 레일 3종류가 있는데 일단 다는 레드로~

 

 

 

 

 

 

 

 

 

얼핏 보면 섹터5 같은 느낌~

 

 

 

 

 

 

 

 

 

진동/소리 버튼만 따로 있고 볼륨버튼은 메인 케이스와 통짜로 되어 있다.

 

 

 

 

 

 

 

 

 

소리/진동 버튼은 플라스틱 볼륨버튼은 ION 5와 같은 재질로 되어 있어서 버튼 감은 좋을 듯 싶다.

 

 

 

 

 

 

 

 

 

전원 버튼도 ION 5와 동일하다.

 

 

 

 

 

 

 

 

 

로그 케이스도 조금 아쉬운 건 이렇게 뻥~ 뚫어져 있다는 것~!

 

 

 

 

 

 

 

 

 

 

보통 엘레먼트 메이스는 볼트를 이용해서 범퍼를 고정 시키는 타입이지만

 

로그 케이스는 플라스틱 클립을 이용하여 고정을 시킨다.

 

 

 

 

 

 

 

 

 

 

생각보다 빡빡하게 들어가니까 빠질 염려는 없겠지만 자주 사용하다보면 조금 헐거워질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가끔 먼지를 털어내기 위해서 볼트를 풀고 범퍼를 떼어내는 것보다는 휠씬 간편해서 좋다.

 

 

 

 

 

 

 

 

 

아이폰을 넣기 위해서 모서리에 4개의 클립을 제거하고 레일을 떼어낸다.

 

 

 

 

 

 

 

 

 

그리고 뒷판을 떼어내면 끝~!

 

뒷판이 아이폰 뒷부분과 1:1로 붙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그렇게 되면 붙이는 방법보다는 스크래치가 생길지도 모르겠다.

 

나중에 보호필름을 사서 붙여도 가능한지 확인해봐야 알 것 같다.

 

 

 

 

 

 

 

 

 

그리고 벨트 클립이 같이 들어 있다.

 

 

 

 

 

 

 

 

 

가운데에 끼워져 있는 고무 부품은 가방 어깨끈에 부착할 때 좀 더 타이트하게 해주기 위해서 들어 있는 것~

 

벨트에 끼울 때에도 이 부품을 떼어 내고 장착해야 한다.

 

그런데 벨트에 클립을 끼울 사람이 몇 명이나 될런지는 모르겠네~

 

 

 

 

 

 

 

 

 

구지 밸트클립으로 사용하지 않아도 거치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서 나쁘지 않을 듯 싶다.

 

물론 밸트클립을 빼고 가격을 좀 더 낮췄더라면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아무튼 아이폰 5s용 케이스는 좀 가볍게 시작할 생각이다. 차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빨리 출시해서 후딱 기변이나 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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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5/5s용 엘레먼트 케이스(Element Case) ION 5 케이스

iPhone 2013.10.24 19:35

아이폰 5s도 예약도 해놨겠다. 미리 케이스를 사놓는게 좋을 듯 싶어서

 

오랜만에 엘레먼트 케이스 중에 괜찮은 녀석 두개를 집어왔다.

 

엘레먼트 케이스사는 최근 아이폰5를 발매하면서부터 상당히 고가 케이스로 넘어가는 추세라 솔직히 부담스러워서 한동안 관심 끊었었다.

 

아이폰 4s용 베이퍼 케이스 가격도 상당히 부담스러운 가격이었는데

 

이제는 티타늄도 과감하게 사용해서 300달러가 넘는 케이스까지 발매를 하는 거 보면 확실히 선택의 폭이 줄어든 것 아닌가 싶었다.

 

그런데 아이폰 5s를 발표하기 전부터 고가정책의 영향이 있었는지 몰라도 100달러 이하의 제품들도 출시를 하고 있어서

 

일단은 이 제품들을 먼저 써보고 싶어서 먼저 ION 5부터 시작해보려고 한다.

 

 

 

 

 

 

최근 발매하는 케이스들이 상당히 고급스러워졌다.

 

100달러 이상의 케이스들에만 사용하는 박스를 100달러 이하의 제품들에도 동일하게 사용하는 것 같다.

 

 

 

 

 

 

 

 

 

이렇게 옆으로 살짝 밀어서~

 

 

 

 

 

 

 

 

 

박스를 오픈하면 이렇게 케이스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다.

 

 

 

 

 

 

 

 

 

기존의 ION 3부터 이어져오는 ION 5이지만 재질이 약간 바뀌었다. ION 4까지만해도 실리콘 재질으로 사용하다보면 바지 주머니에서 꺼내는 것도 부드럽게 꺼내지 못하고

 

재질 특성상 먼지가 상당히 잘 붙는 타입이었는데

 

그걸 감안해서 ION 5 시리즈는 겉면을 상당히 부드럽게 만들었고 먼지가 달라붙는 것도 생각보다 좋을 것 같다.

 

또한 엘레먼트 케이스의 특징은 카본 아니겠는가?

 

 

 

 

 

 

 

 

 

안쪽은 크게 특별한 것은 없는데 다 통짜로 되어 있지만 볼륨버튼은 따로 삽입한 것 같다.

 

 

 

 

 

 

 

 

 

전원버튼 터치감은 좋은 편~

 

아이폰을 끼워서 만져봐야 더 정확히 알 수 있는데... 아직 없으니 뭐~

 

 

 

 

 

 

 

 

 

볼륨버튼은 플라스틱 재질로 약간 딱딱한 느낌은 있지만 사용시 크게 문제는 없을 듯 싶다.

 

 

 

 

 

 

 

 

 

아무래도 좀 유연성이 있는 재질을 사용하다보니 플라이트 5(Flight 5)처럼 하부 부분에 브릿지를 넣어 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조금 아쉽다.

 

일단 가격은 기존 시리즈와 큰 차이가 없고 재질면에서도 개선되었으니 충분히 사용할만한 케이스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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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먼트 케이스 베이퍼 프로 엘리트 니켈 브라운 에디션

iPhone 2012.11.29 21:39

지금은 틱톡 케이스를 쓰고 있긴한데...

 

최근 미국에서는 Black Friday에 Cyber Monday에 그간 비싸서 사기 부담스러웠던 것들을 살 수 있는 찬스라서

 

전부터 눈여겨 봤던 니켈도금한 베이퍼 프로를 집어왔다.

 

사실 섹터4를 집어오고 싶었는데 아주 절묘하게 품절이 되어서 아쉽지만 이 녀석으로... 

 

 

 

 

 

최근 박스 디자인이 바뀌었다. 예전에는 딱딱 들어갈 것만 들어갈 수 있는 크기였는데 박스가 조금 더 화려해졌다.

 

 

 

 

 

 

 

 

 

 

 

 

 

 

 

 

 

 

일단 박스를 열면 뒷면 가죽으로 만든 백플레이트와 케이스가 보인다.

 

 

 

 

 

 

 

 

 

기본적으로 엘레먼트케이스의 에디션 버젼들은 지퍼케이스와 육각렌치 그리고 보호필름이 기본으로 들어있다.

 

 

 

 

 

 

 

 

 

일단 안의 케이스를 열면 케이스와 백 플레이트 그리고 이어 패드가 들어있다.

 

사실 보호필름을 쓰는 관계로 이제까지 이어패드를 써본 적이 없네~ㅡ,.ㅡa

 

 

 

 

 

 

 

 

 

레쟈 같지는 않고.. 좀 두툼하고 진짜 가죽 같은데... 모르겠다~

 

 

 

 

 

 

 

 

베이퍼 프로 니켈브라운 에디션의 경우는 브릿지 부분이 지리코테 나무재질로 되어 있다. 이 나무 재질에 대해서는 잘 모르겠다. 그냥 강하다는 것 밖에...

 

 

 

 

 

 

 

 

 

니켈도금이라서 그런지 보통 무광스타일 케이스들에 비해 독특해 보이기는 한다.

 

 

 

 

 

 

 

 

 

안쪽에는 고무재질로 아이폰을 고정시켜주는 부분이 곳곳에 붙어 있다.

 

 

 

 

 

 

 

 

 

 

 

 

 

 

 

 

 

 

전에 베이퍼 프로 로얄퍼플을 쓸 때는 이 고무 패드부분이 깔끔하게 붙어 있는 것이 아니어서 좀 아쉬웠는데

 

엘레먼트 케이스들 중에서도 상위급에 속하다보니 군더더기 없이 잘 정리한 것 같다.

 

 

 

 

 

 

 

 

 

 

 

 

 

 

 

 

 

 

일단 볼트를 풀어보면 솔직히 별거없는 메탈범퍼 주제에 180달러나 하는 녀석이니~

 

물론 제 가격을 다주고 산 것은 아니지만 그래도 케이스 치고는 비싼 편...

 

 

 

 

 

 

 

 

 

당장 쓸 것은 아니라서 살짝 아이폰을 끼워봤다. 측면부분 컬러가 비슷해서 그런지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백 플레이트도 살짝 올려보고~

 

 

 

 

 

 

 

 

 

좀 밝게 나오긴 했는데 버튼은 가죽색깔과 동일하다.

 

 

 

 

 

 

 

 

 

기존의 베이퍼 프로와 다른 점은 유심칩이 있는 부분이 좀더 얇아지고 홀이 커졌다는 것

 

아마 섹터시리즈가 나오기 전에 테스트겸 만든 디자인이 아닌가 싶다. 생긴게 비슷한 걸 보니~^^

 

암튼 메탈케이스의 시초는 베이퍼다보니 아무래도 먼저 눈이 가긴하는데... 점점 가격이 생각이상으로 비싸지고 있어서 선뜻 손이 가는 제품이 되기는 힘들 것 같다.

 

언제든 또 이벤트가 있을 때 할인 받아서 사는 수밖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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