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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부키야 요츠바 단보 클리어 킷

My collection 2013.01.02 20:49

단보 골판지 공작 킷트사면서 같이 샀던 클리어 버젼 단보~

 

일단 도색 필요없고 만들기도 간단해서 같이 집어왔다. 고토부키야 프레임 암즈의 웨폰 킷트도 호환하게 만든 거 보고

 

무슨 생각인가 싶었는데 은근히 잘 어울리는 듯~

 

단보에 공격적인 파츠의 조화... 좀 이상한 것 같으면서도 잘 어울리는 듯 싶다.

 

 

 

 

 

 

 

리볼텍 라인 단보와 외형상 큰 차이는 없다.

 

 

 

 

 

 

 

 

 

그냥 심플하다.

 

 

 

 

 

 

 

 

 

뒷모습도 그렇고

 

 

 

 

 

 

 

 

 

하지만 가동률은 리볼텍 단보의 가동범위와 비슷하지만 최대한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도록 관절을 잘 만들어줬다.

 

 

 

 

 

 

 

 

 

 

 

 

 

 

 

 

 

 

단보 킷트는 되고 리볼텍 단보는 아주 힘든 자세~

 

 

 

 

 

 

 

 

 

 

 

 

 

 

 

 

 

 

조그마한 10엔인가? 동전 세개도 들어있다. 그저 단보가 좋아서 샀지 요츠바에 대해서는 전혀 모르니...

 

 

 

 

 

 

 

 

 

좀 놀라운 건 엄청 작지만 10 숫자의 표시도 잘 보일 정도로 디테일이 좋다.

 

 

 

 

 

 

 

 

 

여러가지 스티커 중에 이게 제일 마음에 들어서 부착~

 

 

 

 

 

 

 

 

 

리볼텍 단보와 비교샷~

 

비율의 차이는 조금 있는 것 같은데 그 외에는 거의 비슷하다.

 

 

 

 

 

 

 

 

 

리볼텍 단보의 경우에는 눈에 발광 기믹이 있는데 프라모델 킷에는 그런 거 없다.

 

다만 눈을 교체하는 방식으로 대체~

 

 

 

 

 

 

 

 

 

헤드를 리볼텍 단보에 올려봤는데 잘 어울린다.

 

 

 

 

 

 

 

 

 

다른 단보를과 단체샷~

 

아마 미니단보 4종류 발매하면 또 살지도 모르겠다~^^ 

 

 

 

 

 

 

 

 

 

박스아트는 그저 클리어 킷 뒤에서 빛을 비추어서 내부 프레임을 강조한 모습~

 

 

 

 

 

 

 

 

부품들은 대충 이렇다. 완전 클리어는 아니고 큰 부품들은 살짝 반투명같은 느낌~

 

감성사진 소품으로 대표적인 단보도 새로운 라인업으로 슬슬 자리를 잡을 것 같다. 계속 발매 계획도 나오고 있고

 

그 때마다 사야하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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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토부키야 단보 골판지 공작 킷트

My collection 2013.01.02 15:02

연휴도 이제 마지막 날이다.

 

시간 좀 있을 때 후딱 만들어서 사진찍으려고 어제 저녁 늦게 개봉해서 만들긴했는데...

 

단보라고 우습게 보다가 시간 제대로 걸려서 몇 장 찍다가 포기하고 오늘 다시 찍었다. 덕분에 어제 새벽에 3시쯤에 잔 듯~

 

 

 

 

 

 

 

요츠바 자체를 모르고 그저 단보라는 캐릭터가 좋아서 가끔식 사진 소품으로 찍던 것인데

 

원래 설정 상 박스 재질로 나온 것을 진짜 박스 재질타입으로 나왔다. 요즘 D-스타일 시리즈로 재미 좀 보고 있는 고토부키야가 꽤 참신하다고 생각했는데

 

이런 것까지 낼 생각은 꿈에도 몰랐다.

 

 

 

 

 

 

 

 

 

커봐야 얼마나 크겠어~라고 생각하고 살 때 박스를 보니... 거의 50cm 정도 되는 박스여서

 

가지고 다닐 때 꽤나 힘들었다. 무겁진 않은데 부피가 좀 있어서

 

참고로 박스 위에 있는 단보가 리볼텍 보통 사이즈 단보다. 정말 크다~

 

 

 

 

 

 

 

 

 

박스 뒷면에는 조립 완성시 실제 사이즈 단보가 프린팅 되어 있다.

 

 

 

 

 

 

 

 

 

개봉시 커터를 깊숙히 넣어 자르지 말라고 쓰여져 있고~

 

 

 

 

 

 

 

 

 

여기까지만 봤을 때는 금방 만들겠네~ 라고 생각했는데~

 

박스 종이 재질로 된 각 부품, 설명서, 관절 고정핀 그리고 동전 넣는 부분과 스위치 부분의 은색 메탈스티커가 전부이다.

 

 

 

 

 

 

 

 

 

일단 부품을 꺼내고

 

 

 

 

 

 

 

 

 

설명서를 봤는데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릴 것 같더라.

 

 

 

 

 

 

 

 

  

열심히 만들어서 겨우겨우 완성~!

 

 

 

 

 

 

 

 

 

전고 35cm의 대형 단보다~

 

 

 

 

 

 

 

 

 

팔은 리볼텍 단보 만큼이나 잘 움직여주는데 자주 움직이면 고정핀이 헐거워져서 자주 조여줘야 한다.

 

 

 

 

 

 

 

 

 

스위치 부분도 박스재질로 만들어져 있고 그 위에 스티커를 붙이면 되고

 

 

 

 

 

 

 

 

 

내 경우에는 직접 구매해서 그런지 몰라도 구매시 카운터에서 '참 잘 했어요!.'라는 스티커를 같이 준다.

 

 

 

 

 

 

 

 

 

팔을 움직일 때마다 박스 만지면 부시럭 거리는 소리도 나다보니 좀 색다른 맛이다.

 

 

 

 

 

 

 

 

 

 

 

 

 

 

 

 

 

 

 

 

 

 

 

 

 

 

 

참 잘 했어요 스티커는 리볼텍 버젼과 똑같다.

 

 

 

 

 

 

 

 

 

보통 사이즈 단보와 미니단보 그리고 공작킷트 단보와 사이즈 비교~

 

 

 

 

 

 

 

 

 

 

 

 

 

 

 

 

 

 

 

 

 

 

 

 

 

 

 

 

 

 

 

 

 

 

 

 

리볼텍 '참 잘 했어요.'버젼과 같이~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나름 재밌는 공작 킷트였다.

 

메뉴얼만 있으면 직접 박스종이를 구매해서 만드는 것도 나쁘진 않을 듯~^^

 

 

 

 

 

 

 

 

 

지금까지 갖고 있는 리볼텍 라인 단보와 코토부키야 라인 단보~

 

점점 식구가 늘어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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