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10'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5.12.29 코비10 엘리트 로우 크리스마스
  2. 2015.04.07 코비10 이스터 (KOBE10 Easter)
  3. 2015.02.11 나이키 코비X 블루라군

코비10 엘리트 로우 크리스마스

My collection 2015.12.29 23:31

아마 이번이 마지막에 될 코비11가 발표되었다.

 

내심 기다하고 있었는데 결국 다시 루나론과 줌에어 조합으로 돌아갔고 디자인은 좀... 그냥 그렇더라.

 

코비10 시리즈는 두툼한 에어가 참 마음에 들어서 좋은데 딱히 마음에 드는 컬러가 별로 없어서 코비11로 넘어가려고 하다가

 

결국 엘리트 버젼인 코비10 크리스마스로...

 

아마도 코비 시리즈가 나오지 않는다면 이게 마지막일 수도 있겠네.

 

뭐, 기존 시리즈를 리트로 한다면 마음에 드는 것들은 있지만~ 

 

 

 

엘리트 시리즈야 꽤 나왔지만 마음에 들었던 걸 놓쳐버려서 뜬금없이 지나버린 크리스마스로 구입했는데

 

코비9 크리스마스는 좀 과하게 레드였던 것 같은데 이번 건 적절하게 잘 섞어 놓은 것 같다.

 

 

 

 

 

 

 

 

 

 

 

 

 

 

 

 

 

 

외피를 보면 꽤 두툼해서 무겁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무게는 여전히 가벼운 편이고

 

 

 

 

 

 

 

 

 

나이키 로고도 꼼꼼하게 잘 붙여놨더라.

 

 

 

 

 

 

 

 

 

안쪽도 그렇고

 

 

 

 

 

 

 

 

 

뒷축에는 챔피언 반지로 디자인

 

 

 

 

 

 

 

 

 

왠지 니트같은 느낌이라서 요즘 철에 신기 딱 좋은 재질

 

 

 

 

 

 

 

 

 

이번 크리스마스 버젼은 너무 과하지도 않고 적절하게 블랙과 레드를 잘 섞어 놓아서 좋다.

 

 

 

 

 

 

 

 

 

또 한명의 스타가 은퇴하는 건 아쉽다. 요즘이야 농구를 볼 일이 별로 없지만...

 

그만큼 시간이 많이 흘렀다는 반증도 되고

 

음... 아디다스 코비시리즈 신던 생각도 이제는 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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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10 이스터 (KOBE10 Easter)

My collection 2015.04.07 00:35

이번에 나온 코비10 시리즈들은 발이 상당히 편하다.

 

꼭 플레이용이 아니더라도 적당한 피팅감과 쿠셔닝이 좋아서 그런지 일상생활용으로도 충분히 좋은 것 같다.

 

다만 아웃솔이 약하다는 얘기가 있어서 좀 그렇긴 한데... 아직까지는 잘 모르겠다.

 

 

 

 

부활절이 시작되었지 아마? 아마 4월말쯤에 부활절인 걸로 알고 있는데... (좀 가물가물하긴 하다...)

 

여지없이 이번에도 이스터 버젼 시리즈들이 나왔다.

 

솔직히 개인적으로 지금꺼지 이스터 버젼들 중에 가장 좋았던 건 코비8 이스터이다.

 

이번에도 그런 컬러 조합으로 나오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좀 의외로 단순하게 나왔다. 

 

 

 

 

 

 

 

 

 

실제로 보니 민트컬러는 더 밝고 레드컬러는 좀 더 어두운 느낌이었다.

 

은근히 보색 대비 컬러인 것 같아서 그런지 서로 눈에 확 들어오는 컬러...

 

 

 

 

 

 

 

 

 

이렇게 보니 외피에 이어지는 미드솔 부분을 이중으로 처리한 것 같네

 

 

 

 

 

 

 

 

 

뒷축에어도 상당히 두툼해서 그런지 걸을 때 쿠셔닝이 좋다.

 

 

 

 

 

 

 

 

 

아웃도어용으로는 다소 불리한 아웃솔 패턴이란 말이 좀 많던데...

 

솔직히 난 잘 모르겠다. 지금까지 코비 시리즈 신으면서 아웃솔 때문에 걸리적거린 적은 없었으니까

 

 

 

 

 

 

 

 

 

좀 특이한 건 앞쪽 바깥부분에 카본을 사용해서 그런지 발을 타이트하게 잘 잡아준다.

 

어찌보면 가드용으로 변형이 많이 일어나는 부분에 카본을 적절히 사용한 듯 싶고

 

 

 

 

 

 

 

 

 

 

 

 

 

 

 

 

 

 

온라인 상으로는 괜찮은 컬러조합이라고 생각했는데 실제로 보는 건 좀 아닌 것 같다

 

 

 

 

 

 

 

 

 

 

 

 

 

 

 

 

 

 

 

 

 

 

 

 

 

 

 

 

 

 

 

 

 

 

 

 

아웃솔만이라도 무색이나 조던11 처럼 하늘색으로 했으면 더 괜찮았을텐데라는 아쉬움은 남는다.

 

벌써부터 다양한 컬러가 쏟아져 나오고 있는 걸 보니 앞으로도 코비 10은 수시로 다양한 컬러가 나오지 않을까 싶다.

 

마음에 안들면 직접 ID 커스텀을 해보는 것도 좋고~ 물론 값이 거의 두배가 되는 건 감안해야 하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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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코비X 블루라군

My collection 2015.02.11 00:24

새해가 되면서 나이키에서도 다양한 시그네이쳐 슈즈들이 나오고 있다. 아마 피펜 시리즈도 다시 나오지?

 

아무튼 나이키에서 가장 관심받는 모델은 코비 시리즈가 아닌가 싶다.

 

발목 낮은 농구화... 처음에는 갸우뚱하게 만들었던 디자인이었지만 지금은 당연하게 여겨지는 시리즈가 되어버린 코비 시리즈 10번쩨 모델이 출시했다.

 

 

 

 

 

 

 

첫 컬러는 '블루라군'이라고 하는 블루계열의 컬러로 출시했다. 코비 소속팀을 생각하면 다소 어울리지 않는 것 같은 느낌인데..

 

왠지 호넷츠 팀과 잘 어울리는 컬러가 아닌지?

 

 

 

 

 

 

 

 

 

 

 

 

 

 

 

 

 

 

개인적으로 클리어 솔을 좋아한다. 왠지 가벼워 보이면서도 산뜻한 느낌이라고나 할까?

 

게다가 이번 시리즈는 중창을 훤히 들여다볼 수 있게 디자인을 했다.

 

 

 

 

 

 

 

 

 

뒷쪽 힐컵에는 코비의 수술 자국에서 따온 것과 블랙맘마 디자인이 각각 새겨져있더라.

 

 

 

 

 

 

 

 

 

 

갑피는 통풍이 잘 되는 스타일이지만 발을 잘 잡아주는 것 같고 가드용이다보니 앞쪽에 특이하게 카본이 사용되었다. 아무래도 가드의 움직임을 생각해서 그런 것 같은 느낌

 

 

 

 

 

 

 

 

 

뒷축은 줌에어로 다시 돌아왔다!!!

 

루나론도 괜찮은 시스템이라고 생각하는데 개인적으로 코비 시리즈는 줌에어가 더 좋은 것 같았다. 지금까지 디자인들도 그랬고

 

 

 

 

 

 

 

 

 

아웃솔 부분도 전부 볼 수 있는 클리어 재질을 사용

 

 

 

 

 

 

 

 

 

접지력은 꽤 좋은 편이라고 하는데 농구하려고 산 것은 아니니 뭐...

 

 

 

 

 

 

 

 

 

이전 시리즈까지는 미드솔 부분만 코팅이 되어 있었는데 이번에는 레이스 부분까지 코팅을 했더라.

 

이게 오래 신다보면 조금 떨어지는 경우가 있어서 어떻게 될지는 나중에 봐야 알 듯~

 

 

 

 

 

 

 

 

 

분명 새로운 디자인이긴 하지만 왠지 코비5,6시리즈 실루엣이 묘하게 생각나는 느낌~ 

 

 

 

 

 

 

 

 

 

이번에는 루나론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깔창이 상당히 얇아졌다.

 

 

 

 

 

 

 

 

안쪽 부분도 디자인에 꽤 신경쓴 것 같고

 

사실 가격이 좀 더 올랐으니 이 정도는 해줘야~^^

 

 

 

 

 

 

 

 

갑피 부분뿐만 아니라 발등 부분도 시원시원하게 통풍이 잘 되게 해놨다.

 

 

 

 

 

 

 

 

 

미국 나이키에서는 벌써 ID로 주문할 수 있고 아마 앞으로도 다양한 컬러로 출시 될 둣~

 

이번 컬러는 아마 어렸을 때 신었던 운동화 컬러가 생각나서 그런지 유난히 구입하고 싶었다. 나만의 향수라고 해야하나?

 

엄마손에 이끌려 갔던 운동화 가게에서의 추억... 이번 코비X 블루라군은 아마 그게 가장 크지 않았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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