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Y-G3 Ultra'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4.08.30 청계천에 잠깐~ (1)
  2. 2014.08.19 엘레먼트 케이스 로그 블랙옵스 버젼
  3. 2014.08.13 FY-G3 Ultra 고프로3 3축짐벌 테스트
  4. 2014.07.20 고프로3 용 FY-G3 울트라 핸디핼드 3축 짐벌

청계천에 잠깐~

Etc 2014.08.30 00:27

당분간 일찍 퇴근할 수도 없어서 오늘 FY-G3 Ultra 짐벌도 테스트 해볼 겸 청계천에 갔다왔다.

 

 

 

 

 

 

소나기가 내린 다음이라서 그런지 하늘이 유난히 예쁘더라.

 

항상 비가 내린 다음의 하늘은 그러니까~

 

 

 

 

 

 

 

 

 

좀 더 둘러보고 싶었는데 내일, 아니 오늘 아침 일찍 건강검진 받아야 해서 집으로~

 

 

 

 

 

 

 

 

 

 

오늘도 찍어보면서 느낀 것이지만 확실히 가벼워서 그런지 짐벌임에도 불구하고 통통 튀는 느낌이 있더라.

 

약간 무게감만 있으면 많이 줄어들텐데... 그래도 이 정도면 어디냐? 싶은 생각도 들고

 

아무튼 당분간 테스트 계속하면서 조금씩 동영상찍는 스킬도 키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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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크하우스 2014.08.30 00:28 신고 Modify/Delete Reply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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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먼트 케이스 로그 블랙옵스 버젼

My collection 2014.08.19 01:25

딱히 케이스를 바꿀 생각은 없었는데 얼마 전에 동생이 왔을 때 전에 줬었던 케이스 전면이 보호가 잘 안된다고 액정을 3번이나 교체해서...

 

사용하던 로그 케이스는 주고 동생이 사용하던 케이스로 사용하고 있다가 이번에 할인행사 하길래 구매했다.

 

아마도 아이폰6가 슬슬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는 분위기이다보니 미리 재고처분 겸 할인행사하는 듯 한 느낌~

 

어차피 이번에 아이폰6가 나와도 기변할 생각이 없어서~^^ 뒤에 s가 붙어야 기변할 팔자다~ㅋㅋ

 

 

 

 

 

 

최근 엘레먼트 케이스도 고급화 방향으로 가는 추세이다 보니 좀 괜찮다 싶은 것은 15만원 이상에 배송비까지 포함하면 10만원대 후반이 되어 버린다.

 

그래서 인지 아이폰 케이스의 선두주자임에는 분명하지만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으로 케이스를 구매해야하나 싶어서 최근에는 가격이 100달러 미만의 제품을 사게 된다.

 

기존 로그케이스보다 박스 높이가 2배정도 높다.

 

 

 

 

 

 

 

 

 

이렇게 옆으로 밀어서 박스를 꺼내고

 

 

 

 

 

 

 

 

 

열면 케이스가 들어있다. 아마 박스 디자인은 동일하고 안의 케이스 컬러만 다른 듯 싶다.

 

 

 

 

 

 

 

 

 

안에는 케이스, 거치대 클립, 설명서 보호필름, 여분의 케이스 클립 그리고 파우치가 들어있다. 블랙옵스 버젼 파우치 때문에 박스가 조금 커진 듯~

 

 

 

 

 

 

 

 

로그케이스가 마음에 드는 이유는 일단 볼트를 끼워서 고정시키는 타입이 아니라 간편하게 고정 클립 4개만 끼우면 되는 타입이라서 가끔 아이폰 닦을 때 드라이버가 없어도 되니 좋더라.

 

케이스 고정 클립은 플라스틱 재질이지만 오랜 기간 사용해도 헐거워지거나 빠진 적은 없었다.

 

먼저 4개의 고정 클립을 빼내고 사이드 프레임을 빼면 된다. 여기서 사이드 프레임만 알루미늄 재질

 

 

 

 

 

 

 

 

 

그리고 백플레이트를 빼면 아이폰을 넣어주면 된다. 조립은 다시 역순으로~ 

 

 

 

 

 

 

 

 

 

 

 

 

 

 

 

 

 

 

블랙옵스 버젼이라 그런지 뒷쪽을 보면 권총 그립같은 느낌~

 

 

 

 

 

 

 

 

 

그리고 거치대는 벨트에 끼워서 사용할 수도 있고(요즘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동영상을 볼 때 이렇게 세워서 사용할 수도 있다.

 

 

 

 

 

 

 

 

 

뒷면은 이렇게~

 

 

 

 

 

 

 

 

 

평소에는 파우치를 사용할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지만 운동하거나 가방에 넣을 때는 스크레치 방지용으로 괜찮을 듯

 

 

 

 

 

 

 

 

 

그리고 로그 케이스와 같이 사용할 수 있는 자전거 거치대도 같이 주문했다.

 

사실 자전거를 탈 때 사용하려는 것은 아니고 짐벌 사용할 때 괜찮을 것 같아서 사긴 했는데...

 

 

 

 

 

 

 

 

 

박스는 그럴싸한데 들어 있는 건 덜렁 2개와 고정용 밴드 하나

 

 

 

 

 

 

 

 

 

고프로3용 FY-G3 울트라 짐벌를 사용할 때 고프로는 모니터링을 할 수 가 없어서 고정시킬 무언가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얼추 잘 맞긴한데 그립을 쥘 수 있는 공간이 적어져서 조금 불편한 것도 있고 짐벌 모드 변경시 다른 손으로 눌러줘야 하는 불편함은 있는 것 같다. 

 

 

 

 

 

 

 

 

 

 

손으로 쥐면 이렇게~

 

음... 고프로 렌즈 화각을 알고 있으면 눈대중으로 조절할 수 있긴 하지만 조금 더 정확하게 찍고 싶을 때 이렇게 해봐야겠다.

 

고프로 자체도 배터리가 죽죽 떨어지는데 와이파이까지 사용하면 장난 아닐 듯 ㅋㅋ

 

고프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왜 배터리를 많이 갖고 있는지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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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Y-G3 Ultra 고프로3 3축짐벌 테스트

Etc 2014.08.13 23:53

일요일날 조금 일찍 퇴근해서 인사동에서 간단하게 테스트해봤다.

 

딱히 무슨 컨셉을 잡고 한 것도 아니고 그냥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는지 좀 보고 싶어서 만든 영상이기 때문에

 

찍은 영상들 붙이고 음악 집어넣고 대충 만듬~

 

일단 익숙해지는 것이 우선이라서~^^

 

 

 

 

 

 

 

 

 

찍은 영상들 확인해 본 결과 짐벌자체가 좀 가벼워서 그런지 미세하게 흔들리는 경우가 좀 많았다.

 

짐벌을 쥐는 방법도 중요하지만 스텝 또한 평소 걷는 스타일이 아닌 뭔가 좀 어정쩡하게 흔들리지 않도록 해야 할 것 같다.

 

흔히들 보는 DSLR용 3축 짐벌이라면 무게감이 있기 때문에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되겠지만...

 

와일드 캣 스태디캠을 사용할 때도 바람에 흔들리는 것 외에는 이런 미세한 흔들림은 거의 없었다.

 

음... 일장일단이 있는 제품인 느낌

 

그래도 가볍게 남의 눈에 띄이지 않고 편하게 찍을 수도 있고 휴대하기 편해서 이런 점만 숙지하고 사용하면 좋을 듯 싶다.

 

앞으로 좀 더 연습해봐야 알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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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3 용 FY-G3 울트라 핸디핼드 3축 짐벌

My collection 2014.07.20 01:30

그저께 받긴 했는데 좀 바빠서 이제야 좀 제대로 살펴봤다.

 

기존에 구입했었건 짐벌들로 고생하다보니 확실하게 알게 된 것은 사용가능한 카메라 이외에는 가급적이면 피하는 것이 좋다는 것~!

 

그 카메라에 맞게 최적화된 짐벌이기 때문에 다른 카메라들은 쉽게 적용되지 않는 것 같더라.

 

물론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도 꽤나 피곤한 것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다면 그냥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좋은 것 같더라.

 

DSLR로 사용해보고 싶지만 당분간은 접어두고 이 녀석으로 사용해봐야겠다.

 

최근 스마트폰이나 컴팩트 카메라로 사용할 수 있는 짐벌들은 2축 짐벌이 전부였고

 

이 페이유테크 핸디핼드 짐벌 역시 FY-G2라는 2축 짐벌로 여기저기 리뷰들을 볼 수 있는 브랜드이다.

 

다만 2축 짐벌은 YAW 축이 모터나 센서가 없기 때문에 좌우로 흔들리는 것은 감안하고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그냥 안되겠다 싶어서 접고 있다가

 

작년 말쯤에 3축으로 나와서 약간의 버그나 문제점을 수정해가면서 올해에 큰 문제없이 사용하는 것 같아서 구매했다.

 

고프로3 블랙에디션까지 구입하느라 다소 부담스럽긴 했지만... 

 

 

 

 

 

 

짐벌자체가 크지 않기 때문에 박스도 상당히 작은 편이다.

 

 

 

 

 

 

 

 

 

박스를 열면 간단한 메뉴얼과 보증서가 있고

 

 

 

 

 

 

 

 

 

본체, 16340 배터리, 충전기, 충전기 케이블, 전원 커넥터 그리고 펌업용 케이블이 들어있다.

 

 

 

 

 

 

 

 

 

전체길이 25.3cm 폭은 9.1cm로 상당히 컴팩트하다. 물론 고프로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겠지만

 

 

 

 

 

 

 

 

 

손잡이 부분 밑에는 전원 버튼이 있고 앞쪽 흰색버튼은 짐벌 모드 3가지로 바꿀 수 있고 뒷쪽에는 펌업용 USB 커넥터가 있다.

 

 

 

 

 

 

 

 

 

3축 짐벌이니만큼 모터는 3개이고 고프로 마운트 플레이트에 IMU 센서가 장착되어 있다.

 

Roll은 90도 Pitch는 300도 Yaw도 300도까지 회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Follow 모드 사용시 참고하는 것이 좋다.

 

Roll의 경우 사용반경이 작은 이유는 아무래도 고프로를 사용하다보니 전체 프레임들이 짧아서 그런 것 같더라. 

 

 

 

 

 

 

 

 

 

일단 고프로를 플레이트에 올리고

 

 

 

 

 

 

 

 

 

고정시켜주면 준비 끝~!

 

완제품이고 고프로3와 고프로3+ 전용이기 때문에 다른 셋팅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는 16340 3개를 사용하는데 예비 배터리가 하나 더 들어가 있다.

 

결국 이걸로 결정한 이유는 휴대하기 편하고 다른 사람들의 이목을 끌지 않고 찍을 수 있어서 였다.

 

내일 조카도 집에 오니 동영상도 찍어줄 겸 테스트 좀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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