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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12.09 킨들 파워패스트 트래블 키트 (kindle power fast travel kit)
  2. 2014.11.10 아마존 킨들 보이지(Kindle Voyage)

킨들 파워패스트 트래블 키트 (kindle power fast travel kit)

My collection 2014. 12. 9. 01:48

요즘 맥북에 킨들까지 사용하느라 정신없다.

 

맥북은 조금씩 사용하면서 익숙해지고 있지만 여전히 모르는 것 투성이이고 킨들은 가끔 전철로 출퇴근할 때 사용하고 있긴한데...

 

요즘 이래저래 일이 바빠서 제대로 손도 못대고 있다.

 

그래도 킨들도 일본어 공부하는 재미는 쏠쏠~ 모르는 단어가 많아서 좀 문제지만...

 

아무튼 블랙프라이데이 때 주문했던 킨들 트래블 키트가 왔다.

 

 

 

 

 

그냥 PC에 연결해서 사용해도 상관없지만 성격상 가정용전기로 그냥 충전하는 걸 좋아하는 편이라서 구매했다.

 

'아마존'이라는 네이밍으로 판매하는 제품들이 꽤 많은데 킨들이야 당연하고 다양한 제품들을 저렴하게 구입할 수 있어서 좋다.

 

각국마다 코드 생김새가 다르기 때문에 이래저래 필요한 것 같아서 구매했는데 받기 전까지는 그냥 6개의 코드가 들어있는 것으로 알았다.

 

 

 

 

 

 

 

 

 

 

 

 

 

 

 

 

 

 

아쉽게도 한국어는 없고... 사진에서 보는 것과 같이 베이스에 각국에 맞는 코드를 끼우는 방식이라서 여행시 필요한 코드만 가져가면 끝~!

 

 

 

 

 

 

 

 

 

케이블은 없는 줄 알았는데 추가로 하나 더 들어있더라.

 

나중에 케이블에 문제가 있을 때 예비로 사용하면 좋을 듯~

 

요즘 아이폰 라이트닝 케이블도 상태가 좀 이상하던데...

 

 

 

 

 

 

 

 

 

기본 베이스에 블럭을 맞추듯이 각국에 맞는 코드를 끼워서 사용하면 된다.

 

 

 

 

 

 

 

 

 

이렇게~ 

 

 

 

 

 

 

 

 

 

메뉴얼 보고 알았는데 일본도 220V 코드를 사용하는 곳이 있나보다

 

아무튼 요즘 공부할 시간이 없어서 나날이 실력이 떨어지는 것이 느껴진다. ㅜㅡ

 

내년부터는 어떻게든 시간내어서 공부 좀 해야 할 듯~

 

킨들도 잘 활용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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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존 킨들 보이지(Kindle Voyage)

My collection 2014. 11. 10. 11:00

요즘은 좀 바쁜 것도 있어서 일어 공부할 시간이 전혀 없었다.

 

가끔 아마존에서 구입하면서 킨들 하나 사고 싶었는데 마침 여행 중에 킨들 보이지를 발매한다고 해서 빅 카메라에 가서 구입했는데

 

와이파이 버젼은 전부 품절... 언제 들어올지도 모르겠다고 해서

 

돌아와서 구입할까 생각해봤는데 생각해보니 나중에 구입하면 3G 버젼 구입가격이랑 비슷할 것 같아서 그냥 3G 버젼으로 구입했다.

 

 

 

 

 

본체 자체가 그리 크지 않아서 그런지 박스도 상당히 작다.

 

 

 

 

 

 

 

 

 

요즘은 대부분 이렇게 박싱을 하는 것 같다.

 

 

 

 

 

 

 

 

 

본체와 간단한 설명서에 전원 케이블이 전부

 

 

 

 

 

 

 

 

 

마침 킨들, 페이퍼 화이트, 보이지 3개 전부 전시를 해놔서 좀 비교해봤는데

 

당시에 가장 메리트가 있던 것은 뉴 페이퍼 화이트였다. 와이파이 버젼의 경우는 9480엔정도였으니까

 

그런데 페이퍼 화이트 기준으로 50% 정도 향상된 해상도나 프레임이 마그네슘 재질에 전면부 베젤부분에 페이지를 넘기는 기능

 

그리고 좀 더 얇아진 두께 등을 봤을데 그냥 보이지로 구입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더라.

 

 

 

 

 

 

 

 

 

하단에 충전 포트

 

 

 

 

 

 

 

 

 

전면에는 페이지를 넘길 수 있는 센서가 두개가 있는데... 페이지 넘기고 되넘기고 하는 것 같은데

 

양쪽에 있는 건 손잡이에 따라 사용하라고 있는 것 같다.

 

 

 

 

 

 

 

 

 

뒷면 상단은 플라스틱 재질인데 이 부분이 지문이 꽤 남는 것 같다. 뭐 닦으면 그만이지만~

 

 

 

 

 

 

 

 

 

슬립모드나 전원을 끌 때 사용하는 버튼 이거 하나 덜렁~

 

음... 전자책이다보니 심플하고 신경쓸 부분이 없어서 좋은 것 같다.

 

 

 

 

 

 

 

 

 

보통 사진찍다보면 화면은 스트로보 때문에 대부분 떠버리는 경우가 많은데

 

무난하게 잘 찍히는 걸 보니 낮이나 밤이나 가리지 않고 가독성은 좋을 듯~

 

 

 

 

 

 

 

 

 

일본에서 구입했기 때문에 국내에서 책 구입시 계정이 정지되는 경우가 생기기 때문에 미리 구입 좀 해봤다.

 

계정이야 지금까지 잘 쓰고 있으니 바로 로그인해서 구앱!

 

다만 좀 불편한건 책들을 한번에 결제할 수 있으면 좋은데 리스트 갯수대로 결제를 해야하는게 좀 불편하다.

 

일단 초속 5cm와 고독한 미식가를 구입했는데 초속 5cm는 소설책인 줄 알았는데 만화책...

 

 

 

 

 

 

 

 

 

그리고 언어의 정원도 같이 구입! 이건 소설책으로 되어 있어서 다행? ^^

 

그리고 일본어와 다른 외국어 사전을 무료로 다운 받을 수 있어서 외국어 공부하기에는 정말 좋을 것 같다.

 

국내에도 빨리 들어와야 할 텐데...

 

 

 

 

 

 

 

 

 

그리고 같이 구입한 케이스~

 

 

 

 

 

 

 

 

 

 

하부는 자석이 있어서 킨들을 갖다 대면 바로 붙는다~

 

왠만해서는 떨어지 않을 정도라서 분리되는 건 신경쓰지 않아도 될 듯 하고

 

 

 

 

 

 

 

 

 

커버부분은 접히는 부분이 있는데~ 이건 밑에 보면 알 수 있고 

 

 

 

 

 

 

 

 

 

뒷면에는 버튼을 누를 수 있게 해놨다. 잘 맞아서 그런지 반응도 본체 버튼을 누르는 느낌과 차이가 없다.

 

 

 

 

 

 

 

 

 

어디에 올려 놓고 볼 때에는 커버를 뒤로 넘기고 사진에서 보는 것처럼 접어서 사용하면 되는다.

 

커버 부분도 자석이 있어서 그런지 접히는 대로 잘 붙어줘서 덮을 때가 아닌 이상 펴지는 경우는 없을 것 같다.

 

사실 이거 사야하나 고민했는데 안 샀으면 후회했을 듯~

 

차후에는 다양한 컬러가 나온다고 하니 케이스에 관심있는 사람들은 나중에 아마존에서 구입하면 될 듯 싶다. 

 

 

 

 

 

 

 

 

 

 

 

 

 

 

 

 

 

 

 

 

 

 

 

 

 

 

 

세워 놓으면 이렇게~

 

앞으로도 다양한 컨텐츠 찾아보면서 구입을 해봐야지~

 

아! 그리고 3G의 경우는 따로 계약을 해야하는 것은 아니고 일본에 있을 때는 그냥 자동으로 3G로 잡는다.

 

직원에게 물어봤었는데 그냥 와이파이 신경 안쓰고 사용하면 된다고 하더라.

 

뭐 내가 국외라고 하면 일본 가는 일 밖에 없을텐데 3G로 산게 오히려 잘한 듯~

 

아무튼 적응해야 할 기기들이 한번에 너무 몰렸다. 아직 하나 더 남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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