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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7.08.18 1/144 RG 유니콘
  2. 2017.08.15 RG 유니콘
  3. 2016.01.28 다반 1/60 PG 유니콘
  4. 2016.01.22 1/60 PG 유니콘

1/144 RG 유니콘

My collection 2017.08.18 00:39

뜬금없이 MG GP-03을 만들어보고 싶어서 아마존에서 뒤적이다가

 

RG 유니콘도 조만간 발매한다길래 같이 구입해봤다.

 

사실 좀 더 일찍 사진을 찍었었는데 뭔가 쎄~한 느낌이 들어서 다시 보니

 

이 녀석 바지를 거꾸로 입힘... 그래서 처음부터 다시 찍다보니 의욕은 사라지고 대충대충 찍어서 올려본다.

 

 

 

기존의 반다이에서 발매되었던 유니콘 시리즈들과는 좀 다르게 살짝 육중한 느낌이 드는데

 

전체적인 밸런스는 기존 라인업보다는 더 좋은 것 같다.

 

 

 

 

 

 

 

 

 

 

 

 

 

 

 

 

 

 

 

 

 

 

 

 

 

 

 

아무래도 유니콘이 화이트 컬러다보니 좀 밋밋할 수 있는데

 

RG 데칼들은 이런 공백을 잘 메워주는 것 같다.

 

 

 

 

 

 

 

 

 

 

 

 

 

 

 

 

 

 

 

 

 

 

 

 

 

 

 

무기는 이렇게 따로 장착할 수도 있고

 

 

 

 

 

 

 

 

 

RG 프로포션이야 말할 것도 없고 다만 아쉬운 건

 

손목이 거의 움직이지 않아서 원하는 프로포션을 잡기는 좀 쉽지 않을 듯~

 

 

 

 

 

 

 

 

 

 

 

 

 

 

 

 

 

 

 

 

 

 

 

 

 

 

 

 

 

 

 

 

 

 

 

 

RG급이 좋은 이유는 아마도 작은 사이즈임에도 나름대로 디테일을 세세하게

 

잘 살려내서 그런 거 아닌가 싶다.

 

 

 

 

 

 

 

그 다음은 디스트로이 모드

 

 

 

 

 

 

 

 

 

 

 

 

 

 

 

 

 

 

 

 

 

 

 

 

 

 

 

작은 사이즈에 변형기믹은 진짜 잘 만든 것 같다.

 

발바닥의 수평이 맞지 않는 고질적인 문제는 RG도 피해갈 수는 없는 것 같더라.

 

 

 

 

 

 

 

 

 

 

 

 

 

 

 

 

 

 

 

 

 

 

 

 

 

 

 

 

 

 

 

 

 

 

 

 

 

 

 

 

 

 

 

 

 

 

 

 

 

 

 

 

 

 

 

 

 

 

 

 

 

 

 

부품도 제법 많고 데칼은 말할 것도 없이 눈이 빠지게 붙이고 하긴 했는데

 

나름 재밌는 유니콘이었다.

 

유니콘 나왔으니 벤시, 페넥스 줄줄이 나오겠지. 풀아머는 말할 것도 없을테고

 

은근히 반다이 효자노릇하는 건담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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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G 유니콘

My collection 2017.08.15 00:25

생각보다 빨리 만들었다.

 

사진은 차차 찍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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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반 1/60 PG 유니콘

My collection 2016.01.28 21:20

어렸을 때야 건담이 대부분이라서 꽤나 만져봤었는데 요즘은  딱히 좋아하는 건담시리즈가 없다.

 

아니, 건담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눈에 들어오는게 있는데 아스트레이 레드프레임, 유니콘, 발바토스...

 

반다이로 사볼까 하다가 결국 완성하면 큰 차이는 없어서 최근 중국제 다반에서 발매한 유니콘을 구매해서 틈날 때마다 만들었는데

 

크기도 크기이고 내부 프레임도 조금 달라서 그런지 만드는 재미가 쏠쏠했다.

 

하지만 과도하게 뻑뻑한 부분이나 헐거운 부분은 좀 아쉽다. 새삼 반다이가 대단하다는 것도 느꼈고

 

 

 

 

 

 

동봉되어 있는 스티커는 붙이지 않았다. 그냥 이게 괜찮은 것 같아서

 

 

 

 

 

 

 

 

 

 

 

 

 

 

 

 

 

 

 

 

 

 

 

 

 

 

 

 

 

 

 

 

 

 

 

 

지금까지 기껏해야 MG급이나 만들어봐다가 PG의 묵직한 느낌이 어떤 건지 몰랐는데 이 녀석 만들면서 알게 되었다.

 

부담스러운 가격에도 PG급을 사는 이유가 있긴 있는 듯~

 

 

 

 

 

 

 

 

 

 

 

 

 

 

 

 

 

 

 

 

 

 

 

 

 

 

 

 

 

 

 

 

 

 

 

 

 

 

 

 

 

 

 

 

 

 

 

 

 

 

 

 

 

 

반다이 카피판이니 웨폰은 동일하게 들어 있을테고 팔과 어깨 부분이 좀 헐거워서 무기를 들 수는 있는데 다양한 프로포션은 힘들다.

 

내껏만 그런건지 다른 것도 그런건지 확인할 길이 없으니 뭐~

 

 

 

 

 

 

 

 

 

 

 

 

 

 

 

 

 

 

 

 

 

 

 

 

 

 

 

디스트로이어 모드로 변형시키면서 느낀 건 이거 설계하는 거 진자 머리 아팠을 듯~

 

게다가 발광기믹까지 연계했으니

 

 

 

 

 

 

 

 

 

뭐 이렇게 되는 모드가 있다던데 본 적이 없어서 뭔지는 모르겠고

 

 

 

 

 

 

 

 

 

 

 

 

 

 

 

 

 

 

일단 중국제 치고는 상당히 퀄리티가 좋았다.

 

좀 아쉬운 건 카피판이고 PG급이라면 메탈부품을 사용해서 밸런스나 관절부분 보강을 했으면 하는 아쉬움은 있다.

 

그래도 반다이 유니콘에 거의 반값에 이 정도면 앞으로도 기대해볼만 하겠다. 아마 벤시도 나오겠지?

 

아무튼 유니콘도 유니콘이지만 오랜만에 만들어보는 프라모델이었다는 것이 즐거웠다.

 

음... 어렸을 때는 다 완성할 때까지 그 자리에서 꼼짝도 하지 않고 만들었었는데 이제는 좀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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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 PG 유니콘

My collection 2016.01.22 23:31

뭔 늦바람이 불었는지 처음으로 PG급 건담 하나 구입했다.

 

어렸을 때나 가볍게 건담을 좋아했지 지금은 건담에 그다지 관심이 없는데...

 

이상하게 유니콘만은 눈에 들어오더라. 벤시나 페넥스는 별로 관심없고...

 

그리고 발바토스, 나중에 PG급으로 나오면 하나 구매해볼까 생각 중~

 

아무튼 PG 유니콘을 좀 찾아보다가 작년 월말에 중국제 PG 유니콘이 나온다는 포스팅들을 보고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판매하는 곳이 있어서 구입해봤다.

 

풀아머는 차후 발매 되면 보내준다고 하니 그 때 같이 사진찍아야 할 듯~ 

 

 

 

 

 

박스는 그냥 반다이 박스랑 거의 차이가 없다.

 

반다이 유니콘 박스 오픈을 해보질 않아서 그것까지 같은지는 모르겠지만

 

 

 

 

 

 

 

 

 

스케일이 스케일인지라 박스가 상당히 크다.

 

 

 

 

 

 

 

 

 

그리고 초기불량으로 화두가 되고 있는 뿔부분 자석을 같은 극끼리 붙게 나왔다고 해서 나도 걸리는 건가 싶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걸리지는 않았다.

 

일단 출발은 좋다. 차후 조금씩 만들어보면 또 문제가 있는지 없는지 알게 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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