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vmt'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10.07 MVMT 크로노 손목시계 (1)
  2. 2015.10.05 우연히 발견한 MVMT 클래식 손목시계

MVMT 크로노 손목시계

My collection 2015.10.07 23:37

아침에 뜬금없이 DHL에서 배송이 왔다.

 

딱히 주문한 건 없고 시계는 10월 7일에 배송해준다고 했었는데...

 

열어보니 먼저 주문했던 시계였다.

 

 

 

 

 

응? 분명히 클래식은 케이스가 이게 아니었는데 원래 케이스에 담아서 왔더라.

 

 

 

 

 

 

 

 

 

일단 오픈~

 

 

 

 

 

 

 

 

 

크로노 타입이고 건메탈/샌드스톤 가죽이다.

 

사실 처음 사이트에 들어갔을 때에는 이게 마음에 들어서 주문했었는데 순식간에 팔렸는지 품절이라서 주문 중에 그렇게 됐나 싶었은데...

 

어쨌든 일찍 받았으니 다행이다.

 

가벼워 보이지 않고 캐주얼이나 정장에도 잘 어울릴 것 같아서 골랐는데 다른 것들도 꽤 마음에 드는 조합이다. 그렇다고 다 살 순 없으니~ㅋㅋ

 

 

 

 

 

 

 

 

 

 

클래식과는 다르게 안에 시침이 3개가 더 있는데

 

왼쪽 작은 시침은 30분타이머, 오른쪽은 24시간 표시를 해주고 밑에는 60초 타이머인데...

 

자주 쓸일이 있을까 싶다.

 

 

 

 

 

 

 

 

가죽재질은 단단해 보이면서도 무겁지 않아서 좋다.

 

 

 

 

 

 

 

 

 

바느질이나 마감도 꽤 깔끔하고

 

 

 

 

 

 

 

 

용두는 클래식과 동일하게 작동하고 좌우 버튼은 타이머 스타트, 스탑버튼인데 뭐랄까 좀 부드럽지 않고 뭔가 딱딱 걸리는 느낌이라서 좀 아쉽다.

 

 

 

 

 

 

 

 

 

둿면은 클래식과 다르지 않고 깔끔하다.

 

 

 

 

 

 

 

 

 

클래식은 3 ATM, 크로노는 5 ATM 방수다.

 

어느 정도 수준인지 몰라서 찾아봤는데 3 ATM은 착용 후 땀이 나는 정도는 문제가 없는 경우고 5 ATM은 빗물이 튀기는 정도는 문제가 없으나

 

물이 묻은 상태에서 용두나 버튼을 작동하면 안된다고 하더라.

 

 

 

 

 

 

 

 

 

일단 색조합이 차분해 보여서 좋다.

 

 

 

 

 

 

 

 

클래식과 함께 같이 찍어봤다.

 

 

 

 

 

 

 

 

 

시계부분은 크기나 두께는 같고 밴드의 경우는 클래식은 24mm, 크로노는 22mm다.

 

착용감은 확실이 크로노가 더 괜찮은 것 같다.

 

 

 

 

 

 

 

 

 

우연히 봤다가 결국은 2개나 사버리고 말았지만 디스카운트 코드를 사용하면 10달러 정도 할인이 가능하고

 

원래 가격도 클래식 100달러 정도, 크로노는 135달러 정도 수준이니 왠만한 시계 하나 사는 것보다는 덜 부담되는 정도

 

특별한 건 없지만 가격에 비해 꽤 잘 만든 시계인 것 같고 무엇보다 색조합이 캐주얼과 정장의 경계선에 잘 놓여진 시계가 아닌가 싶다.

 

나중에 아이워치나 하나 살까 생각했었는데 당분간은 생각 접어야 될 듯~ㅋㅋ

 

 

 

 

 

 

 

 

 

 

 

Trackbacks 0 : Comments 1
  1. 2015.12.27 00:10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Write a comment


우연히 발견한 MVMT 클래식 손목시계

My collection 2015.10.05 23:59

웹서핑을 하다보면 광고들이 여간 성가신게 아니다.

 

그런데 가끔 도움이 될 때가 있더라.

 

자주 들어가는 웹사이트에 시계광고가 있길래 한번 들어가봤는데 생각보다 심플하고 색조합도 괜찮아서 유심히 살펴봤다.

 

요즘은 고가의 시계들도 많이 사용하지만 거기에 패션아이템으로도 사용하는데...

 

나야 뭐, 시계에는 큰 관심은 없는터라 지금까지는 운동할 때 외에는 전혀 사용하질 않았다.

 

가격이 크게 부담스럽지 않아서 일단 호기심에 구입했던 것이 3일만에 도착했다.

 

무료배송임에도 불구하고 미국에서 3~4일 정도면 괜찮은 듯~

 

아무튼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오늘 받은 클래식 타입과 크로노스 타입 하나 더 주문했는데 이것도 조만간 받을 듯~

 

 

 

 

 

발매를 시작한지는 꽤 된 제품이고 케이스는 그냥 하드케이스 타입을 사진으로 봐서 같은 케이스로 올 줄 알았는데

 

조금 더 고급스러운 케이스에 포장되어서 왔다.

 

 

 

 

 

 

 

 

 

옆으로 살짝 밀어주고

 

 

 

 

 

 

 

 

 

케이스를 오픈하면 이렇게 시계가 떡~하니 들어있다.

 

 

 

 

 

 

 

 

 

일단 클래식 화이트/블랙 탄 레더로 구입 다른 조합도 있었는데 왜인지 이게 좀 마음에 들었다.

 

 

 

 

 

 

 

 

 

군더더기 없이 심플하다.

 

 

 

 

 

 

 

 

 

용두부분에는 MVMT 로고가 새겨져 있고

 

 

 

 

 

 

 

 

 

밴드부분 가죽도 꼼꼼하게 잘 해놨다. 다만 가죽이라 그런지 나중에 사용하다보면 교체를 해야할 것도 같다.

 

 

 

 

 

 

 

 

 

 

 

 

 

 

 

 

 

 

안쪽은 이렇고

 

 

 

 

 

 

 

 

 

생활방수 정도는 가능할 것 같고  

 

 

 

 

 

 

 

 

 

나중에 밴드도 교체할 때 불편하지 않을 듯~

 

 

 

 

 

 

 

 

 

전면 글래스는 미네랄 글래스라고 하더라.

 

 

 

 

 

 

 

 

 

뜬금없이 팔뚝 등장~ㅋㅋ

 

크기는 45mm에 두께는 9mm, 생각보다 크지 않을까 걱정했었는데 손목이 그다지 굵지 않은 내가 사용해도 전혀 불편한 건 없더라.

 

가격은 100달러, 사이트에 들어가보면 할인 코드가 있으니 10% 할인도 가능하다.

 

재질이나 컬러에 따라서 가격은 조금 다르지만 큰 차이는 없다.

 

일단 가격에 비해 퀄리티가 생각보다 좋다. 캐주얼하게 사용할 수도 있는 것 같고

 

한동안 시계는 전혀 신경쓰지 않았는데 기왕 구입했으니 앞으로 계속 사용해야 할 듯~

 

주말쯤에는 크로노 타입도 하나 더 올 예정이니 그 때 다시 비교해볼 생각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