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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9.03.16 페이유 핸들 충전기 (Feiyu Handle Charger)
  2. 2019.03.14 PGYTECH 오즈모 포켓용 악세사리
  3. 2019.02.08 오래 기다렸다! 오즈모 포켓~

페이유 핸들 충전기 (Feiyu Handle Charger)

My collection 2019.03.16 18:40

이제는 오즈모 포켓 악세사리도 마지막이 되었으면 좋겠다 정말~

 

페이유 제품이야 지금까지 한번도 실망 시킨 적이 없었고 찾아보니 오즈모 포켓에 사용할 수 있는 핸들 겸용 충전기는

 

페이유 제품 밖에 없더라.

 

그런데 문제는 이제 단종이 되었다는 것인데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아직 판매하고 있는 곳이 있어서 언제 주문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때쯤 받은게 오늘 ㅋㅋ

 

혹시라도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주문을 할 일이 있다면 주문해놓고 그냥 무념무상인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싶다.

 

 

 

 

 

페이유답게 제품 포장은 깔끔하다.

 

특별한 것이 없으니 바로 박스 오픈~

 

 

 

 

 

 

 

 

 

 

안에는 핸들 차져의 간단한 설명서와 제품이 전부

 

핸들과 충전용 8핀 케이블이 들어있다.

 

 

 

 

 

 

 

 

 

 

그냥 봐서는 연장 핸들 같은 느낌인데

 

아무래도 배터리가 들어 있다보니 무게감은 제법 느껴진다.

 

사이즈는 길이 11cm에 폭은 2.7cm 정도의 크기에 용량은 3000mAH

 

단순히 오즈모 포켓 충전용으로 쓰기 보다는 스마트폰 충전 겸용으로 같이 쓸 수 있어서 좋을 듯 싶다.

 

핸들 충전시 로고 밑에 LED 충전 인디케이터가 있어서 완충 시 확인 할 수 있는 점도 좋다.

 

 

 

 

 

 

 

 

 

 

상단에는 1/4 나사가 있어서 고프로 악세사리들이나 카메라 마운트에도 직접 사용할 수 있고

 

바로 밑에는 배터리 충전용 8핀 단자와 USB 출력포트가 있다.

 

 

 

 

 

 

 

 

 

 

하단에는 삼각대에 마운트 할 수 있는 홀도 있고

 

 

 

 

 

 

 

 

 

 

아무래도 오즈포 포켓의 배터리 타임에 한계가 있다보니 장시간 촬영한다면 보조 배터리가 꼭 필요할텐데

 

충전하면서 사용한다면 타임랩스를 찍을 때에도 원하는 만큼 충분히 찍을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발열 부분은 어떨지 모르겠네...

 

 

 

 

 

 

 

 

 

 

케이블은 L자형 C타입 20cm 정도의 케이블이면 충분하다.

 

 

 

 

 

 

 

 

 

 

확실히 오즈모 포켓은 추가적인 악세사리가 없으면 이래저래 불편한 점이 많은 것 같다.

 

조만간 테스트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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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GYTECH 오즈모 포켓용 악세사리

My collection 2019.03.14 22:15

오즈모 포켓 자체만 봤을 때에는 작은 사이즈에 제법 괜찮은 기능과 안정적인 짐벌기능으로 마음에 드는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다.

 

하지만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는 여러가지 제약이 있어서 필수적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악세사리들이 생기게 된다.

 

비단 오즈모 포켓 뿐만 아니라 DJI 제품들을 보면 딱 사서 제품 자체만으로 개인 취향에 맞게 사용하려면 어쩔 수 없이

 

추가적인 악세사리들을 구입하게 되는데... 딱 내가 그렇다 ㅋㅋ

 

이걸로 끝이 아니라 배터리 그립도 기다리고 있고 오즈모 포켓용 와이드 앵글 필터도 기다리고 있다.

 

잘 사용할 것 같지만 점점 애물단지가 되어 가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

 

아무튼 오늘 받아서 후딱 포스팅~

 

 

 

DJI 제품에 맞는 악세사리들을 만드는 브랜드들이나 이름없는 알리익스프레스 제품들도 꽤 많지만

 

그 중에서 제일 신뢰가 가는 브랜드는 PGYTECH이다.

 

전에 오즈모 짐벌을 사용할 때에도 마음에 들어서 이번에 새로나온 악세사리들이 있어서 같이 구입해봤다.

 

지금은 DJI 스토어에서도 판매하는 제품들이 있으니 구지 직구는 하지 않아도 될 듯~

 

참고로 PGYTECH 사이트에서 직접 구입

 

오즈모 포켓용 하드케이스, 스트랩 홀더와 연장 브라켓 그리고 미니 삼각대를 같이 구입했다.

 

 

 

 

 

 

 

 

 

 

일단 미니 삼각대~

 

뭐... 특별한 건 없다 다만 화각이 좁은 오즈모 포켓을 조금이나마 커버해볼 생각에 구입했는데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

 

그래도 두툼한 그립감에 가벼워서 사용하긴 편할 것 같네

 

 

 

 

 

 

 

 

 

 

 

 

 

 

 

 

 

 

 

 

이렇게 그립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드립부분이 삼각대 겸용이라서 가볍게 촬영할 때에는 괜찮을 것 같다.

 

하단 끝부분에는 고무재질로 마감이 되어 있어서 미끄럼도 방지할 수 있고

 

 

 

 

 

 

 

 

 

 

그리고 스트랩 홀더와 연장 브라켓

 

사실 전에 구입했었던 픽디자인 캡쳐로도 사용가능하긴 한데

 

뭔가 꽉 잡아줄 것 같은 느낌에 구입했다.

 

 

 

 

 

 

 

 

 

 

상단은 알루미늄 재질이고 하단은 아마도 알루미늄 재질에 고무코팅을 한 것 같다.

 

가방 어깨끈에 장착했을 때 미끄럼 방지를 위해서 그런 것 같고

 

 

 

 

 

 

 

 

 

 

어깨끈의 쿠션감에 따라 다르겠지만 육안으로 봤을 때에는 최대 7~8mm 정도의 두께까지는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도 폭도 제법 넓은 편이여서 왠만한 어깨끈에는 다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더라.

 

 

 

 

 

 

 

 

 

 

좀 특이한 건 락 시스템이 아주 단순하다.

 

사실 가방에 홀더를 사용할 때에는 조여주는 볼트 타입보다는 이게 좋긴한데...

 

사용하다보면 걸리는 부분에 유격이 생기지 않을까 좀 걱정은 되네...

 

 

 

 

 

 

 

 

 

 

그리고 오즈모 포켓 마운트나 연장 브라켓을 고정시켜주는 부품이 좀 독특하다.

 

앞부분에 열쇠처럼 되어 있는데 홀에 맞춰서 끝까지 넣고 돌러셔 잠그는 방법이다.

 

 

 

 

 

 

 

 

 

 

 

 

이렇게~

 

음... 거의 원터치 방식이라 편하긴 하지만 사용도중에 풀리지는 않을까 걱정~

 

 

 

 

 

 

 

 

 

 

아무래도 짐벌 화면을 확인해가면서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연장 브라켓을 같이 구입했는데 구입하길 잘 한 것 같다.

 

 

 

 

 

 

 

 

 

 

홀더 브라켓 부분은 360도 회전이 가능해서 가방에 장착 후 수평맞추기도 편할 것 같다.

 

 

 

 

 

 

 

 

 

 

가방에 장착하면 이런 느낌~

 

 

 

 

 

 

 

 

 

 

하드케이스는 특별한 건 없다.

 

 

 

 

 

 

 

 

 

 

 

하단은 부피가 있는 악세사리나 오즈모 포켓을 놓으면 되고 상단에는 케이블이나 다른 악세사리들을 넣으면 된다.

 

공간은 크기에 비해서 제법 넓다.

 

 

 

 

 

 

 

 

 

 

지금까지 구입했던 것들을 싹 다 넣었는데 얼추 이런 느낌~

 

뭐 괜찮은 것 같아서 구입하긴 했지만 앞으로는 이제 더 구입할 일은 좀 없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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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래 기다렸다! 오즈모 포켓~

My collection 2019.02.08 20:48

12월초에 도쿄에서 만져봤던 오즈모 포켓

 

성능이나 기능을 떠나서 만져보면서 느낀 건 '과하게 작다...'라는 느낌이었다.

 

컨셉상 언제 어디서나 손쉽게 꺼내어서 사용할 수 있는 짐벌이라는 걸 감안하면 이해가 가면서도

 

작아서 불편한 점도 있으니 왠지 과유불급이라는 생각이 좀 들긴했지만

 

어쨌든 짐벌을 꺼내고 카메라 셋팅을 하고 운영을 해야 하는 것보다는 휠씬 수월하기 때문에 구매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었다.

 

출시하고 대부분 오디오 품질이 좀 아니다라는 평이 많아서 좀 더 지켜보고 구매할 생각이었는데

 

며칠 지나지 않아서 펌웨어 업데이트로 어느 정도 해결 되었다는 얘기에 갑자기 품절사태가 일어남!

 

확실히 '짐벌'이라는 다소 프로페셔널한 장비라고 생각했던 때가 엊그제 같은데 이제는 짐벌도 상당히 대중화되었다.

 

'3축 전자식 짐벌'이라는 말이 더 구체적이겠지? 요즘은 대충 카메라나 스마트폰을 장착해서 바로 사용할 수 있는게 짐벌이라는 개념이지만

 

꽤 오래 전에는 '스테디캠, 글라이드캠'이라는 명칭으로 아주 메뉴얼적인 단순 짐벌이 유행이었고

 

나 역시 몇개의 제품을 사용해봤지만 무게중심을 맞추기도 어렵고 카메라가 바뀌거나 렌즈를 바꾸면

 

그에 맞춰서 다시 무게중심을 잡아줘야 하는 불편함과 기대했던 것과는 다른 결과물에 상당히 실망한 적이 있었다.

 

단순히 스태디캠 뿐만 아니라 방진암과 베스트가 있어야 비로소 제대로 찍을 수 있는 장비여서

 

혹시 전자식으로 나온 짐벌은 없나? 해서 찾아봤는데 그 당시 'MOVI'라는 지금의 3축 짐벌회사를 겨우 찾긴 했지만

 

아마추어가 사용하기에는 상상을 초월하는 가격(DJI 인스파이어는 저리가라 가격)에 포기했다가

 

조금씩 저렴한?(그 당시 150만원정도)하는 조립형 짐벌을 구입했었지만  

 

조립하고 짐벌 운영을 위한 메인보드 세팅도 너무 복잡하고 힘들어서 좀 사용하다가 포기...

 

어떻게 죄다 중간에 포기를 하게 만드는 장비라서 나와는 영 안 맞는다고 생각할 때쯤에 원핸드 짐벌들이 나오기 시작해서

 

몇몇 브랜드를 사용해봤는데 개인적으로 만족감이 높았던 제품은 페이유(Feiyu)였던 것 같다.

 

지금이야 거추장스러워서 일체형 짐벌 외에는 관심이 없지만

 

사용하는 카메라에 짐벌을 사용한다면 페이유 제품으로 구입해볼 생각

 

아무튼 그저 머나먼 프로들의 장비라고만 생각했던 짐벌은 이제 누구나 손쉽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 되었다.

 

 

 

 

 

크기가 작아서 그런지 박스도 한 손에 들어올만큼 작다.

 

 

 

 

 

 

 

 

 

 

박스 오픈하면 별 거 없다.

 

본체에 휴대용 케이스가 있고 그 안에는 메뉴얼, C타입 케이블, 스마트폰 어댑터(C타입, 라이트닝 타입) 2개, 스트랩이 전부

 

 

 

 

 

 

 

 

 

 

이미 만져봤기 때문에 크기에 대한 놀라움은 그다지 없음...

 

 

 

 

 

 

 

 

 

 

정보창, 화면, 스마트폰 연결 커넥터 그리고 하단에는 버튼 2개가 전부

 

 

 

 

 

 

 

 

 

 

이거 어디가 앞뒤인지 모르겠지만 재질은 살짝 스웨이드같은 느낌?

 

손에서 미끄러지는 걸 방지하기 위해서 그런 것 같네

 

 

 

 

 

 

 

 

 

 

짐벌은 오즈모 줌과 비슷하다.

 

오즈모처럼 카메라 부분에 팬이 돌아가지는 않을테고...

 

카메라 뒷쪽에 열을 방출해주는 통풍구는 없고 방열판처럼 최대한 열을 방출할 수 있게 해놨더라.

 

 

 

 

 

 

 

 

 

 

커넥터는 끼워봤는데 굉장히 뻑뻑하다.

 

아무래도 스마트폰에 장착해서 사용할 때를 감안해서 그런 것 같은데

 

잘못하다가는 커넥터 부러질 듯~

 

 

 

 

 

 

 

 

 

 

과하게 작다라고 느끼는 건

 

아무래도 스마트폰과 연결해서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아닌가 싶다.

 

음... 리모뷰 K1을 의식해서인지는 모르겠지만 좀 더 사이즈를 키웠더라면 단독으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은데...

 

 

 

 

 

 

 

 

 

 

 

 

 

 

 

 

 

 

 

 

 

 

 

 

 

 

 

 

 

 

미리 구입했던 악세사리들도 문제없긴한데...

 

구입하면서 미리 생각은 했지만 활용도는 그다지 높지는 않을 것 같은 느낌...

 

뭐, 그래도 구입했으니 써야지...

 

며칠전에 괜찮은 오스모 포켓 악세사리를 봤는데 아직 프리오더 준비중이라서 메일오면 바로 구입할 생각

 

확장성이 좋아서 지금까지 오스모 포켓 악세사리들보다는 좋을 것 같다.

 

아무튼 올해는 그 동안 방치해뒀던 유튜브도 조금씩 해볼 생각이다.

 

뭐 블로그의 연장선이 될 것 같은데 지금까지 그래왔듯이 그냥 내가 찍고 싶은 것 찍고 내가 리뷰하고 싶은 것 올려볼 생각

 

주말에 테스트 겸 밖에나 나가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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