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f-1j'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9.01.31 아르카디아 VF-1J 35주년 기념판
  2. 2019.01.02 반다이 DX 초합금 마크로스 VF-1J 이치죠 히카루기
  3. 2018.09.03 2018년 8월 도쿄여행 - 시나가와 라멘거리 & 아키하바라 -
  4. 2015.09.26 반다이 하이메탈 마크로스 VF-1J 아머드 팩 (2)

아르카디아 VF-1J 35주년 기념판

Forever Macross 2019.01.31 21:05

마크로스가 시작한지도 벌써 35년이란 시간이 흘렀다.

 

작년에 프라모델 키트로 VF-31 35주년 기념 버젼은 봤는데

 

이번에 야마토... 아니 아르카디아에서 35주년 기념 VF-1J가 나와서 한번 구입해봤다.

 

사실 옛날 야마토 시절에 VF-1 시리즈들은 지겨울 정도로 구입을 해봤기 때문에 큰 감흥은 없지만

 

아르카디아로 바뀌면서 뭐가 좀 달라졌다 궁금했었다.

 

 

 

 

 

 

오랜만에 봤지만 역시나 VF-1 시리즈들의 명성은 죽지 않았다.

 

페인팅은 정말 깔끔하게 하는데 이유는 모르겠지만 데칼은 직접 붙여야 하는 불편함은 여전히 있다.

 

음... 최근 반다이에서도 비슷한 가격에 왠만한 건 다 프린팅해서 나오는데...

 

 

 

 

 

 

 

 

 

 

 

 

 

 

 

 

 

 

 

 

 

 

 

 

 

 

 

 

 

 

뭐, 비율은 크게 나무랄데가 없다.

 

 

 

 

 

 

 

 

 

 

 

무장은 두 가지의 미사일이 각각 4개씩있고 건포드는 당연히 들어있고

 

 

 

 

 

 

 

 

 

 

콕핏 디테일이나 도색은 여전히 깔끔하더라.

 

 

 

 

 

 

 

 

 

 

 

 

 

 

 

 

 

 

 

 

 

 

 

 

 

 

 

 

 

 

사실 아르카디아 마크로스 시리즈들이 처음 주목 받았던 건 완벽한 거워크 모드 재현이 아닌가 싶다.

 

반다이 VF-25 시리즈들이 리뉴얼 되기 전에 제품들을 보면 아주 가관~ㅋㅋ

 

리뉴얼 되면서 프로포션에 대한 불만은 없어졌지만 그 전부터 아르카디아 제품들은 VF-1 시리즈만큼은 거의 탑이라고 해도 될 수준이었지

 

 

 

 

 

 

 

 

 

 

 

 

 

 

 

 

 

 

 

 

 

 

 

 

 

 

 

 

 

 

 

 

 

반다이 DX 초합금 VF-1J의 프로포션도 좋지만

 

뭐랄까 묘하게 거워크 모드는 아르카디아 제품이 더 마음에 든다.

 

 

 

 

 

 

 

 

 

 

 

 

 

 

 

 

 

 

 

 

 

 

 

 

 

 

 

 

 

 

 

옆구리 부분의 파츠는 기본으로 들어 있고

 

 

 

 

 

 

 

 

 

 

 

 

 

 

 

 

 

 

 

 

 

 

 

 

 

 

 

 

 

 

배트로이드 모드에서 좌석이 올라오는 파츠도 같이 들어있음

 

 

 

 

 

 

 

 

 

 

 

 

 

 

 

 

 

 

 

 

역시나 배트로이드 프로포션은 달라진 점은 없음

 

 

 

 

 

 

 

 

 

 

 

 

 

 

 

 

 

 

 

 

 

 

 

 

 

 

 

 

 

 

아르카디아가 야마토를 인수하면서 꽤 많은 마크로스 VF 시리즈들을 발매해왔는데

 

글쎄... 당시만해도 진짜 마크로스만큼은 반다이도 따라올 수 없는 정도의 변형메카니즘이나 프로포션이었는데

 

꽤 시간이 흘렀음에도 불구하고 크게 달라진 건 없었다.

 

오히려 욕 오지게 먹던 반다이가 최근 VF-1J를 내놓으면서 VF-1 시리즈마져도 뒤쳐지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

 

초장기 합금버젼인 YF-19나 YF-22을 시작으로 제법 주목받는 제품들이 많이 나왔었는데

 

솔직히 요즘은 반다이에 더 기대가 된다.

 

올해 상반기에 VF-4 라이트닝과 VF-1D도 하이메탈로 나올 예정이고

 

DX 초합금 VF-1 시리즈들도 계속 나오기 시작하면 마크로스 라인업들은 결국 반다이가 다 잡을 듯 싶네

 

지금까지도 좋은 제품이라는 건 인정하지만 발전이 없다면 이제는 좀 식상해지지 않을까 싶다.

 

분발해야할 듯~

 

방정리하다가 거의 10년 전에 구입해서 도색까지 했었던  Ghost X-9 부스터 팩을 발견!

 

부품 다시 떼어 내고 나중에 도색 벗겨내고 다듬어서 다시 올려볼 생각

 

요즘 고스트 시리즈들은 나오는게 없으니 이렇게 하도 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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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 DX 초합금 마크로스 VF-1J 이치죠 히카루기

Forever Macross 2019.01.02 22:22

12월 말에 발매했던 DX 초합금 VF-1J를 오늘 받았다~

 

VF-1 시리즈는 다른 브랜드에서도 나올만큼 나왔던 라인업이기 때문에 큰 감흥이 없을 수도 있겠지만

 

반다이에서는 하이메탈 시리즈 외에는 특별히 괜찮다 할만한 건 나온 적이 없던 것 같다.

 

기억이 나는 건 아주 오래 전에 나왔던 복각판 정도일까?

 

아무튼 VF-25 시리즈를 거쳐가면서 변형 메카니즘은 굉장히 좋아졌고

 

그 기대에 부흥할만한 제품으로 나왔는지 정말 궁금했다. 물론 마크로스를 좋아하니까 산 이유도 있겠지만~

 

 

 

 

 

 

 

 

 

 

 

 

 

 

 

 

 

 

 

 

 

 

 

 

 

 

 

 

 

 

 

 

 

 

 

 

개봉하고 사진찍으면서 정말 놀랐다.

 

원형에 가깝게 파이터 비율도 좋고 어디 하나 흐느적 거리는 부분이 없다.

 

곳곳에 디테일을 살린 부분도 굉장히 많고 여기저기 진짜 전투기처럼 이런 곳까지 표현했나? 싶을 정도로

 

프린팅도 세세하게 되어 있다.

 

 

 

 

 

 

 

 

 

 

초합금이 대부분 뒷부분 디테일이 좀 아쉬운 경우가 많았는데

 

엔진부분까지 잘 처리해줌

 

 

 

 

 

 

 

 

 

 

에어브레이크 전개도 가능하고 안쪽의 디테일도 잘 표현해놨고

 

 

 

 

 

 

 

 

 

 

윙부분에 이것까지 가능하게 해놨다.

 

반다이가 간만에 약빤 것 같네...

 

 

 

 

 

 

 

 

 

 

앞에서 언급했듯이 '야... 이런 곳까지 구석구석 표현할 필요가 있나?' 싶을 정도로 정말 디테일하게 표현해놓음

 

게다가 프린팅도 굉장히 작음에도 불구하고 선명하게 표현!

 

 

 

 

 

 

 

 

 

 

콕핏도 디테일하게 잘 만들어놨다.

 

 

 

 

 

 

 

 

 

 

 

 

 

 

 

 

 

 

 

 

계기판 디스플레이까지 표현해줬으면 더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있지만

 

콕핏 앞부분 HUD도 클리어 파츠로 만들어놓음

 

 

 

 

 

 

 

 

 

 

파일럿인 히카루 표현도 페인팅을 그럭저럭 잘 해놨다.

 

 

 

 

 

 

 

 

 

 

 

 

 

 

 

 

 

 

 

 

 

 

 

 

 

 

 

 

 

 

거워크모드시 다리부분은 굉장히 부드럽게 꺽이면서도 잘 지탱해준다.

 

아마도 발부분이 통짜 메탈이라서 그런 것도 있을테고

 

 

 

 

 

 

 

 

 

 

하이메탈 시리즈의 경우는 거워크 모드시 다소 팔의 가동범위가 좁아지는 단점이 있었는데

 

날개부분을 거의 간섭하지 않아서 다양한 포즈도 가능

 

 

 

 

 

 

 

 

 

 

 

 

 

 

 

 

 

 

상판의 노즐은 3개중에 가운데 노즐은 살짝 움직일 수 있다.

 

 

 

 

 

 

 

 

 

 

 

 

 

 

 

 

 

 

 

 

 

 

 

 

 

 

 

 

 

 

DX 라인업이라서 그런지 몰라도

 

단순히 접고 끼우고 해서 배트로이드 모드를 만드는 것이 아니라 뭔가 여기저기 채워주는 느낌으로 변형

 

기존 마크로스 시리즈들은 변형시 좀 복잡하고 어떻게 잘 끼워줘야 하는지 메뉴얼을 봐도 애매한 경우가 많았는데

 

이번 VF-1의 경우는 단순히 변형시키면서도 어디 하나 흐느적 거리는 것 없어서 정말 좋다.

 

 

 

 

 

 

 

 

 

 

 

배트로이드 모드시 기수 뒷부분에 메탈파트가 허리라인부터 상판을 잡아주는 역할을 하는데

 

LOCK 파츠를 빼면 허리도 좌우로 가동할 수 있게 만들었다.

 

뭔가 아르카디아 제품의 개선된 버젼 같은 느낌이라고 할까?

 

하체 무게가 제법 되어서 좀 문제가 되지 않을까 생각했는데 과하다 싶을 정도로 잘 잡아줌

 

 

 

 

 

 

 

 

 

 

추가파츠로 내놓을까봐 걱정했었던 옆구리부분의 파츠도 같이 들어있음 ㅋㅋ

 

 

 

 

 

 

 

 

 

 

 

 

 

 

 

 

 

 

 

 

 

 

 

 

 

 

 

 

 

 

다리의 가동범위는 상당히 좋아졌다.

 

기존 마크로스 초합금 시리즈들은 이 부분을 원하는 만큼 프로포션을 잡기가 쉽지 않았는데

 

바깥쪽으로 더 벌릴 수 있게 해놔서 좀 더 역동적인 포즈도 가능

 

 

 

 

 

 

 

 

 

 

건포드는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클리어파츠도 사용하고 프린팅 역시 디테일하게 해놨더라.

 

 

 

 

 

 

 

 

 

 

게다가 탄피배출구까지 표현해놓음

 

앞으로 VF-1 라인업을 계속 내놓을 생각으로 작정하고 만든 것 같음~ 물론 색놀이지만 ㅋㅋ

 

 

 

 

 

 

 

 

 

 

 

 

 

 

 

 

 

 

 

 

 

 

 

 

 

 

 

 

 

 

 

 

 

 

 

 

 

 

 

 

건포드에 멜빵도 있긴한데...

 

뭐랄까 좀 어울리지 않는 것 같아서 별로 좋아하진 않지만 어쨌든 넣어줬다. 가죽은 아님~

 

 

 

 

 

 

 

 

 

 

 

 

 

 

 

 

 

 

 

 

 

 

 

 

 

 

 

 

 

 

 

 

 

 

 

 

 

 

 

 

 

기본 마크로스 디스플레이에 변형시 맞는 클리어파츠 3개를 사용해서 파이터 모드, 거워크 모드, 배트로이드 모드로 디스플레이가 가능하고

 

 

 

 

 

 

 

 

 

 

초회한정판으로 추가 디스플레이가 들어있는데

 

 

 

 

 

 

 

 

 

 

 

 

 

 

 

 

 

 

 

 

이렇게 살찍 비틀어서 장식해놓는 타입이다.

 

 

 

 

 

 

 

 

 

 

 

 

 

 

 

 

 

 

 

 

 

 

 

 

 

 

 

 

 

 

박스는 특별한 건 없다.

 

크게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지금까지 마크로스 변형시스템을 집대성했다고 할만큼의 자격은 있는 것 같다.

 

차기 마크로스 시리즈가 결정된 것이 없어서 그런가 그래서 VF-1라인으로 일단 밀고 나가는게 아닌가 싶기도 하고...

 

VF-1J가 나온만큼 앞으로 줄줄이 스컬소대 뿐만 아니라 양산기나 다른 기체들도 나올테고 수퍼팩도 나올테고

 

잘 만든제품이라서 콜렉팅의 가치는 충분할 듯~

 

언제나 그렇지만 고스트 좀 내주라 반다이... 아니면 YF-21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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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도쿄여행 - 시나가와 라멘거리 & 아키하바라 -

Bon voyage 2018.09.03 23:33

후지산에서 신주쿠에 도착 바로 시나가와에 와서 호텔로 바로 들어가려다가 뭔가 아쉬워서

 

시나가와 역 옆에 있는 라멘거리에서 라멘이 먹고 싶어졌다.

 

 

 

쭉 둘러보고 왠지 첫번째 집이 눈에 들어와서 이곳으로~

 

 

 

 

 

 

 

 

 

 

아마 1000엔정도였는데 모듬으로 쯔케멘을 시켰다. 간단하게 맛만 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놀람~

 

찍어먹을 국물에도 고기가 들어가있으면 챠슈를 추가하지 않았을텐데 그냥 다 넣다보니 이렇게 됐네

 

추가로 교자도 시켰었는데 비주얼은 그냥 냉동만두 같은 느낌이었지만 의외로 육즙도 풍부하고 독특한 마늘 맛 때문에 쯔케멘보다

 

교자가 더 맛있었던 것 같음...

 

지금 생각해보니 여행오면 가장 많이 먹게 되는게 라멘과 초밥인데 달랑 라멘 한번만 먹음 ㅋㅋ

 

 

 

 

 

 

 

 

 

 

버스 안에서 좀 자긴 했지만 피곤해서 그런지 호텔에서 자다가 6시반쯤 일어나

 

고독한 미식가에 나왔던 고탄다에 있는 'とだか食堂' 이미 만석... 그리고 분위기는 절대 혼자는 받지 않을 그런 느낌이었다.

 

장소도 굉장히 비좁고... 음식들은 제법 맛나보였는데 아무래도 혼자서는 갈 수 없는 식당인 것 같아서

 

앞으로도 가긴 힘들 듯~

 

그래서 바로 아키하바라로 왔다.

 

느즈막한 시간이라 영업종료하는 매장들이 많을 것 같아서 좀 걱정~

 

 

 

 

 

 

 

 

 

 

그래도 아직은 사람들이 제법 있더라.

 

 

 

 

 

 

 

 

 

 

자고 일어나니 또 배고픔~ㅋㅋ

 

혹시나 해서 오오야 로스트비프동에 같은데 대기줄이 없어서 바로 들어감~

 

 

 

 

 

 

 

 

 

 

잠시 기다리라고 해서 1층에서 기다리는데 이 날도 저녁에는 습해서 그런지 후덥지근 했는데

 

자그마한 선풍기라도 있어서 다행~ 몇 분 지나지 않아 안으로 들어오라고 해서 바로 입성~!

 

 

 

 

 

 

 

 

 

 

앉으면 특별한 건 없고 소금과 후추통이 전부~

 

 

 

 

 

 

 

 

 

 

메뉴는 아주 간단하다.

 

일본산 와규로 할 건지 오스트리아산으로 할건지를 결정하고 밥은 가장 많은 양으로 해도 무료

 

고기 추가는 와규냐 오스트리아산이냐에 따라 가격이 좀 다르다.

 

아무튼 목이 말라서 맥주부터 주문~

 

 

 

 

 

 

 

 

 

 

산에 갔다와서 마시는 맥주라 술술 넘어가더라~

 

 

 

 

 

 

 

 

 

 

주문한 건 와규 보통에 밥은 적은 걸로 주문~

 

맑은 국물이 갈비탕 같은 느낌인데 약간 싱거우면서도 로스트비프동이랑 묘하게 잘 어울린다

 

밥을 적게 한 이유는 돌아가기 전에 먹어보고 싶은 스테이크가 있어서 ㅋㅋㅋ

 

 

 

 

 

 

 

 

 

 

밥 양을 적게 해도 적당히 배부르다.

 

 

 

 

 

 

 

 

 

 

잘 먹고 좀 돌아다니고 있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짐...

 

아쒸~ 도쿄에 오면 비가 오는 일이 거의 없는데... 생각해보니 일기예보를 봤을 때 6시 이후로 비가 온다는 걸 깜빡했다.

 

 

 

 

 

 

 

 

 

 

급하게 근처에 있는 돈키호테에 가서 우산 구입~

 

안에서도 비가 오는 걸 알고 있는지 판매할 우산을 제법 많이 꺼내와서 걸어놓더라.

 

 

 

 

 

 

 

 

 

 

빅 카메라에 가려고 했는데 영업종료시간이라고 해서 (아마 9시 정도였을 듯~) 바로 요도바시로~

 

사고 싶은게 있었음 여러모로 ㅋㅋ

 

 

 

 

 

 

 

 

 

 

여기서 HG 마징가Z 인피니티 구입하고 다른 것 좀 보려고 하는데...

 

오잉? 마크로스를 전시하고 있더라. 이건 12월말쯤에 발매할 DX 초합금 새로운 라인업인 VF-1J

 

 

 

 

 

 

 

 

 

 

 

 

초합금 라인이라 그런지 하이메탈 R과는 다르게 디테일이 훌륭하다. 프로포션도 엄청 좋고~

 

배트로이드 변형시 옆구리가 비는 부분도 파츠로 채워놓을 수 있게 해놨음...

 

이건 아마도 수퍼팩, 아머드팩 그리고 색놀이의 시작이 아닐까 싶네 ㅋㅋ

 

 

 

 

 

 

 

 

 

 

초회한정의 경우는 전용 디스플레이가 추가로 들어간다.

 

난 아마존에서 예약했는데 빨리해서 그런지 좀 저렴하게 예약

 

지금은 예약할 수도 없고 가격도 거의 1만엔이 올라감~ㅎㅎ

 

 

 

 

 

 

 

 

 

 

그리고 조만간 발매할 YF-19 풀셋트 팩

 

며칠 전에 발매일이 앞당겨졌다고 하니까 10월 전에는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제발 YF-22랑 고스트 좀... 반다이...

 

 

 

 

 

 

 

 

 

 

 

 

 

 

 

 

 

 

 

 

근처에 혼웹한정 전시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대대적으로 광고하는 건 그 만큼 자신있다는 거겠지?

 

시간이 좀 있어서 내려가면서 카메라들도 좀 구경하고 내려왔는데

 

이제는 카메라가 문제가 생기지 않는 한 바꿀 일이 거의 없을 것 같다.

 

눈에 들어오는 것도 없고 최근 관심있었던 미러레스용 단렌즈도 구입하다보니 그냥 그럼...

 

다시 천체망원경이나 하나 사고 싶네...

 

아무튼~

 

 

 

 

 

 

 

 

 

 

로스트비프동 근처에 있는 타케루였나?

 

유튜브 등록한 채널 중에 도쿄(영상의 대부분) 스테이크나 야키니쿠를 소개하는 유튜버가 있는데

 

고기 좋아하고 도쿄로 여행가는 사람들은 제법 유용하지 않을까 싶다.

 

원래 우에노점을 자주 가는 것 같던데 아키하바라에도 오픈을 했다고 해서 이곳으로 가봄~

 

 

 

 

 

 

 

 

 

 

분위기는 이키나리 스테이크와 비슷하다.

 

 

 

 

 

 

 

 

 

 

 

여기는 오늘의 한정메뉴가 있는데 그 중에 쿠로스테이크가 남아 있어서 아까 밥을 먹은 것도 있고

 

제일 적은 양으로 먹어봤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맛이 좋았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그렇게 한 손에는 쇼핑비닐에 한 손은 우산들고 다시 호텔로

 

다음 날은 오랜만에 가보는 치바현, 처음 가보는 고독한 미식가에 나온 '에비스야' 갈 생각이 들뜸

 

그리고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 이래저래 설레는 날이 될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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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다이 하이메탈 마크로스 VF-1J 아머드 팩

Forever Macross 2015.09.26 10:30

딱히 하이메탈 시리즈에 관심이 있는 건 아닌데 이번에 아머드 팩으로 나와서 호기심에 한번 구입해봤다.

 

야마토 아니... 아르카디아에서 나왔던 아머드 팩도 직접 만져본 적도 없고 하니 그나마 싼맛(?)에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으니까

 

 

 

 

아마 어렸을 때였지? 그 때 나왔던 마크로스 시리즈에 비하면 정말 엄청나게 발전했다.

 

완번변형이긴 하지만 파츠 교환을 해줘야 하는 부분이 조금 아쉽다.

 

 

 

 

 

 

 

 

 

 

 

 

 

 

 

 

 

 

인테이크 파츠도 교환식이긴 한데 디테일은 상당히 좋다.

 

 

 

 

 

 

 

 

 

전체적인 비율도 원작에 최대한 맞춰서 나온 것 같다.

 

 

 

 

 

 

 

 

 

 

 

 

 

 

 

 

 

 

엔진부 디테일도 어느 정도 살려줬고

 

 

 

 

 

 

 

 

 

콕핏 부분은 초합금보다 더 괜찮은 것 같다. 다만 캐노피 역시 파츠 교환식이라는 건 좀 아쉽~

 

 

 

 

 

 

 

 

 

 

 

 

 

 

 

 

 

 

 

 

 

 

 

 

 

 

 

 

 

 

 

 

 

 

 

 

다소 불안한 느낌은 있지만 거워크 모드도 괜찮더라.

 

 

 

 

 

 

 

 

 

 

 

 

 

 

 

 

 

 

 

 

 

 

 

 

 

 

 

 

 

 

 

 

 

 

 

 

프로포션은 아르카디아 제품과 비교해도 큰 차이가 없는 느낌

 

물론 조금 흐느적거리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고....

 

 

 

 

 

 

 

 

 

윙 역시 파츠교환식으로 미사일포트를 장착할 수 있게 해놨더라.

 

 

 

 

 

 

 

 

 

배트로이드 역시 전체적인 밸런스는 좋다.

 

전에 프라모델로 나왔던 vf-1 시리즈 생각하면 진짜~ㅋㅋ

 

 

 

 

 

 

 

 

 

 

 

 

 

 

 

 

 

 

 

 

 

 

 

 

 

 

 

스탠드가 같이 동봉되어 있지 않아서 다양한 프로포션은 힘들지만

 

스탠드만 있으면 어지간한 자세는 다 가능할 듯~

 

 

 

 

 

 

 

 

 

그리고 아머드 팩~ 확실히 두툼해진다.

 

프로포션은 상체부분은 꽤 괜찮은데 하체부분은 다소 무리...

 

 

 

 

 

 

 

 

 

 

 

 

 

 

 

 

 

 

 

 

 

 

 

 

 

 

 

 

 

 

 

 

 

 

 

 

해치 오픈은 제법 잘 표현해놨다.

 

 

 

 

 

 

 

 

 

아머드 팩 두께는 대충 이 정도

 

아머드 팩 장착시 변형은 거의 불가... 그리고 보면 VF-25 시리즈가 상당히 매력적인 라인인 것 같다.

 

초합금 시리즈에 비해 아쉬운 부분은 많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꽤 괜찮은 라인업인 듯 싶다.

 

하지만 차후에 나오는 건 그다지 구입하고 싶은 마음은 별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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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0.15 11:26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분홍거미 2015.10.15 12:21 신고 Modify/Delete

      어플 제작이라고 한다면 분명 상업적인 목적으로 사용하신 것일텐데 미리 양해를 구하지 않은 건 좀 유감입니다. 블로그 포스팅에 대해 링크를 하는 것까지는 괜찮지면 어플 제작 목적이시라면 정중히 사양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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