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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hone

아이폰 5s 받아옴~

by 분홍거미 2013. 10. 25.

얼추 약정도 끝났고 이번에 새로 일 시작하기 전에 미리 바꾸면 좋을 것 같아서 예약하고 오늘 받았다.

 

나야 골드는 별로라서 일단 스페이스 그레이로 했는데 블랙이다!라고 하기에는 블랙느낌이 좀 덜한 느낌이다.

 

아무튼 LTE라서 무제한 3G 사용하다가 이제는 데이터 사용량도 다시 확인하면서 써야 할 것 같다.

 

오늘 KT 55 요금제로 정했다가 무제한 67요금제로 바꾸려고 했는데 업무처리가 안된다고 해서 일단 월요일까지 기다리기로 하고~

 

대충 요금은 67 요금제로 8만원정도인데  보험까지 하면 8만 5천원 정도 될 것 같다.

 

음... 나중에 새로 일할 곳에 인터넷 전화와 인터넷 결합시키면 조금 싸지려나?

 

 

 

 

 

 

일단 박스 스타일은 언제나 그렇듯이 변함없고 조금 작아진 느낌~

 

 

 

 

 

 

 

 

 

박스를 오픈하면 이렇게 떡~하니 자리잡고 있고~

 

 

 

 

 

 

 

 

 

 

솔직이 이번까지 3개의 아이폰을 써보면서 이걸 열어서 제대로 읽어본 적은 없는 것 같다.

 

 

 

 

 

 

 

 

 

코드부분은 기존보다 좀 심플하게 바뀐 것 같다. 이어폰도 신형이긴한데... 써볼까 말까 생각 중~ 

 

 

 

 

 

 

 

 

 

사진을 대충 찍어서 좀 그런데... 일단 상당히 얇은 편이고 4s에 비해서도 상당히 가볍더라.

 

 

 

 

 

 

 

 

 

아이폰 5와 큰 차이는 없는 것 같은데 홈버튼이 약간 다른 것 같다. 터치ID 때문에~

 

일단 지문인식으로 해봤는데 인식도 잘 되고 반응도 꽤 빠른 편이다.

 

그리고 화면을 터치하면 비밀번호를 넣으라고 나오는데 지문인식이 제대로 되지 않을 때를 대비한 차선책이 아닌가 싶다.

 

비밀번호를 입력하는 창에서 그냥 홈버튼에 지문인식을 해도 바로 첫화면으로 넘어간다.

 

 

 

 

 

 

 

 

 

난 기왕이면 스페이스 그레이 컬러부분도 블랙 무광으로 했었으면 좋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은 있다. 

 

 

 

 

 

 

 

 

 

플래쉬는 듀얼이고 사진도 잠깐 찍어봤는데 연사도 굉장히 빠른 편~

 

 

 

 

 

 

 

 

 

볼륨버튼은 모르겠는데 소리/진동 버튼은 조금 얇아진 것 같다.

 

 

 

 

 

 

 

 

 

홈버튼도 조금 그런 것 같고~

 

일단 계약할 때 준 보호필름으로 대충 붙이고 리뷰할 보호필름으로 나중에 붙일 생각~

 

 

 

 

 

 

 

 

 

심카드 슬롯부분도 약간 작아졌다.

 

 

 

 

 

 

 

 

 

어떻게 사용하다보니 s 시리즈만 줄곧 사용한 것 같다.

 

처음에는 별생각없이 놔뒀는데 아마 바꿀 때마다 모아둘 듯 싶네~ㅋㅋ

 

 

 

 

 

 

 

 

 

그리고 어제 받은 케이스를 끼워봤는데 딱 좋다.

 

뒷면 필름을 사용해도 잘 들어가니 뒷면 스크래치 신경 쓸 필요도 없을 듯~

 

아무튼 바꿔서 좋긴한데 사용료가 올라간 것은 좀 부담스럽긴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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