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추석은 언제 올지 모르는 기나간 연휴란 생각에 즉흥적으로 후쿠오카에 갔다왔다~ㅋ
매번 가던 (그리고 갈) 도쿄는 익숙하면서도 새로운 걸 발견하는 재미가 있고
후쿠오카는 개인적으로 미지의 세계였는데(뭐, 워낙에 많이들 가지만)
조금은 어떤 느낌인지는 알 것 같았음~
아무튼 나름 재밌었다~
뭐 대단한 거 찍은 것도 아닌데 사진을 왜 이리 많이 찍은 거지?
정리할 생각하니까 벌써 피곤해지네~ㅋㅋ
일단 천천히 정리하고 미리 찍고 싶은 것부터 찍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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