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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orever Macross

혼웹한정 VF-25G 갈리아4 폴드 셋트

by 분홍거미 2009. 11. 1.

나온지는 좀 된 VF-25G용 갈리아4 폴드 셋트...

아무래도 한 회에 짤막하게 나오는 악세사리라서 그런지 한정으로 나올만 한 거 같다.

물론 RVF-25 루카용 고스트 & 웨폰셋트의 경우는 좀 그렇긴 하지만...

12화부터 슬슬 란카가 본격적으로 알토에게 들이대기 시작하는 시점에서의 적절한 파트가 아닌가 싶다.

'성간비행' 노래도 잘 어울렸던 거 같고


쉐릴의 위문공연이 무산되어서 결국 젠트란 해병부대내의 싸움으로 번지기 시작한 시점에

VF-25G에 대형 스피커를 장착하고 덥썩 나타나 노래를 부르던 장면은 꽤 인상적이었다.



젠트란 함선 위에서 '성간비행'을 부르는 장면을 재현할 수 있도록 VF-25와 같은 스케일의 란카가 동봉되어 있다.



분위기는 비슷한데 막상 자세히 보니... 누구세요? ㅡ,.ㅡa

1.5cm 정도의 크기에 이 정도면 나름 괜찮은 퀄리티인 거 같은데... 왠만하면 얼굴은 좀 그려주지...



한참 전투중에 등장한 모습은 대충 이렇게...

콕핏은 간이로 복좌석을 만들 수 있어서 그런지 파일럿인 미쉘뒤에 벌떡 일어나 노래를 불렀다~ㅎㅎ

완죤 강심장~ㅋ



애니에서는 신형 폴드 부스터를 장착하고 폴드하는 장면은 나오지 않지만 대충 이런 모습...



YF-19의 부스터에 비해 상당히 슬림해졌고 VF-25 기체에도 잘 어울리는 거 같다.

옅은 핑크색이라 그런지 다른 기체들 컬러에도 위화감을 주지 않는 편....



위에서 보면 대충 이런 모습...



설정상 일반적인 폴드시 폴드 단층이 있어서 폴드 시간을 단축하기 어려운 공간이 있다고 대충 나오는데...

신형 폴드 부스터는 이걸 가뿐히 제끼고 폴드할 수 있다고 하더라....

SMS 스컬소대 소속이자 프론티어 선단의 각종 장비들을 개발하는 LAI의 도련님이신루카덕분에

슬쩍 집어와서 사용하더라는~ㅋ

12화 후였는지 전이였는지는 기억이 잘 나지않는데 VF-27에 장착하여 사용하는 장면도 나온다.



갈리아4 행성이 공간을 집어삼키는 기폭장치에 의해서 1/3쯤 사라질 때 쯤에

미쉘이 남겨놓은 부스터를 장착하고 프론티아로 알토가 돌아가게 된다.



물론 프론티어로 폴드 후에 장비를 홀랑 버리는 알토는 용자라고 할 수 밖에~ㅋ

분명 마크로스 프론티어는 반다이의 주력 제품이라고 하기엔 좀 부족하긴 하지만

나름 꽤 인상적인 캐릭터들을 슬금슬금 내어놓는 거 보면 믿는 구석이 있는게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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