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프로3 블랙에디션'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4.08.30 청계천에 잠깐~ (1)
  2. 2014.07.20 고프로3 용 FY-G3 울트라 핸디핼드 3축 짐벌
  3. 2014.07.13 고프로3 블랙에디션

청계천에 잠깐~

Etc 2014.08.30 00:27

당분간 일찍 퇴근할 수도 없어서 오늘 FY-G3 Ultra 짐벌도 테스트 해볼 겸 청계천에 갔다왔다.

 

 

 

 

 

 

소나기가 내린 다음이라서 그런지 하늘이 유난히 예쁘더라.

 

항상 비가 내린 다음의 하늘은 그러니까~

 

 

 

 

 

 

 

 

 

좀 더 둘러보고 싶었는데 내일, 아니 오늘 아침 일찍 건강검진 받아야 해서 집으로~

 

 

 

 

 

 

 

 

 

 

오늘도 찍어보면서 느낀 것이지만 확실히 가벼워서 그런지 짐벌임에도 불구하고 통통 튀는 느낌이 있더라.

 

약간 무게감만 있으면 많이 줄어들텐데... 그래도 이 정도면 어디냐? 싶은 생각도 들고

 

아무튼 당분간 테스트 계속하면서 조금씩 동영상찍는 스킬도 키워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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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버크하우스 2014.08.30 00:28 신고 Modify/Delete Reply

    잘 보고 가요. 좋은 하루 되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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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3 용 FY-G3 울트라 핸디핼드 3축 짐벌

My collection 2014.07.20 01:30

그저께 받긴 했는데 좀 바빠서 이제야 좀 제대로 살펴봤다.

 

기존에 구입했었건 짐벌들로 고생하다보니 확실하게 알게 된 것은 사용가능한 카메라 이외에는 가급적이면 피하는 것이 좋다는 것~!

 

그 카메라에 맞게 최적화된 짐벌이기 때문에 다른 카메라들은 쉽게 적용되지 않는 것 같더라.

 

물론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도 꽤나 피곤한 것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다면 그냥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좋은 것 같더라.

 

DSLR로 사용해보고 싶지만 당분간은 접어두고 이 녀석으로 사용해봐야겠다.

 

최근 스마트폰이나 컴팩트 카메라로 사용할 수 있는 짐벌들은 2축 짐벌이 전부였고

 

이 페이유테크 핸디핼드 짐벌 역시 FY-G2라는 2축 짐벌로 여기저기 리뷰들을 볼 수 있는 브랜드이다.

 

다만 2축 짐벌은 YAW 축이 모터나 센서가 없기 때문에 좌우로 흔들리는 것은 감안하고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그냥 안되겠다 싶어서 접고 있다가

 

작년 말쯤에 3축으로 나와서 약간의 버그나 문제점을 수정해가면서 올해에 큰 문제없이 사용하는 것 같아서 구매했다.

 

고프로3 블랙에디션까지 구입하느라 다소 부담스럽긴 했지만... 

 

 

 

 

 

 

짐벌자체가 크지 않기 때문에 박스도 상당히 작은 편이다.

 

 

 

 

 

 

 

 

 

박스를 열면 간단한 메뉴얼과 보증서가 있고

 

 

 

 

 

 

 

 

 

본체, 16340 배터리, 충전기, 충전기 케이블, 전원 커넥터 그리고 펌업용 케이블이 들어있다.

 

 

 

 

 

 

 

 

 

전체길이 25.3cm 폭은 9.1cm로 상당히 컴팩트하다. 물론 고프로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겠지만

 

 

 

 

 

 

 

 

 

손잡이 부분 밑에는 전원 버튼이 있고 앞쪽 흰색버튼은 짐벌 모드 3가지로 바꿀 수 있고 뒷쪽에는 펌업용 USB 커넥터가 있다.

 

 

 

 

 

 

 

 

 

3축 짐벌이니만큼 모터는 3개이고 고프로 마운트 플레이트에 IMU 센서가 장착되어 있다.

 

Roll은 90도 Pitch는 300도 Yaw도 300도까지 회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Follow 모드 사용시 참고하는 것이 좋다.

 

Roll의 경우 사용반경이 작은 이유는 아무래도 고프로를 사용하다보니 전체 프레임들이 짧아서 그런 것 같더라. 

 

 

 

 

 

 

 

 

 

일단 고프로를 플레이트에 올리고

 

 

 

 

 

 

 

 

 

고정시켜주면 준비 끝~!

 

완제품이고 고프로3와 고프로3+ 전용이기 때문에 다른 셋팅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는 16340 3개를 사용하는데 예비 배터리가 하나 더 들어가 있다.

 

결국 이걸로 결정한 이유는 휴대하기 편하고 다른 사람들의 이목을 끌지 않고 찍을 수 있어서 였다.

 

내일 조카도 집에 오니 동영상도 찍어줄 겸 테스트 좀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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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3 블랙에디션

My collection 2014.07.13 01:38

결국 몇달 동안 제대로 한번 써보지도 못하고 두개의 짐벌은 그냥 포기했다.

 

NEX-6 카메라 포지션이 애매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쪽도 저쪽도 맞지 않는 것 같더라. 여기저기 검색해봐도 딱히 마땅한 짐벌 찾기도 힘들고...

 

가급적이면 사용권장하는 카메라가 있으면 그 짐벌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괜히 시간낭비에, 돈낭비에, 체력낭비까지... 

 

아무튼 동영상은 찍어보고 싶고 전부터 계속 봐뒀던 고프로3 블랙에디션을 구입했다. 물론 고프로3에 사용할 작은 짐벌까지~

 

아마 다음 주 쯤에 짐벌을 받으면 바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요즘은 고프로3+ 위주로 판매하는 곳이 대부분인데 아직 메뉴얼을 제대로 읽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스펙차이가 많이 나는 것도 아니고 2K에 4K까지는 지원하는 것 같으니

 

구지 +버젼을 살 이유가 없는 것 같아서 그냥 고프로3로 구입했다. 사실 이걸 지원해도 컴이 버벅거려서 제대로 보기도 힘들 듯~

 

블랙, 실버, 화이트에 따라 약간 기능이 달라지는 것 같더라.

 

 

 

 

 

 

 

 

 

이놈의 박스가 무슨 수수께끼 풀어가듯이 해놔서 한참을 보고 겨우 박스를 열 수 있었다.

 

 

 

 

 

 

 

 

 

일단 블랙이디션은 리모톤이 기본으로 들어 있는데 솔직히 유용하게 쓸지는 좀 의문~

 

 

 

 

 

 

 

 

 

박스에서 고프로 떼어내는 것도 일이더라~ㅋㅋ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악세사리는 이렇다. 메뉴얼, 본체, 리모콘, 케이블에 간단한 마운트 악세사리들까지

 

 

 

 

 

 

 

 

 

방수케이스도 기본으로 들어간다.

 

 

 

 

 

 

 

 

 

 

방수케이스 뒷면은 이렇고

 

 

 

 

 

 

 

 

 

일단 위에 푸쉬버튼을 밀면서 올려주면~

 

 

 

 

 

 

 

 

 

 

이렇게 케이스를 오픈할 수 있다.

 

 

 

 

 

 

 

 

 

 

 

 

 

 

 

 

 

 

 

제품 자체는 굉장히 심플해보인다.

 

앞에는 렌즈와 모드 버튼에 LCD 창까지 있는데 이 작은 LCD 창으로 여러가지 설정을 할 수 있는데 사이즈를 보면 꽤나 여기저기 들어가보면서 설정해야 할 듯 싶다.

 

 

 

 

 

 

 

 

 

위에는 셔터버튼만 덜렁~

 

 

 

 

 

 

 

 

 

왼쪽에는 케이블 단자와 메모리 슬롯이 있고~

 

메모리 카드는 64G까지 지원한다. 그런데 SD 카드는 아니고 마이크로 SD여서 어쩔 수 없이 구입...

 

 

 

 

 

 

 

 

 

오른쪽에는 와이파이 버튼이 있는데 앱스토어나 플레이 스토어에서 고프로 어플을 다운받아서 실행시키면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프리뷰도 가능하니 촬영시 화각이나 구도 참고하는데 도움이 될 듯 싶다. 다만 와이파이를 사용하면 배터리가 금방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고는 하는데

 

직접 써봐야 어느 정도인지 알 듯~

 

 

 

 

 

 

 

 

 

배터리 커버는 본체와 연결되어있지 않고 탈착식이다. 구조상 그렇게 한 것 같은데

 

뭐랄까 기능은 왠만한 켐코더 뺨치는 수준인데 외부적인 디자인이나 기능은 상당히 구시대 같은 느낌을 주는 것 같네

 

 

 

 

 

 

 

 

 

커버를 열면 이렇고~

 

왼쪽에 단자는 LCD 팩이나 배터리 팩을 사용할 때 필요한 부분

 

 

 

 

 

 

 

 

 

혹시 몰라서 추가로 배터리 하나 더 사고 충전은 듀얼타입으로 구입~

 

사용해보고 배터리 사용시간이 좀 짧다 싶으면 더 구매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다음 주에 메모리 카드를 받아야 사용해볼 수 있고 짐벌도 와야 제대로 사용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다음 주 주말까지 못 받으면 조카녀석 올 때 그냥 와일드 캣을 사용해야 할지도...

 

연초부터 지겹게 머리 싸매고 그렇게 고생시켰던 짐벌도 이걸로 끝낼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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