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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6.05.29 네카 씨네머신 에어리언 APC (NECA cinemachines M557 APC vehicle)
  2. 2016.05.29 네카 씨네머신 에어리언 드랍쉽 (NECA cinemachines UD-4L dropship)

네카 씨네머신 에어리언 APC (NECA cinemachines M557 APC vehicle)

My collection 2016.05.29 00:42

영화 중간쯤에 에어리언과의 교전중에 리플리가 운전하던 장면이 가장 인상적이었던 APC

 

역시나 수송 장갑차로 무기는 장착되어 있지만 정작 영화에서는 한번도 사용하는 장면이 나오지 않았었다.

 

오히려 게임에서 나왔지

 

아무튼 드랍쉽만큼이나 인기가 좋은 녀식이다.

 

 

 

 

 

실제 영화제작시 공항에서 사용하는 자동차를 개조해서 만든 것으로 알고 있는데

 

꽤 세월이 흘렀지만 지금봐도 미래지향적인 장갑차의 모습이 아닌가 싶다.

 

 

 

 

 

 

 

 

부분부분 웨더링도 넣어줘서 아마도 교전 후의 모습을 표현한 것 아닌가 싶다.

 

 

 

 

 

 

 

 

 

드랍쉽에서 내릴 때까지는 이렇개 주포가 뒷쪽에 있고

 

 

 

 

 

 

 

 

전면에도 센트리건 비슷한 것이 있다.

 

 

 

 

 

 

 

 

 

주포는 드랍쉽에서 내리자마지 이렇게 올려서

 

 

 

 

 

 

 

 

상단에 고정~

 

 

 

 

 

 

 

 

 

 

 

 

 

 

 

 

자체 오른쪽에는 도어가 있는데 이것까지 열리게 해놨으면 하는 건 좀 욕심이겠지? ^^

 

 

 

 

 

 

 

 

 

드랍쉽과 크기는 거의 비슷하다.

 

 

 

 

 

 

 

 

엉성한 부분이 없지 않아 있지만 그래도 이 정도면 도색을 싫어하는 컬렉터들에게도 괜찮은 수준인 것 같고

 

 

 

 

 

 

 

박스에는 슬라코 모함 내부 표현을 해놨다.

 

한때는 펄스라이플을 구입하고 싶을 정도로 정말 좋아하는 시리즈다.

 

영화로도 차후 에어리언 시리즈가 제작된다는 얘기가 있는데 아마도 이 때만큼의 충격적인 영화 기억되기는 힘들겠지만

 

은근히 기대되는 시리즈인 건 어쩔 수 없나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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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카 씨네머신 에어리언 드랍쉽 (NECA cinemachines UD-4L dropship)

My collection 2016.05.29 00:23

개인적으로 SF영화의 획을 그엇다고 생각하는게 두가지가 있는데 에어리언과 터미네이터이다.

 

특히 에어리언 같은 경우에는 최근까지 게임으로 나왔을 정도로 꾸준히 인기가 있어서 그런지 이번에 네카 씨네머신 시리즈로 에어리언2에서 나왔던 드랍쉽과 APC가 다이캐스트로 나왔다.

 

사실 이번이 처음은 아니고 예전에 아오시마였었나? 완성품으로 꽤 괜찮은 퀄리티로 나왔던 기억이 있고 할키온에서는 프라모델로도 나와서

 

디테일업해서 유튜브에서 돌아다니는 걸 본 적이 있는 것 같다.

 

아무튼 새로 발매를 했으니 괜찮을 듯 싶어서 드랍쉽과 APC만 구입해봤다.

 

사실 네카 브랜드에서 메카닉까지 발매를 해주는 건 고마운 일인데 등장인물들을 보면 죄다 '누구세요?'라서 개선의 여지는 있는 듯 싶다.

 

일단 드랍쉽부터~

 

 

 

 

 

정식 명칭은 UD-4L dropship이다.

 

 

 

 

 

 

 

 

 

 

모함에서 드랍하기 전까지는 이런 형태로 되어있다.

 

 

 

 

 

 

 

 

 

 

 

 

 

 

 

 

 

 

 

 

 

 

 

 

 

 

 

 

 

 

생각했던 것보다 좀 엉성해보이기는 하지만 그래도 이 가격에 다이캐스트인 걸 감안하면 괜찮은 듯~

 

 

 

 

 

 

 

 

 

 

 

 

 

 

 

 

 

 

 

 

영화에서는 잠깐잠깐 나오다 마는 기체라서 각 부위가 어떤 모습인지 잘 몰랐는데 나름 디테일을 잘 살려준 것 같고

 

 

 

 

 

 

 

 

 

 

모함에서 드랍되고 대기권 진입하자마자 무기를 펼치는데

 

좀 어설퍼 보일지는 몰라도 설정상 핵탄두를 싣고 다니는 녀셕이다.

 

 

 

 

 

 

 

 

 

 

 

 

 

 

 

 

 

 

 

 

무기는 그럭저럭 봐줄만한 편~

 

 

 

 

 

 

 

 

 

 

그리고 왼쪽 라이트 부분을 누르면

 

 

 

 

 

 

 

 

 

 

하단부가 열리도 APC가 들어있다.

 

그냥 통짜 드랍쉽일 줄 알았었는데 APC까지 넣어주는 건 생각도 못했다.

 

앞으로도 계속 메카닉 시리즈만 만들어내면 좋을 듯~ㅋㅋ

 

 

 

 

 

 

 

 

 

 

작긴 해도 디테일은 좋다.

 

 

 

 

 

 

 

 

 

역시나 미국제품답게 하부부분은 밋밋하다.

 

 

 

 

 

 

 

 

 

 

계속 보면서 좀 이상한 부분이 있었는데 뒷날개가 영화상과 다르게 곡선형태로 되어 있다.

 

다른 사진들을 찾아봐도 전부 똑같다.

 

아마도 박스 호환을 위해서 이렇게 한 것 같은데 이건 좀 아니지...

 

 

 

 

 

 

 

 

 

 

 

 

 

 

 

 

 

 

 

 

 

에어리언 시리즈는 총 4개이고 차후에 다른 모델이 나온다고 본 것 같은데 정확히 기억은 안남

 

 

 

 

 

 

 

 

 

 

오랜만에 향수에 젖을 수 있게 해준 제품인 것 같다.

 

가격대비 제품도 좋은 것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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