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보 미니'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5.04.08 리볼텍 단보 미니시리즈 신제품들~
  2. 2014.10.07 리볼텍 단보 미니 일본 우체국 버젼
  3. 2013.10.04 리볼텍 단보 미니 전시회 버젼

리볼텍 단보 미니시리즈 신제품들~

My collection 2015.04.08 10:56

최근 신제품들이라고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긴 하다


여행갔을 때 요츠바 오프스토어에서 구입했던 것들을 이제서야 사진찍어서 정리 중~


그 중에 단품으로 구매했던 미니시리즈들부터~








젖소버젼 미니, 카이요도 50주년 미니, 마루이시티 한정 미니 총 4개










일단 젖소버젼부터~


얼핏 봤을 때 만화에서 나왔던 동물 중에 하나여서 나온 것 같은데 자세히는 모르겠다.


왠지 풀밭에서 찍으면 딱일 것 같아서~^^










그리고 50주년 단보 미니와 마루이시티 한정 미니 박스


단보는 각각 버전은 달라도 사용하는 박스는 다 똑같으니 회사 입장에서는 효율성 하나는 좋을 것 같다


스티커 덜렁 붙여주면 끝이니까










왼쪽이 검은 소, 오른쪽이 흰소 버전











페인팅만 다르고 기능이나 가동되는 것은 기존의 단보 미니와 차이없다.



















카이요도 50주년 버전 역시 프린팅만 다를 뿐~




















그러고 보니 64년부터 시작했네


요즘 보면 카이요도도 주목받는 시리즈들이 많아졌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없어서 다행이지만~




















마루이시티 한정 단보 미니~










특별한 것은 없는데... 저 마루이시티 마킹 위치를 살짝 바꿔놓고 9가지 버전으로 판매 중이더라 ㅋㅋㅋㅋ


하여튼 상술하나는 못 따라갈 듯~ 오기로 다 살까 생각하다가 그냥 정면 버전만~










단보 좋아하는 사람들은 버전 별로 모으는 것도 재미가 쏠쏠할 것 같다.


다만 사진 소품용으로 사용한다면 그냥 노말버젼이 가장 좋은 듯~


카이요도는 캐릭터 하나 제대로 잡은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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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텍 단보 미니 일본 우체국 버젼

My collection 2014.10.07 18:00

이번에 또 새로운 단보 시리즈가 나왔다.

 

일본 우체국 박스 버젼인데 자세히 알아보지는 않았지만 아마도 우체국 기념 버젼으로 나온 듯 싶고

 

우체국에서도 홍보를 꽤나 하는 느낌이더라.

 

가이요도가 이 캐릭터 하나는 제대로 잡은 듯~ 뭐 안나오는게 없으니

 

내년 초에는 완전변형(?!) 단보도 나온다고 하니 기대해볼만 하다!

 

 

 

 

 

 

박스만 보면 진짜 일본 우체국 박스 그대로인 느낌~

 

 

 

 

 

 

 

 

 

단보는 이렇게 들어있고

 

 

 

 

 

 

 

 

 

스탠드는 당연히 우체국 버젼이다보니 빨간색에 일본 우체국이 프린팅 되어 있고

 

 

 

 

 

 

 

 

 

난 단보가 좋다. 뭐랄까 아무 표정없는 그런 얼굴인데 어떻게 표현하느냐에 따라 분위기가 달라지는게 단보의 매력 아닌가 싶어서

 

 

 

 

 

 

 

 

 

 

 

 

 

 

 

 

 

 

눈에 발광 기믹이 있는 건 기본

 

 

 

 

 

 

 

 

 

제품 박스도 박스지만 단보 머리부분만 떼어 내면 우체국 박스와 똑같다.

 

 

 

 

 

 

 

 

 

단보의 프로포션이야 뭐... 리볼텍 시리즈라는 걸 무색하게 만드는 정도

 

 

 

 

 

 

 

 

 

오랜만에 오리지널 단보 '참 잘했어요'도 꺼내서 찍어보고~

 

 

 

 

 

 

 

 

 

 

 

 

 

 

 

 

 

 

 

 

 

 

 

 

 

 

 

언제나 갖고 싶었던 것을 기다리는 것 만큼 좋은 건 없는 것 같다.

 

단순히 우체국 버젼이 아닌 그런 마음을 조금이나마 표현해주는게 단보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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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텍 단보 미니 전시회 버젼

My collection 2013.10.04 01:59

최근 단보 미니 시리즈가 엄청 쏟아져 나온다.

 

그 중에서도 일반 판매가 아닌 콜라보레이션으로 판매하는 빔스 버젼 단보 미니도 있고...

 

아무튼... 솔직히 난 요츠바에 대해서는 전혀 모른다. 본 적도 없고...

 

하지만 우연히 본 이 단보 녀석 때문에 사진 찍는 재미가 굉장히 쏠쏠했다. 시즈오카 여행을 할 때도 그렇고 가끔 이 녀석을 사용해서 사진을 찍기도 하고

 

뭐랄까 약간은 멍~한 표정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여러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피규어가 아닌가 싶다.

 

친구에게 선물받았었던 '참 잘했어요.' 벚꽃 도장 버전도 좋아하고 단보 미니는 솔직히 그냥 일반 단보가 좋긴한데...

 

올해 여름 도쿄여행 때는 영 맞는 것이 없어서 결국은 못갔다. ㅠㅜ

 

그 하루 일정 때문에 요코하마에 전시되어 있는 1:1 스케일 VF-25 알토기도,1:1 스케일 패트레이버 잉그람도 볼 수 있었는데 올해는 뭔가 안맞는가보다

 

아무튼 이번 버젼은 8월 31일부터 9월 16일까지 시부야 파르코 백화점에서 있었던 요츠바 단보 전시회 기념으로 나온 것이다.

 

 

 

 

 

 

 

 

단보 시리즈의 박스가 리뉴얼 되면서 단보 미니 박스도 상당히 작아졌다.

 

그리고 박스 아트는 전시회 버젼이고

 

 

 

 

 

 

 

 

 

박스 자체에서도 단보의 얼굴을 볼 수 있다.

 

 

 

 

 

 

 

 

 

 

 

 

 

 

 

 

 

 

이것이 전시회 티켓~! 이 단보 미니를 구입하면 같이 동봉되어 있는 티켓이다. 아마 예약할 때는 1500엔으로 알고 있었는데 아마 이제는 거의 2배 정도 아닌가 싶다.

 

 

 

 

 

 

 

 

 

그래서 얼굴에 'PAID'라고 적혀있는 이유는 티켓으로써도 사용되는 것이라서 그런 것 같다.

 

프로포션이 썩 좋은 편은 아니라서 조금만 팔다리를 움직이면 중심잡기가 힘들어서 스탠드도 같이 동봉되어 있다. 

 

 

 

 

 

 

 

 

 

정면에서 보면 딱히 다른 점은 없다.

 

하긴... 단보 시리즈들이야 전부 페인팅만 다른 것이니 뭐~

 

 

 

 

 

 

 

 

 

 

 

 

 

 

 

 

 

 

얼굴 양측면에는 전시회 표시가 되어 있고

 

 

 

 

 

 

 

 

 

등에는 요츠바가 새겨져 있다.

 

 

 

 

 

 

 

 

 

눈에 불켜지는거야 당연하고~

 

 

 

 

 

 

 

 

 

스탠드 위에 세우면 이렇게 과감한(?!) 포즈도 가능하다.

 

 

 

 

 

 

 

 

 

그리고 도쿄갔을 때 샀던 요츠바 프라모델과 같이 찍어봤다.

 

 

 

 

 

 

 

 

 

 

 

 

 

 

 

 

 

 

 

 

 

 

 

 

 

 

 

 

 

 

 

 

 

 

 

 

 

 

 

 

 

 

 

 

 

 

 

 

 

 

 

 

 

 

 

 

 

 

 

 

 

 

 

 

 

 

 

 

 

 

 

 

 

 

 

 

 

 

 

 

 

 

 

 

 

 

 

 

 

 

 

 

 

 

 

 

 

 

 

 

 

 

 

 

 

 

 

 

 

 

 

 

 

 

 

 

 

 

 

 

 

 

 

 

 

 

진짜 종이박스 하나로 이렇게 꾸준히 인기를 끌 수 있다는게 참 대단한 것 같다.

 

요츠바 관련 책 중에 '356 Days of Danboard'와 'FiND YOTSUBA' 사진집이 있는데 이거 꽤 볼만할 것 같아서 구입해볼 생각이다.

 

단순히 캐릭터 상품이라기 보다는 사진으로써도 충분히 활용가치가 있고 'FiND YOTSUBA'의 경우는 일본의 평범한 일상 속의 사진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사진집인 것 같아서

 

조만간 구입할 생각~

 

아무튼 사람의 감성을 가랑비에 옷 젖듯이 만드는 은근히 괜찮은 녀석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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