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북에어'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5.04.02 삼성 블루레이 외장 ODD SE-506CB
  2. 2014.11.10 맥북에어 13인치 & 매직 마우스 구입~

삼성 블루레이 외장 ODD SE-506CB

My collection 2015.04.02 01:48

지금까지 구입해놓은 블루레이도 꽤 있고 해서 집에서 쓰는 PC에 블루레이 ODD를 하나 끼울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맥북을 사용하다보니 병행해서 사용하면 괜찮을 외장 ODD를 알아보다가 삼성 SE-506CB가 괜찮은 것 같아서 하나 구입했다.

 

복잡한 것 없이 그저 연결해서 사용하면 되니까 신경 쓸 것이 별로 없을 것 같았고

 

 

 

 

 

 

최근 제품이라고 생각했었는데 발매한지는 꽤 되었더라. 이제 슬슬 블루레이도 한계에 왔나 싶은 생각도 들고

 

 

 

 

 

 

 

 

 

박스 안에는 본체와 USB 케이블 그리고 간단한 메뉴얼과 윈도우용 설치 CD가 들어있다.

 

 

 

 

 

 

 

 

 

일단 맥북에 바로 연결해봤다.

 

 

 

 

 

 

 

 

 

제일 먼저 테스트해보고 싶었던 영상은 '초속 5cm'

 

넋놓고 보다가 마지막에 뒤통수 제대로 치는 복잡미묘한 애니메이션 되시겠다~ㅋㅋ

 

 

 

 

 

 

 

 

 

일단 연결하고 전면부에 버튼을 누르면~

 

 

 

 

 

 

 

 

 

이렇게 나오고 위에 블루레이를 얹으면 된다.

 

CD, DVD도 가능한 제품이다보니 렌즈가 두개가 있더라. 지원방식은 제품을 참고하면 될 것 같다.

 

어지간한 건 다 되는 것 같아서 크게 신경쓸 필요는 없지만

 

 

 

 

 

 

 

 

 

블루레이를 읽기 시작하면 앞에 파란불이 들어오는데 스트로보를 사용해서 그런지 전혀 티가 안남~

 

 

 

 

 

 

 

 

 

일단 맥북에서도 잘 읽어지는데...

 

 

 

 

 

 

 

 

 

맥북에서 블루레이를 보려면 별도의 플레이어가 필요해서 좀 검색해보다가 Mac Blu-ray Player도 같이 구입

 

할인 중인지만 그래도 비싸다 거의 40달러... 

 

 

 

 

 

 

 

 

 

좀 걸리적거리는 건 와이파이가 연결되어 있지 않으면 자꾸 서버인증에 실패했다고 나오는데...

 

내가 아직 잘 몰라서 그런지 몰라도 유료로 구입한 것에 이런게 필요한가???

 

좀 더 알아봐야 할 듯~

 

 

 

 

 

 

 

 

 

일단 영상은 끊기는 것 없이 잘 돌아가고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지는 않지만 유료로 구입해도 후회하지 않을 정도인 것 같다.

 

 

 

 

 

 

 

 

 

기왕 사는 김에 파우치도 같이 구입했는데

 

 

 

 

 

 

 

 

 

파우치를 그대로 사용하면서도 연결할 수 있도록 해놨더라.

 

물론 블루레이를 넣거나 꺼낼 때는 다소 불편한게 있어서 사용시에는 파우치를 벗겨놔야 할 듯~

 

 

 

 

 

 

 

 

 

애플과 삼성의 미묘한 조화... 애플제품이 좋다면 수퍼드라이브를 사용하는 것도 좋을지도 모르겠지만 블루레이를 지원하지 않으니... 나중에 나오려나?

 

아무튼 지금까지 주구장창 사놨던 블루레이 시간있을 때마다 하나씩 봐야겠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맥북에어 13인치 & 매직 마우스 구입~

My collection 2014.11.10 00:39

지금 일을 시작하기 전부터 넷북 하나 살까 하다가 영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서 아이패드로 계속 버텨오다가

 

올해 맥북에어 신형도 나왔겠다. 여행가면서 하나 사야겠다 싶어서 시부야 애플 스토어에서 구입했다.

 

가랑비에 옷 젖듯이 애플기기가 하나씩 늘어간다.

 

 

 

 

 

맥북은 지금까지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그런지 박스가 상당히 커보였다. 심플한 건 여전하고

 

 

 

 

 

 

 

 

 

여행 중에 참을 수가 없어서 개봉했었는데 개봉시 이렇게 들어있었는지 모르겠네...

 

 

 

 

 

 

 

 

 

간단한 설명서와 전원 케이블이 전부

 

이어폰이라도 하나 넣어 주면 안되나? 셔플에도 넣어주는 판에~

 

 

 

 

 

 

 

 

 

 

 

 

 

 

 

 

 

 

처음에는 11인치로 고민을 하다가 직접 봤는데 아이패드 길게 늘여 놓은 정도라서 나중에 포토샵을 사용하기에는 좀 아니다 싶어서 13인치로 구입!

 

SSD 256G로 했다.

 

 

 

 

 

 

 

 

 

스크레치 방지를 위해서 얇은 종이가 한장 끼워져 있고

 

 

 

 

 

 

 

 

 

키보드 아래 패드가 있는데... 이것 때문에 어제 고생 좀 했다~ㅋㅋ

 

패드가 터치만 되는 줄 알고 계속 설정 진행을 못 했었는데 혹시나 해서 눌러봤더니 클릭이 되더라.

 

 

 

 

 

 

 

 

 

본체 왼쪽에는 전원 포트가 있는데 자석으로 되어 있어서 충전 시에도 상당히 편할 듯~

 

그리고 USB 포트와 이어폰 단자가 있다. 음... 이걸로 음악 들을 일은 없을 듯 싶은데... 

 

 

 

 

 

 

 

 

 

11인치에는 없는 SD 카드 슬롯이 있고 USB 포트와 썬더볼트 포트가 있는데 썬더볼트 사용은 솔직히 잘 모르겠다.

 

나중에 좀 알아봐야 할 듯~

 

 

 

 

 

 

 

 

 

일단 상당히 슬림해서 좋긴한데 반대로 신경써서 쓰지 않으면 이래저래 골치 아플 것 같기도 하고...

 

 

 

 

 

 

 

 

 

 

 

 

 

 

 

 

 

 

솔직히 CTO 주문을 하면 한글자판에 램이나 SSD 용량을 늘릴 수가 있는데 일본에 연고지가 있지 않으면 힘들고

 

이번에는 혼자서 돌아다니느라 부탁하기도 좀 그래서 그냥 US 자판으로 구입했다.

 

아마 일본 애플 스토어에서 구입하는 한국사람들도 많을텐데 좀 구비해놓으면 좋겠다.

 

US 자판과 일어 자판은 배열이 다르기 때문에 선택할 때 미리 얘기하는 것이 좋다. 물론 스텝이 미리 물어보긴하더라.

 

 

 

 

 

 

 

 

 

백라이트도 은은해서 눈에 부담없을 것 같고~

 

키스킨이나 화면 보호필름은 사용을 해야할지 좀 고민 중~ 가끔 문제가 있다고 해서 리뷰들 좀 더 살펴보고 구입할 생각

 

하긴... 애플 스토어에서도 판매하고 있는 걸 보면 크게 문제 없을 것 같기도 한데... 아무튼 좀 더 알아봐야겠다.

 

 

 

 

 

 

 

 

 

아무래도 마우스는 있는게 좋을 듯 싶어서 같이 구입~

 

 

 

 

 

 

 

 

 

뭔가 싶을 정도로 진짜 없어 보이는데 가격은 6800엔

 

 

 

 

 

 

 

 

 

그나마 몸값은 한다고 생각하는게 하부는 알루미늄으로 되어 있더라.

 

상단에 전원을 키는 버튼이 있고 하단에는 커버를 열 수 있는 버튼이 있다.

 

 

 

 

 

 

 

 

 

어라? 그냥 싸구려 배터리가 들어 있을 줄 알았는데 에너자이져~

 

 

 

 

 

 

 

 

 

이제는 나름 아이폰과 아이패드에 좀 익숙해졌다 싶을 때 뜬금없이 맥북을 구입해서 익숙해지려면 시간 좀 걸리겠네...

 

아무튼 개인적으로나 일에 대해서도 유용하게 잘 쓸 생각~

 

이제 애플 제품은 더 살 건 없겠지? 아마?

 

아니면 애플워치???

 

 

 

 

 

 

 

'My collecti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EOS-7D Mk II  (0) 2014.11.23
아마존 킨들 보이지(Kindle Voyage)  (0) 2014.11.10
맥북에어 13인치 & 매직 마우스 구입~  (0) 2014.11.10
아디다스 ZX 플럭스  (0) 2014.10.16
리볼텍 단보 미니 일본 우체국 버젼  (0) 2014.10.07
단보 모바일 충전기  (0) 2014.10.07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