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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다시 아디다스 테렉스 스위프트 R GTX

My collection 2017.09.22 00:37

 

전에 구입했던 건 아버지가 사용하시면서 좋다고 하시길래 드리고

 

국내 온라인사이트에서 컬러는 좀 맘에 안들고... 마침 일본 온라인 사이트에서 마음에 드는 컬러가 있어서 친구에게 부탁했었는데

 

오늘 받았다. 하루 정도 더 걸릴 줄 알았는데 출근 중에 연락이 와서 부랴부랴 받으러 감~

 

역시 택배왔을 때는 남녀노소 불문인 듯~ㅋ

 

 

 

 

전에 구입했던 것보다는 컬러가 좀 심플하지만 무게감있는 그린 컬러라서 마음에 들었다.

 

 

 

 

 

 

 

 

 

문득 드는 생각이 여기에 보라색만 잘 섞으면 에바 초호기 컬러가 될텐데...

 

마이아디다스에서는 아웃도어 슈즈는 없어서 좀 아쉽다. 있었으면 한번 해볼만 할텐데...

 

 

 

 

 

 

 

 

 

 

 

 

 

 

 

 

 

 

다소 밋밋해 보일 수 있어서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것도 괜찮은 듯~

 

 

 

 

 

 

 

 

 

겨울에 사용하려고 고이 모셔두고 있던 테렉스 패스트 R이랑 좀 비교를 해보고 싶었다.

 

전체적인 느낌은 미드나 로우타입이라고 해도 무방할만큼 디자인이 비슷하다.

 

 

 

 

 

 

 

 

 

아웃솔 부분 돌기도 똑같긴 한데...

 

스위프트 R은 컨티넨탈 네이밍이 없는 걸로 봐서는 재질은 좀 다를 듯 싶은데...

 

 

 

 

 

 

 

 

 

패스트 R과 스위프트 R의 가장 큰 차이는

 

fourmotion이냐 adiprene이냐의 차이인데... 기능적인 면으로 보자면 fourmotion에 더 점수를 주고 싶다.

 

아직 사용해보질 않아서 비교할 수는 없는데 사실 사용해보면 아디프렌이라고 아쉬운 점은 없는 것 같더라.

 

 

 

 

 

 

 

 

 

 

 

 

 

 

 

 

 

 

뒷축부분의 디자인이나 힐컵이 좀 다르긴한데 그래서인가?

 

스위프트 R은 뭔가 타이트하게 잡아주는 느낌이고 패스트 R은 부드럽게 감싸주는 느낌인 것 같더라.

 

기분탓일지도 모르겠는데 전에 구입했던 스위프트 R도 비슷한 느낌이었던 걸보면

 

패스트 R이 좀 더 부드러운 느낌은 확실한 것 같네

 

혹시 몰라서 국내 온라인사이트를 들어가봤는데 TX 패스트미드 고어서라운드가 들어왔더라.

 

이제 슬슬 겨울시즌을 준비해서 그런건지는 모르겠는데 미드컷은 오랜만에 보는 것 같다.

 

여유가 되면 고어서라운드도 한번 사보고 싶다. 리뷰들을 보면 제법 괜찮은 것 같고~

 

 

 

 

 

 

 

 

 

아무튼~ 기본적으로 등산할 때 사용하는 슈즈이지만 자전거 탈 때 평폐달용 슈즈로도 충분히 활용가능하고

 

일상화로도 사용해도 괜찮은 슈즈이다.

 

매번 등산화보다가 아디다스 등산화에 이리 꽂힐 줄은 정말 몰랐다.

 

당분간은 아웃도어 슈즈는 아디다스로 계속 갈 듯 싶네

 

이번 주는 날씨 괜찮으면 등산을 해야하나 인라인을 타야하나...

 

ps : 보내줘서 고마워~ 잘 신을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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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테렉스 스위프트 R GTX

My collection 2017.05.11 19:23

조만간 등산할 일이 생겨서 등산화를 하나 구입했다.

 

그런데 등산화 브랜드가 아닌 뜬금없이 아디다스???

 

요즘 부스트 라인업으로 꾸준히 인기를 받고 있고 아웃도어 신발들도 부스트를 적용하고 있는데

 

아직까지는 눈에 띠는 정도는 아니지만 그래도 운동화 브랜드인데 괜찮을 것 같아서 구입 

 

 

 

 

 

 

정식 이름은 아디다스 테렉스 스위프트 R GTX... 이름 참 길다...

 

미드타입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국내에는 별로 없는 것 같다. 컬러도 아디다스 재팬의 경우는 제법 있는 것 같은데

 

컬러도 다양하지는 않은 편~

 

 

 

 

 

 

 

 

 

 

원래 등산화가 좀 화려한 디자인이 많은 편인데 의외로 심플해서 좋다.

 

가볍게 등산하는 정도면 이 신발도 충분할 것 같고

 

 

 

 

 

 

 

 

나이키 플라이와이어처럼 비슷한 타입으로 발등을 잡아주는 타입

 

 

 

 

 

 

 

 

 

 

힐컵은 부드러운 것 같으면서도 딱잡아주는 느낌이 걸리적거리지 않고 좋다.

 

 

 

 

 

 

 

 

 

 

 

예전에 살로몬에서 사욯했던 퀵레이스 시스템이랑 비슷한 형태로 조여주는 방식인데

 

생각보다 튼튼하고 잘 잡아주는 것 같다.

 

 

 

 

 

 

 

 

 

 

위에 버튼을 눌러서 당겨주고 끈을 풀러주는 방식

 

그리고 앞쪽 밴드에 넣어서 끈이 움직이지 않도록 고정해줘서 걸리적거리지도 않아서 좋을 듯

 

 

 

 

 

 

 

 

 

 

인솔은 얇긴 하지만 어느 정도 쿠션은 있는 것 같고

 

 

 

 

 

 

 

 

미드솔이 제법 두툼해서 등산할 때 올라가거나 내려갈 때에도 무릎에 부담이 되지는 않을 듯

 

 

 

 

 

 

 

 

 

아웃솔은 미끄러지지 않게 잘 되어 있다.

 

 

 

 

 

 

 

 

 

독일 타이어 회사에서 개발한 아웃솔이라고 하는데 접지력이 좋다고 하더라.

 

 

 

 

 

 

 

 

 

 

등산화는 오랜만이라서 나중에 사용해봐야 어떤 느낌인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개인적으로 트렉스타 코브라 시리즈를 선호하는 편이긴한데

 

요즘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서 아디다스로 구입했는데 생각보다 아디다스 아웃도어도 괜찮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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