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미니'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3.03.16 아이패드 미니용 카메라 USB 킷
  2. 2013.03.07 아이패드 미니용 엑스도리아 파우치
  3. 2013.02.17 2013년 2월 도쿄여행 첫째날 (2) - 시부야 & 신오쿠보 -
  4. 2013.02.16 아이패드 미니 구입~

아이패드 미니용 카메라 USB 킷

iPhone 2013.03.16 00:08

 

아이폰만 쓸 때는 별로 필요없는 악세사리였는데 미니도 샀고

 

용량도 여유가 있어서 가끔 여행할 때나 결혼식 사진 찍을 때 백업용으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아서 하나 구입했다.

 

사실 정품으로 USB 킷이 있긴한데... 무슨 좋은 부품을 사용했는지 몰라도 4만원이나 주고 USB 선 쪼가리 사는 건 도저히 이해할 수 없어서

 

시중에 나온 제품 중에 리뷰 좀 살펴보고 이 녀석으로 구입했다.

 

 

 

 

 

 

박스는 아주 단촐하다. 가격은 조금 아쉬운 편~

 

 

 

 

 

 

 

 

 

그래도 덜렁 USB 선만 있는 정품보다야 휠씬 낫다. SD 카드용 악세사리가 따로 있으니 이 녀석과 같은 기능으로 쓰면 도합 8만원을 지출해야하는데...

 

그건 좀 아니다 싶어서~

 

 

 

 

 

 

 

 

 

마무리가 깔끔하다고 할 순 없지만 플라스틱이 아닌 금속으로 접점 부분을 만들었다.

 

 

 

 

 

 

 

 

 

마이크로 SD와 SD 카드 그리고 USB를 꽂을 수 있는 3 in 1 타입이다.

 

USB 포트가 있어서 CF 카드도 사용할 수 있다.

 

 

 

 

 

 

 

 

 

일단 SD 카드는 인식이 잘 된다.

 

 

 

 

 

 

 

 

 

CF 타입 카드를 사용하는 7D 역시 다이렉트로 가능하다.

 

 

 

 

 

 

 

 

 

다만 NEX-5는 다이렉트로 연결했을 때는 지원하지 않는 악세사리라고 하니 참고하는게 좋을 것 같다.

 

여행을 하거나 결혼식 및 돌잔치 사진 찍을 때에 몇 천장을 찍을 것은 아니지만 만약을 위해 바로 백업을 하는 것도 좋을 것 같아서 구입했다.

 

아직 테스트를 해보지는 않았지만 아이패드 미니에 사진을 옮겼을 때 자동으로 리사이즈가 되는지는 확인해봐야 할 것 같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아이패드 미니용 엑스도리아 파우치

My collection 2013.03.07 23:00

SGP 가죽 케이스를 사용하고 있긴한데...

 

보호용으로는 다소 아쉬운 것 같아서 아이폰 케이스를 살 때 같이 주문했다.

 

물론 괜찮은 하드쉘 케이스들이 많았는데 사이즈가 아이패드 미니와 거의 1:1 사이즈라서 가죽케이스를 끼우고 사용할 수 있는 파우치를 찾는게 쉽지는 않았다.

 

물론 국내에서도 팔고 있지만 조금 싸서 겸사겸사 구매했다.

 

 

 

 

 

 

컬러는 4가지가 있는데 그 중에서 무난한 색으로 주문했다.

 

 

 

 

 

 

 

 

 

파우치이기 때문에 어깨끈은 없고 꽤 심플해보인다.

 

 

 

 

 

 

 

 

 

앞쪽에는 손잡이가 포켓 안에 들어가 있고 포켓은 케이블 수납용으로도 가능할 것 같은데

 

난 그냥 아이패드 미니만 넣을 생각으로 샀으니 패스~

 

 

 

 

 

 

 

 

 

손잡이를 빼면 이렇다. 거추장스러우면 다시 집어넣으면 그만~

 

 

 

 

 

 

 

 

 

네오프렌 재질이라서 좀 소프트하지 않을까 싶었는데 안쪽의 아이패드 미니를 보호하기 위한 엠보싱 패드가 꽤 단단해서 무난하게 쓸 수 있을 것 같더라.

 

 

 

 

 

 

 

 

 

케이스가 있는 관계로 이렇게 사용할 일은 없지만 간이 스탠드로써도 충분히 가능하다.

 

 

 

 

 

 

 

 

 

구매 이유 중에 가장 큰 이유는 케이스와 같이 넣을 파우치들은 보통 11인치급 파우치들이니 쓸데없이 공간낭비가 많고

 

좀 더 딱딱한 하드 케이스들은 정사이즈에 맞춰 나온 것들이 대부분이기 때문에 케이스를 끼운 아이패드 미니는 넣을 수가 없고

 

이 두가지를 잘 고려한 제품이 엑스도리아 파우치 아닌가 싶다.

 

 

 

 

 

 

 

 

 

아이패드 미니를 넣고도 약간의 공간이 있을 정도여서 딱 좋다.

 

케이스를 끼우고 파우치까지 사용할 사람들은 이 파우치가 적당하다 싶다. 액정나가서 고생하는 것보다야 이렇게 보호해주는 것도 괜찮을 듯~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2013년 2월 도쿄여행 첫째날 (2) - 시부야 & 신오쿠보 -

Bon voyage 2013.02.17 21:07

6시에 신오쿠보에서 친구들을 만나기로 약속한 터라 조금 조급해졌다. 약속이니만큼 시간은 꼭 지켜야 하기 때문에...

 

 

 

 

 

역시나 이곳도 사람들로 붐빈다.

 

 

 

 

 

 

 

 

 

아키하바라에 없을 거라곤 전혀 생각을 하지 않아서 아이폰으로 애플 스토어 매장을 찾아보고 애플 스토어로 향했다.

 

 

 

 

 

 

 

 

 

시부야 역에서 5분정고 걸으면 쉽게 찾을 수 있다. 서점도 잠깐 가봐야해서 일단 매장으로 들어가기로 했다.

 

 

 

 

 

 

 

 

 

사람들 많다.

 

 

 

 

 

 

 

 

 

최근 발매한 아이폰5 부터 아이팟 나노, 아이팟 터치, 아이팟 셔플까지 전시되어 있어서 다 만져봤는데...

 

아이폰이 있어서 그런지 크게 매력을 느끼진 못하겠더라. 아이팟 나노는 살짝 관심이 가긴 했는데~^^

 

 

 

 

 

 

 

 

 

제품들 중에 레드컬러는 수익금 일부를 에이즈등 다양한 기금으로 사용한다고 설명도 나와있고...

 

음... 이거 보고 나노라도 하나 더 사고 싶었는데 그냥 패스~ 첫날부터 오버하면 안되니...

 

 

 

 

 

 

 

 

 

직원을 불러서 아이패드 미니 블랙 32G 와이파이 버젼으로 구매하고 싶다고 해서 제품을 가지고 왔는데

 

여권이 있으면 면세가 가능해서 여권을 보여주면서 얘기했더니 면세담당 직원이 따로 있어서 또 기다렸다.

 

 

 

 

 

 

 

 

 

 

 

 

 

 

 

 

 

 

기다리는 동안 몇장 찍어봤는데 역시나 사람들이 많다.

 

 

 

 

 

 

 

 

 

괜찮은 제품이긴 하지만 4S와 큰 차이를 못 느끼겠다. 물론 LTE다보니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구지 LTE로 가야할 만틈 필요성을 못 느끼겠고...

 

가격은 다행히 면세가 되는 금액으로 구매했고 국내에서 16G 가격보다 저렴하게 샀다. 일본 친구들이 한국보다 싸다고 하니 다소 놀라더라.

 

아무튼 아이패드 미니를 받고 계산하고 근처 준쿠도 서점으로 향했다. 첫날부터 살 것들이 많다~

 

 

 

 

 

 

 

 

 

한국 서점과 큰 차이는 없다. 다만 내가 찾고자 하는 책이 어디 있나 찾는게 문제였지...

 

 

 

 

 

 

 

 

 

한글을 가르쳐 주고 있는 친구와 같이 공부할 책이 필요해서 왔었다.

 

생각보다 한글관련 책들이 꽤 있었다. 그 중에 지금 친구 레벨에 무리하지 않는 수준으로 골라서 구입했다.

 

아무래도 한글과 관련해서 공부하는 책들인 직접 보고 추천해주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슬슬 친구들과 만날 시간이 되어서 다시 나왔다.

 

시부야도 해가 떨어지기 시작하면 낮과 다른 또 다른 매력을 보여주기 시작한다.

 

 

 

 

 

 

 

 

 

 

 

 

 

 

 

 

 

 

 

 

 

 

 

 

 

 

 

좀 찍어보고 싶은 사진이 있긴 했지만 아쉬움을 뒤로 하고 신오쿠보로 향했다.

 

 

 

 

 

 

 

 

 

 

 

 

 

 

 

 

 

 

시부야에서 그리 멀지 않으니 금방 도착~ 일요일이라 그런지 이곳도 어김없이 붐빈다.

 

 

 

 

 

 

 

 

 

간간히 한국 유학생들의 대화도 들리고 역 앞에 연예인 수준의 한국 남자들 사진찍는 사람들도 있었고...

 

친구 두명을 만나기로 했는데 한 친구는 일이 조금 늦게 끝난다고 해서 먼저 도착한 친구와 커피 마시면서 이런저런 이야기도 했다.

 

 

 

 

 

 

 

 

 

일 끝나고 신오쿠보에 온 친구와 함께 삼겹살 집 앞에서 대기~

 

나야 여행할 때는 먹는 것은 크게 신경쓰지 않는 편이라서 괜찮지만 기왕 일본 친구들과 만나는데 한국음식을 먹는게 좋을 것 같아서

 

돈짱으로 갈까 생각했는데 사람이 너무 많아서 근처에 괜찮아 보이는 삼겹살 집으로 향했다.

 

왼쪽에 있는 친구가 하루나씨 그리고 오른쪽에 있는 친구는 카에데

 

자주 만날 수 있는 친구들이 아니라서 정말 반가웠다. ^^

 

 

 

 

 

 

 

 

 

이곳에서도 어김없이 기다리긴 했지만 금방 자리가 생겨서 주문했다.

 

 

 

 

 

 

 

 

 

 

 

삼겹살, 순두부 찌게, 잡채, 나물에 계란찜까지~ㅎㅎ

 

다 먹을 수 있을까 싶었는데 잘 들어가더라~ㅋㅋ

 

 

 

 

 

 

 

 

 

하루나씨도 카에데도 한국어는 수준급이라서 정작 대화할 때는 전부 한국어로~^^

 

둘이서 이야기할 때는 일본어로~ 앞에서 듣는 것만으로도 공부가 많이 되더라. 짧은 시간이었지만 재밌었다. 이런저런 이야기도 하고

 

역시나 외국어 공부해서 친구들을 만날 수 있다는 것 만큼 기분 좋은 일은 없는 것 같다.

 

11시까지 그렇게 같이 있다가 호텔로 다시 돌아왔다. 

 

 

 

 

 

 

 

 

 

그리고 발렌타이 데이가 있다보니 친구들에게 받은 초코렛~

 

누군가에게 그것도 친구들에게 무언가를 받는다는 것 만큼 기분 좋은 일은 없는 것 같다.

 

내일은 친구 가족들과 치바현에 있는 도이츠 무라를 가기로 해서 짐 좀 정리하고 하루를 마무리 했다.

 

음... 여행자로서 쉽사리 갈 수 없는 곳... 기대되더라~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아이패드 미니 구입~

iPhone 2013.02.16 00:38

전부터 아이패드를 눈여겨 보고 있긴 했는데...

 

크기가 좀 더 작은 걸 원했기 때문에 넥서스 7과 아이패드 미니와 고민하던 중에 써보던 것이 좋을 것 같아서

 

도쿄갔을 때 시부야 애플 스토어에서 32G를 구입했다.

 

구지 일본까지 가서 아이패드 미니를 구입한 이유는 환율 덕분에 상당히 저렴하게 살 수 있었기 때문에~^^

 

가격은 10만원 이상 싸게 구입했고 다행히 세관 신고를 하지 않아도 될 가격이어서 32G 블랙으로 구입했다.

 

 

 

 

 

 

 

박스가 크기 않을까 싶었는데 상당히 컴팩트했다.

 

 

 

 

 

 

 

 

박스를 오픈하면 이렇게 누워있고

 

 

 

 

 

 

 

 

큰 차이는 없지만 전원이 110V인 일본에서는 11자 코드를 사용하기 때문에 콘센트가 작다.

 

뭐... 아이폰 3Gs 쓸 때 케이블과 콘센트가 있으니 큰 문제는 되지 않는데 PC로 충전할 때는 아이튠즈와 연결은 잘 되는데 '충전중이 아님'이 떠서 뭔가 싶었더니만

 

USB와 아이폰 출력이 달라서 그렇게 표시가 되는데 아예 충전이 되지 않는 건 아니니 신경 안쓰고 쓸란다. 

 

 

 

 

 

 

 

 

언제나 그렇듯이 애플 내용물은 단순하다.

 

 

 

 

 

 

 

 

아이폰 4S와 비교해보면 컴팩트한 사이즈라서 어디서나 편하게 꺼내어서 쓸 수 있을 것 같다.

 

Wifi 버젼이긴 한데 여차하면 테더링해서 쓰면 되니 LTE버젼이 아니어도 아쉽지는 않다. 다만 아이폰과 사용에 있어서 미묘한 차이가 있는 것 같아서

 

적응 좀 해야 잘 활용할 것 같다.

 

뭐, 어차피 일본어 공부 좀 편하게 하려고 산 것이니 게임이니 뭐니 이런 거 필요없고 크기와 용도에 맞춰 잘 써먹어야겠다.

 

이제는 도쿄갔다온 사진 정리하면서 블로그에 포스팅이나 좀 해야겠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