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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8.11.20 애플워치4 44mm 간단 개봉기
  2. 2018.11.19 Clayco 애플워치4 44mm용 일체형 밴드 & 케이스

애플워치4 44mm 간단 개봉기

My collection 2018.11.20 22:12

애플워치4 개봉기는 블로그건 유튜브건 지겹게 보긴 했는데

 

대충 언제 샀는지는 기억해두는 것이 좋아서 기록겸 포스팅~

 

원래 22일 배송 예정이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와서 후다닥 개봉해서 착용해봤다~

 

 

 

 

 

그냥 느낌상 그런건가? 박스 무게가 살짝 가벼워진 느낌~

 

비닐팩도 간편하게 뜯어낼 수 있게 해놔서 좋고~

 

 

 

 

 

 

 

 

 

 

박스를 오픈하면 밴드를 따로 넣어놨다.

 

뭐 이걸 쓸 일은 없을 것 같아서 따로 열어보지는 않았다. 기존 42mm 밴드와 문제 없이 잘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구지 비교해 볼 필요도 없고

 

 

 

 

 

 

 

 

 

 

 

 

 

 

 

 

 

 

 

 

이번에는 특이하게 스웨이드 재질의 커버에 애플워치를 넣어놨더라.

 

음... 그래서 가격이 비싸진건가???

 

 

 

 

 

 

 

 

 

 

디자인이야 뭐... 원형타입이 나오지 않는 한 크게 변했다고 느끼긴 힘들 듯~

 

 

 

 

 

 

 

 

 

 

뒷면은 전부 글래스 재질로 덮어놨는데...

 

가끔 유분기 때문에 센서 닦는 것도 좀 귀찮은데 더 귀찮아지게 생겼다.

 

 

 

 

 

 

 

 

 

 

어제 받은 일체형 밴드에 끼워봤는데 딱 맞아 떨어진다.

 

밴드 때문에 시계가 좀 커진 느낌은 있긴 하지만 블랙컬러라서 그런지 크게 그런 느낌이 들지는 않고

 

보호필름은... 음... 여태껏 이것저것 다 구매해봐서 써봤는데

 

어차피 케이스나 일체형 밴드를 사용한다면 그것에 맞춰서 보호필름을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붙이다 생긴 기포는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고 하는데 안 사라질 것 같음 ㅋㅋ

 

굴곡이 있는 전면부까지 덮는 보호필름들이야 많긴 하지만 아직은 딱 마음에 드는 건 없고...

 

 

 

 

 

 

 

 

 

 

뒷면도 어디 하나 남는 부분없이 딱 맞아 떨어져서 좋다.

 

이거 생각보다 괜찮네?

 

 

 

 

 

 

 

 

 

 

 

 

 

 

 

 

 

 

 

 

스피커 부분이나 마이크 부분 홀도 어긋남 없이 잘 맞고 음성인식도 잘 되더라.

 

 

 

 

 

 

 

 

 

 

다만 밴드가 좀 두껍고 오리지널 스포츠밴드보다는 딱딱한 느낌이 있어서

 

좀 사용해봐야 팔목에 맞을 듯~

 

용두부분도 케이스가 적절하게 커버를 해줘서 팔목을 움직일 때 누르는 일은 없어서 좋을 것 같네

 

개인적으로 애플워치4를 바꾸게 된 가장 큰 이유는 한번에 볼 수 있어서 좋았고 화면도 좀 더 시원시원해져서 구입했다.

 

하드웨어 적인 성능는 좀 사용해봐야 알 수 있겠고...

 

아무튼 바꾸긴 잘 한 것 같다. 아이폰은 뭐... 일단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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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yco 애플워치4 44mm용 일체형 밴드 & 케이스

My collection 2018.11.19 23:32

새로운 아이폰도 이미 판매를 시작했고 애플워치4도 공홈에서 이미 판매하기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판매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관련 악세사리들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다.

 

특히 애플워치4의 경우는 밴드를 제외하고는 딱히 눈에 들어오는 악세사리가 없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일체형밴드 치고는 제법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하나 구입했다.

 

근데 왜 구입했냐고? 애플워치4를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지 ㅋㅋ

 

사실 아이폰 6s를 사용하고 있어서 이번에 바꿀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OLED 화면이 별로 마음에 안드는 것도 있고 가격이 너무 비싸다... 그 가격이면 차라리 데스크탑을 바꾸고 말지...

 

XR은 다 괜찮은데 6s보다 사이즈가 커서 패스~

 

얼마 전에 배터리도 교체했고 당분간은 문제 없을 것 같아서 아이폰은 패스하고

 

애플워치2를 사용하면서 좀 느린 것도 있고 이번 애플워치4의 경우는 내가 쓸만한 정보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구입했다.

 

이걸 계속 사용하려고 구입했다기 보다는

 

카본 케이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판매를 하는 곳이 없어서 당분간은 이걸로 사용하려고 구입

 

밴드도 사용 안해도 되니까 좋고~

 

 

박스는 저렴한 가격답게 특별한 건 없다.

 

다만 가끔 배송할 때 용두부분 가드가 파손되는 경우가 있어서

 

미국 아마존에서 구입할까 했는데 블랙프라이데이도 있고 해서 일본 아마존에서 구입

 

 

 

 

 

 

 

 

 

 

박스를 열어보면 별거 없다~ 그냥 본체만 덜렁~

 

 

 

 

 

 

 

 

 

 

가격은 2만원정도 하는 것이지만 디자인도 그렇고 컬러조합도 상당히 고급스럽다.

 

재질이나 마감도 훌륭한 편이고

 

 

 

 

 

 

 

 

 

 

 

 

 

 

 

 

 

 

 

 

아직 애플워치를 끼워보질 않아서 모르겠지만

 

어디 하나 공간이 남거나 타이트하지는 않는다는 평인데 일단 애플워치가 와봐야 알 수 있을 듯~

 

 

 

 

 

 

 

 

 

 

밴드 구멍은 애플 스포츠밴드 정품에 비해 많은 편이라서 불편하진 않을 것 같고

 

 

 

 

 

 

 

 

 

 

받고 보니 알게 된 것인데 밴드를 체결해주는 부품이 메탈재질이 아니라 플라스틱이더라...

 

이건 좀 아쉽네...

 

 

 

 

 

 

 

 

 

 

밴드는 단순하게 블랙은 아니고 카본느낌을 주는 프린팅이 되어 있어서 좋고

 

 

 

 

 

 

 

 

 

 

안쪽은 이렇게 되어 있는데 가격대비 괜찮은 수준 아닌가 싶다.

 

진짜 구글에서 구석구석 찾아봐도 마음에 드는 악세사리는 별로 없는 것 같더라.

 

아무래도 스마트폰이 아닌 워치다 보니 단독으로 사용하는 악세사리에는 한계가 있어서 그렇지 않나 싶다.

 

하나 딱 마음에 드는 일체형이 있긴한데... 에르메스 워치 뺨치는 가격이라서 ㅋㅋㅋ

 

 

 

 

 

 

 

 

 

 

달랑 하나만 사면 배송비가 아까워서 그냥 무난한 이름모를 케이스 하나도 같이 구입

 

 

 

 

 

 

 

 

 

 

 

 

 

 

 

 

 

 

 

 

 

 

 

 

 

 

 

 

 

 

 

 

 

 

 

 

 

 

 

 

 

 

 

 

 

 

 

 

 

 

가격이 8천원정도였나? 디자인도 괜찮고 떨어뜨리면 화면 보호도 잘 해줄 것 같더라.

 

아무튼 카본 케이스나올 때까지만~

 

애플워치도 아직 못 받았는데 이게 무슨 김칫국 마시는 건지 ㅋㅋ

 

케이스도 준비했고 보호필름도 준비해놨으니 워치만 오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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