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애플워치43

애플워치4 카본 케이스 애플워치5가 나온지도 꽤 되었지만 크게 바뀐 부분이 없어서 구지 바꿀 필요도 없고 이제 슬슬 날씨도 따뜻해지니 잘 사용하고 있던 Clayco 일체형 밴드는 좀 놓아두고 다시 카본 케이스를 사용하고 싶어서 알리익스프레스에서 구입을 했다. 이번에는 무광 케이스와 유광 케이스를 동시에 구입했다. 전에 사용하던 카본 케이스는 동생이 홀랑가져가는 바람에 줄곧 Clayco 밴드를 사용했었고 어쨌든 이번에 구입한 케이스는 그 당시 구입한 가격에 거의 반 수준으로 떨어졌다. 아무래도 애플워치5가 크기는 4시리즈와는 차이가 없기 때문에 제조사 입장에서도 구지 새로운 금형을 만들 필요가 없으니 가격은 자연스레 내려간 것 같다. 내 기억으론 케이스가 굉징히 작았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케이스가 좀 커졌고 알리익스프레스에서 판매.. 2020. 4. 6.
애플워치4 44mm 간단 개봉기 애플워치4 개봉기는 블로그건 유튜브건 지겹게 보긴 했는데 대충 언제 샀는지는 기억해두는 것이 좋아서 기록겸 포스팅~ 원래 22일 배송 예정이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와서 후다닥 개봉해서 착용해봤다~ 그냥 느낌상 그런건가? 박스 무게가 살짝 가벼워진 느낌~ 비닐팩도 간편하게 뜯어낼 수 있게 해놔서 좋고~ 박스를 오픈하면 밴드를 따로 넣어놨다. 뭐 이걸 쓸 일은 없을 것 같아서 따로 열어보지는 않았다. 기존 42mm 밴드와 문제 없이 잘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구지 비교해 볼 필요도 없고 이번에는 특이하게 스웨이드 재질의 커버에 애플워치를 넣어놨더라. 음... 그래서 가격이 비싸진건가??? 디자인이야 뭐... 원형타입이 나오지 않는 한 크게 변했다고 느끼긴 힘들 듯~ 뒷면은 전부 글래스 재질로 덮어놨는데... .. 2018. 11. 20.
Clayco 애플워치4 44mm용 일체형 밴드 & 케이스 새로운 아이폰도 이미 판매를 시작했고 애플워치4도 공홈에서 이미 판매하기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판매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관련 악세사리들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다. 특히 애플워치4의 경우는 밴드를 제외하고는 딱히 눈에 들어오는 악세사리가 없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일체형밴드 치고는 제법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하나 구입했다. 근데 왜 구입했냐고? 애플워치4를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지 ㅋㅋ 사실 아이폰 6s를 사용하고 있어서 이번에 바꿀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OLED 화면이 별로 마음에 안드는 것도 있고 가격이 너무 비싸다... 그 가격이면 차라리 데스크탑을 바꾸고 말지... XR은 다 괜찮은데 6s보다 사이즈가 커서 패스~ 얼마 전에 배터리도 교체했고 당분간은 문제 없을 것 같아서 아이폰은 패.. 2018. 11. 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