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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5.12.19 どこでもいっしょ 리볼텍 토로 & 쿠로
  2. 2015.04.16 카이요도 완전변형 단보

どこでもいっしょ 리볼텍 토로 & 쿠로

My collection 2015. 12. 19. 00:13

정말 좋아했었는데 가끔 까맣게 잊고 있다가 다시 우연히 다시 생각나는 그런게 종종 있다.

 

리볼텍 시리즈 초창기에 엄청나게 인기가 많았던 것이 있다. 도꼬데모잇쇼 토로 그리고 쿠로~

 

당시 발매하자마자 품절되어버려서 프리미엄이 엄청 붙어서 구매했던 기억도 있고 이 녀셕들 가지고 사진찍는 재미도 쏠쏠했던 기억이 난다.

 

물론 사진찍는 것도 지금보다 더 어설펐던 시절이고~ㅋㅋ

 

아무튼 도쿄여행 때 우에노 근처 토이샵에서 이 녀석들 시리즈를 보고 다시 한번 사보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다가

 

이번에 아마존 15주년 기념 리볼텍 푸치 예약하면서 아직 판매하는 곳이 있어서 다시 구입했다.

 

아마존 15주년 기념 리볼텍 푸치 한정판은 이미 품절 1000개만 생산한다고 하니... 나중에 봐서 구입해야할 듯~

 

 

 

 

먼저 토로~

 

 

 

 

 

 

 

 

 

 

 

 

 

 

 

 

 

 

 

 

 

 

 

 

 

 

 

기본 파츠에 얼굴 3개가 더 있어서 교환해가면서 다양한 설정을 할 수가 있다.

 

 

 

 

 

 

 

 

 

그 다음은 쿠로~

 

 

 

 

 

 

 

 

 

 

 

 

 

 

 

 

 

 

 

 

 

 

 

 

 

 

 

 

 

 

 

 

 

 

 

 

 

 

 

 

 

 

 

 

 

 

 

 

 

 

 

 

 

 

 

 

 

 

 

 

 

 

 

지금이야 단보만큼 좋은 녀석은 없지만 이 녀석들 판매할 때만해도 단보만큼이니 인기가 좋았었는데...

 

세월에는 장사없는 것 같다.

 

 

 

 

 

 

 

 

 

단순한 토이에 뭔 이리 호들갑이냐고 할 수도 있겠지만

 

나름 개인적인 좋은 기억도 있고 이 녀석들을 구입했을 때에는 수시로 사진찍으러 다녔던 기억도 있고...

 

아마 그 때 그 시절의 기억이 생각나서가 아닌가 싶다. 왠지 오랜만에 친구를 다시 만난 느낌...

 

어쨌든 기분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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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이요도 완전변형 단보

My collection 2015. 4. 16. 01:12

확실히 단보 시리즈는 꾸준하게 판매되는 제품으로 자리잡은 것 같다.

 

더 이상 나올게 없다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Ma.K 시리즈로 프로포션이 개선되어서 나왔고 그것도 모자라서 이제는 완전변형 타입까지 나왔다.

 

전부터 계속 눈독들이고 있던 녀석인데 오늘 받아서 후딱 사진 찍어봤다.

 

 

 

 

 

 

 

 

 

 

 

 

 

 

 

정면은 리볼텍라인과 크게 다른 점은 없다.

 

 

 

 

 

 

 

 

 

 

 

 

 

 

 

 

 

 

옆면도 그렇고

 

 

 

 

 

 

 

 

 

뒷면에는 슬라이드 타입 레버가 하나 생겼다.

 

좀 아쉬운 부분이긴 하지만 변형을 위해서 필요한 부품이니 어쩔 수 없는 것 같기도 하고...

 

 

 

 

 

 

 

 

 

변형시키는 것은 그리 어렵지 않다. 일단 머리를 살짝 들어올리고

 

 

 

 

 

 

 

 

 

양팔을 벌려주고

 

 

 

 

 

 

 

 

 

팔을 고정시켜주는 파츠를 뒤로 돌려서

 

 

 

 

 

 

 

 

 

팔을 접어주면 대충 완료

 

 

 

 

 

 

 

 

 

등쪽에 있는 레버를 당겨서 다리를 집어 넣어주고

 

 

 

 

 

 

 

 

 

몸통을 90도 돌려서 넣어주면~

 

 

 

 

 

 

 

 

 

박스로 변형 완료~

 

처음에는 조금 힘들 수도 있지만 딱 한번 변형해보면 누구나 쉽게 가능~

 

 

 

 

 

 

 

 

 

 

변형 후 밑면은 다소 공간이 보이긴 하지만 이 정도면 충분히 봐줄만하다.

 

 

 

 

 

 

 

 

 

단보를 사용해서 사진을 찍는 경우가 생각보다 많다.

 

카이요도 역시 이를 잘 인지하고 있는지 몰라도 발 바닥면에 자석을 넣었다.

 

단보를 이용해서 연출하기 쉽지 않은 애매한 곳에 자석을 사용해서 고정시킬 수 있게 해준 건 아마 사진찍는 사람들을 위한 배려가 아닌가 싶기도 하고

 

 

 

 

 

 

 

 

 

리볼텍 단보의 경우는 노말버젼이건 미니건 눈에 불이 들어오는데

 

완전변형의 경우는 변형 외에는 공간이 없기 때문에 이것을 안쪽에 레버를 당겨서 눈을 바꾸는 방식으로 해놨더라.

 

 

 

 

 

 

 

 

 

프로포션은 Ma.K 시리즈보다 휠씬 안정적이다. 리볼텍 시리즈도 분명 프로포션은 좋지만

 

캐릭터 특성상 리볼텍 시스템으로는 한계가 있었는데 완전변형은 이를 말끔하게 해소한 듯~

 

 

 

 

 

 

 

 

 

이 정도까지 가능하다.

 

 

 

 

 

 

 

 

 

변형 타입이라서 그런지 헤드부분도 충분히 돌아간다.

 

 

 

 

 

 

 

 

 

 

 

 

 

 

 

 

 

 

 

 

 

 

 

 

 

 

 

 

 

 

 

 

 

 

 

 

 

 

 

 

 

 

 

 

 

 

 

 

 

 

 

 

 

 

 

 

 

 

 

 

 

 

 

 

 

 

 

 

 

 

 

 

 

 

 

 

 

 

 

 

 

 

 

 

 

 

 

 

 

 

 

 

 

 

 

 

 

 

 

 

 

 

 

 

 

 

 

잠깐 만져봤지만 나중에 사진찍을 때에 어느 상황에서도 원하는 연출을 충분히 할 수 있을 것 같다.

 

사진찍을 시간이 없는게 문제지...

 

 

 

 

 

 

 

 

 

개인적으로 제일 좋아하는 '참 잘했어요' 단보~ 일본 친구가 선물해줘서 그런 것도 있고 헤드 뒷부분에 벚꽃 모양 프린트가 정말 마음에 든다.

 

완전변형의 경우 단보 노말버젼과 미니와 중간정도의 크기인 것 같다.

 

 

 

 

 

 

 

 

 

박스는 역시나 심플하다.

 

 

 

 

 

 

 

 

 

왼쪽에는 4개의 파츠가 있는데 이는 카이요도 웨폰시스템을 사용할 수 있는 악세사리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악세사리들을 단보에 사용할 수 있다.

 

단보의 발전은 어디까지일지 솔직히 모르겠다. 단순한 골판지 박스로 시작해서 누구나 좋아하는 (심지어 이제 2살된 조카도 좋아하는) 캐릭터가 되었으니

 

캐릭터가 대단한 건지 아니면 카이요도가 대단한 건지...

 

요즘 카이요도가 호평을 받는 제품들이 많이 나오고 있어서 앞으로의 단보도 은근히 기대가 된다.

 

그나저나 사진 좀 찍으러 가자~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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