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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07.31 코비8 밀크 스네이크 (KOBE8 Milk Snake)
  2. 2013.05.09 코비8 퍼플 그라데이션 (Purple Gradation)
  3. 2013.04.12 코비8 이스터

코비8 밀크 스네이크 (KOBE8 Milk Snake)

My collection 2013.07.31 00:16

이제 딱히 코비 컬러는 나올만한 것은 거의 나오지 않았나 싶다.

 

사실 밀크 스네이크보다 WMS컬러이긴 하지만 Skylar Diggins PE 컬러가 나오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밀크 스네이크 컬러로 나왔다.

 

 

 

 

 

 

레드컬러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상당히 독기를 품은 컬러로 나왔다.

 

 

 

 

 

 

 

 

 

적절한 조화를 위해서 화이트를 섞은 갑피가 마음에 든다.

 

그런데 사실... 화벨을 맞추려고 마음에 드는 색온도로 사진을 찍어서 이렇게 나왔고 웹상에서도 대충 이런 컬러로 돌고 있는데...

 

 

 

 

 

 

 

 

 

스트로보를 사용해서 노출을 살짝 오버시켜서 그렇지 실상 갑피부분은 레드컬러라기 보다는 감색에 가깝다.

 

 

 

 

 

 

 

 

 

최근 뒷부분의 블랙맘마 로고는 이렇게 나온다.

 

 

 

 

 

 

 

 

 

도색 미스인지 몰라도 뒷축에 빨간 점이 붙어 있는데... 뭐 난 신으려고 산 것이니 그다지 신경은 쓰지 않지만

 

콜렉터들 입장에서는 여기저기 신경을 써야할 수 밖에 없지 않나 싶다.

 

 

 

 

 

 

 

 

 

날씨가 더운 여름에도 아직은 이르지만 겨울에도 잘 어울리는 컬러가 아닌가 싶다.

 

 

 

 

 

 

 

 

 

컬러 패턴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뱀무늬가 제대로 드러나서 그런지 컬러와 매치가 잘 되는 것 같다.

 

아마 ID에서도 이 패턴 갑피가 추가된 것으로 알고 있는데... 국내는 언제 ID가 가능하려나~

 

 

 

 

 

 

 

 

 

이번까지 세번째 코비8인데 일단 가볍고, 외형상 타이트할 것 같지만 발볼이 과하게 넓지 않는 이상 상당히 편하다.

 

또한 앞부분에 실링처리한 부분이 솔직히 실생활에서 상당히 지저분해지는 부분인데 처음에는 구지 뭐... 싶었는데 확실히 좋다.

 

 

 

 

 

 

 

 

 

루나론 깔창은 붉은 색... 조금 단점이라면 더운 날에는 양말을 신지 않고 신으면 조금 끈적거림을 느낄 수도 있을지 모르겠다.

 

아무튼 코비7 시리즈에서 다소 실망했었지만 코비8로 넘어오면서 상당히 만족스럽게 사용하고 있다.

 

3켤레나 있으니 아마 운동화는 당분간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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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8 퍼플 그라데이션 (Purple Gradation)

My collection 2013.05.09 19:37

줌코비7 시리즈 하나 신어보고 좀 아니다 싶어서 작년 겨울부터 발매한 코비8 시리즈는 그냥 보기만 하다가

 

코비8 이스터 컬러 사보고 확실히 7시리즈보다 좋아졌다고 생각해서 하나 더 구입했다.

 

코비시리즈 하면 옐로우 컬러와 퍼플컬러 아닌가?

 

발매한다는 소식은 있었는데 국내에는 미지수라서 다른 곳에서 구매했다.

 

최근 보니 축구화컬러를 그대로 가져온 맘마머큐리 컬러도 벌써 발매했고 스톰그레이 컬러도 발매를 했더라.

 

가격은 좀 비싸지만 사이즈들은 여유가 있는 것 같고...

 

이스터도 아직은 사이즈가 국내보다는 빡빡하지 않은 것 같다.

 

아무튼 이스터 컬러 구입하면서 이 퍼플 그라데이션도 발매하면 사야겠다 싶어서 집어왔다.

 

 

 

 

 

 

 

진한 보라색보다는 이렇게 그라데이션으로 해놓으니 더 괜찮은 것 같다.

 

 

 

 

 

 

 

 

 

 

 

 

 

 

 

 

 

 

조금 아쉬운 건 아웃솔을 클리어로 했으면 더 괜찮았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전체적으로 발등이 낮아보이기는 한데 신어보면 의외로 불편하다는 느낌은 없다.

 

 

 

 

 

 

 

 

 

뭐랄까 블랙맘마의 무늬를 살짝 표현했다고 하야하나? 아무튼 기존의 단색컬러보다는 마음에 든다.

 

 

 

 

 

 

 

 

 

블랙맘마 아니 퍼플맘마라고 해야하나? 아무튼 로고가 잘 박혀있다.

 

 

 

 

 

 

 

 

 

 

 

 

 

 

 

 

 

 

퍼플 그라데이션은 코비마크가 잘리지 않고 잘 들어가있다.

 

 

 

 

 

 

 

 

 

아웃솔은 대충 이렇고~

 

 

 

 

 

 

 

 

 

루나론 밑장 컬러는 연두색... 이렇게 보니 에바 초호기 같아 보인다.

 

 

 

 

 

 

 

 

 

7시리즈는 좀 불편해서 한동안 잊고 살았는데 당분간 운동화는 코비8 시리즈로 가야겠다.

 

음... 국내에도 ID 시스템이 되면 좋을텐데... 언제 되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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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비8 이스터

My collection 2013.04.12 22:23

줌코비 7을 사고 신어보다가 상당히 타이트해서 이번 시리즈부터는 좀 무리인가 싶어서 다른 걸 찾아보고 있었다.

 

그러다가 우연히 코비8 이스터 컬러를 발매한다고 해서 회사 가까이 있는 매장으로 갔었는데 하루 여유부리다가 품절~

 

그냥 포기하고 다른 컬러라도 살까 생각했는데 그냥 와버렸다.

 

다른 것 좀 찾아볼 일이 있어서 라쿠텐에 들어갔는데... 응? 사이즈가 넉넉치 않아도 이스터 컬러를 파는 곳이 꽤 있었다.

 

그래서 얼추 맞는 사이즈 있는 걸 찾긴 했는데... 문제는 사이즈~ㅡ,.ㅡa

 

기왕 오프매장까지 갔을 때 다른 컬러라도 신어볼껄~ 코비 시리즈는 줄곤 260mm 사이즈를 신었는데 이 사이즈는 품절이어서

 

그냥 265로 구입했는데 기존에 신던 코비보다 역시나 크다

 

사이즈에 있어서는 줌코비7과 큰 차이가 없는 것 같다. 뭐 농구하려고 산 건 아니니 신는데는 큰 문제가 없지만 역시나 직접 신어보지 않은게 조금 아쉽네.

 

 

 

 

 

 

 

보통 한 컬러로 발매를 했었는데 이번에는 이스터 컬러로 좀 색다르게 나왔다.

 

이제 날씨도 따뜻해지고 하니 좀 화사한 컬러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서 구입했는데 직접 보니 확실히 좋은 것 같다.

 

 

 

 

 

 

 

 

 

코비 시리즈는 점점 발목이 낮아지고 있는 추세인데 줌코비7도 그리 높지 않다고 생각했는데 코비8은 좀 더 낮아졌다.

 

 

 

 

 

 

 

 

 

안쪽 컬러는 노란 색이 없다. 발등도 상당히 낮아졌지만 갑피가 두껍지 않아서 신는데는 큰 무리가 없다.

 

 

 

 

 

 

 

 

 

가죽재질이 아니다보니 신다보면 앞부분이 금방 더러워지기 쉬운데 고무코팅이라고 해야하나?

 

좀 더 높이를 올려서 오랫동안 더러워지지 않고 사용할 수 있게 했다.

 

 

 

 

 

 

 

 

 

혀부분은 가죽재질이고 레이스를 쉽게 끼울 수 있게 매끄러운 재질을 사용했다.

 

이거 왠지 인라인 레이싱 부츠 같은 느낌~

 

 

 

 

 

 

 

 

 

발목이 낮아지긴 했지만 뒷축부분이 두껍고 지지대도 있어서 농구하는 사람들 입장에서는 괜찮을 듯 싶다.

 

 

 

 

 

 

 

 

 

바닥부분은 이렇고~

 

 

 

 

 

 

 

 

 

바닥 중간에는 카본 플레이트가 있다.

 

생각해보면 옛날에 조단11 원판 신었을 때 카본을 사용했던 것도 상당히 신선했지만 다소 투박한 카본이었다.

 

점점 거듭날수록 카본다운 카본을 사용하고 있다는 느낌이 들더라. 진짜 카본일지 유리섬유일지는 모르겠지만~^^

 

에폭시 부분도 상당히 깔끔하게 처리한 걸 보면 기술도 많이 좋아졌다는 생각도 들고

 

 

 

 

 

 

 

 

 

좀 특이한 건 코비8 시리즈는 줌(Zoom)이라는 단어를 사용하지 않는다.

 

루나론인가? 이 밑창을 사용하면서 그렇게 된 것 같은데 잠깐 신어본 느낌으로는 줌에어와 크게 차이는 없는 것 같다.

 

 

 

 

 

 

 

 

 

높이도 의외로 좀 있다.

 

 

 

 

 

 

 

 

 

안쪽을 보면 갑피 두께도 상당히 얇고 메쉬타입이라 그런지 여름에 신어도 통풍은 잘 될듯 싶다.

 

 

 

 

 

 

 

 

 

혀부분은 통풍과는 인연이 없는 관계로 홀을 많이 만들어서 대신해준 것 같고

 

레이스를 교차하는 부분이 두군데가 있어서 혀가 돌아가는 것을 방지해줄 수 있다. 이거 인라인 레이싱부츠에도 사용하면 좋을 것 같은데...

 

 

 

 

 

 

 

 

 

혀 윗부분에는 블랙맘마 로고가 있고

 

 

 

 

 

 

 

 

 

이 표시는 찾아봤는데 농구화로서의 4가지 기능을 표시한 것이라고 하더라. 각각 무슨 뜻인지 기억이 안나서 패스~

 

 

 

 

 

 

 

 

 

외형상 농구화라고 하기엔 발목이 좀 낮지 않나 싶은데 확실히 가드용으론 좋은 신발 갔다. 물론 나와는 상관없지만~

 

 

 

 

 

 

 

 

 

 

 

 

 

 

 

 

 

 

 

 

 

 

 

 

 

 

 

음... 역시나 다시 생각해봐도 사이즈가 좀 아쉽네...

 

좀 더 찾아보고 하나 더 집어올까? ㅋㅋ

 

특이하게 일본에서는 레드컬러가 가격이 더 비싸더라.

 

 

 

 

 

 

 

 

 

기왕찍는 김에 메츠 58af-2 스트로보 테스트도 해볼겸 찍어봤다.

 

메츠 기능 중에 그 좋다는 A모드...

 

사실 결혼식 장에서 사용할 때 꽤 쏠쏠한 재미를 보긴했는데 광량이 수시로 바뀌어서 그런지 배터리 소모가 좀 심한 것 같더라.

 

아니면 메뉴얼을 대충 읽어서 그런가?

 

 

 

 

 

 

 

 

 

이건 같은 광량에 ETTL 모드

 

음... A모드보다 다소 화사하지는 않지만 뭐랄까 밸런스를 잘 잡아서 찍힌 것 것 같다.

 

역시나 익숙하지 않은 장비는 미리미리 사용해보는 수 밖에 없는 것 같더라. 얼추 결혼식 사진 인화하고 액자도 만들고, 다음 주에는 앨범도 올 것 같은데...

 

마음에 들어야 할텐데 걱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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