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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7.20 고프로3 용 FY-G3 울트라 핸디핼드 3축 짐벌
  2. 2014.06.15 소니 NEX 용 3축 짐벌 선정리까지

고프로3 용 FY-G3 울트라 핸디핼드 3축 짐벌

My collection 2014.07.20 01:30

그저께 받긴 했는데 좀 바빠서 이제야 좀 제대로 살펴봤다.

 

기존에 구입했었건 짐벌들로 고생하다보니 확실하게 알게 된 것은 사용가능한 카메라 이외에는 가급적이면 피하는 것이 좋다는 것~!

 

그 카메라에 맞게 최적화된 짐벌이기 때문에 다른 카메라들은 쉽게 적용되지 않는 것 같더라.

 

물론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도 꽤나 피곤한 것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다면 그냥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좋은 것 같더라.

 

DSLR로 사용해보고 싶지만 당분간은 접어두고 이 녀석으로 사용해봐야겠다.

 

최근 스마트폰이나 컴팩트 카메라로 사용할 수 있는 짐벌들은 2축 짐벌이 전부였고

 

이 페이유테크 핸디핼드 짐벌 역시 FY-G2라는 2축 짐벌로 여기저기 리뷰들을 볼 수 있는 브랜드이다.

 

다만 2축 짐벌은 YAW 축이 모터나 센서가 없기 때문에 좌우로 흔들리는 것은 감안하고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그냥 안되겠다 싶어서 접고 있다가

 

작년 말쯤에 3축으로 나와서 약간의 버그나 문제점을 수정해가면서 올해에 큰 문제없이 사용하는 것 같아서 구매했다.

 

고프로3 블랙에디션까지 구입하느라 다소 부담스럽긴 했지만... 

 

 

 

 

 

 

짐벌자체가 크지 않기 때문에 박스도 상당히 작은 편이다.

 

 

 

 

 

 

 

 

 

박스를 열면 간단한 메뉴얼과 보증서가 있고

 

 

 

 

 

 

 

 

 

본체, 16340 배터리, 충전기, 충전기 케이블, 전원 커넥터 그리고 펌업용 케이블이 들어있다.

 

 

 

 

 

 

 

 

 

전체길이 25.3cm 폭은 9.1cm로 상당히 컴팩트하다. 물론 고프로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겠지만

 

 

 

 

 

 

 

 

 

손잡이 부분 밑에는 전원 버튼이 있고 앞쪽 흰색버튼은 짐벌 모드 3가지로 바꿀 수 있고 뒷쪽에는 펌업용 USB 커넥터가 있다.

 

 

 

 

 

 

 

 

 

3축 짐벌이니만큼 모터는 3개이고 고프로 마운트 플레이트에 IMU 센서가 장착되어 있다.

 

Roll은 90도 Pitch는 300도 Yaw도 300도까지 회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Follow 모드 사용시 참고하는 것이 좋다.

 

Roll의 경우 사용반경이 작은 이유는 아무래도 고프로를 사용하다보니 전체 프레임들이 짧아서 그런 것 같더라. 

 

 

 

 

 

 

 

 

 

일단 고프로를 플레이트에 올리고

 

 

 

 

 

 

 

 

 

고정시켜주면 준비 끝~!

 

완제품이고 고프로3와 고프로3+ 전용이기 때문에 다른 셋팅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는 16340 3개를 사용하는데 예비 배터리가 하나 더 들어가 있다.

 

결국 이걸로 결정한 이유는 휴대하기 편하고 다른 사람들의 이목을 끌지 않고 찍을 수 있어서 였다.

 

내일 조카도 집에 오니 동영상도 찍어줄 겸 테스트 좀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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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NEX 용 3축 짐벌 선정리까지

My collection 2014.06.15 01:10

오랜만에 3축 짐벌 좀 만져봤다.

 

사실 SEL1018 렌즈 마운트해서 사용해보려고 했는데 무게가 맞지 않아서 패스하고 좀 검색해봤더니

 

SEL16F28이나 SEP1650으로 해야하는데 가급적이면 SEL16F28로 해보려고 했는데 요근래 렌즈가 리뉴얼이 된다는 얘기도 있고

 

전부 벌크타입만 판매하고 게다가 가격도 좀...

 

그래서 SELP1650으로 알아봤는데 신품은 역시나 가격이 비싼 것 같아서 중고로 구입했다.

 

여태껏 렌즈나 바디는 중고로 구입해본 적이 없었는데... 당분간 새로운 16mm 단렌즈가 나오기 전까지는 아쉽지만 이걸로 해야겠더라.

 

 

 

 

 

 

딱히 보드셋팅을 하지 않고 있어서 대충 이 정도까지만 해놓고 있었다.

 

 

 

 

 

 

 

 

 

선정리를 하긴 했는데 완전히 끝난 것은 아니고 보드셋팅해서 문제가 없으면 그 때 다시 제대로 할 생각~

 

배터리는 11.1V 3셀짜리로 해서 전에 구입했었던 짐벌은 12AWG 케이블이었기 때문에 잘 맞을까 걱정했었는데 22AWG 변환케이블과 연결해도 큰 무리는 없는 듯 싶더라.

 

 

 

 

 

 

 

 

 

다른 건 모르겠는데 알렉스모스 보드 커버 구하기가 정말 어렵더라.

 

여기저기 찾아보다가 영국 사이트에서 보드용 카본 커버를 판매하고 있어서 구매했는데 확실히 중국산 카본 플레이트와는 확연한 차이가 있는 것 같았다.

 

카본 마무리나 재질 역시 딱봐도 좋은 걸 알 수 있을 정도로

 

그리고 양 끝에는 M2.5 10mm 지지대 볼트를 2개씩 사용하면 이렇게 보드 높이에 딱 맞는 커버를 만들 수 있다.

 

물론 완벽하게 케이스 타입으로 찾아봤었는데 마음에 드는 것이 없어서 그냥 이걸로... 

 

 

 

 

 

 

 

 

 

NEX-7까지는 모르겠지만 NEX-6까지는 무난하게 장착되더라.

 

물론 보드셋팅까지 해봐야 제대로 작동하는지 알 수 있겠지만, 일단 무게중심 맞추는 것은 충분히 가능하다.

 

매일 늦게 퇴근하다보니 제대로 셋팅해볼 시간도 없어서 어차피 이렇게 늦어진 거, 당분간 느긋하게 해볼 생각~!

 

물론 셋팅까지 하면 끝나는 것은 아니고 상판에 연결할 핸들과 잘 맞을지도 좀 봐야하기 때문에 생각했던 것보다 시간이 더 걸릴지도 모를 듯~ㅋㅋ

 

다 완성하기 전에 펜탁스 Q10 받을 것도 있고 YF-25 받을 것도 있어서 무리하지 않고 천천히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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