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EIYU'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9.07.03 PGYTECH 액션카메라 연장 미니 삼각대 & Feiyu 카본 연장봉
  2. 2019.05.22 페이유 G6 PLUS 원핸드 3축 짐벌
  3. 2019.03.16 페이유 핸들 충전기 (Feiyu Handle Charger)

PGYTECH 액션카메라 연장 미니 삼각대 & Feiyu 카본 연장봉

My collection 2019.07.03 23:50

 

얼마 전 제주도 갔을 때 친구녀석이 한라산에서 다른 쓰레기와 셀카봉까지 홀랑~ 처리해주신 덕분에

 

어쩔 수 없이 연장봉을 다시 구입했다.

 

때마침 PGYTECH에서 아마도 오즈모 액션용 미니 삼각대를 발매해서 이걸로 구입했는데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온 것치고는 굉장히 빨리 왔다.

 

아마도 지금은 DJI 스토어에서도 판매를 시작한 걸로 알고 있는데

 

빨리 받고 싶고 마음에 든다면 거기서 구입하면 좋을 듯~ 

 

 

 

알리익스프레스는 항상 박스로 오는 경우가 별로 없어서 제품 상자 상태는 항상 어딘가 구겨져 있다.

 

뭐 제품에 문제만 없다면야 상관없지만~

 

 

 

 

 

 

 

 

 

 

먼저 Feiyu '짐벌용 카본 연장봉'이라 읽고 카본 몽둥이라고 부르고 싶다 ㅋㅋ

 

 

 

 

 

 

 

 

 

 

 

 

상단에는 짐벌을 마운트할 수 있는 나사가 있고

 

 

 

 

 

 

 

 

 

 

하단에도 플레이트나 미니 삼각대를 마운트할 수 있는 홀이 있다.

 

 

 

 

 

 

 

 

 

 

길이는 대략 30cm정도되는 짧은 길이라서 무거운 짐벌을 버틸 수 있을까 걱정됐는데

 

카본 두께도 제법 되는 것 같아서 큰 문제는 없긴 하겠지만...

 

G6 PLUS 전용이 아니라 최근 AK 시리즈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니 큰 문제는 없을 듯 싶다.

 

 

 

 

 

 

 

 

 

 

범용으로 나온 제품이다보니 AK시리즈보다 비교적 컬럼이 얇은 G6 PLUS의 경우는 1:1로 매치가 되지는 않더라.

 

왜 그런거 있지 않나? 평소에는 정말 쓸데없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진짜 필요할 때가 있는 물건...

 

연장봉이 그렇지 않나 싶다. 그냥 보험이다 생각하고 겸사겸사 구입~

 

제품 마감상태나 퀄리티는 좋은 편이다.

 

 

 

 

 

 

 

 

 

 

그리고 PGYTECH 연장 미니 삼각대~

 

그립, 마운트 악세사리, 고정클립 이렇게 들어있다.

 

 

 

 

 

 

 

 

 

 

고프로나 오즈모 액션 같은 경우는 마운트가 가능한 프레임이 있어야 사용가능하고

 

그 외에 마운트 홀이 있는 제품들은 악세사리를 사용해서 마운트하면 되는 터라 호환은 잘 될 듯~

 

 

 

 

 

 

 

 

 

 

이 미니 삼각대가 마음에 들었던 건

 

흔히 말하는 셀카봉 기능은 기본이고

 

 

 

 

 

 

 

 

 

 

아쉬운대로 삼각대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리코 세타V를 마운트하면 이렇고

 

 

 

 

 

 

 

 

 

 

오즈모 포켓은 이렇게~

 

재질이나 마감은 좋은 편인데 금속재질은 중간부분에 티타늄컬러 부분만 적용해서

 

아마도 무게가 나가는 카메라는 좀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어차피 가벼운 카메라에 사용할 악세사리라서 크게 신경쓸 필요는 없지만

 

삼각대가 가벼운 편이라 지면이 고르지 않으면 넘어갈 수 있다는 건 알아두는게 좋을 듯 싶다.

 

 

 

 

 

 

 

 

 

 

 

 

 

 

 

 

 

 

 

 

전에 구입했던 그냥 삼각대 기능만 있는 제품에 비해서 길이가 오히려 더 짧고

 

연장봉으로 사용할 제품이다보니 그립감도 좋은 편이다.

 

이것저것 들고 다니가 귀찮을 때에 괜찮은 것 같아서 구입했는데 제품 자체는 만족스럽네

 

이걸 써볼 시간이 별로 없는게 문제지... 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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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유 G6 PLUS 원핸드 3축 짐벌

My collection 2019.05.22 00:24

오즈모 포켓 산지 얼마나 되었다고 카메라용 짐벌을 하나 더 구입했다.

 

사실 염두에 두고 있던 건 이게 아니라 페이유 AK 시리즈였는데 가격도 가격이지만 하이앤드급 짐벌이라서

 

사이즈도 커지고 작은 카메라들은 사용하기가 힘들 것 같아서 이걸로 택했는데

 

G6 PLUS의 경우는 페이로드가 최대 800g이다.

 

구입하기 전에 유튜브에서 좀 찾아봤는데 시그마 16mm F1.4를 소니 a6000대 시리즈에 마운트하면 최대 894g인데

 

운영하는데는 큰 문제가 없는 것 같더라.

 

내 카메라는 소니 a6300에 렌즈는 SEL1670z라서 페이로드는 800g을 넘지는 않아서 문제가 없을 것 같아서 구입!

 

일단 제품을 받으면 해야 할 일이 생길지도 모르는다.

 

기본적으로는 배터리를 완충하는게 좋고 짐벌에 카메라를 장착하기 전에는 전원은 절!대! 켜지 말 것~!

 

그리고 무작정 카메라를 장착하는 것이 아니라 짐벌에 무게중심은 꼭 맞춰줘야 카메라가 비보잉을 하는 사태를 막을 수 있을 거다.

 

아무튼 무턱대고 잘 되겠지 생각하고 사용해보려고 했다가는 낭패를 볼 수 있으니 미리 숙지하고 사용하는게 좋을 듯 싶다.

 

그리고 마지막에 한번 더 얘기할지도 모르겠지만

 

처음 무게중심 잘 맞추고 전원을 켜도 Y축이 조금씩 돌아가는 경우가 있는데 이럴 때에는

 

어플을 블루투스로 연결해서 초기화를 시켜주면 된다.

 

몇 번 테스트해본 결과로는(정확한 건 아니지만) 사용하던 카메라를 계속 사용하면 문제가 없겠지만

 

스마트폰으로 바꾸거나 다른 카메라를 사용하게 될 경우는 초기화를 시켜서 사용해주는게 좋은 것 같다.

 

아무튼~

 

 

 

 

박스는 이렇다. 별 다른 거 없음~

 

 

 

 

 

 

 

 

 

 

다른 브랜드들도 마찬가지이겠지만 예전부터 페이유는 기본케이스는 마음에 들게 잘 만드는 듯~

 

 

 

 

 

 

 

 

 

 

케이스를 열면 이렇게 짐벌이 들어있는데...

 

한가지 아쉬운 건 기껏 열심히 무게중심 맞춰놓은 짐벌을 넣을 때에는 다시 풀어서 케이스에 맞춰서 넣어여 하는게 좀 불편하더라.

 

 

 

 

 

 

 

 

 

 

구성품은 본체, 충전케이블, 스마트 폰 거치대, 고프로용 마운트 악세사리, 그리고 플레이느 마운트용 나사가 2개 들어있다.

 

 

 

 

 

 

 

 

 

 

배터리는 독특하게 26650 배터리더라. 음... 배번 18650만 봤었는데 신선함~

 

다만 전용충전기가 없어서 좀 불편~

 

 

 

 

 

 

 

 

 

 

페이유 답게 디자인은 갈끔하다.

 

 

 

 

 

 

 

 

 

 

후면에는 간단하게 정보를 볼 수 있는 디스플레이(와이파이, 블루투스, 짐벌모드, 사진/동영상 모드등 확인 가능)이 있고

 

하단에는 모드변경 겸 전원버튼 맨 밑에는 사진 또는 동영상 촬영버튼이 있다.

 

 

 

 

 

 

 

 

 

 

배터리 캡부분에는 나사홀이 있어서 삼각대를 장착할 수 있게 해놨고

 

 

 

 

 

 

 

 

 

 

우측 측면에는 충전단자와 SET UP 버튼이 있는데 사진이나 동영상 모드로 바꿀 수 있고

 

카메라와 연결시 간단하게 화이트 밸런스나 ISO 감도를 바꿀 수 있게 해놨다.

 

좌측 매직버튼은 스마트폰과 연동시 여픓을 통하여 포커싱을 조절할 수 있거나

 

팔로잉 모드나 전자직 줌기능이 있는 카메라 렌즈(아마도 소니 번들렌즈 아닌가 싶은데)의 화각을 조절할 수 있는 주밍기능이 있는데

 

디지털 주밍만 되는 것 같더라.

 

정면의 트리거는 원위치 복귀 기능이나 패스트 팔로잉 기능을 사용할 수 있고 그 위에는 짐벌을 좌우로 롤링할 수 있는 버튼이 있는데...

 

이건 유용한 건지 모르겠네...

 

 

 

 

 

 

 

 

 

 

소니 a6300을 올려봤는데 다행히 문제없이 잘 된다.

 

 

 

 

 

 

 

 

 

 

진짜 완전 메뉴얼적인 짐벌을 사용할 때에는 볼트를 풀었다가 조였다가 하면서 무게중심을 맞췄었는데

 

간단하게 다이얼 타입으로 해놓은 건 페이유만의 장점이 아닌가 싶다.

 

이건 아주 예전부터 해놨던 거니까

 

 

 

 

 

 

 

 

 

 

무게도 무게지만 부피가 너무 커져버리면 여기저기 걸리는 부분이 많아서 기껏 사놓은 짐벌을 사용할 수 없으니

 

장착가능한 카메라는 꼭 확인해봐야 한다.

 

 

 

 

 

 

 

 

 

 

 

 

 

 

 

 

 

 

 

 

스마트폰 홀더도 같이 구입했는데...

 

아무리 꽉 조여놔도 잡아주는 느낌이 덜 해서 좀 불안...

 

회전이 가능해서 이렇게 장착이 가능하다.

 

 

 

 

 

 

 

 

 

 

가격은 스마트폰 짐벌에 가깝고 기능은 하이엔드급에 가까운 짐벌이라서 확실히 좋은 건 인정한다.

 

다만 본인의 실수인지 제품에 문제인지 몰라도 가끔 자잘한 버그도 많고

 

펌웨어 업그레이드 시에는 반드시 키패드를 먼저 업그레이드 하고 펌웨어를 업그레이드 해야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고 하니 꼭 잊지말 것!

 

그리고 특별히 사용하는 것에 문제가 없다면 펌웨어는 어느 정도 안정되었을 때 하는 것이 좋을 것 같더라.

 

해외쪽에서도 펌웨어 때문에 문제가 생기는 경우도 종종 있다고 하니...

 

아무튼 괜찮은 짐벌임에는 틀림이 없지만 자잘한 버그나 문제 때문에 등을 돌리는 유저들도 적지 않은 걸 페이유도 잘 인지하고

 

개선해줬으면 하는 바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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페이유 핸들 충전기 (Feiyu Handle Charger)

My collection 2019.03.16 18:40

이제는 오즈모 포켓 악세사리도 마지막이 되었으면 좋겠다 정말~

 

페이유 제품이야 지금까지 한번도 실망 시킨 적이 없었고 찾아보니 오즈모 포켓에 사용할 수 있는 핸들 겸용 충전기는

 

페이유 제품 밖에 없더라.

 

그런데 문제는 이제 단종이 되었다는 것인데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아직 판매하고 있는 곳이 있어서 언제 주문했는지 기억도 나지 않을 때쯤 받은게 오늘 ㅋㅋ

 

혹시라도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주문을 할 일이 있다면 주문해놓고 그냥 무념무상인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싶다.

 

 

 

 

 

페이유답게 제품 포장은 깔끔하다.

 

특별한 것이 없으니 바로 박스 오픈~

 

 

 

 

 

 

 

 

 

 

안에는 핸들 차져의 간단한 설명서와 제품이 전부

 

핸들과 충전용 8핀 케이블이 들어있다.

 

 

 

 

 

 

 

 

 

 

그냥 봐서는 연장 핸들 같은 느낌인데

 

아무래도 배터리가 들어 있다보니 무게감은 제법 느껴진다.

 

사이즈는 길이 11cm에 폭은 2.7cm 정도의 크기에 용량은 3000mAH

 

단순히 오즈모 포켓 충전용으로 쓰기 보다는 스마트폰 충전 겸용으로 같이 쓸 수 있어서 좋을 듯 싶다.

 

핸들 충전시 로고 밑에 LED 충전 인디케이터가 있어서 완충 시 확인 할 수 있는 점도 좋다.

 

 

 

 

 

 

 

 

 

 

상단에는 1/4 나사가 있어서 고프로 악세사리들이나 카메라 마운트에도 직접 사용할 수 있고

 

바로 밑에는 배터리 충전용 8핀 단자와 USB 출력포트가 있다.

 

 

 

 

 

 

 

 

 

 

하단에는 삼각대에 마운트 할 수 있는 홀도 있고

 

 

 

 

 

 

 

 

 

 

아무래도 오즈포 포켓의 배터리 타임에 한계가 있다보니 장시간 촬영한다면 보조 배터리가 꼭 필요할텐데

 

충전하면서 사용한다면 타임랩스를 찍을 때에도 원하는 만큼 충분히 찍을 수 있을 것 같다.

 

다만 발열 부분은 어떨지 모르겠네...

 

 

 

 

 

 

 

 

 

 

케이블은 L자형 C타입 20cm 정도의 케이블이면 충분하다.

 

 

 

 

 

 

 

 

 

 

확실히 오즈모 포켓은 추가적인 악세사리가 없으면 이래저래 불편한 점이 많은 것 같다.

 

조만간 테스트 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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