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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4.04.03 CAME 7000 3축 짐벌 (CAME 7000 3axis gimbal) - 조립 및 선정리 - (5)
  2. 2014.03.26 CAME 7000 3축 짐벌 (CAME 7000 3axis gimbal) - Alexmos 보드세팅 - (4)
  3. 2014.03.23 CAME 7000 3축 짐벌 (CAME 7000 3axis gimbal) - 스탠드 조립 및 기타 - (3)
  4. 2014.03.20 CAME 7000 3축 짐벌 (CAME 7000 3axis gimbal) - 조립 - (2)
  5. 2014.03.19 CAME 7000 3축 짐벌 (CAME 7000 3axis gimbal) - 개봉 - (1)

CAME 7000 3축 짐벌 (CAME 7000 3axis gimbal) - 조립 및 선정리 - (5)

My collection 2014.04.03 01:47

여기까지 오는 것도 정말 힘들었다...

 

시간이 널널한 것도 아니고 늦게 퇴근해서 만지작거리다보니 2시 넘어서 자는 경우도 허다했고...

 

빨리 마무리를 짓고 싶긴한데... 생각보고 쉽게 끝나지 않는다.

 

3축 짐벌들은 완제품이 아닌 이상 보드가 거의 누드타입이라서 맞는 케이스를 찾느라 시간도 걸리고 바다건너 오는 것들이라서 시간이 꽤나 지연되어 버렸다.

 

차후에도 배터리 첵커나 촬영 확인용 LCD도 있어야 하긴 하는데... 당장은 필요없고

 

아무튼 기본적인 짐벌은 완성이 되어서 올려본다.

 

 

 

 

 

 

기본적인 조립과 큰 차이는 없고 컨트롤 보드, 아날로그 조이스틱 그리고 배선정도 차이겠다.

 

 

 

 

 

 

 

 

 

최근에 여러 가지 검색해보니 다양하고 크게 부담되지 않는 짐벌들이 많더라.

 

하나 더 있긴한데... 일단 이거나 열심히 써보다가 익숙해지면 그 때 다시 생각해봐야겠다.

 

 

 

 

 

 

 

 

 

 

 

 

 

 

 

 

 

 

진짜 별거 아니면서도 꽤나 고생시켰던 컨트롤러 박스...

 

조립형 짐벌의 경우는 대부분 맞는 악세사리를 구하는 것이 쉽지도 않고 있어도 가격도 만만치 않아서 시간이 꽤 걸렸다.

 

또한 아직은 아마추어들이 사용하기에는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 때문에 일반적으로 필요한 악세사리가 아니면 이 또한 가격이 부담스러운 편이다.

 

그리고 3D 프린트로 출력한 케이스라서 그런지 영~ 마감상태나 재질이 마음에 드는 편도 아니다.

 

 

 

 

 

 

 

 

 

보드에 전원 와이어 납땜도 케이블이 납을 먹지 잘 먹지 않는 것도 있고 기판의 크기에 비해 너무 두꺼운 와이어를 붙이는 것도 만만치 않았다.

 

그리고 와이어 배선 역시 잘 숙지하지 않으면 다시 재조립해야 하는 경우도 생기니 한번할 때 신경써서 하는 것이 좋다.

 

 

 

 

 

 

 

 

 

그리고 보드 컨트롤러 케이스와 같이 주문한 센서 케이스

 

이 역시 너무 오픈되어 있는 것 같아서 구입했는데... 마감이나 재질은 그냥 그렇다.

 

 

 

 

 

 

 

 

 

케이스를 열면 이렇게 되어 있고...

 

 

 

 

 

 

 

 

 

일단 배선정리까지는 끝났고...

 

프로그램에 연결해서 셋팅만 끝내면 바로 사용할 수 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전원 연결하고 혼자서 난리치는 바람에 구입처에 유사한 현상의 유투브 동영상을 링크해서 보내줬는데 일단 해결책은 찾았지만 역시나 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이거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드는 거 아닌가 싶다~ㅋㅋ 언제 제대로 한번 사용해보려나....

 

조급하게 굴다가 망칠 수도 있으니 무게 중심 잘 맞추고 보드 셋팅 해봐야겠다.

 

일단 내일은 YF-19가 오는 것도 있고 계획 짤 것 좀 있어서 여기에서 잠시 보류~

 

오늘도 피곤하다~ㅡ,.ㅡaa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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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 7000 3축 짐벌 (CAME 7000 3axis gimbal) - Alexmos 보드세팅 - (4)

My collection 2014.03.26 00:37

Alexmos 컨트롤러 악세사리가 올 때까지 시간이 좀 있는 것 같아서 일단 오늘은 PC와 연결하고 세팅 프로그램만 실행해보는 것까지 헤볼 생각으로 시작했다.

 

 

 

 

 

 

 

3축 짐벌 중에 가장 중요한 부품이 아닌가 싶다. 메인 보드, 3축 확장보드와 센서가 전부이다.

 

 

 

 

 

 

 

 

 

요즘 나오는 신형은 3축 확장보드를 메인 보드 위에 바로 올릴 수 있게 해놔서 공간을 더 줄일 수 있어서 좋은 것 같다.

 

 

 

 

 

 

 

 

 

일단 보드를 연결하면 알 수 없는 장치라고 나오는데 바로 프로그램과 연결할 수는 없고 드라이버를 실행해줘야 한다.

 

 

 

 

 

 

 

 

 

일단 찾아낸 사이트는 이 곳인데

 

 

 

 

 

 

 

 

 

이 중에 CP210x 드라이버를 다운 받을 수 있는 링크로 들어가서 다운 받으면 된다.

 

 

 

 

 

 

 

 

 

그리고 보드에 프로그램을 깔아주기 위해서 펌웨어도 다운 받아주면 된다.

 

좀 찾아보느 버젼은 2.3b5가 괜찮다고 해서 이걸로 다운 받았다.

 

 

 

 

 

 

 

 

 

일단 드라이버부터 압축 파일을 풀어주면 위의 파일들이 들어있는데 윈도우7 64비트인 관계로 CP210xVCPInstaller_x64로 실행했고 32비트는 x86으로 해주면 될 것 같다.

 

 

 

 

 

 

 

 

 

그 다음에 미리 받아놨던 프로그램 압축풀고 실행했더니???? 이미 세팅이 다 되어 있더라~ㅎㅎ

 

일단 세팅되어 있는 값으로 사용해보고 계속 보고 있는 자료를 보고 나중에 좀 바꿔야 하는 부분을 찾아봐야겠다.

 

시간은 절약된 듯 싶은데 어차피 카메라와 렌즈에 따라서 조금씩 값을 바꿔줘야 하고 PID 값이나 파워값 역시 정해진 값은 없기 때문에 이래저래 좀 더 알아봐야 할 것 같다.

 

아무튼 컨트롤러 악세사리가 도착하면 선정리하고 사용해봐야 알 듯 싶다.

 

 

 

 

 

 

 

 

 

 

유튜브에서 이런저런 세팅 동영상을 찾아봤는데 일단 보드 연결하는 것까지는 이 동영상이 가장 괜찮은 것 같아서 링크해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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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 7000 3축 짐벌 (CAME 7000 3axis gimbal) - 스탠드 조립 및 기타 - (3)

My collection 2014.03.23 01:34

나중에 3축 짐벌이 좀 더 대중화 되었을 때 참고할 겸 올려본다.

 

모터와 프레임을 연결하는 볼트가 영~ 약한 것 같아서 좀 찾아봤었는데 볼트 명칭도 모르겠고 정확한 사이즈도 알 수가 없어서 일단 사고 보자!라고 생각하고 주문했었다.

 

그리고 선 연결하고 센서 켈러브레이션도 하려면 스탠드가 필요해서 저번 주에 주문했던 스탠드도 와서 같이 올려본다.

 

 

 

 

 

 

국내에서도 판매하고 있는 3축 짐벌용 스탠드이다. 가격은 조금 비싼감도 있고 해서

 

해외에서 찾아보면 무료배송으로 구입할 수 있는 곳이 많이 있다. 다만 배송기간이 길어지는 건 단점~!

 

 

 

 

 

 

 

 

 

기본 재질은 카본이고 짐벌과 마찬가지로 나사와 볼트로 고정하는 방식이다.

 

마감이나 재질은 다 괜찮은 것 같은데 카본 컷팅시 생기는 먼지들을 제대로 닦지 않고 그대로 보내는 것 같다.

 

 

 

 

 

 

 

 

 

밑부분 지지대는 이렇고~

 

 

 

 

 

 

 

 

 

높이는 40cm 정도로 그리 높지 않은 편이다.

 

구지 스탠드를 구입할 필요까지는 없는 것 같고  같은 높이의 의자나 유튜브 동영상을 보면 의자를 거꾸로 뒤집어서 사용하는 사람도 있더라.

 

일단 컴퓨터 근처에서 USB를 연결하고 보드 셋팅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냥 구입했다.

 

평소 걸쳐 놓으면 괜찮을 것 같기도 했고~ 

 

 

 

 

 

 

 

 

 

계속 신경쓰이던 부분~

 

 

 

 

 

 

 

 

 

 

전에도 올렸지만 영~ 불안한 부품이었고 재질이 조금 무른 것 같은지 볼트 홀이 뭉게져서 국내에서 이리저리 찾아보다가 괜찮은 사이트를 발견해서 구입했다.

 

일단 명칭은 머리부분이 없는 볼트여서 '무두볼트'되시겠다~ 사이즈는 M3이고 길이는 4mm 그리고 재질은 SCM435(크롬몰리브덴강)과 SUS304(스테인레스강)으로 구입했다.

 

기존에 장착되어 있는 것도 아마 SCM435인 것 같은데 이게 은근히 무른 느낌이어서 비교도 할 겸 SUS304도 같이 샀는데 조일 때 느낌상 확실히 SUS304가 강한 느낌이다.

 

수치상으로는 어떨지 모르겠지만~

 

 

 

 

 

 

 

 

 

생긴 건 이렇게 생겼다~

 

 

 

 

 

 

 

 

 

일단 자로 치수 눈빠지게 확인하면서 고민하고 주문했는데 잘 들어간다~

 

그나저나 SUS304보니 예전에 휴대폰 스피커 설계할 때 생각난다~ㅋㅋ

 

 

 

 

 

 

 

 

 

하단부 롤모터 고정 무두볼트도 같은 SUS304로 교체하고 스탠드에 걸쳐봤다. 일단 카메라 마운트 부분에 카메라가 없어서 이렇게 돌아가버린다.

 

오늘 세일도 끝나고 정리할게 좀 있어서 늦게 퇴근한 탓에 여기까지만~

 

다음주 중에 Alexmos 컨트롤러 악세사리도 추가로 구입할 것도 있고 해서 받으면 그 때 케이블 연결하고 보드셋팅 해볼 생각...

 

그 때까지 여러 자료 좀 보면서 어떻게 셋팅하는지 좀 자세히 알아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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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 7000 3축 짐벌 (CAME 7000 3axis gimbal) - 조립 - (2)

My collection 2014.03.20 02:06

어제 자기 전에 핸들 부분만 대충 조립해놓고 오늘은 프레임은 전부 만들었다.

 

조립하면서 전반적으로 재질이나 마감은 괜찮은 것 같으면서도 중국제품이라 그런지 다소 아쉬운 부분도 없지 않아 있는 것 같다.

 

사실 전부 조립해야하는 것은 아니고 중요 부품들은 어느 정도 만들어져 있기 때문에 시간이 많이 걸리지는 않는 것 같더라.

 

 

 

 

 

 

오른쪽에 있는 핸들은 어제 조립해놓은 것이고 상단 모터부분에 카본 튜브 끼워주고 하단부분의 카본튜브도 끼워줬다.

 

 

 

 

 

 

 

 

 

온라인 상에 돌아다는 사진은 'ㄱ'자형 연결 부품이 아닌 카본 부품이었는데 이걸로 바뀐 것 같다.

 

여러모로 알루미늄 부품이 괜찮은 것 같기도 하고~

 

 

 

 

 

 

 

 

 

하단 부분 모터는 상단 모터보다는 하위급인 것 같은데 DSLR을 운영하는데 큰 문제 없는 정도인 것 같다.

 

비슷한 형태의 3축 짐벌들이 많긴 한데... 가격은 다소 높더라도 부품들이 전반적으로 이 회사 제품이 괜찮아 보였다.

 

특히 카메라 마운트 부분이 다른 브랜드에 비해 사용하기 편리한 것 같고 튼튼한 것 같아서...

 

솔직히 나머지 부품들은 다른 브랜드와 차이가 없다. 참고용 동영상이 다른 브랜드인 걸 보면~ㅋㅋ

 

 

 

 

 

 

 

 

 

 

하단부분은 모터(BGM5208-75)가 2개 들어가고 같은 종류이다. 그리도 뒷축에는 3축 컨트롤러를 장착할 수 있는 홀이 있다.

 

그나저나 컨트롤러 셋팅하려면 고생 좀 할 듯~ㅡ,.ㅡa

 

 

 

 

 

 

 

 

 

하단 연결 부품을 이렇게 끼워주는데...

 

아무래도 프레임이 카본이고 튜브형이다 보니 무리하게 볼트를 조이면 카본이 깨질 수가 있다.

 

그래서 한번에 다 조이지 말고 전체적으로 로테이션하면서 적당히 힘을 조절하면서 조여주는 것이 좋다.

 

사실 어제 손잡이 부분 하나 무리하게 조이다가 살짝 크랙이 생겼는데... 나중에 같은 사이즈 카본 튜브 하나 사서 다시 끼워줘야겠다.

 

카본은 클랙 생기면 답없어서~

 

 

 

 

 

 

 

 

 

came 7000으로 결정하게 된 이유 중에 하나는 이 카메라 마운트 부분이다.

 

플레이트가 적당히 넓고 무게 중심을 맞추기에도 다른 제품보다 편해 보이더라. 그리고 미러레스가 아닌 DSLR을 사용할 때에

 

 

 

 

 

 

 

 

 

상단에 핫슈와 맞물릴 수 있게 해놓은 것이 마음에 들었다.

 

또한 수평 플레이트는 높이를 조절할 수 있어서 어떤 DSLR이던 간에 부담없이 맞출 수 있어서 좋을 것 같다.

 

사실 7D보다는 NEX-6으로 많이 사용할 생각이지만~^^

 

 

 

 

 

 

 

 

 

상단과 하단 부분을 이어줄 부분인데 사실 이 부품이 좀 걱정이긴하다.

 

그건 조금 이따가~

 

 

 

 

 

 

 

 

 

일단 이렇게 하단 부분 프레임은 완성~!

 

 

 

 

 

 

 

 

 

위에서 걱정이라고 했던 부분인데...

 

상단부분 모터의 샤프트와 연결해줄 때에 샤프트 부분에 홈이 없이 그냥 고정시켜주는 볼트가 2개 뿐인다.

 

게다가 사이즈도 작고 육각렌치를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좀 더 튼튼한 볼트를 사용하면 좋을 것 같은데 볼트 홀이 뭉게지기 쉬울 것 같더라.

 

나중에 교체하려면 이 부분을 통째로 갈아야 할 것 같고 DSLR을 사용하려면 이 부분은 수시로 확인해주는 것이 좋을 듯~

 

 

 

 

 

 

 

 

 

상단 부분은 부품들은 이렇고~

 

 

 

 

 

 

 

 

 

볼트 풀고 핸들 전부 끼워주면 이렇게~ 

 

 

 

 

 

 

 

 

 

뒷쪽은 이렇다. 모터 샤프트를 보면 홈이 없어서 역시나 걱정~

 

 

 

 

 

 

 

 

 

아무튼 걱정은 걱정이고 잘 조여준다고 했는데 살짝 볼트가 뭉게진 느낌~ㅜㅡ

 

이렇게 프레임까지는 완성~!

 

다음은 배선 연결해주고 컨트롤러 고정해주면 전반적인 조립은 끝~

 

그 다음 컨트롤러 셋팅이 문제가 되시겠다. 아무튼 여기까지...

 

졸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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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AME 7000 3축 짐벌 (CAME 7000 3axis gimbal) - 개봉 - (1)

My collection 2014.03.19 00:32

드디어 도착했다~!

 

전에 구입했던 IFOOTAGE WILDCAT II도 조금씩 연습하고 있고 전부터 꼭 한번 도전해보고 싶었던 3축 짐벌도 이번에 구입했다.

 

솔직히 3축 짐벌의 경우는 대부분 고가인 경우가 많아서 사용할 기회가 거의 없었는데

 

우연히 검색해보다가 여러가지 아마추어용 짐벌들이 있어서 비교해보고 이 브랜드 짐벌이 괜찮은 것 같아서 주문했었는데 오늘 받았다.

 

 

 

 

 

 

 

일단 박스는 큰편은 아닌데 가격에 비해 좀 허술하지 않나 싶다.

 

 

 

 

 

 

 

 

 

공간활용을 잘한건지... 아니면 억지로 꾸역꾸역 집어넣은건지... 아무튼 빡빡하게 들어있다.

 

 

 

 

 

 

 

 

 

생각보다 부품이 많은 편이긴하지만 조립하는 것은 크게 문제가 되지 않을 것 같고

 

다만 컨트롤 보드 셋팅시간이 좀 걸릴 것 같다. 검색을 해봐도 딱히 명쾌하게 셋팅에 대해서 나온 것도 없고

 

유튜브에서 열심히 찾아보고 있는데 보드셋팅이 단번에 되는 것도 아니고 여러 번 수치를 조절해가면서 셋팅해야 하는 것이라서...

 

게다가 대부분 설정값을 공유하는 편도 아니고 펌웨어 버젼마다 약간씩 다를 수도 있어서 일단 조립하고 나서 생각해봐야 할 것 같다.

 

배터리도 관리하는 법 좀 알아봐야 하고~

 

이거 괜히 긁어 부스럼 만든 거 아닌가 싶다~ㅋㅋ

 

뭐 이것도 하나의 재미 아니겠는가?

 

일단 여기까지~! 내일부터 조금씩 만들고 나중에는 셋팅까지 포스팅해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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