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f-19'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8.09.30 DX 초합금 마크로스 플러스 YF-19 풀세트팩
  2. 2018.09.03 2018년 8월 도쿄여행 - 시나가와 라멘거리 & 아키하바라 -
  3. 2015.06.26 마크로스 VF-19 ADVANCE
  4. 2014.04.05 아르카디아 YF-19 with FAST PACK
  5. 2014.04.04 아르카디아 YF-19 with FAST PACK 입수~~

DX 초합금 마크로스 플러스 YF-19 풀세트팩

Forever Macross 2018.09.30 15:46

생각보다 일찍 받아서 사진 좀 찍었는데

 

이런저런 파츠를 붙이다보니 사진찍는게 생각보다 시간이 많이 걸린다~

 

암튼 10월이 넘어서 받을 줄 알았는데 문제없이 잘 받아서 다행~

 

 

 

 

 

 

 

전에 나왔던 VF-19 ADVANCE와 크게 다른 점은 없지만 마크로스 플러스 YF-19이다보니 기체 프린팅이 많이 달라졌다.

 

 

 

 

 

 

 

 

 

 

 

 

 

 

 

 

 

 

 

 

 

 

 

 

 

 

 

 

 

 

 

 

 

 

 

 

 

 

 

 

기억을 더듬어보면 제일 처음에 나왔던 변형가능한 YF-19는

 

야마토에서 나왔던 Yf-19가 처음이었던 걸로 기억하는데 그 때에 비하면 상당히 슬림해졌다.

 

대신에 변형할 때 좀 복잡해지긴 했지만

 

 

 

 

 

 

 

 

 

 

파일럿은 총 3개가 들어있다.

 

이사무와 기체 개발자(이름이 뭐였더라???)

 

 

 

 

 

 

 

 

 

 

그리고 이사무가 마지막 쯤에 혼자서 YF-19를 탈 때 헬멧을 벗어버린 후의 파일럿이 들어있는데

 

풀셋트 팩 답게 이 때 뒷자석이 강제 사출 후에 뭔가로 채워진 걸로 알고 있는데

 

이것까지 표현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네...

 

 

 

 

 

 

 

 

 

 

콕핏쪽 디테일도 좋긴한데 메인 디스플레이 정도는 표현해줬으면 하는 아쉬움도 좀 있다.

 

 

 

 

 

 

 

 

 

 

 

 

 

 

 

 

 

 

 

 

 

 

 

 

 

 

 

 

 

 

 

 

 

 

 

 

 

 

 

 

 

 

 

 

 

 

 

 

 

 

 

 

 

 

 

 

 

 

 

 

거워크 모드는 이제 별 말이 필요없을 정도로 완벽하다.

 

다만 팔의 가동범위가 좁아지는 건 어쩔 수 없는 듯~

 

 

 

 

 

 

 

 

 

 

 

 

 

 

 

 

 

 

 

 

 

 

 

 

 

 

 

 

 

 

배트로이드 모드도 설정과 거의 다를바 없을 정도로 좋다.

 

개인적으로 설정상 배트로이드 모드는 살짝 덩치가 있는 느낌인데

 

마크로스 배트로이드들은 아머드팩이 아니면 좀 슬림한게 좋은 듯~

 

 

 

 

 

 

 

 

 

 

 

 

 

 

 

 

 

 

 

 

헤드 윗쪽 커버는 기존과 동일하게 떼어낼 수 있게 해놨고

 

 

 

 

 

 

 

 

 

 

후반 부에 사용한 팩 장비들은 수퍼팩이라고 하기도 좀 뭐하고 파츠가 많지 않아서

 

파이터 모드에는 크게 눈의 띄지 않는다

 

 

 

 

 

 

 

 

 

 

 

 

 

 

 

 

 

 

 

 

각종 미사일들은 빵빵하게 넣어놨다.

 

거기에 풀세트 팩이다보니 잠깐 나왔던 팔에 장착하는 무기에 폴드 부수터까지~

 

마크로스 플러스에 나온 장비는 말 그대로 풀세트 팩으로 다 들어있는 듯~

 

 

 

 

 

 

 

 

 

 

 

 

 

 

 

 

 

 

 

 

 

 

 

 

 

 

 

 

 

 

거워크 모드로 바꿔야 파츠가 좀 붙어있구나 알 수 있을 정도

 

 

 

 

 

 

 

 

 

 

 

 

 

 

 

 

 

 

 

 

많이 움직여 보면서 사진을 찍어본 건 아니지만

 

DX 초합금 라인 중에 이 만큼 프로포션이 좋은 기체는 드물 듯 싶다.

 

팔, 다리 관절들은 대부분 자유롭게 움직이고 허리부분도 어느 정도 돌아가니 원하는 포즈를 만드는데는 큰 문제가 없을 정도니

 

 

 

 

 

 

 

 

 

 

기존에는 없었던 웨폰~

 

파이터 모드 시에도 건포드와 같이 기체 하단에 장착 가능!

 

 

 

 

 

 

 

 

 

 

커버를 열면 이렇게 3종류의 무기가 나온다.

 

 

 

 

 

 

 

 

 

 

개인적으로 마크로스 플러스를 가장 좋아하는 이유 중에 하나는

 

마크로스 기체들끼리 진짜 치고박고 싸우는 씬이 거의 없는 걸로 알고 있는데

 

YF-19와 YF-22의 숙명적인 대결이 아닌 진짜 감정이 실린 녀석들이 싸움이라는게 참 마음에 들었다.

 

대사를 들어보면 진짜 유치하게 싸우는 정도로 ㅋㅋ

 

암튼 그 장면에서 주먹씬(진찌 이 표현이 맞는 듯~ㅋ)에서는 이런 이팩트가 보이지 않는 펀치였는데

 

아무래도 표현을 하다보니 이렇게 파츠를 넣은 것 같다.

 

 

 

 

 

 

 

 

 

 

참 잘 표현했는데... 맞는 대상이 없어~~

 

반다이 YF-22도 좀 어떻게 안 되나???

 

 

 

 

 

 

 

 

 

 

폴드 부수터는 파츠 장착이 있을 때나 없을 때나

 

그대로 장착이 가능

 

 

 

 

 

 

 

 

 

 

확실히 예전에 나왔던 아르카디아 YF-19 폴드부스터보다는 디테일이 정말 좋은데

 

발광기믹이 없는 건 좀 그렇다.

 

 

 

 

 

 

 

 

 

 

 

 

 

 

 

 

 

 

 

 

 

 

 

 

 

 

 

 

 

 

박스 아트나 오픈 느낌은 이렇고~

 

생각보다 가격이 부담스러울 가격이긴 하지만 마크로스 플러스, 특히 YF-19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소장할만한 가치는 충분한 듯~

 

마크로스 좋아하는 사람들 중에 YF-19 싫어하는 사람이 있을까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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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8월 도쿄여행 - 시나가와 라멘거리 & 아키하바라 -

Bon voyage 2018.09.03 23:33

후지산에서 신주쿠에 도착 바로 시나가와에 와서 호텔로 바로 들어가려다가 뭔가 아쉬워서

 

시나가와 역 옆에 있는 라멘거리에서 라멘이 먹고 싶어졌다.

 

 

 

쭉 둘러보고 왠지 첫번째 집이 눈에 들어와서 이곳으로~

 

 

 

 

 

 

 

 

 

 

아마 1000엔정도였는데 모듬으로 쯔케멘을 시켰다. 간단하게 맛만 보려고 했는데 생각보다 양이 많아서 놀람~

 

찍어먹을 국물에도 고기가 들어가있으면 챠슈를 추가하지 않았을텐데 그냥 다 넣다보니 이렇게 됐네

 

추가로 교자도 시켰었는데 비주얼은 그냥 냉동만두 같은 느낌이었지만 의외로 육즙도 풍부하고 독특한 마늘 맛 때문에 쯔케멘보다

 

교자가 더 맛있었던 것 같음...

 

지금 생각해보니 여행오면 가장 많이 먹게 되는게 라멘과 초밥인데 달랑 라멘 한번만 먹음 ㅋㅋ

 

 

 

 

 

 

 

 

 

 

버스 안에서 좀 자긴 했지만 피곤해서 그런지 호텔에서 자다가 6시반쯤 일어나

 

고독한 미식가에 나왔던 고탄다에 있는 'とだか食堂' 이미 만석... 그리고 분위기는 절대 혼자는 받지 않을 그런 느낌이었다.

 

장소도 굉장히 비좁고... 음식들은 제법 맛나보였는데 아무래도 혼자서는 갈 수 없는 식당인 것 같아서

 

앞으로도 가긴 힘들 듯~

 

그래서 바로 아키하바라로 왔다.

 

느즈막한 시간이라 영업종료하는 매장들이 많을 것 같아서 좀 걱정~

 

 

 

 

 

 

 

 

 

 

그래도 아직은 사람들이 제법 있더라.

 

 

 

 

 

 

 

 

 

 

자고 일어나니 또 배고픔~ㅋㅋ

 

혹시나 해서 오오야 로스트비프동에 같은데 대기줄이 없어서 바로 들어감~

 

 

 

 

 

 

 

 

 

 

잠시 기다리라고 해서 1층에서 기다리는데 이 날도 저녁에는 습해서 그런지 후덥지근 했는데

 

자그마한 선풍기라도 있어서 다행~ 몇 분 지나지 않아 안으로 들어오라고 해서 바로 입성~!

 

 

 

 

 

 

 

 

 

 

앉으면 특별한 건 없고 소금과 후추통이 전부~

 

 

 

 

 

 

 

 

 

 

메뉴는 아주 간단하다.

 

일본산 와규로 할 건지 오스트리아산으로 할건지를 결정하고 밥은 가장 많은 양으로 해도 무료

 

고기 추가는 와규냐 오스트리아산이냐에 따라 가격이 좀 다르다.

 

아무튼 목이 말라서 맥주부터 주문~

 

 

 

 

 

 

 

 

 

 

산에 갔다와서 마시는 맥주라 술술 넘어가더라~

 

 

 

 

 

 

 

 

 

 

주문한 건 와규 보통에 밥은 적은 걸로 주문~

 

맑은 국물이 갈비탕 같은 느낌인데 약간 싱거우면서도 로스트비프동이랑 묘하게 잘 어울린다

 

밥을 적게 한 이유는 돌아가기 전에 먹어보고 싶은 스테이크가 있어서 ㅋㅋㅋ

 

 

 

 

 

 

 

 

 

 

밥 양을 적게 해도 적당히 배부르다.

 

 

 

 

 

 

 

 

 

 

잘 먹고 좀 돌아다니고 있는데 갑자기 비가 쏟아짐...

 

아쒸~ 도쿄에 오면 비가 오는 일이 거의 없는데... 생각해보니 일기예보를 봤을 때 6시 이후로 비가 온다는 걸 깜빡했다.

 

 

 

 

 

 

 

 

 

 

급하게 근처에 있는 돈키호테에 가서 우산 구입~

 

안에서도 비가 오는 걸 알고 있는지 판매할 우산을 제법 많이 꺼내와서 걸어놓더라.

 

 

 

 

 

 

 

 

 

 

빅 카메라에 가려고 했는데 영업종료시간이라고 해서 (아마 9시 정도였을 듯~) 바로 요도바시로~

 

사고 싶은게 있었음 여러모로 ㅋㅋ

 

 

 

 

 

 

 

 

 

 

여기서 HG 마징가Z 인피니티 구입하고 다른 것 좀 보려고 하는데...

 

오잉? 마크로스를 전시하고 있더라. 이건 12월말쯤에 발매할 DX 초합금 새로운 라인업인 VF-1J

 

 

 

 

 

 

 

 

 

 

 

 

초합금 라인이라 그런지 하이메탈 R과는 다르게 디테일이 훌륭하다. 프로포션도 엄청 좋고~

 

배트로이드 변형시 옆구리가 비는 부분도 파츠로 채워놓을 수 있게 해놨음...

 

이건 아마도 수퍼팩, 아머드팩 그리고 색놀이의 시작이 아닐까 싶네 ㅋㅋ

 

 

 

 

 

 

 

 

 

 

초회한정의 경우는 전용 디스플레이가 추가로 들어간다.

 

난 아마존에서 예약했는데 빨리해서 그런지 좀 저렴하게 예약

 

지금은 예약할 수도 없고 가격도 거의 1만엔이 올라감~ㅎㅎ

 

 

 

 

 

 

 

 

 

 

그리고 조만간 발매할 YF-19 풀셋트 팩

 

며칠 전에 발매일이 앞당겨졌다고 하니까 10월 전에는 받을 수 있으면 좋겠다.

 

제발 YF-22랑 고스트 좀... 반다이...

 

 

 

 

 

 

 

 

 

 

 

 

 

 

 

 

 

 

 

 

근처에 혼웹한정 전시관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대대적으로 광고하는 건 그 만큼 자신있다는 거겠지?

 

시간이 좀 있어서 내려가면서 카메라들도 좀 구경하고 내려왔는데

 

이제는 카메라가 문제가 생기지 않는 한 바꿀 일이 거의 없을 것 같다.

 

눈에 들어오는 것도 없고 최근 관심있었던 미러레스용 단렌즈도 구입하다보니 그냥 그럼...

 

다시 천체망원경이나 하나 사고 싶네...

 

아무튼~

 

 

 

 

 

 

 

 

 

 

로스트비프동 근처에 있는 타케루였나?

 

유튜브 등록한 채널 중에 도쿄(영상의 대부분) 스테이크나 야키니쿠를 소개하는 유튜버가 있는데

 

고기 좋아하고 도쿄로 여행가는 사람들은 제법 유용하지 않을까 싶다.

 

원래 우에노점을 자주 가는 것 같던데 아키하바라에도 오픈을 했다고 해서 이곳으로 가봄~

 

 

 

 

 

 

 

 

 

 

분위기는 이키나리 스테이크와 비슷하다.

 

 

 

 

 

 

 

 

 

 

 

여기는 오늘의 한정메뉴가 있는데 그 중에 쿠로스테이크가 남아 있어서 아까 밥을 먹은 것도 있고

 

제일 적은 양으로 먹어봤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맛이 좋았다. 가격도 그리 비싸지 않고

 

그렇게 한 손에는 쇼핑비닐에 한 손은 우산들고 다시 호텔로

 

다음 날은 오랜만에 가보는 치바현, 처음 가보는 고독한 미식가에 나온 '에비스야' 갈 생각이 들뜸

 

그리고 오랜만에 만나는 친구 이래저래 설레는 날이 될 것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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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크로스 VF-19 ADVANCE

Forever Macross 2015.06.26 01:40

극장판에서 단 몇초 만의 등장으로 눈을 휘등그레하게 만들었던 VF-19가 발매되었다.

 

사실 마크로스 프론티어도 인기가 꽤 많았지만 마크로스 플러스에서 YF-19가 꽤 강한 인상을 주었기 때문에 지금까지도

 

다양한 브랜드로 발매되었었는데 프론티어 시리즈에서의 등장으로 반다이에서도 나올 수 있게 되었다.

 

 

 

 

 

기체 넘버링으로 본다면 VF-25에 비해 다소 성능이 떨어질 수도 있지만 파일럿이 '이사무'라는 이름 하나만으로도 커버가 가능해서 그런 것일까

 

기체 차제는 크게 변한 것이 없다. VF-25의 수퍼팩을 장착하고 나온 걸 보면 확실히 그런 느낌을 준다.

 

 

 

 

 

 

 

 

 

 

 

 

 

 

 

 

 

 

분명히 VF-25용 수퍼팩인데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이사무 피규어나 콕핏 내부는 생각보다 디테일하게 잘 해놨더라.

 

음... 그런데 슈트는 마크로스 플러스에서 사용한 슈트 그대로... 분명히 YF-19라는 걸 강조하기 위해서 그런 것도 있긴 한데

 

마크로스 플러스에서 숨넘어가는 장면을 보면 EX 기어로 해놓았으면 좋았을 것 같은 느낌도 들고

 

아마 EX 기어가 있었다면 갈드 역시 같이 등장했을지도 모를텐데~^^

 

그리고 왠지 신통합군 마킹보다는 SMS 마킹이 더 잘 어울리는 것 같다. 이사무 스타일을 봐도 그런 것 같고

 

 

 

 

 

 

 

 

 

 

 

 

 

 

 

 

 

 

 

 

 

 

 

 

 

 

 

 

 

 

 

 

 

 

 

 

 

 

 

 

 

 

 

 

 

관절 부분들이 VF-25 시리즈들에 비해서 자유로운 부분이 많아서 그런지 좋긴한데

 

VF-25도 그랬고 수퍼팩을 장착하면 거워크 모드시 팔은 거의 움직일 수가 없더라.

 

 

 

 

 

 

 

 

 

 

 

 

 

 

 

 

 

 

 

 

 

 

 

 

 

 

 

 

 

 

 

 

 

 

 

 

배트로이드 모드는 야마토나 아르카디아 제품보다는 좀 더 디테일해진 것 같은 느낌

 

얼핏 보면 아르카디아 제품과 비슷한 느낌은 있지만 좀 더 샤프한 느낌이다.

 

 

 

 

 

 

 

 

 

헤드 부분은 이렇게 벗겨낼 수 있고

 

전체적으로  변형시 꽤 신경써서 하지 않으면 부러질 수도 있을 만큼 상당히 뻑뻑하다.

 

좀 더 사진찍어보려고 했는데 요즘 일이 바빠서 이 이상은 무리...

 

아무튼 YF-19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충분히 소장가치는 있을 듯~ 마킹도 제법 잘 되어 있어서 아르카디아 제품처럼 스티커 붙일 일도 없어서 좋은 것 같고

 

이제 이렇게 된거 고스트 X-9좀 내주면 안 되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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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카디아 YF-19 with FAST PACK

Forever Macross 2014.04.05 04:27

어제 죽어라 사진 찍어놨었는데 빼먹고 찍어서 다시 찍었더니만 오늘도 뭐 좀 빼먹고 찍어서 어떻게 할까 하다가 그냥 올린다.

 

꽤 오래 전에 야마토사 YF-19로 발매해서 상당히 인기를 끌긴 했지만 다소 빈약한 관절이나 뭔가 제대로 맞물리지 않는 것 때문에 꽤나 말이 많았었다.

 

야마토사가 도산하고 아르카디아에서 인수하면서 VF-19를 베이스로 YF-19를 발매했는데 수주 방식이라 다소 비싼게 좀 아쉽다. 

 

 

 

 

 

 

 

야마토사에서 발매했을 때에도 꽤 슬림만 바디였고 그대로 이어온 것 같더라.

 

화벨을 대충 맞췄더니 색이 좀 칙칙하게 나왔다.

 

 

 

 

 

 

 

 

 

 

 

 

 

 

 

 

 

 

 

 

 

 

 

 

 

 

 

 

 

 

 

 

 

 

 

 

전체적인 느낌은 상당히 좋고 꽤 단단한 느낌을 준다.

 

 

 

 

 

 

 

 

 

주엔진도 잘 표현했는데 귀찮아서 대충~

 

 

 

 

 

 

 

 

 

이번 YF-19를 꽤 신경썼다고 할 수 있는 건 보조날개가 움직인다는 거~

 

 

 

 

 

 

 

 

 

콕피트의 고질적인 단점은 크게 개선되지 않은 것 같다.

 

전에는 앞부분 검은색 파츠가 내려가서 기수부분이 이렇게 되지 않았는데 그게 좀 아쉽다.

 

 

 

 

 

 

 

 

 

그래도 이사무나 동승 캐릭터 표현은 잘 해놓은 것 같다.

 

 

 

 

 

 

 

 

 

거기에 마지막 부분의 헬멧을 벗은 이사무가 추가로 들어있다. 

 

 

 

 

 

 

 

 

 

크기를 감안하면 이 정도 디테일도 훌륭한 듯~

 

 

 

 

 

 

 

 

 

변함없이 인테이크 부분도 잘 살려줬고~

 

 

 

 

 

 

 

 

 

기체 밑부분도 상당히 깔끔하다.

 

그런데 날개부분의 자사 프린트는 좀 그렇네...

 

 

 

 

 

 

 

 

 

기존의 YF-19는 랜딩기어가 제대로 고정되지 않았기 때문에 불만이었는데

 

이 역시 잘 개선되어서 나왔다.

 

 

 

 

 

 

 

 

 

그리고 추가로 극중에 YF-21과 도그파이트 시 미사일 수납도 잘 표현했다.

 

뭐... VF-19 시리즈를 보면 당연한 것일 수도 있겠지만~ 다만 패스트 팩 장착시 열리지는 않는다.

 

 

 

 

 

 

 

 

 

아마 마크로스 기체들의 거워크 모드의 상징은 야마토... 아니 아르카디아가 가장 좋지 않나 싶다.

 

 

 

 

 

 

 

 

 

 

 

 

 

 

 

 

 

 

건포드도 고정이 잘 되는 편~

 

 

 

 

 

 

 

 

 

 

 

 

 

 

 

 

 

 

이 사진 찍고 보니 예전 YF-19 생각이 새록새록~

 

그 때는 배경이 보라색이었는데 무슨 생각으로 보라색을 했는지 모르겠네~ㅡ,.ㅡa

 

 

 

 

 

 

 

 

 

 

 

 

 

 

 

 

 

 

거워크 모드시 상판 부분 옆을 날개로 고정시켜주기 때문에 밸런스가 무너지는 일도 없어서 좋더라.

 

예전 YF-19 사진찍었던 생각하면 정말~ㅋㅋ

 

 

 

 

 

 

 

 

 

 

 

 

 

 

 

 

 

 

 

 

 

 

 

 

 

 

 

 

 

 

 

 

 

 

 

 

 

 

 

 

 

 

 

 

 

배트로이드 역시 군더더기없이 깔끔하다.

 

 

 

 

 

 

 

 

 

다리 뒷부분은 추가로 파츠를 장착해줘여 하는데 메뉴얼에도 대충 나와있고 순서도 뒤죽박죽이라서 깜빡했다.

 

제품 퀄리티에 비해 메뉴얼은 좀 부실한 편~

 

 

 

 

 

 

 

 

 

 

 

 

 

 

 

 

 

 

 

 

 

 

 

 

 

 

 

 

 

 

 

 

 

 

 

 

개인적으로 마크로스 7은 내 취향이 아니라서 본 적이 없어서 잘 모르겠지만 헤드부분이 개폐되는 것도 가능~

 

지금까지 YF-19는 외눈박이라고 생각했었는데~ㅎㅎ

 

 

 

 

 

 

 

 

 

건포드는 이렇게 접어서 쉴드에 수납이 가능하다.

 

 

 

 

 

 

 

 

 

 

 

 

 

 

 

 

 

 

그리고 다시 역순으로 패스트 팩 장착~

 

음... 지금 생각해보면 대기권과 우주 겸용 파츠가 아닌가 싶다.

 

 

 

 

 

 

 

 

 

 

 

 

 

 

 

 

 

 

 

 

 

 

 

 

 

 

 

거워크 모드는 말할 것도 없고 배트로이도 모드시에도 프로포션은 아주 좋다.

 

 

 

 

 

 

 

 

 

마크로스 기체들의 추가 파츠들에 비해서는 다소 빈약한데...

 

YF-21과의 도그파이트가 워낙에 인상적이었기 때문에 같이 동봉되어 있는 것 만으로도 만족스럽다.

 

반다이를 생각하면 그냥 확~!!!

 

 

 

 

 

 

 

 

 

그리고 배트로이드 변형시 가슴 부분 밑에 받쳐주는 파츠 양쪽 끝을 접을 수도 있고 양 옆의 건포드도 그대로 표현을 해놨다.

 

 

 

 

 

 

 

 

 

 

 

 

 

 

 

 

 

 

 

 

 

 

 

 

 

 

 

거워크 모드는 큰 차이는 없다.

 

 

 

 

 

 

 

 

 

 

 

 

 

 

 

 

 

 

 

 

 

 

 

 

 

 

 

 

 

 

 

 

 

 

 

 

파이터 모드 역시 큰 차이가 없고~

 

 

 

 

 

 

 

 

 

폴드 부스터용 거치대가 있는 걸 보니 나중에 부스터가 나오지 않을까 싶네... 

 

 

 

 

 

 

 

 

 

 

 

 

 

 

 

 

 

 

 

 

 

 

 

 

 

 

 

 

 

 

 

 

 

 

 

 

한가지 더 좋은 점은 추가로 미사일들이 다양하게 들어 있다는 것~!

 

뭐 개인적으로 이사무 스타일이 이런 거 주렁주렁 매달고 다니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지만 가격을 생각하면 이 정도는 되야 하지않나 싶다.

 

 

 

 

 

 

 

 

 

하도 오래되서 모르겠는데 극장판에서 고속모드가 있었는지 기억이 안 난다. YF-21은 회피모드가 있던 건 알고 있지만~

 

 

 

 

 

 

 

 

 

추가 웨폰들을 전부 모아 놓으면 이렇다.

 

 

 

 

 

 

 

 

 

그리고 데칼이 들어있는데 구지 붙일 필요까지는 없는 것 같다.

 

 

 

 

 

 

 

 

 

살짝 이렇게 포토샵으로~ㅋㅋ

 

아무튼 마크로스 플러스만큼은 앞으로도 마크로스를 좋아하는 사람들에게는 가격이 높아도 어쩔 수 없이 구매하게 되는 필요악 같은 존재가 아닌가 싶다.

 

왠지 VF-25 수퍼팩을 판매하면 불티나게 팔릴 듯~

 

이제 자야겠다~ㅡ,.ㅡ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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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카디아 YF-19 with FAST PACK 입수~~

Junk Story 2014.04.04 03:10

어제 받았던 따끈따끈한 YF-19 패스트 팩~

 

이 시간까지 열심히 찍고 보정 좀 하려고 봤는데... 부품을 빼먹고 찍어서 오늘 저녁에 다시 찍을 생각~ㅡ,.ㅡa

 

헛고생만 했다. 오늘은 제대로 찍어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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