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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collection

코비9 로우 엘리트

by 분홍거미 2014. 7. 16.

일요일에 헛탕치고 그냥 깜빡하고 있었는데 발매한 곳이 있어서 바로 주문~!

 

처음 코비9 엘리트가 나왔을 때 목이 너무 높아서 나한테는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았고 내심 로우컷이 발매되기를 기다린게 지금까지 와버렸다~

 

 

 

 

 

 

전체적인 디자인은 코비9 EM과 같지만 다른 부분이 몇가지 있다.

 

왠지 이번 코비9 로우 엘리트를 보면서 문득 드는 생각이 코비8 퍼플 컬러가 에바 초호기였다면 이번 로우 엘리트는 13호기 같은 느낌이 들더라. 

 

 

 

 

 

 

 

 

 

짙은 보라색 단색으로 되어 있지않고 적절하게 섞어놓은 보라색이 휠씬 괜찮아 보인다.

 

그래서 인지 좀 더 묵직해보이는 느낌도 있고

 

 

 

 

 

 

 

 

 

코비9 EM과 조금 다른 점은 발목부분 바깥쪽이 조금 높아졌다는 것

 

음... 이유는 모르겠지만 신어보니 발목에 더 안정감을 주는 느낌인 것 같더라.

 

 

 

 

 

 

 

 

 

 

 

 

 

 

 

 

 

 

로우 엘리트의 경우는 앞부분에 코팅되어 있는 부분이 없다. 그리고 니트소재의 갑피를 사용해서 긁히는 경우를 신경써야 할 것 같기도 하고

 

 

 

 

 

 

 

 

 

 

나이키 스위쉬의 경우는 메탈느낌의 재질이다.

 

 

 

 

 

 

 

 

 

또 하나 다른 점은 양쪽 사이드 부분에 카본을 사용했다는 거~

 

솔직히 EM의 경우도 카본을 사용했다면 좋았을텐데 왜인지 EM시리즈는 카본을 사용하지 않았더라.

 

 

 

 

 

 

 

 

 

 

뒷부분을 보면 엘리트의 경우 좀 더 세련된 느낌을 주는 것 같다.

 

 

 

 

 

 

 

 

 

이번 엘리트 로우의 경우도 아웃솔은 클리어 재질이고 안쪽에는 달 표면 디자인이 들어가 있는데

 

이것 때문에 '마이클 잭슨'이라는 별칭이 있더라, 솔직히 컬러 조합이나 이 달표면 디자인을 보면 에바가 더 떠오르지만~ㅋㅋ

 

 

 

 

 

 

 

 

 

 

뭐 대충 이런 느낌이지 않을까 싶은데...

 

예전에 천체망원경으로 한참 달덩이 찍을 때 남겨뒀던 사진인데 지금 보니 또 다시 해보고 싶은 생각이 불쑥~

 

 

 

 

 

 

 

 

 

개인적으로 나는 아웃솔이 클리어 재질인 것이 더 좋아보인다.

 

음... 아마도 조단 11의 영향 때문에 그럴지도 모르겠네

 

 

 

 

 

 

 

 

 

 

 

 

 

 

 

 

 

 

깔창은 역시나 루나론... 앞부분 두께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줌에어 하나라도 넣어줬으면 좋았을텐데...

 

 

 

 

 

 

 

 

 

 

 

 

 

 

 

 

 

 

 

박스도 기존 EM 시리즈와 같은 박스

 

코비8 시리즈도 그랬고 지금 코비9 시리즈들을 봐도 앞으로도 EM 라인이나 엘리트 로우 라인으로도 다양한 컬러가 나올 것 같은 느낌

 

발에 잘 맞아서 당분간은 계속 코비 시리즈로 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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