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만의 업글이냐~

My collection 2019.01.23 22:48

한 10년 전이였나?

 

한참 사진찍는 것에 재미가 불 붙어서 포토샵 좀 제대로 써본다고 컴을 바꿨었다.

 

게임을 거의 하지 않아서 지금까지 구지 바꿀 필요가 없었는데

 

얼마 전에 랜섬웨어 걸려서 고생한 것도 있고

 

이제 슬슬 4K 동영상 편집되는 정도는 써야 하지 않나 싶어서 중간에 하드 바꾼 것은 그대로 유지하고

 

나머지는 싹 다 바꿨다

 

 

 

 

 

 

 

CPU는 I7 8700

 

오버클럭은 관심도 없고 구지 그렇게까지 필요하지 않아서 이걸로 하고

 

 

 

 

 

 

때 마침 RXT2060이 나와서 이걸로 구입

 

1060이냐 1070이냐 고민도 좀 하고 비교한 것들도 봤었는데 적절한 시기에 나와줌~

 

 

 

 

 

 

 

 

 

 

다른 보드들이 좋다고 해도 개인적으론 지금까지 계속 아수스만 사용(사실 몇번 바꾸지도 않았지만)

 

오버클럭이 가능하다고는 하는데 역시나 노말하게 사용할 생각

 

 

 

 

 

 

 

 

 

 

파워는 시소닉으로 구입했는데 용량은 조금 여유있게 750으로 했다

 

 

 

 

 

 

 

 

 

 

아무래도 요즘 대세는 수냉쿨러이긴하다.

 

그런데 아직도 영~ 믿음이 안 감~ 그래서 공랭쿨러중에서는 제법 좋은 녹투아로 구입했는데

 

박스가 너무 커서 놀람~ㅎㅎ

 

확실히 전에 사용하던 컴보다는 소음이 적다. 

 

 

 

 

 

 

 

 

 

 

CPU 끼우고

 

 

 

 

 

 

 

 

 

램은 삼성 8G 21600으로 풀뱅~

 

 

 

 

 

 

 

 

 

 

 

CPU 쿨러가 보드에 간섭하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밑부분 디자인을 잘 해줘서 간섭받는 곳이 없어서 좋더라.

 

 

 

 

 

 

 

 

 

 

케이스는 무난하게 3RSYS L900으로 했는데

 

감성이니 뭐니 필요없어서 그냥 알루미늄 케이스에 사용하던 ODD까지 쓸 수 있어서 구입했다.

 

진짜 ODD 장착가능하고 심플한 디자인 찾기 힘들었음

 

 

 

 

 

 

 

 

 

 

그간 사용해오던 녀석...

 

중간중간 청소는 해줬는데 역시나 더럽다.

 

그래도 지금까지 유튜브를 봐더 덜 버벅거리면서 잘 버텨줬다.

 

 

 

 

 

 

 

 

 

 

기존 CMOS 세팅과 달라서 고생 좀 하다가 여기저기 문의해보고 지금은 사용 중~

 

너저분했던 케이블은

 

 

 

 

 

 

 

 

 

 

깔끔하게 정리~

 

오랜만에 좋은 경험이었다.

 

앞으로도 10년은 무난하게 가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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