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처음 사용해본 느낌은 코닥 이지쉐어 DX4900 느낌이 물씬 드는 것 같다.
옛 감성 그대로 묻어 있어서 개인적으론 상당히 만족스러움
필름의 감도 자체를 바꿀 수 없는 것처럼 마치 하나의 ISO 필름을 넣어서 쓰는 느낌도 좋고
다만 뷰파인더나 LCD는 그냥 적당히 구도만 확인하는 정도라
막상 PC나 스마트폰에서 열어보면 마음에 드는 구도가 아닐 수는 있을 것 같음
이 또한 감성이지 뭐~
아무튼 재밌다, 첫 디지털 카메라의 셔터를 누르던 순간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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