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빛초롱 축제에 가서 테스트해볼 생각이었는데
피곤하기도 하고 사진정리할 것이 많아서 다음 주로 미루고 오늘도 낮에만
역시나 밝은 하늘에 화이트홀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고 (꼼수가 있기는 하지만~ㅋㅋ)
화질이 저화질이다보니 접사를 어느 정도 해도 큰 문제는 없는 것 같다.
플래시는 '나 깜빡인다?' 수준이라서 없다 생각하는게 좋을 것 같고
쓰면 쓸수록 첫 디카였던 코닥 이지쉐어 DX4900와 비슷한 느낌과 스펙 때문에 더 정감이 간다~
배터리 DX4900에 비하면 월등한 수준이지만 장시간은 좀 무리일 듯 싶은데
추운 날에 좀 더 테스트 해봐야겠다~




















원본 무보정~
소리가 좀 클 수 있으니 주의~
젤로현상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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