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닥 디지털 카메라가 한참 나오기 시작하던 때의 감성이 남은 장소라면
꽤나 잘 어울릴 것 같다.
개인적으로 차메라는 딱 이 때의 감성인데 정작 피사체가 너무 현대적이면 이질감이 든다고 해야 하나?

















원본, 무보정
'KODAK Charmera' 카테고리의 다른 글
| 2026. 01. 03 혜화역 with KODAK Charmera (0) | 2026.01.04 |
|---|---|
| 2025. 12. 28 청량리 with KODAK Charmera (0) | 2025.12.28 |
| 2025. 12. 26 수유역 with KODAK Charmera (1) | 2025.12.26 |
| 2025. 12. 25 연남동 with KODAK Charmera (0) | 2025.12.26 |
| 2025. 12. 20 광화문 & 청계천 with KODAK Charmera (1) | 2025.12.20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