겸사겸사 들고 나가서 밤에는 좀 어떨까 걱정했는데
밤에도 화이트홀 생기는 건 어쩔 수 없지만 생각보다 노이즈가 적어서 의외였음
옛 추억이 담긴 장소에 옛스러운 감성 느낌이라 더 그리운 느낌














원본, 무보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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