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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n voyage

도쿄여행 첫날 - 시부야 & 하라주쿠 & 신주쿠 -

by 분홍거미 2009. 8. 11.


무슨 공연장같았는데 왠지 홍대 같은 분위기~



상당히 화려했던 샵~ 쥔장언니는 완젼 비주얼락 스타일~ㅎㅎ





거미줄 같았던 전봇대~ 보기만해도 어질어질~



좀 의외였던 바이크 주차장~ 이거 보면서 진짜 필요한 거라고 절실히 느낀다.



은근히 고가의 매장이 많은 오모테산도 힐즈~





내부는 인사동 쌈지길과 비슷한 느낌~



반대편으로 후다닥 뛰어가서 한장 더~ㅋㅋ





샵마다 이렇게 명함들 독특하게 준비해놓은 곳들이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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