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프로'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5.03.05 플로우 모우 타입랩스 그래피(FLOW-MOW Time Lapse Photography)
  2. 2015.01.21 고프로용 Feiyu G4 3축 짐벌 (5)
  3. 2015.01.12 고프로4 실버 에디션
  4. 2014.07.20 고프로3 용 FY-G3 울트라 핸디핼드 3축 짐벌
  5. 2014.07.13 고프로3 블랙에디션

플로우 모우 타입랩스 그래피(FLOW-MOW Time Lapse Photography)

My collection 2015.03.05 01:36

전문가가 아닌 아마추어도 4K를 사용할 수 있는 시기가 되었고 이에 맞춰 다양한 악세사리들이 나오고 있는데

 

그 중에 하나가 타임랩스가 아닌가 싶다.

 

한번쯤은 해보고 싶은 것이긴 하지만 천체사진을 찍는 것처럼 짧은 결과물을 위해서 생각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단점이 있기 때문에 쉽사리 도전해보진 못했었는데...

 

간단하게 사용할 수 있는 타임랩스 악세사리가 있어서 구입해봤다.

 

일단 비슷한 제품들이 많은데 플로우 모우 제품이 평이 괜찮은 것 같아서 이걸로 구입

 

유튜브에서는 보급형 DSLR도 가능하다고 하니 A7S도 가능하지 않을까 해서....

 

 

 

 

 

 

박스도 작고 제품도 주먹크기보다 작은 상당히 컴팩트한 제품이다.

 

 

 

 

 

 

 

 

 

마치 선풍기 기계식 타이머를 돌리듯이 사용하는 제품인데 각 위치마다 촬영하게 되는 각도와 시간이 표시되어 있기 때문에 이를 참고하고 사진을 찍으면 될 것 같다.

 

 

 

 

 

 

 

 

 

 

 

 

 

 

 

 

 

 

 

 

 

 

 

 

 

 

 

 

 

 

 

 

 

 

 

 

최소 90도에 30분 최대 360도 120분으로 촬영할 수 있게 되어 있다.

 

일단 살짝 돌리면 어렸을 때 괘종시계가 돌아가는 째깍째각하는 소리가 들려서 왠지 정감간다. 

 

 

 

 

 

 

 

 

 

상단과 하단에는 카메라를 마운트할 수 있는 볼트와 삼각대를 마운트할 수 있는 마운트 홀이 있고

 

 

 

 

 

 

 

 

 

살짝 돌려봤더니 속이 비어있다... 이거 보고 왠지 불안감이...

 

 

 

 

 

 

 

 

 

한 때 꽤나 열품이 불었던 포토프로 삼각대~ㅋㅋ 아마 SLR클럽에서도 공구도 하고 난리 났었던 기억이~

 

음... 감회가 새롭다~

 

아무튼 볼헤드를 빼고 이렇게 직접 마운트를 하거나~

 

 

 

 

 

 

 

 

 

볼헤드 플레이트에 마운트해서 사용할 수가 있다.

 

 

 

 

 

 

 

 

 

일단 A7S에 2470z 렌즈를 버틸 수 있나 확인해봤는데...

 

 

 

 

 

 

 

 

 

여기서 문제가 좀 생겼다. 렌즈의 무게 때문에 그런지 앞으로 기울어지는 현상이...

 

게다가 하단 부분도 타이트하게 마운트 했지만 살짝 유격이 생기더라.

 

움직이는 것에 문제는 없지만 그래도 실외에서 사용하다보면 다양한 환경에서 사용할 수 밖에 없기 때문에 좀 불안정한 느낌이 들더라. 

 

 

 

 

 

 

 

 

 

스마트폰 거치대가 있어서 아이폰 5S를 사용할 수 있는데 이 역시 A7S처럼 살짝 앞으로 쏠리는 현상이 생기더라. 

 

 

 

 

 

 

 

 

 

고프로 마운트도 있어서 고프로4를 사용해서 타임랩스를 찍을 수 있는데 이 악세사리는 고프로에 가장 적합한 악세사리가 아닌가 싶다.

 

셋팅하는 것이 어렵지 않고 크기도 작아서 사용하는 면에 있어서는 상당히 편하지만

 

사용할 수 있는 카메라의 범위가 상당히 적어서 범용이라고 하기에는 다소 무리가 있을 듯~

 

비슷한 제품들의 평도 그렇고 이 제품도 좀 더 묵직하고 최소 보급기에 적당한 무게의 렌즈까지 버텨줄 수 있는 것을 개선하지 않으면

 

자주 사용하는 악세사리로는 좀 힘들지 않을까 싶네

 

뭐... 기왕 산 것 나중에 테스트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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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용 Feiyu G4 3축 짐벌

My collection 2015.01.21 00:09

오늘 오전에 받은 따끈따끈한 고프로용 3축짐벌 feiyu G4~

 

고프로3 블랙에디션에서 고프로4 실버에디션으로 업글하면서 짐벌 역시 같이 업글해줬다.

 

구입하기 전에 기능에 대해서만 대충 알아봤을 뿐 외관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쓰질 않아서 사진찍으면서 좀 살펴봤다.

 

 

 

 

 

G3 짐벌이 꽤나 인기를 끌어서 그런지 고프로4 시리즈가 나오는 시점에 비슷하게 출시를 한 것 같다.

 

G3 박스에 비해 좀 더 신경 쓴게 보인다.

 

 

 

 

 

 

 

 

 

안쪽 박스 역시 로고를 새길만큼 꽤나 신경썼다.

 

 

 

 

 

 

 

 

 

어라? G3는 좀 저렴한 폼을 사용했었는데 G4는 짐벌 외형과 악세사리에 맞춰서 퀄리티가 상당히 올라갔다.

 

그냥 맞는 케이스를 찾아서 써도 될만큼~

 

 

 

 

 

 

 

 

 

악세사리도 G3에 비해서 조금 더 추가되었다. 여분의 고프로 고정핀, USB 커넥터, 그리고 220V용 아답타가 추가된 것 같다.

 

그리고 배터리는 이름 모를 배터리를 넣어줬었는데 이번에는 자사 로고가 새겨진 배터리를 넣어줬다.

 

충전기는 G3와 비슷한 것 같은데 충전 후 빼낼 때 굉장히 뻑뻑해서 빼기가 힘들어서 그냥 다른 충전기를 구매해서 그런지 선뜻 믿음은 안간다...

 

 

 

 

 

 

 

 

 

일단 디자인은 G3에 비해 크게 바뀐 것은 없지만 컬러포인트가 골드와 블루 두가지인데 좀 차별화를 시키고 싶어서 골드로 주문했었다.

 

완전 골드 컬러는 아니고 와인색 비슷한 느낌~

 

 

 

 

 

 

 

 

 

G3에 비해 가장 크게 바뀐 점은 모터부분의 케이블이 전부 안으로 들어갔다.

 

G3는 가끔 사용하다보면 프레임에 살짝 걸리적 거리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를 말끔하게 개선한 것 같다.

 

 

 

 

 

 

 

 

 

그리고 핸들부분의 USB 커넥터 부분 커버도 G3는 좀 안 맞아서 그런지 빠지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 역시 개선한 듯 싶다.

 

아직 제대로 사용해보질 않아서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고프로를 올리고 찍어봤다.

 

기존 G3는 배터리를 3개 넣어야 했는데 배터리 충전시 홀수라서 좀 애매한 부분이었다.

 

작동시간이 좀 짧아져도 짝수로 운영할 수 있게 해준 것도 나름 신경쓴 부분이 아닌가 싶다.

 

G3와 비교해서 달라진 것 하나는 모드가 하나 추가되었다는 것!

 

버튼을 한번 누르면 YAW 축만 회전하고 두번 누르면 Pitch 축과 YAW 축이 회전하고 3번 누르면 Pitch 축이 180도 회전해서 로우 앵글로 사용할 수 있는 모드가 추가되었다.

 

1초정도 누르고 있으면 전부 고정되는 것은 G3와 동일하고

 

 

 

 

 

 

 

 

 

그리고 고프로3 실버에디션의 경우는 LCD 화면이 기본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화면을 가리지 않도록 프레임 디자인도 변경되었다.

 

G3나 G4 둘 다 고프로3와 고프로4를 사용할 수 있지만 화면이 있는 G4 실버에디션의 경우는 G4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뒷면 오른쪽 부분에는 고프로에 파워를 연결해주는 커넥터가 추가로 있는데 연결케이블을 차후에 발매할 듯 싶다.

 

 

 

 

 

 

 

 

 

그리고 전원 버튼에는 핸들을 추가로 연결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같이 주문한 연장 튜브를 끼워서 사용할 수 있다. 재질은 카본이고

 

요즘 셀카봉이 유행이기도 하고 하이앵글이나 로우앵글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악세사리도 추가로 발매했다.

 

차후에 짐벌용 리모콘도 나온다고 하는 것 같은데 내가 구입할 때는 없는 걸 보니 조금 시간이 걸릴지도~

 

 

 

 

 

 

 

 

 

연장 튜브를 연결하면 이렇게~

 

 

 

 

 

 

 

 

 

막상 구입할 때는 '이거 필요한가?' 싶었는데 같이 주문하길 잘 한 것 같다.

 

다만 무게가 앞쪽으로 쏠리다보니 장시간 들고 있을지는 좀 의문~ㅡ,.ㅡa

 

 

 

 

 

 

 

 

 

처음 발매시 롤부분이 수평이 맞지 않게 나온 제품들이 있어서 사용자들이 종종 유튜브에 올렸었는데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을 다운 받으면 쉽게 수정할 수 있는 부분이니

 

구입 후에 문제가 생겨도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듯 하다.

 

또한 배터리부분의 연장튜브도 발매예정이니 러닝타임이 다소 짧다고 느껴지면 그 때 구입해도 나쁘지 않을 듯~

 

아무튼 이번 G4는 여러모르 상당히 신경써서 발매한 제품인 것 같다. G3에 비해 가격도 많이 비싸지도 않고

 

언제 느긋하게 사용할지는 모르겠지만 좀 더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기왕 이렇게 된거 A7 시리즈나 DSLR에 사용할 수 있는 짐벌도 만들어주면 좋겠다. 가격은 배 이상 올라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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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5
  1. 2015.01.26 15:05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분홍거미 2015.02.25 12:22 신고 Modify/Delete

      일단 잠깐 테스트 해봤는데 롤축으로 미세하게 기울어져 있지만 운영에는 문제 없는 정도라 그냥 두고 있습니다 켈러브레이션학고 다시 그런다고 하는 건 저는 아직 보질 못해서... 축 떨림도 없구요 아무래도 중국제품이다보니 복불복임 경우가 좀 있는 것 같네요 캘러브레이션도 유튜브에서 보는대로 하면 큰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차후에 좀 더 사용해보고 저도 켈러브레이션을 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처음 전원을 켤 때에는 수평 수직을 잘 맞추고 켜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G3 사용할 때 그냥 켰더니 G4처럼 기울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어쨌든 지금 G4는 큰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2. 2015.02.25 12:16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짐지미 2015.02.25 17:52 신고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을 볼수가 없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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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4 실버 에디션

My collection 2015.01.12 00:50

고프로... 요즘 참 다양하게 사용하고 있는 것 같다.

 

고프로3를 사용하면서 재미가 쏠쏠 했는데 조금 불편한 것이 있어서 고프로4 실버에디션으로 넘어왔다.

 

조만간 고프로용 짐벌도 올 것 같고...

 

일반적인 핸디핼드 짐벌을 사용하고 싶긴한데 전에 한번 크게 실패한 적이 있어서 선뜻 내키지가 않아서 고프로로 눈을 돌리긴 했는데

 

그 뒤에 좀 개선한 짐벌들이 나와서 나중에 좀 여유가 생기면 그 때 다시 해볼 생각~

 

 

 

 

 

 

 

블랙에디션도 있긴한데 실버로 산 이유는 따로 있다. 박스는 고프로3와 큰 차이는 없다.

 

 

 

 

 

 

 

 

 

박스 안에 본체와 악세사리들도 큰 차이는 없는 것 같고...

 

여전히 박스 오픈 하는 것은 간단하지 않더라. 물론 꼼꼼하게 박싱하는 건 인정해줄만 하지만~

 

 

 

 

 

 

 

 

 

방수케이스도 디자인이 조금 바뀌었고 잠금장치 또한 디자인이 바뀌었다. 기존 렌즈보호 키트는 맞지 않는 것도 있을 것 같더라.

 

 

 

 

 

 

 

 

 

 

 

 

 

 

 

 

 

 

글쎄... 난 고프로3용 잠금장치가 더 마음에 드는 것 같다.

 

적지 않게 힘을 주어서 열어야 하는 부분인데 중간에 메탈부분과 연결되어 있는 플라스틱 부분이 자주 사용하다보면 부러질 것 같아서...

 

 

 

 

 

 

 

 

 

고프로3와 비교해서 외형적인 부분이 크게 바뀌지는 않다. 언뜻 보면 비슷한 것 같기도 하고

 

 

 

 

 

 

 

 

 

 

 

 

 

 

 

 

 

 

와이파이 버튼이 있던 고프로3와는 달리 설정버튼이 있는 것 같더라.

 

 

 

 

 

 

 

 

 

메모리 슬롯부분은 고프로3와 똑같은 것 같다.

 

 

 

 

 

 

 

 

 

가장 크게 바뀐 부분은 배터리 슬롯인데 고프로3는 개폐형슬롯이 아니라 아예 커버를 떼어내는 방식이라서 이게 은근히 불편했다.

 

한번에 떼어낼 수가 없어서 배터리 한번 교체하려면 은근히 시간을 잡아먹어서 불편했는데 일반적인 카메라 배터리 슬롯과 비슷해서 편리하다.

 

 

 

 

 

 

 

 

 

배터리 역시 고프로3용과는 다른데 용량이 조금 더 올라갔다고는 하는데...

 

 

 

 

 

 

 

 

 

실버 에디션은 LCD 화면이 기본 장착 되어 있어서 배터리가 2배 용량으로 늘어나지 않는 한 신형 배터리는 큰 의미는 없을 듯~

 

안 그래도 배터리 잡아먹는 귀신인데... 예비 배터리 최소한 3개는 있어야 맘 편히 찍을 수 있을 듯 싶다.

 

아무튼 고프로3와 비교해서 조금 더 괜찮아진 성능과 다소 불편했던 부분을 개선해준 점은 좋은 것 같은데 배터리 팩을 사용하지 않는 나로서는

 

역시나 사용시간이 다소 짧다는 건 아쉬운 부분

 

뭐 그래도 이 정도 작은 크기에 4K까지 지원해주고 다양한 모드가 있으니  불편한 부분은 충분히 감수할 수 있지 않나 싶다.

 

나중에 고프로용 짐벌이 오면 그 때 사용해볼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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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3 용 FY-G3 울트라 핸디핼드 3축 짐벌

My collection 2014.07.20 01:30

그저께 받긴 했는데 좀 바빠서 이제야 좀 제대로 살펴봤다.

 

기존에 구입했었건 짐벌들로 고생하다보니 확실하게 알게 된 것은 사용가능한 카메라 이외에는 가급적이면 피하는 것이 좋다는 것~!

 

그 카메라에 맞게 최적화된 짐벌이기 때문에 다른 카메라들은 쉽게 적용되지 않는 것 같더라.

 

물론 불가능한 것은 아니지만 금전적으로나 시간적으로도 꽤나 피곤한 것이 되어버리기 때문에 전문적인 지식이 없다면 그냥 바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좋은 것 같더라.

 

DSLR로 사용해보고 싶지만 당분간은 접어두고 이 녀석으로 사용해봐야겠다.

 

최근 스마트폰이나 컴팩트 카메라로 사용할 수 있는 짐벌들은 2축 짐벌이 전부였고

 

이 페이유테크 핸디핼드 짐벌 역시 FY-G2라는 2축 짐벌로 여기저기 리뷰들을 볼 수 있는 브랜드이다.

 

다만 2축 짐벌은 YAW 축이 모터나 센서가 없기 때문에 좌우로 흔들리는 것은 감안하고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그냥 안되겠다 싶어서 접고 있다가

 

작년 말쯤에 3축으로 나와서 약간의 버그나 문제점을 수정해가면서 올해에 큰 문제없이 사용하는 것 같아서 구매했다.

 

고프로3 블랙에디션까지 구입하느라 다소 부담스럽긴 했지만... 

 

 

 

 

 

 

짐벌자체가 크지 않기 때문에 박스도 상당히 작은 편이다.

 

 

 

 

 

 

 

 

 

박스를 열면 간단한 메뉴얼과 보증서가 있고

 

 

 

 

 

 

 

 

 

본체, 16340 배터리, 충전기, 충전기 케이블, 전원 커넥터 그리고 펌업용 케이블이 들어있다.

 

 

 

 

 

 

 

 

 

전체길이 25.3cm 폭은 9.1cm로 상당히 컴팩트하다. 물론 고프로를 사용하기 때문에 가능한 것이겠지만

 

 

 

 

 

 

 

 

 

손잡이 부분 밑에는 전원 버튼이 있고 앞쪽 흰색버튼은 짐벌 모드 3가지로 바꿀 수 있고 뒷쪽에는 펌업용 USB 커넥터가 있다.

 

 

 

 

 

 

 

 

 

3축 짐벌이니만큼 모터는 3개이고 고프로 마운트 플레이트에 IMU 센서가 장착되어 있다.

 

Roll은 90도 Pitch는 300도 Yaw도 300도까지 회전이 가능하기 때문에 Follow 모드 사용시 참고하는 것이 좋다.

 

Roll의 경우 사용반경이 작은 이유는 아무래도 고프로를 사용하다보니 전체 프레임들이 짧아서 그런 것 같더라. 

 

 

 

 

 

 

 

 

 

일단 고프로를 플레이트에 올리고

 

 

 

 

 

 

 

 

 

고정시켜주면 준비 끝~!

 

완제품이고 고프로3와 고프로3+ 전용이기 때문에 다른 셋팅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배터리는 16340 3개를 사용하는데 예비 배터리가 하나 더 들어가 있다.

 

결국 이걸로 결정한 이유는 휴대하기 편하고 다른 사람들의 이목을 끌지 않고 찍을 수 있어서 였다.

 

내일 조카도 집에 오니 동영상도 찍어줄 겸 테스트 좀 해봐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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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3 블랙에디션

My collection 2014.07.13 01:38

결국 몇달 동안 제대로 한번 써보지도 못하고 두개의 짐벌은 그냥 포기했다.

 

NEX-6 카메라 포지션이 애매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쪽도 저쪽도 맞지 않는 것 같더라. 여기저기 검색해봐도 딱히 마땅한 짐벌 찾기도 힘들고...

 

가급적이면 사용권장하는 카메라가 있으면 그 짐벌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괜히 시간낭비에, 돈낭비에, 체력낭비까지... 

 

아무튼 동영상은 찍어보고 싶고 전부터 계속 봐뒀던 고프로3 블랙에디션을 구입했다. 물론 고프로3에 사용할 작은 짐벌까지~

 

아마 다음 주 쯤에 짐벌을 받으면 바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요즘은 고프로3+ 위주로 판매하는 곳이 대부분인데 아직 메뉴얼을 제대로 읽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스펙차이가 많이 나는 것도 아니고 2K에 4K까지는 지원하는 것 같으니

 

구지 +버젼을 살 이유가 없는 것 같아서 그냥 고프로3로 구입했다. 사실 이걸 지원해도 컴이 버벅거려서 제대로 보기도 힘들 듯~

 

블랙, 실버, 화이트에 따라 약간 기능이 달라지는 것 같더라.

 

 

 

 

 

 

 

 

 

이놈의 박스가 무슨 수수께끼 풀어가듯이 해놔서 한참을 보고 겨우 박스를 열 수 있었다.

 

 

 

 

 

 

 

 

 

일단 블랙이디션은 리모톤이 기본으로 들어 있는데 솔직히 유용하게 쓸지는 좀 의문~

 

 

 

 

 

 

 

 

 

박스에서 고프로 떼어내는 것도 일이더라~ㅋㅋ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악세사리는 이렇다. 메뉴얼, 본체, 리모콘, 케이블에 간단한 마운트 악세사리들까지

 

 

 

 

 

 

 

 

 

방수케이스도 기본으로 들어간다.

 

 

 

 

 

 

 

 

 

 

방수케이스 뒷면은 이렇고

 

 

 

 

 

 

 

 

 

일단 위에 푸쉬버튼을 밀면서 올려주면~

 

 

 

 

 

 

 

 

 

 

이렇게 케이스를 오픈할 수 있다.

 

 

 

 

 

 

 

 

 

 

 

 

 

 

 

 

 

 

 

제품 자체는 굉장히 심플해보인다.

 

앞에는 렌즈와 모드 버튼에 LCD 창까지 있는데 이 작은 LCD 창으로 여러가지 설정을 할 수 있는데 사이즈를 보면 꽤나 여기저기 들어가보면서 설정해야 할 듯 싶다.

 

 

 

 

 

 

 

 

 

위에는 셔터버튼만 덜렁~

 

 

 

 

 

 

 

 

 

왼쪽에는 케이블 단자와 메모리 슬롯이 있고~

 

메모리 카드는 64G까지 지원한다. 그런데 SD 카드는 아니고 마이크로 SD여서 어쩔 수 없이 구입...

 

 

 

 

 

 

 

 

 

오른쪽에는 와이파이 버튼이 있는데 앱스토어나 플레이 스토어에서 고프로 어플을 다운받아서 실행시키면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프리뷰도 가능하니 촬영시 화각이나 구도 참고하는데 도움이 될 듯 싶다. 다만 와이파이를 사용하면 배터리가 금방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고는 하는데

 

직접 써봐야 어느 정도인지 알 듯~

 

 

 

 

 

 

 

 

 

배터리 커버는 본체와 연결되어있지 않고 탈착식이다. 구조상 그렇게 한 것 같은데

 

뭐랄까 기능은 왠만한 켐코더 뺨치는 수준인데 외부적인 디자인이나 기능은 상당히 구시대 같은 느낌을 주는 것 같네

 

 

 

 

 

 

 

 

 

커버를 열면 이렇고~

 

왼쪽에 단자는 LCD 팩이나 배터리 팩을 사용할 때 필요한 부분

 

 

 

 

 

 

 

 

 

혹시 몰라서 추가로 배터리 하나 더 사고 충전은 듀얼타입으로 구입~

 

사용해보고 배터리 사용시간이 좀 짧다 싶으면 더 구매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다음 주에 메모리 카드를 받아야 사용해볼 수 있고 짐벌도 와야 제대로 사용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다음 주 주말까지 못 받으면 조카녀석 올 때 그냥 와일드 캣을 사용해야 할지도...

 

연초부터 지겹게 머리 싸매고 그렇게 고생시켰던 짐벌도 이걸로 끝낼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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