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디다스 운동화'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8.06.20 아디다스 POD-S3.1 (adidas POD-3.1)
  2. 2018.05.09 아디다스 F/22 PK

아디다스 POD-S3.1 (adidas POD-3.1)

My collection 2018.06.20 00:01

전에 얼핏 본 적이 있었는데 이번에 90년대 아디다스가 사용했던 POD 시스템으로 새로운 운동화가 나왔다.

 

요즘 아디다스에서 눈에 들어오는 운동화가 많아서 걱정~

 

 

 

 

 

요즘은 거의 올블랙 컬러는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포인트를 준 컬러조합이 마음에 들어서 그냥 구입했다.

 

 

 

 

 

 

 

 

 

 

앞부분은 오리너구리 주둥이처럼 넙적하다.

 

이렇게 보니 이지부스트같은 느낌도 들고~

 

 

 

 

 

 

 

 

 

 

앞부분는 상당히 날렵한 디자인이지만 뒷축은 두툼하다.

 

어떻게 보면 이지부트스같은 느낌도 들고 또 다르게 보면 NMD같은 느낌도 들고 묘하게 닮았으면서도

 

다른 느낌을 주는 신발

 

 

 

 

 

 

 

 

 

 

 

 

 

 

 

 

 

 

 

 

POD 시스템이라고 해서 좀 찾아봤는데 대충 앞부분 쿠션은 나이키 줌에어를 여러 섹션으로 나눠놓은 것 같은 느낌에

 

미드솔 부분에 발을 감싸주는 아디다스 토션 같은 기능을 해주는 POD 시스템이라고 하는 것 같다.

 

대충 다른 이미지를 봐도 그런 것 같고

 

 

 

 

 

 

 

 

 

 

뒷축의 부스트야 뭐 말할 것도 없고

 

앞축에 POD 시스템을 손으로 눌러봤는데 쿠션감이 있는게 왠지 줌에어같은 느낌이다.

 

 

 

 

 

 

 

 

 

 

밋밋해 보일 수 있는 뒷축에도 포인트를 잘 준 것 같고

 

 

 

 

 

 

 

 

 

 

4가지의 컬러조합과 샤프한 옆라인이 제일 마음에 드는 부분

 

 

 

 

 

 

 

 

 

 

외피는 2중으로 되어 있는데 니트타입 외피 안에 하나더 내피가 들어있는데 스판재질 내피가 들어있음

 

외피와 붙어 있는 것이 아니라서 살짝 따로 노는 듯한 느낌은 있지만 피팅감이 좋아서 그런지

 

이질감은 크게 없다.

 

 

 

 

 

 

 

 

 

 

중간 부분에 밴딩

 

이거 마음에 드는게 테렉스 라인 중에 레이스를 안쪽으로 잡아주는 것과 동일한 것 아닌가 싶다.

 

물론 발의 피팅감을 더 해주는 것도 있겠지만

 

끈을 묶어서 안쪽으로 넣으면 더 깔끔하게 신을 수 있어서 마음에 든다.

 

 

 

 

 

 

 

 

 

 

 

 

 

 

 

 

 

 

 

 

깔창은 왠지 오소라이트같은데.... 써 있지는 않고

 

 

 

 

 

 

 

 

 

 

 

 

 

 

 

 

 

 

 

 

앞축은 좀 낮은 편이고 뒷축은 제법 높이가 있는 편이라서 어떨까 싶었는데

 

신어보니 크게 신경쓰이지는 않는다.

 

 

 

 

 

 

 

 

 

 

부스트 사용하는 라인업 중에서는 이게 제일 마음에 든다.

 

슬슬 신어봐야지~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아디다스 F/22 PK

My collection 2018.05.09 23:31

요즘 아디다스에서 신제품들이 제법 나오고 있다.

 

날씨도 따뜻해져서 가볍게 신을 운동화 하나 보고 있었는데

 

부스트라인으로 좀 보다가 프라임니트 외피치고는 가격이 부담스럽지 않아서 이 녀석으로 구입

 

이름은 도대체 뭘 의미하는지는 모르겠네...

 

 

 

 

 

 

 

 

아무튼 총 4가지 컬러 중에 국내 아디다스에서는 3종류의 컬러만 들어왔다.

 

그 중에서도 기존의 멀티컬러 같은 느낌이 좋아서 오렌지/블랙/블랙으로 선택~

 

 

 

 

 

 

 

 

 

 

요즘 로우컷들 중에 마음에 드는 디자인들은 죄다 아디다스에 있다.

 

물론 농구화로 선택한다면 나이키에 눈을 돌리겠지만 일상생활에서 편하게 신는 것으로는 아디다스가 더 눈에 들어온다.

 

 

 

 

 

 

 

 

 

 

뭔가 묘한 디자인이다. 제법 샤프한 외피 디자인에 좀 투박한 아웃솔이 묘하게 잘 어울린다.

 

아웃솔 컬러가 좀 다른 컬러였으면 더 좋았을텐데 좀 아쉽~

 

 

 

 

 

 

 

 

 

 

아무래도 외피가 피티감은 좋겠지만 잡아주는 느낌이 별로 없을 것 같은데

 

격한 운동을 하는 것이 아니면 큰 문제는 없을 듯~

 

 

 

 

 

 

 

 

 

 

외피는 일체형이라서 끈은 외피 위에서 조여주는 스타일인데 끈이 좀 긴게 불편하네

 

 

 

 

 

 

 

 

 

 

 

 

 

 

 

 

 

 

 

 

바깥쪽에는 쉐이드 재질 부분이 있고

 

 

 

 

 

 

 

 

 

 

뒷축도 제법 두툼해서 부스트정도는 아니지만 쿠션감은 좋다.

 

 

 

 

 

 

 

 

 

 

아웃라스트라는 회사의 직물을 사용한 것 같은데 기능은 땀은 효율절으로 배출해준다고 한다

 

유튜브에서 보니 외피에 물이 그다지 스며들지 않는다고 본 것 같은데 나중에 비올 때 신어보면 알겠지 뭐~

 

 

 

 

 

 

 

 

 

 

아무래도 외피에서 지지해주는 부분이 없어서 그런지 아치부분에 토션같은 것을 사용한 것 같다.

 

 

 

 

 

 

 

 

 

 

 

 

퓨어부스트의 경우에는 외피 상단에 접어서 박음질을 해놓았는데

 

이건 안쪽으로 박음질을 해놓아서 접히는 부분이 없다. 깔끔해서 보기 좋고

 

 

 

 

 

 

 

 

 

 

 

 

 

 

 

 

 

 

 

 

발목부분도 너무 소프트하지 않아서 좋긴한데

 

발목을 가끔 접질리는 나로서는 좀 걱정되는 부분~

 

 

 

 

 

 

 

 

 

 

깔창은 없는 줄 알았는데 박스 안에 있더라.

 

사이즈는 거의 정사이즈로 신으면 딱 맞을 것 같은데 난 좀 여유롭게 반치수 올림~

 

 

 

 

 

 

 

 

 

 

뭔가 아웃도어 느낌도 나고 라이프스타일 느낌도 나는 묘한 매력이 있는 슈즈다.

 

가격은 그럭저럭~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