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케이스'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9.09.20 투알텍 아이폰 6S 카본 케이스 (2R-Tec iPhone 6S carbon case)
  2. 2014.08.19 엘레먼트 케이스 로그 블랙옵스 버젼
  3. 2013.10.24 아이폰 5/5s용 엘레먼트 케이스(Element Case) 로그(Rouge) 케이스
  4. 2013.10.24 아이폰 5/5s용 엘레먼트 케이스(Element Case) ION 5 케이스
  5. 2013.03.15 패치웍스 Alloy X Wood 사쿠라 리미트 에디션 아이폰4/4S 케이스

투알텍 아이폰 6S 카본 케이스 (2R-Tec iPhone 6S carbon case)

My collection 2019.09.20 00:27

확실히 요즘은 뭔가 화려한 케이스보다는

 

튼튼하고 심플하며 충격에도 강한 아이폰 케이스들을 쓰는 사람들이 많은 것 같다.

 

게다가 복잡한 과정없이 깔끔하게 한번에 끼울 수 있는 제품을 선호하는 느낌도 들고

 

사실 개엔적으로 투알텍 제품들이 처음 보는 제품은 아니다.

 

아이폰 6S로 바꾸기 전부터 카본 케이스를 두루 찾아보고 있었고 마침 찾아내긴 했는데

 

독일제품이라서 해외배송이 좀 어려운 것도 있고 그 당시에도 가격은 만만치 않아서 그냥 구입하지 않았었는데

 

요즘 들어 문득문득 생각나는 카본 때문에 결국은 구입하게 되었다.

 

근데 뜬금없이 아이폰 6S???라고 할지도 모르겠지만

 

6S 이후로는 솔직히 바꿔야겠다는 생각이 별로 들지 않더라. 요즘 여유가 없는 것도 있긴 하지만

 

아무리 애플제품을 좋아하는 나로서도 과하게 올라간 제품 가격에 그다지 땡기는 특별한 기능이 없어서 그런지

 

선뜻 바꿀 생각이 들지 않아서 두어번 정도 배터리 교체하면서 계속 사용 중이긴한데...

 

아이폰 11 프로로 바꿀까 생각도 하고 있긴 하지만 여전히 강하게 땡기는 느낌은 들지 않는다.

 

좀 더 생각하보고 결정할 생각~

 

오히려 요즘은 삼성제품들이 소위 '혁신'이라는 네이밍에 걸맞게 제품들을 내놓는 것을 보면서

 

차후에는 워치도 예전에 '파이널판타지' 극장판에서 나왔던 링타입 시계도 내놓지 않을까 은근히 기대하고 있다.

 

중국제품인 것 같던데 얼마전에 누비아 알파 스마트워치라고 안드로이드 기반으로 플렉서블 화면을 넣은 제품이 나온 걸 보면

 

풀 스크린으로 삼성에서 나오는 것도 무리라고는 생각이 들지는 않네

 

아무튼 요즘은 삼성을 응원해주고 싶다.

 

쓸데없이 이야기가 다른 곳으로 흘렀네 ㅋㅋ

 

 

 

 

 

 

최근 아이폰 케이스들의 경우는 10만원이 넘는 제품들을 보기가 쉽지 않다.

 

하지만 과거에는 엘레먼트 케이스(Element Casr)를 필두로 20만원은 훌쩍 넘는 제품들이 굉장히 많았다.

 

아무래도 스마트 폰 시장이 그 당시와 비교해서 상당히 커진 덕분에

 

사용자로서는 악세사리 구입에 대한 부담도 줄긴 했지만 최근에도 고가의 케이스들은 여전히 많다.

 

아무튼 그 당시에 이 가격이라면 그다지 비싸다고 체감하기는 애매했는데

 

요즘은 확실히 케이스를 10만원 넘게 주고 구입한다는 건 부담이 가는 건 사실이다.

 

다만 '카본'이라는 이름 때문에 어느 정도 수긍은 가긴 하지만

 

 

 

 

 

 

 

 

 

 

케이스 박스 치고는 꽤 고급스럽다.

 

박스를 열면 카본케이스에 아이폰을 끼울 때 사용하는 마운트 에이드 종이가 2장 들어있는게 전부고

 

케이스에 넣는 설명서가 들어있다.

 

 

 

 

 

 

 

 

 

 

 

 

 

 

 

 

 

 

 

 

재질이 카본이기 때문에 기본적으로 비싼 이유가 있겠지만

 

제품을 만드는 과정 역시 단순하지는 않아서 그런지 대부분 카본 제품들은 고가에 속하는 경우가 많은 편

 

끼우기 전에 이곳저곳 확인해봤는데 마감은 상당히 깨끗하게 잘 되어 있더라

 

 

 

 

 

 

 

 

 

 

 

 

 

 

 

 

 

 

 

 

카폰 패턴이 특이하지는 않고 미끄러지지 않게 카본재질을 그대로 느낄 수 있게 가공이 되어있더라.

 

레진을 어떻게 처리한건지 모르겠네~

 

뭔가 재질은 아주 옛날 대나무 돗자리 만지는 느낌 ㅋㅋ

 

 

 

 

 

 

 

 

 

 

 

 

 

 

 

 

 

 

 

 

 

 

 

 

 

 

 

 

 

 

 

 

 

 

 

 

 

 

 

 

카본으로 만들다보니 어느 정도 마감처리가 좋지 않은 부분이 있기 마련인데

 

그런 군더기 없이 깔끔해서 좀 놀람

 

 

 

 

 

 

 

 

 

 

거의 1:1로 맞춰졌기 때문에 아이폰을 끼우기 위해선 어느 정도 탄성이 있는 부분을 만들어야 하는데

 

하단부에 틈을 만들어서 쉽게 끼우거나 뺄 수 있게 해놨다.

 

사실 말은 그렇지만 안 쉬운 건 함정~ 

 

 

 

 

 

 

 

 

 

 

지금 까지 잘 사용하고 있는 Evutec 카본 케이스

 

심플하고 카본부분이 플레이트에서만 끝나지 않고 측면 1/2정도까지 올라오게 만들어서 그런지 상당히 고급스럽다.

 

가격도 카본을 사용한 제품치고는 부담스럽지 않고

 

개인적으로 카본소재 케이스를 구입하고 싶다면 Evutec 제품을 추천한다.

 

다만 국내에는 정식으로 수입하는 곳이 없는 것 같던데 아마존이나 Evutec 홈페이지에서 구입할 수 있으니 참고하면 좋을 듯~

 

혹시 아이폰 11프로로 바꾸게 된다면 Evutec 제품으로 구입할 생각

 

 

 

 

 

 

 

 

 

 

끼울 때에는 살짝 걸처놓고 전원부 버튼에 마운트 에이드 종이를 끼워놓고 넣으면 끝!

 

 

 

 

 

 

 

 

 

 

 

 

 

 

 

 

 

 

 

 

지금까지 계속 케이스를 사용해와서 그런지 다소 생폰같은 느낌이 좀 어색하다.

 

 

 

 

 

 

 

 

 

 

 

 

 

 

 

 

 

 

 

 

 

 

 

 

 

 

 

 

 

 

홀 부분들도 전부 깔끔하게 잘 맞아 떨어진다. 독일제품답네~

 

다만 아이폰 정품 라이트닝 케이블이 아니면 들어가질 않는다. 벨킨 스탠드 충전기에 꽂아봤는데 안 됨....

 

역시 이래서 풀카본 케이스는 안 좋은 것 같음~

 

뭐, 어쩌겠나 그냥 사용해야지

 

 

 

 

 

 

 

 

 

 

 

 

 

 

 

 

 

 

 

 

 

 

 

 

 

 

 

 

 

 

투알텍 말고도 다른 브랜드 몇개 카본 케이스를 판매하는 곳이 있는데 이 역시 독일제품이다.

 

다만 가격이 큰 차이 없고 직배송을 하는 곳이 없으니 국내에서 판매하는 카본케이스로 구입하는게 마음 편할 듯~

 

이놈의 카본에 대한 집착은 언제 없어지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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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먼트 케이스 로그 블랙옵스 버젼

My collection 2014.08.19 01:25

딱히 케이스를 바꿀 생각은 없었는데 얼마 전에 동생이 왔을 때 전에 줬었던 케이스 전면이 보호가 잘 안된다고 액정을 3번이나 교체해서...

 

사용하던 로그 케이스는 주고 동생이 사용하던 케이스로 사용하고 있다가 이번에 할인행사 하길래 구매했다.

 

아마도 아이폰6가 슬슬 수면 위로 올라오고 있는 분위기이다보니 미리 재고처분 겸 할인행사하는 듯 한 느낌~

 

어차피 이번에 아이폰6가 나와도 기변할 생각이 없어서~^^ 뒤에 s가 붙어야 기변할 팔자다~ㅋㅋ

 

 

 

 

 

 

최근 엘레먼트 케이스도 고급화 방향으로 가는 추세이다 보니 좀 괜찮다 싶은 것은 15만원 이상에 배송비까지 포함하면 10만원대 후반이 되어 버린다.

 

그래서 인지 아이폰 케이스의 선두주자임에는 분명하지만 다소 부담스러운 가격으로 케이스를 구매해야하나 싶어서 최근에는 가격이 100달러 미만의 제품을 사게 된다.

 

기존 로그케이스보다 박스 높이가 2배정도 높다.

 

 

 

 

 

 

 

 

 

이렇게 옆으로 밀어서 박스를 꺼내고

 

 

 

 

 

 

 

 

 

열면 케이스가 들어있다. 아마 박스 디자인은 동일하고 안의 케이스 컬러만 다른 듯 싶다.

 

 

 

 

 

 

 

 

 

안에는 케이스, 거치대 클립, 설명서 보호필름, 여분의 케이스 클립 그리고 파우치가 들어있다. 블랙옵스 버젼 파우치 때문에 박스가 조금 커진 듯~

 

 

 

 

 

 

 

 

로그케이스가 마음에 드는 이유는 일단 볼트를 끼워서 고정시키는 타입이 아니라 간편하게 고정 클립 4개만 끼우면 되는 타입이라서 가끔 아이폰 닦을 때 드라이버가 없어도 되니 좋더라.

 

케이스 고정 클립은 플라스틱 재질이지만 오랜 기간 사용해도 헐거워지거나 빠진 적은 없었다.

 

먼저 4개의 고정 클립을 빼내고 사이드 프레임을 빼면 된다. 여기서 사이드 프레임만 알루미늄 재질

 

 

 

 

 

 

 

 

 

그리고 백플레이트를 빼면 아이폰을 넣어주면 된다. 조립은 다시 역순으로~ 

 

 

 

 

 

 

 

 

 

 

 

 

 

 

 

 

 

 

블랙옵스 버젼이라 그런지 뒷쪽을 보면 권총 그립같은 느낌~

 

 

 

 

 

 

 

 

 

그리고 거치대는 벨트에 끼워서 사용할 수도 있고(요즘 이렇게 하는 사람이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동영상을 볼 때 이렇게 세워서 사용할 수도 있다.

 

 

 

 

 

 

 

 

 

뒷면은 이렇게~

 

 

 

 

 

 

 

 

 

평소에는 파우치를 사용할 일이 별로 없을 것 같지만 운동하거나 가방에 넣을 때는 스크레치 방지용으로 괜찮을 듯

 

 

 

 

 

 

 

 

 

그리고 로그 케이스와 같이 사용할 수 있는 자전거 거치대도 같이 주문했다.

 

사실 자전거를 탈 때 사용하려는 것은 아니고 짐벌 사용할 때 괜찮을 것 같아서 사긴 했는데...

 

 

 

 

 

 

 

 

 

박스는 그럴싸한데 들어 있는 건 덜렁 2개와 고정용 밴드 하나

 

 

 

 

 

 

 

 

 

고프로3용 FY-G3 울트라 짐벌를 사용할 때 고프로는 모니터링을 할 수 가 없어서 고정시킬 무언가가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했었다.

 

얼추 잘 맞긴한데 그립을 쥘 수 있는 공간이 적어져서 조금 불편한 것도 있고 짐벌 모드 변경시 다른 손으로 눌러줘야 하는 불편함은 있는 것 같다. 

 

 

 

 

 

 

 

 

 

 

손으로 쥐면 이렇게~

 

음... 고프로 렌즈 화각을 알고 있으면 눈대중으로 조절할 수 있긴 하지만 조금 더 정확하게 찍고 싶을 때 이렇게 해봐야겠다.

 

고프로 자체도 배터리가 죽죽 떨어지는데 와이파이까지 사용하면 장난 아닐 듯 ㅋㅋ

 

고프로 사용하는 사람들이 왜 배터리를 많이 갖고 있는지 알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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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5/5s용 엘레먼트 케이스(Element Case) 로그(Rouge) 케이스

iPhone 2013.10.24 20:07

ION 5와 같이 주문한 로그 케이스~!

 

 

 

 

 

 

 

 

박스는 ION5와 큰 차이가 없다. Sector 5 시리즈는 아직 구매할 생각이 없어서 어떨지 모르겠지만 아마 좀 다르지 않을까 싶다. 이 케이스들 보다는 고급 케이스라서~

 

 

 

 

 

 

 

 

 

꺼내는 것도 동일하다.

 

 

 

 

 

 

 

 

 

박스를 열면 이렇게 들어 있고~

 

 

 

 

 

 

 

 

 

ION 5의 경우는 메뉴얼이 필요없지만 로그케이스의 경우에는 다소 필요한 부분이 있어서 메뉴얼도 들어있다.

 

다만 섹터 5시리즈들처럼 보호필름은 들어 있지않다.

 

 

 

 

 

 

 

 

 

진동/소리 버튼과 케이스 클립이 여분으로 들어 있는데

 

기존 제품들도 그랬고 여분이 없어서 구매하려면 배보다 배꼽이 커져 버리니 괜찮은 배려~

 

 

 

 

 

 

 

 

일단 양 사이드는 알루미늄 재질인데 컬러는 레드, 건메탈, 블랙 레일 3종류가 있는데 일단 다는 레드로~

 

 

 

 

 

 

 

 

 

얼핏 보면 섹터5 같은 느낌~

 

 

 

 

 

 

 

 

 

진동/소리 버튼만 따로 있고 볼륨버튼은 메인 케이스와 통짜로 되어 있다.

 

 

 

 

 

 

 

 

 

소리/진동 버튼은 플라스틱 볼륨버튼은 ION 5와 같은 재질로 되어 있어서 버튼 감은 좋을 듯 싶다.

 

 

 

 

 

 

 

 

 

전원 버튼도 ION 5와 동일하다.

 

 

 

 

 

 

 

 

 

로그 케이스도 조금 아쉬운 건 이렇게 뻥~ 뚫어져 있다는 것~!

 

 

 

 

 

 

 

 

 

 

보통 엘레먼트 메이스는 볼트를 이용해서 범퍼를 고정 시키는 타입이지만

 

로그 케이스는 플라스틱 클립을 이용하여 고정을 시킨다.

 

 

 

 

 

 

 

 

 

 

생각보다 빡빡하게 들어가니까 빠질 염려는 없겠지만 자주 사용하다보면 조금 헐거워질 수도 있을 것 같다.

 

하지만 가끔 먼지를 털어내기 위해서 볼트를 풀고 범퍼를 떼어내는 것보다는 휠씬 간편해서 좋다.

 

 

 

 

 

 

 

 

 

아이폰을 넣기 위해서 모서리에 4개의 클립을 제거하고 레일을 떼어낸다.

 

 

 

 

 

 

 

 

 

그리고 뒷판을 떼어내면 끝~!

 

뒷판이 아이폰 뒷부분과 1:1로 붙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아마 그렇게 되면 붙이는 방법보다는 스크래치가 생길지도 모르겠다.

 

나중에 보호필름을 사서 붙여도 가능한지 확인해봐야 알 것 같다.

 

 

 

 

 

 

 

 

 

그리고 벨트 클립이 같이 들어 있다.

 

 

 

 

 

 

 

 

 

가운데에 끼워져 있는 고무 부품은 가방 어깨끈에 부착할 때 좀 더 타이트하게 해주기 위해서 들어 있는 것~

 

벨트에 끼울 때에도 이 부품을 떼어 내고 장착해야 한다.

 

그런데 벨트에 클립을 끼울 사람이 몇 명이나 될런지는 모르겠네~

 

 

 

 

 

 

 

 

 

구지 밸트클립으로 사용하지 않아도 거치대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어서 나쁘지 않을 듯 싶다.

 

물론 밸트클립을 빼고 가격을 좀 더 낮췄더라면 좋지 않을까 싶은 생각도 들고~

 

아무튼 아이폰 5s용 케이스는 좀 가볍게 시작할 생각이다. 차후에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빨리 출시해서 후딱 기변이나 했으면 좋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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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5/5s용 엘레먼트 케이스(Element Case) ION 5 케이스

iPhone 2013.10.24 19:35

아이폰 5s도 예약도 해놨겠다. 미리 케이스를 사놓는게 좋을 듯 싶어서

 

오랜만에 엘레먼트 케이스 중에 괜찮은 녀석 두개를 집어왔다.

 

엘레먼트 케이스사는 최근 아이폰5를 발매하면서부터 상당히 고가 케이스로 넘어가는 추세라 솔직히 부담스러워서 한동안 관심 끊었었다.

 

아이폰 4s용 베이퍼 케이스 가격도 상당히 부담스러운 가격이었는데

 

이제는 티타늄도 과감하게 사용해서 300달러가 넘는 케이스까지 발매를 하는 거 보면 확실히 선택의 폭이 줄어든 것 아닌가 싶었다.

 

그런데 아이폰 5s를 발표하기 전부터 고가정책의 영향이 있었는지 몰라도 100달러 이하의 제품들도 출시를 하고 있어서

 

일단은 이 제품들을 먼저 써보고 싶어서 먼저 ION 5부터 시작해보려고 한다.

 

 

 

 

 

 

최근 발매하는 케이스들이 상당히 고급스러워졌다.

 

100달러 이상의 케이스들에만 사용하는 박스를 100달러 이하의 제품들에도 동일하게 사용하는 것 같다.

 

 

 

 

 

 

 

 

 

이렇게 옆으로 살짝 밀어서~

 

 

 

 

 

 

 

 

 

박스를 오픈하면 이렇게 케이스가 떡~하니 자리잡고 있다.

 

 

 

 

 

 

 

 

 

기존의 ION 3부터 이어져오는 ION 5이지만 재질이 약간 바뀌었다. ION 4까지만해도 실리콘 재질으로 사용하다보면 바지 주머니에서 꺼내는 것도 부드럽게 꺼내지 못하고

 

재질 특성상 먼지가 상당히 잘 붙는 타입이었는데

 

그걸 감안해서 ION 5 시리즈는 겉면을 상당히 부드럽게 만들었고 먼지가 달라붙는 것도 생각보다 좋을 것 같다.

 

또한 엘레먼트 케이스의 특징은 카본 아니겠는가?

 

 

 

 

 

 

 

 

 

안쪽은 크게 특별한 것은 없는데 다 통짜로 되어 있지만 볼륨버튼은 따로 삽입한 것 같다.

 

 

 

 

 

 

 

 

 

전원버튼 터치감은 좋은 편~

 

아이폰을 끼워서 만져봐야 더 정확히 알 수 있는데... 아직 없으니 뭐~

 

 

 

 

 

 

 

 

 

볼륨버튼은 플라스틱 재질로 약간 딱딱한 느낌은 있지만 사용시 크게 문제는 없을 듯 싶다.

 

 

 

 

 

 

 

 

 

아무래도 좀 유연성이 있는 재질을 사용하다보니 플라이트 5(Flight 5)처럼 하부 부분에 브릿지를 넣어 주는 것도 괜찮을 것 같은데 조금 아쉽다.

 

일단 가격은 기존 시리즈와 큰 차이가 없고 재질면에서도 개선되었으니 충분히 사용할만한 케이스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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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치웍스 Alloy X Wood 사쿠라 리미트 에디션 아이폰4/4S 케이스

iPhone 2013.03.15 01:01

설날 때 일본 갔을 때 한국어 가르쳐 주고 있는 친구 아이폰 케이스가 깨져 있는 걸 보고 곧 생일이고 해서 하나 샀다.

 

일단 유명한 것 같으면서도 묵묵히 팔리고 있는 패치웍스 얼로이 엑스 우드 케이스다.

 

봄이 오면 벚꽃도 필테고 일본 친구다보니 사쿠라 에디션이 어울릴 것 같아서~^^

 

 

 

 

 

 

 

패치웍스 얼로이 엑스 우드 시리즈들은 단순히 사용함으로써 느껴지는 고급스러움 뿐만 아니라

 

케이스 오픈에도 상당히 신경을 쓴 것 같다. 박스는 나무재질로 만들어서 그런지 고급스럽고 꼼꼼하게 제품들을 배치 해놓은 것도 마음에 들었다.

 

어찌보면 가격 상승의 요인이 되는 부분이기도 하지만 그래도 잘 어울리는 것 같다. 

 

 

 

 

 

 

 

 

 

겉의 택을 떼어내면 이렇다. 덜렁 박스만 있는 것이 아니라 음각으로 제품 로고도 새겨 놓았다.

 

 

 

 

 

 

 

 

 

 

 

 

 

 

 

 

 

 

케이스를 열면 설명서 한장과 뚜껑 부분에 전면, 후면 스킨과 필름 그리고 케이스와 작은 상자가 하나 들어 있다.

 

 

 

 

 

 

 

 

 

먼저 뚜껑부분의 스킨부터 봤다.

 

 

 

 

 

 

 

 

 

스킨은 체리우드 나무를 얇게 잘라내어서 만들었다. 탄성이 어느 정도 좋은지 모르겠지만 아무 생각없이 붙였다가는 부러질 것 같은 정도로 얇다.

 

 

 

 

 

 

 

 

 

후면 스킨에는 체리우드 위에 스왈로브스키에서 제작한 라이트 피치 컬러의 크리스탈이 붙어 있다.

 

 

 

 

 

 

 

 

 

하단부에는 케이스와 작은 상자가 있다.

 

 

 

 

 

 

 

 

 

작은 상자 안에는 시리얼넘버, 여분의 볼트와 드라이버, 융이 들어 있다.

 

 

 

 

 

 

 

 

 

 

케이스는 핑크색이다. 남자라면 핑크... 아니다~

 

 

 

 

 

 

 

 

 

과하지 않은 옅은 핑크색에 옆면에 붙어 있는 체리우드 스킨 역시 잘 어울린다.

 

다른 케이스들에 비해 두께가 조금 얇은 편이지만 내구성에는 문제가 없을 듯 해보인다.

 

또한 각 모서리 부분에는 테이핑이 되어 있어서 아이폰에 생길 수 있는 흠집 또한 없앨 수 있게 해놨다.

 

 

 

 

 

 

 

 

 

200개 한정 중에 하나라는 뜻인지 200개 한정 중에 첫번째라는 뜻인지 모르겠지만 일단 후자로 생각하고 싶다.

 

 

 

 

 

 

 

 

 

유심칩을 빼낼 수 있게 같은 위치에 홀을 만들어놨다.

 

 

 

 

 

 

 

 

 

상단부분은 그냥 홀을 만들어서 아이폰 버튼을 그대로 쓸 수 있게 해놨다.

 

전부터 유심히 살펴보던 케이스였는데 아무래도 나와는 취향이 맞지 않아서 사용해보진 않았지만

 

메탈케이스 무게감에 다소 거부감이 있는 사람들에게는 추천해주고 싶다. 또한 해외 사이트에서도 판매되고 있는 제품인만큼 어느 정도 인지도를 얻고 있는 제품이 아닌가 싶다.

 

어차피 메탈케이스의 선두주자는 엘레먼트 케이스라고 할 수 있겠지만

 

같은 계열의 케이스임에도 불구하고 묘한 매력을 갖고 있는 것이 패치웍스 케이스가 아닌가 싶다.

 

지금은 아이폰5에 주력하고 있는 듯 하지만 앞으로 다양한 제품들을 만날 수 있으면 좋겠다. 게다가 국산제품 아닌가?

 

국산 제품 중에서도 이름을 떨칠만한 회사 하나 있는 것도 좋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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