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2'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7.02.17 애플워치2 42mm 카본밴드 & 카본케이스
  2. 2016.12.12 애플워치2 카본 케이스 & 에뷰텍 아이폰6s 카본 SI 케이스
  3. 2016.11.10 애플워치 2 스포츠 스페이스 그레이

애플워치2 42mm 카본밴드 & 카본케이스

My collection 2017.02.17 17:42

1월에 주문했었던 애플워치 카본밴드가 왔다.

 

처음 카본케이스를 주문할 때에는 알리익스프레스가 아닌 미국내 사이트에서 주문했었는데

 

그곳에서도 카본밴드를 예약구매하길래 예약하려다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좀 찾아봤더니

 

카본케이스에 카본밴드까지 해서 같은 가격으로 판매 중...

 

또 뒤통수 맞을 뻔했는데 다행이다.

 

아무튼~

 

 

 

 

 

밴드케이스와 카본케이스는 딱 들어갈 사이즈 크기로만 제작

 

 

 

 

 

 

 

 

오픈하면 이렇고~

 

 

 

 

 

 

 

 

카본패턴 스킨이 아닌가 좀 신경쓰였는데 직접 받아보니 카본이 맞긴 한 것 같다.

 

 

 

 

 

 

 

 

뒷면에는 아마도 인조가죽인 것 같은데 미끄러지지 않게 해놨고

 

 

 

 

 

 

 

 

 

박음질이나 마감상태는 그렇저렇 괜찮은 것 같다.

 

 

 

 

 

 

 

 

애플워치와 연결하는 부분도 좀 부드러운 느낌인 것 같은데 좀 더 타이트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신경쓸 정도는 아니고 그냥 느낌이 그렇다.

 

 

 

 

 

 

 

 

 

 

 

 

 

 

 

 

무광 카본케이스에 카본밴드라 올블랙이 되긴 했는데 그래도 꽤 괜찮은 조합인 것 같다.

 

 

 

 

 

 

 

 

내 손목엔 줄이 좀 타이트한 느낌은 있긴한데 밴드가 그리 두껍지 않아서

 

사용하기엔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장시간 사용해봐야 괜찮은지 어떤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아무튼 아이폰이고 애플워치고 카본으로 도배하는 느낌~

 

그래도 나쁘지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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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2 카본 케이스 & 에뷰텍 아이폰6s 카본 SI 케이스

My collection 2016.12.12 22:12

아이폰 케이스도 바꿀 때가 된 것 같고 애플워치 케이스도 좀 바꿔볼까 생각해서 검색 좀 해보다가

 

마음에드는 제품이 있어서 구입했다. 배송비가 싸진 않은데 왜 이리 오래 걸렸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애플워치를 사용하기 전부터 계속 케이스를 알아봤는데 딱히 마음에 드는 건 없었다.

 

그나마 x-doria 제품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하긴 했었는데...

 

사이드부분은 보호측면에서 만족스럽지만 정작 액정부분은 좀 불안불안해서 다른 걸 찾아봐도 그냥저냥...

 

차라리 카본으로 알아보자 해서 카본 케이스로 구입했다.

 

그냥 비닐 팩에 넣어서 보낼 줄 알았는데 의외로 케이스가 있더라.

 

 

 

 

 

 

 

 

다른 건 아무것도 없고 덜렁 케이스가 전부

 

 

 

 

 

 

 

 

 

 

 

 

 

 

 

 

 

양쪽 측면은 이렇다.

 

카본으로 만드는 케이스는 어디나 비슷하다. 아무래도 특성상 다양한 디자인을 만들 수가 없으니...

 

 

 

 

 

 

 

 

 

대부분의 카본 케이스들은 안쪽에는 에폭시 마감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에 주문한 케이스도 그렇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안쪽까지 에폭시로 마감처리 해놔서

 

사용시 스크레치가 생기는 건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엑스도리아 케이스 괜찮은 케이스긴 한데 아무래도 부피가 늘어나는 건 어쩔 수 없는데

 

 

 

 

 

 

 

 

카본케이스로 바꾸니 말끔하게 해결~

 

 

 

 

 

 

 

 

 

 

 

 

 

 

 

 

 

 

 

 

 

 

 

 

애플워치1과 크게 차이가 없는 걸로 알고 있어서 기존의 카본케이스와 뭐가 다른진 모르겠지만

 

어긋나는 부분없이 잘 맞는다. 

 

 

 

 

 

 

 

 

 

배송비도 좀 그렇고 해서 같이 구입한 6s 카본 케이스

 

리뷰들을 보면 케블라를 사용한다.

 

 

 

 

 

 

 

 

그냥 심플하니 좋다. 대부분의 카본케이스들이 그렇겠지만

 

 

 

 

 

 

 

 

 

 

 

 

 

 

 

 

이 케이스가 마음에 드는 점은

 

풀카본의 경우는 액정보다 높게 만든 제품은 없고 뒷면만 카본인 경우는 대부분 액정까지 커버를 해주는데

 

뭐랄까 좀 두툼해보이는게 싫었는데 이건 상당히 슬림해서 좋다.

 

 

 

 

 

 

 

 

단자부분은 좀 투박하긴해도 사용하는 면에선 그냥 무난한 것 같고

 

 

 

 

 

 

 

 

 

 

 

 

 

 

 

 

버튼 부분들도 그냥 평범~

 

 

 

 

 

 

 

 

또 하나 마음에 드는 건 케블라 부분이 아이폰에 반정도를 감싸고 있다는게 마음에 들었다.

 

대부분 평범한 케이스에 뒷면만 덜렁 카본이라서 카본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투박한 느낌이 있었는데 에뷰텍 케이스는 디자인 면에서도 상당히 깔끔하고 가벼운 느낌

 

카본을 사용하게 되면 그립감이 떨어질 수 있는데 고무코팅을 해서 그런지 미끄러지지 않아서 좋고

 

 

 

 

 

 

 

 

인라인스케이트 때문에 그런지 카본이 섞인 제품을 꽤 선호하는 편인 것 같다 나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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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2 스포츠 스페이스 그레이

My collection 2016.11.10 23:47

도쿄갔을 때 애플 스토어에서 애플워치2를 사고 싶었는데 재고가 없어서 헛고생만했다가

 

결국 국내 발매시기에 맞춰서 주문했던게 오늘 왔다.

 

충전독도 미리 사놨고 보호필름은 사진찍고 붙여봤는데 전부 실패~ㅡ,.ㅡa 그래서 다시 주문...

 

항상 처음보는 제품들은 여러모로 사람 피곤하게 한다.

 

아이폰, 아이패드 프로, 맥북 그리고 애플워치2까지 가랑비에 옷 젖듯이 애플 제품이 하나 둘 늘어난다~

 

아마 데스크탑은 그대로 사용할 것 같은데 모르지... 언젠가 아이맥을 살지도 ㅋㅋ

 

 

 

많은 블로거들이 애플워치2에 대한 스펙이나 외관들은 많이 포스팅을 해서 내가 하는 건 별 의미가 없고

 

(사실 그 정도 능력도 되지 않거니와~)

 

그냥 간단하게 개봉기 정도 되시겠다!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는데 애플워치는 박스가 거의 정사각형 타입이었던 것 같은데

 

애플워치2는 박스가 상당히 길죽해지고 부피도 제법크다.

 

게다가 배송 받은 것도 국내가 아닌 중국에서 받았는데 이건 좀 의외더라.

 

 

 

 

 

 

 

 

도쿄 애플 스토어에서 만져본 봐로는 38mm보다는 42mm가 적당해서 이걸로 주문!

 

 

 

 

 

 

 

 

박스를 오픈하면 이것부터 보이고~

 

 

 

 

 

 

 

 

밑에 애플워치가 들어있다.

 

 

 

 

 

 

 

 

 

딱 봐도 외관상 애플워치와는 거의 차이가 없다.

 

기능면에서는 좀 더 빨라지고 스피커에 물빼는 방식이 좀 달라지고 뭐 그 정도~

 

 

 

 

 

 

 

 

아이폰을 처음 사용할 때부터 지금까지 모든 제품은 이상하리만큼 전부 블랙에 이어 스페이스 그레이

 

아마 맥북에어도 스페이스 그레이가 있었다면 그걸로 샀을 듯~

 

다른 컬러는 이상하게 눈에 별로 안 들어온다. 이상한 취향인가???

 

 

 

 

 

 

 

 

심박센서부분 재질이 좀 더 좋아졌다고 본 것 같은데

 

아무래도 사용하다보면 스크래치가 생길 것 같아서 나중에 필름 받으면 붙여버릴 생각~

 

 

 

 

 

 

 

 

케이스는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X-doria 제품에 제일 괜찮은 것 같아서 이걸로~

 

나중에 카본 케이스로 바꿀 생각이긴 한데 당분간은 이걸로 버텨볼 생각

 

다 괜찮은 것 같은데 액정부분보다 높이가 좀 낮아서 떨어뜨리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미리 구입해놓은 모노웨어 가죽스트랩으로 바로 바꿨다. 뭔가 손목에 채울 때 스포츠밴드는 은근히 불편한 것 같아서 말이지

 

아이폰과 동기화 해놓고 잠깐 사용해본 느낌은 나름 괜찮은 것 같으면서도

 

이래저래 세팅해줘야 하는 것이 좀 있어서 아직은 불편한게 좀 많긴한데...

 

이것도 사용하다보면 익숙해지지 않을까 싶다.

 

일하다보면 아이폰을 볼 수 없는 상황에서 유용하게 잘 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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