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츠바'에 해당되는 글 4건

  1. 2015.04.08 Ma.K. 마시넨 스노우맨 단보
  2. 2015.04.08 리볼텍 단보 미니시리즈 신제품들~
  3. 2014.02.05 요츠바& 단보 사진집~
  4. 2013.10.04 리볼텍 단보 미니 전시회 버젼

Ma.K. 마시넨 스노우맨 단보

My collection 2015.04.08 19:00

단보 시리즈가 인기가 많아지면서 여기저기 콜라보레이션하는 경우가 많아진 것 같다.


Ma.K. 시리즈인데 아는 사람들은 다 아는 시리즈이지만 솔직히 난 모르겠다.


밀리터리 스타일이라서 그런지 별 관심이 없어서~





일반적인 단보 박스와는 좀 다르다.


본품 외에도 들어 있는 것들도 좀 다르고... 물론 가격도~










시리즈 중에 마시넨 파일럿이 타는 스노우맨 컨셉으로 나온 제품이라 그런지 뒷면도 










일단 스노우맨 단보, 요츠바 그리고 얘는 이름이 뭐지???



















리볼텍 단보를 베이스로 하고 있지만 가동률이 확실히 다르다.


헤드부분도 살짝 위로 당기면 움직일 수 있는 범위가 넓어지고 다리부분 역시 일반 단보시리즈와는 많이 다르다.


진작에 이렇게 나왔으면 좋았을텐데~










컴뱃 슈트를 컨셉으로 했기 때문에 그와 관련된 악세사리들이 추가로 들어있다.










뭐, 대충 이런 컨셉인 것 같은데... 














































입는 슈트를 컨셉으로 해서 그런지 헤드부분은 이렇게 오픈이 되고


내부 디테일도 꽤 잘 해놓은 듯~



















다시 얌전한 컨셉으로~ㅋㅋ


요즘 들어서 부쩍 단보시리즈들이 많이 보인다. 앞으로는 어떤게 나올지 기대되기도 하고~


그래도 역시 단보는 오리지널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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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텍 단보 미니시리즈 신제품들~

My collection 2015.04.08 10:56

최근 신제품들이라고 하기에는 좀 무리가 있긴 하다


여행갔을 때 요츠바 오프스토어에서 구입했던 것들을 이제서야 사진찍어서 정리 중~


그 중에 단품으로 구매했던 미니시리즈들부터~








젖소버젼 미니, 카이요도 50주년 미니, 마루이시티 한정 미니 총 4개










일단 젖소버젼부터~


얼핏 봤을 때 만화에서 나왔던 동물 중에 하나여서 나온 것 같은데 자세히는 모르겠다.


왠지 풀밭에서 찍으면 딱일 것 같아서~^^










그리고 50주년 단보 미니와 마루이시티 한정 미니 박스


단보는 각각 버전은 달라도 사용하는 박스는 다 똑같으니 회사 입장에서는 효율성 하나는 좋을 것 같다


스티커 덜렁 붙여주면 끝이니까










왼쪽이 검은 소, 오른쪽이 흰소 버전











페인팅만 다르고 기능이나 가동되는 것은 기존의 단보 미니와 차이없다.



















카이요도 50주년 버전 역시 프린팅만 다를 뿐~




















그러고 보니 64년부터 시작했네


요즘 보면 카이요도도 주목받는 시리즈들이 많아졌다. 내가 좋아하는 것은 없어서 다행이지만~




















마루이시티 한정 단보 미니~










특별한 것은 없는데... 저 마루이시티 마킹 위치를 살짝 바꿔놓고 9가지 버전으로 판매 중이더라 ㅋㅋㅋㅋ


하여튼 상술하나는 못 따라갈 듯~ 오기로 다 살까 생각하다가 그냥 정면 버전만~










단보 좋아하는 사람들은 버전 별로 모으는 것도 재미가 쏠쏠할 것 같다.


다만 사진 소품용으로 사용한다면 그냥 노말버젼이 가장 좋은 듯~


카이요도는 캐릭터 하나 제대로 잡은 듯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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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츠바& 단보 사진집~

My collection 2014.02.05 00:40

사진집이라곤 그저 무한도전 사진집 밖에 사본 적이 없었다.

 

뭐랄까 의도한 사진이 아닌 그저 자연스러운 일상의 사진이 매력이라고나 할까? 아무튼 그런 사진집이 좋다.

 

최근 일 때문에 사진찍는 건 엄두도 내지 못하고 있기 때문에 감이 많이 떨어진 것도 같고 주말에 조카 돌잔치 사진도 찍어야 해서

 

감도 좀 살려볼 겸 전부터 눈독들이던 사진집 두개를 구매했다.

 

 

 

 

 

 

 

먼저 요츠바 찾기~

 

사실 요츠바에 대해선 전혀 아는 것이 없다. 그저 캐릭터가 사진 소품으로 적당하다고 생각해서 알고 있을 뿐...

 

 

 

 

 

 

 

 

 

하지만 뭐랄까... 일상 생활에서의 그저 평범한 사진이 보고 싶었었고

 

일본의 일상이란건 어떤 것인지 좀 더 알고 싶었었다. 일어 역시 공부할 시간이 거의 없어서 반강제적으로 공부할 핑계도 필요했고~ㅋㅋ

 

일러스트레이테와 사진의 콜라보레이션으로 구성된 책으로 2012년판까지 6년분의 넘기는 달력에서 사용된 비쥬얼에 전체적으로 수정해서 1권에 담았으며

 

봄여름, 가을겨울의 변해가는 계절과 여러 풍경을 넘나드는 요츠바를 찾아보는 책이라고 한다.

 

뭐 설명이 좀 복잡하긴한데 그냥 가볍게 요츠바 사진집이라고 하면 대충 될 것 같다. 전체 96페이지이고~

 

 

 

 

 

 

 

 

 

대충 보기는 했는데 역시나 내가 좋아하는 스타일의 사진집이다.

 

뭐랄까 일본에서 살고 있다면 나 역시 시간있을 때마다 이렇게 사진을 찍고 싶다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아... 일본 가고 싶다~! 

 

 

 

 

 

 

 

 

 

전체적으로 본다면 뭐 구지 살 필요있나? 싶을지도 모르겠지만

 

개인적으론 여행하면서 느꼈던 것들이 다시 상기되어서 그런지 사진 한장 구석구석 보면 옛추억도 생각나서 그런지 좋더라. 

 

 

 

 

 

 

 

 

 

그리고 구매하는 김에 단보 사진집도 구매했다.

 

리볼텍 단보 시리즈를 사용해서 찍은 사진집인데... 단보, 이게 사진찍을 때 원하는 느낌의 사진을 많이 찍게 해주는 녀석이다.

 

그래서 어떤 느낌들의 사진을 찍었는지 궁금했었고 이제야 보게 되었다. 

 

 

 

 

 

 

 

 

 

일본서적들을 구매해본 일이 거의 없어서 그런지 잘 모르겠지만 이렇게 책갈피가 하나씩 들어있는 것 같더라.

 

 

 

 

 

 

 

 

 

아마추어임에도 불구하고 사진들은 감성이 듬뿍듬뿍~

 

단순한 캐릭터 하나로 이렇게 다양한 사진들을 찍을 수 있게 해주는 것이 단보에 매력 아닌가 싶다.

 

 

 

 

 

 

 

 

 

저작권 문제로 사진을 전부 올릴 순 없고 그 중에 한 장만~

 

대충 봤지만 확실히 지금까지 굳어져 버린 사진에 관한 습관이 다시금 부드럽게 바뀐 느낌이다.

 

역시나 사진의 재미는 고정관념을 깨는 것이 가장 중요한 것 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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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볼텍 단보 미니 전시회 버젼

My collection 2013.10.04 01:59

최근 단보 미니 시리즈가 엄청 쏟아져 나온다.

 

그 중에서도 일반 판매가 아닌 콜라보레이션으로 판매하는 빔스 버젼 단보 미니도 있고...

 

아무튼... 솔직히 난 요츠바에 대해서는 전혀 모른다. 본 적도 없고...

 

하지만 우연히 본 이 단보 녀석 때문에 사진 찍는 재미가 굉장히 쏠쏠했다. 시즈오카 여행을 할 때도 그렇고 가끔 이 녀석을 사용해서 사진을 찍기도 하고

 

뭐랄까 약간은 멍~한 표정 때문에 그런지 몰라도 여러 분위기와 잘 어울리는 피규어가 아닌가 싶다.

 

친구에게 선물받았었던 '참 잘했어요.' 벚꽃 도장 버전도 좋아하고 단보 미니는 솔직히 그냥 일반 단보가 좋긴한데...

 

올해 여름 도쿄여행 때는 영 맞는 것이 없어서 결국은 못갔다. ㅠㅜ

 

그 하루 일정 때문에 요코하마에 전시되어 있는 1:1 스케일 VF-25 알토기도,1:1 스케일 패트레이버 잉그람도 볼 수 있었는데 올해는 뭔가 안맞는가보다

 

아무튼 이번 버젼은 8월 31일부터 9월 16일까지 시부야 파르코 백화점에서 있었던 요츠바 단보 전시회 기념으로 나온 것이다.

 

 

 

 

 

 

 

 

단보 시리즈의 박스가 리뉴얼 되면서 단보 미니 박스도 상당히 작아졌다.

 

그리고 박스 아트는 전시회 버젼이고

 

 

 

 

 

 

 

 

 

박스 자체에서도 단보의 얼굴을 볼 수 있다.

 

 

 

 

 

 

 

 

 

 

 

 

 

 

 

 

 

 

이것이 전시회 티켓~! 이 단보 미니를 구입하면 같이 동봉되어 있는 티켓이다. 아마 예약할 때는 1500엔으로 알고 있었는데 아마 이제는 거의 2배 정도 아닌가 싶다.

 

 

 

 

 

 

 

 

 

그래서 얼굴에 'PAID'라고 적혀있는 이유는 티켓으로써도 사용되는 것이라서 그런 것 같다.

 

프로포션이 썩 좋은 편은 아니라서 조금만 팔다리를 움직이면 중심잡기가 힘들어서 스탠드도 같이 동봉되어 있다. 

 

 

 

 

 

 

 

 

 

정면에서 보면 딱히 다른 점은 없다.

 

하긴... 단보 시리즈들이야 전부 페인팅만 다른 것이니 뭐~

 

 

 

 

 

 

 

 

 

 

 

 

 

 

 

 

 

 

얼굴 양측면에는 전시회 표시가 되어 있고

 

 

 

 

 

 

 

 

 

등에는 요츠바가 새겨져 있다.

 

 

 

 

 

 

 

 

 

눈에 불켜지는거야 당연하고~

 

 

 

 

 

 

 

 

 

스탠드 위에 세우면 이렇게 과감한(?!) 포즈도 가능하다.

 

 

 

 

 

 

 

 

 

그리고 도쿄갔을 때 샀던 요츠바 프라모델과 같이 찍어봤다.

 

 

 

 

 

 

 

 

 

 

 

 

 

 

 

 

 

 

 

 

 

 

 

 

 

 

 

 

 

 

 

 

 

 

 

 

 

 

 

 

 

 

 

 

 

 

 

 

 

 

 

 

 

 

 

 

 

 

 

 

 

 

 

 

 

 

 

 

 

 

 

 

 

 

 

 

 

 

 

 

 

 

 

 

 

 

 

 

 

 

 

 

 

 

 

 

 

 

 

 

 

 

 

 

 

 

 

 

 

 

 

 

 

 

 

 

 

 

 

 

 

 

 

 

 

 

진짜 종이박스 하나로 이렇게 꾸준히 인기를 끌 수 있다는게 참 대단한 것 같다.

 

요츠바 관련 책 중에 '356 Days of Danboard'와 'FiND YOTSUBA' 사진집이 있는데 이거 꽤 볼만할 것 같아서 구입해볼 생각이다.

 

단순히 캐릭터 상품이라기 보다는 사진으로써도 충분히 활용가치가 있고 'FiND YOTSUBA'의 경우는 일본의 평범한 일상 속의 사진을 엿볼 수 있는 좋은 사진집인 것 같아서

 

조만간 구입할 생각~

 

아무튼 사람의 감성을 가랑비에 옷 젖듯이 만드는 은근히 괜찮은 녀석아닌가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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