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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3.11.15 피아톤 MS200 모데나(Phiaton MS200 Moderna) 이어폰
  2. 2013.08.14 소니 커널형 이어폰 XBA-20

피아톤 MS200 모데나(Phiaton MS200 Moderna) 이어폰

My collection 2013.11.15 01:23

새로 일 시작하고 정신없어서 이미 받아놓은 MS200 이어폰을 오늘 만져봤다~ㅡ,.ㅡa

 

순조롭게 풀리고 있는 것 같아서 좋긴한데 이제 시작이니 섣부르게 판단할 건 아니고 익숙해질 때까지 부단히 노력해야겠다.

 

아무튼 전부터 한번 사용해보고 싶었던 이어폰이었는데

 

블랙 프라이데이 할인으로 거의 반값에 구매를 할 수 있어서 이 때다 싶어서 집어왔다.

 

MS210을 생각하면 비슷한 구조이고 좀 아쉽지 않을까 생각하면서 열어봤다.

 

 

 

 

 

 

 

피아톤 이어폰 중에는 상위기종에 속해서 그런지 박스는 꽤 고급스럽다.

 

 

 

 

 

 

 

 

 

박스를 열면 이렇게 되어 있고~

 

 

 

 

 

 

 

 

 

안에는 이어폰과 메뉴얼 그리고 케이스가 들어있다.

 

 

 

 

 

 

 

 

 

케이스 안에는 이어폰 전체를 덮는 팁과 폼팁 그리고 다양한 사이즈의 실리콘 팁이 들어있다.

 

 

 

 

 

 

 

 

 

MS300과 MS400을 연상케 하는 카본 재질을 사용했다. 그래서 꽤 비슷한 느낌을 준다.

 

 

 

 

 

 

 

 

 

자세히 보면 이렇고~

 

MS210에 비해 상당히 고급스러워 보인다.

 

 

 

 

 

 

 

 

 

안쪽은 MS210과 거의 비슷하다.

 

 

 

 

 

 

 

 

 

그리고 리모콘이 있어서 전화를 걸 때나 끊을 때 그리고 음악을 들을 때는 일시정지, 되돌리기, 넘기기가 가능하다.

 

아마 그래서 조금 더 가격이 높은지도 모르겠다.

 

 

 

 

 

 

 

 

 

미리 구입했던 아이폰 5/5S 용 엘레먼트 케이스 로그와도 레일컬러가 비슷해서 잘 어울리는 것 같다.

 

또한 이어폰 잭부분에도 카본으로 처리되어 있어서 꽤 고급스러워 보인다.

 

좀 슬슬 불안해졌다. 외관만 화려하면 소용없으니...

 

 

 

 

 

 

 

 

 

일단 팁은 다양한 것들이 들어 있는데 그 중에서도 이게 눈에 들어왔다.

 

세미 커널형이라서 커널형 이어폰보다 밀착감이 다소 떨어지는 편인데 실리콘 재질로 이를 어느 정도 보완했다.

 

생각보다 음이 밖으로 많이 새지 않아서 좋긴한다 조금 두꺼워지다보니 불편한 느낌도 있는 것 같다.

 

 

 

 

 

 

 

 

 

그리고 폼팁~ 음... 귀에 부담을 주지 않는 것은 좋은데 복원시간이 생각보다 느린 편이라서 좀 아쉽다.

 

땀을 많이 흘리게 되는 계절에는 좀 불편할 것 같고...

 

착용감은 좋긴한데 청음면에 있어서는 조금 떨어지는 느낌이더라.

 

 

 

 

 

 

 

 

 

일단 들어봤는데 음질은 상당히 좋다. MS210에서 아쉬웠던 저음부분도 꽤 보강이 되었고 중음, 고음과 전체적인 밸런스도 좋은 것 같다.

 

여전히 세미 커널형을 고수하는 피아톤이라서 유행에는 다소 뒤쳐지는 느낌은 있긴 하지만 기존 MS210에 비해 발전한 MS200을 보니 나름대로 자리는 잘 잡아가고 있는 것 같다.

 

좀 더 사용해봐야 알겠지만 음악 들을 시간이 거의 없어서 꽤 사용해봐야 어떤지 알 수 있겠지만

 

일단 첫 느낌은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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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니 커널형 이어폰 XBA-20

My collection 2013.08.14 01:13

피아톤 MS 200을 못 산게 좀 아쉬워서 둘러보다가

 

소니 XBA 시리즈 중에 XBA-20이 있길래 잠깐 들어봤는데... 괜찮더라.

 

그래서 좀 더 들어보고 일본에서 돌아와서 하나 주문해서 샀다.

 

 

 

 

 

 

박스는 단촐하다.

 

 

 

 

 

 

 

 

 

슬라이드 식으로 옆으로 밀어내고 옆면 윗부분을 살짝 당기면 이어폰을 꺼낼 수 있다.

 

 

 

 

 

 

 

 

 

설명서, 전용 케이스, 실리콘 팁 셋트, 이어폰이 전부다.

 

 

 

 

 

 

 

 

 

 

지금까지 잘 사용하고 있는 젠하이져 CX-300 II와 비슷한 느낌이다.

 

 

 

 

 

 

 

 

 

 

3극 케이블을 사용하고 있고 꼬임 방지를 위해서 선는 납작한 타입을 사용하고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그냥 일반 케이블이 좋은 것 같다. 지금까지 단선된 적이 없고 과도하게 눌리거나 하면 오히려 더 위험하지 않나 싶어서...

 

 

 

 

 

 

 

 

 

실리콘 폼은 누가 사용해도 잘 맞을 수 있게 다양한 사이즈의 폼이 들어있다.

 

다만 노이즈 제거 타입은 3종류

 

 

 

 

 

 

 

 

 

음질 차원에서는 좋을지 모르겠는데 착용함에 있어서는 같은 사이즈라도 노이즈제거 타입이 좀 불편해서 작은 사이즈를 사용해야 걸리적 거리지 않는 것 같다.

 

 

 

 

 

 

 

 

 

실리콘 폼을 벗겨내면 이렇다.

 

 

 

 

 

 

 

 

 

선정리용 악세사리와 클립이 같이 들어있다. 사실 내 경우에는 그다지 필요하지 않은 악세사리~

 

 

 

 

 

 

 

 

 

대충 감으면 이렇게 되고 양끝부분은 케이블을 끼울 수 있게 되어 있어서 쉽게 풀리지는 않을 듯 싶다. 

 

 

 

 

 

 

 

 

 

케이스는 좀 넉넉한 사이즈를 선호하는 편인데 전용케이스는 좀 타이트하다.

 

다만 하드케이스 타입이라 큰 문제는 없을 듯 하지만...

 

 

 

 

 

 

 

 

 

일단 아이폰으로 EQ 끄고 들어봤는데 딱 BA 유닛이 2개 들어 있는 그런 느낌이다.

 

그렇다고 어느 영역대의 음이 죽는 것은 아니고 유닛들이 좀 더 살려주는 느낌? 상위 버젼 이어폰을 들어보지는 않았지만 좀 더 음을 다이나믹하게 들을 수 있지 않나 싶다.

 

개인적으로 특정 음악뿐만 아니라 다양한 음악에도 잘 어울리는 이어폰 같다.

 

정 마음에 안들면 EQ 어플로 조절해서 들으면 될 것 같고...

 

 

 

 

 

 

 

 

 

케이스를 사용하면 좀 두꺼운 케이스는 연결하지 쉽지 않을지도 모르겠다.

 

내일부터 좀 더 들어봐야 자세히 알겠지만 생각했던 것보다 좋다는 느낌이다. 내가 좋아하는 음악들에도 잘 어울리고

 

당분간은 XBA-20으로 들어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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