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히데'에 해당되는 글 9건

  1. 2018.12.10 히데 Hurry Go Round 무비
  2. 2018.06.11 히데 트리뷰트 앨범 그리고 君のいない世界 (2)
  3. 2017.02.22 히데 라이브 무비 싸이언스 고고
  4. 2016.02.02 히데 퍼펙트 트레져 (HIDE Perfect Treasures)
  5. 2015.12.17 히데 junk story 블루레이 & 子ギャル UHQCD 앨범

히데 Hurry Go Round 무비

My collection 2018.12.10 23:26

이번 여행에는 제때에 발매하던 플레이 스테이션 클래식도 구입하고

 

돌아오는 날에는 히데 Hurry go round 무비도 발매를 해서 후딱 구입

 

물론 세월이 세월인 만큼 히데가 나온다기보다는 히데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그런 영화라고 할까?

 

주인공은 자세히는 모르겠지만 야모토 유우마라는(뉘신지는 모르겠음) 다소 히데와는 세대차이가 나는 그가 과연 어떻게 히데를 느끼는지를 보여주는

 

다큐멘터리 형식의 영화다.

 

 

 

 

 

왠지 이건 처음 보는 사진같다.

 

하긴 내가 화보집을 모으지는 않았으니 정확히는 알 수 없지만~

 

DVD는 지역 코드 때문에 좀 그렇고 해서 블루레이로 구입!

 

아마존에서 구입하는게 더 저렴하긴 한데 배송비까지 포함하면 얼추 비슷~

 

hide1998 ~Last Words~ Simple Edition도 같이 구입하려다가 CD+DVD 조합이라서 패스

 

왠지 나중에 구입할 것 같은 느낌...

 

 

 

 

 

 

 

 

 

 

특전이라고 해봤자 다른 건 없고

 

INA 인터뷰, Hurry go round 노컷 영상, 본편 디렉트컷 영상 그리고 영화상영 때의 인사정도가 되겠다.

 

 

 

 

 

 

 

 

 

 

 

 

 

 

 

 

 

 

 

 

뭔가 '히데 한정판' 내지는 '히데 초회한정'이라고 하면 녀석답게 참 독특하거나 화려한 것들이 많았는데

 

시간이 지나면서 이 녀석도 철이 든건가? 점점 얌전해지는 느낌이다.

 

불쑥불쑥 나오는 이 녀석의 신보들은 여전히 반갑다. 사실 이제는 신보라고 하기는 무리가 있지 않나 싶지만

 

그래도 여전히 녀석의 흔적이 좋다.

 

예전에는 녀석보다 어렸고 비슷한 나이가 되어 가며 후에는 아련한 동생이 되어버리는게 현실이자만

 

한때 삶의 자극을 주던 것은 분명하다. 항상 신보가 나올 때마다 이런 생각을 한다.

 

'만약에 이 녀석이 여전히 음악을 하고 있다면 과연 무슨 음악을 하고 있을까?' 물어보고 싶다.

 

언젠가 따뜻한 봄에 만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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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데 트리뷰트 앨범 그리고 君のいない世界

My collection 2018.06.11 23:31

히데 기념일을 앞 뒤로 제법 눈에 들어오는 아이템들이 있더라.

 

음... 얼마의 시간이 흘렀나?

 

항상 생각하는 건 히데가 살아 있었다면 지금도 나 역시 즐겁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자주 하게 된다.

 

첫 트리뷰트 때에는 제법 아는 아티스트들도 많았고 음악들도 대부분 내 취향이었는데...

 

지금은 그냥 의리 하나로 구입하는 것 같다.

 

이번 앨범 역시 샘플로 들어봤는데... 그냥 그렇다.

 

온전히 히데 트랙 때문에 산 것이지...

 

 

 

앨범 표지는 이렇고

 

 

 

 

 

 

 

 

 

 

총 10팀이 히데의 노래를 편곡해서 불렀다.

 

11번 트랙에 'Hurry go round'는 처음 듣는 건 아니지만 어쿠스틱 버전처럼

 

이런 저런 악기 소리에 묻혀있던 목소리를 들어서 그런가? 그냥 좋다. 아주~

 

 

 

 

 

 

 

 

 

 

 

케이스 안에는 특별한 건 없다. 다만 히데다운 묘한 마블링이 '나 히데야~'하는 것 같은 느낌

 

아무튼 적지 않은 시간이 흘렀음에도 아직은 붙잡고 싶은 녀석이다.

 

 

 

 

 

 

 

 

 

 

 

그리고 겸사겸사 같이 구입한 히데 솔로 때의 멤버 INA가 쓴 '君のいない世界'란 히데와의 함께 했던 에피소드를 책으로 냈다.

 

강제로 일본어 좀 공부하게 생겼네 ㅋㅋ

 

뭐 요즘 거의 공부도 안 했는데 잘 됐지 뭐~

 

 

 

 

 

 

 

 

 

 

다른 건 모르겠는데 히데 Last Words는 구입해보고 싶네~

 

 

 

 

 

 

 

 

 

최근 히데를 보컬로이드로 앨범도 내주고

 

이유야 어쨌든 INA에게 참 고마운 생각 뿐...

 

언젠가는 같이 만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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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oveme* 2018.06.11 23:32 신고 Modify/Delete Reply

    x japan 어릴때 정말 많이 들었어요. 러스티네일 도 생각나고 말이죠 ㅎ

  2. 분홍거미 2018.06.11 23:37 신고 Modify/Delete Reply

    네 맞습니다~ 제가 러스티네일 때문에 지금까지 왔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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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데 라이브 무비 싸이언스 고고

My collection 2017.02.22 21:46

내심 교토에서 했었던 히데 오케스트라가 나왔으면 했는데

 

생각보다 좀 저조했었나 싸이언스 고고 블루레이가 나왔다. 뭐 언젠가는 나오긴 하겠지...

 

앨범이야 주구장창 들어봤었지만 당시는 비디오나 LP정도 뿐이라서 영상은 거의 본 적이 없었는데

 

최근에 DVD나 블루레이로 다시 나오면서 가끔씩 구입해서 보고 있다.

 

음... 언제나 그렇게 생각하듯이 지금도 살아 있다면 참 재미있었을텐데...

 

그래도 언제까지나 변하지 않는 모습을 볼 수 있는 건 좋긴 한 것 같다. 사람이라는게 항상 똑같을 수는 없으니까

 

 

 

 

 

 

 

 

 

 

 

 

 

 

 

초회한정으로는 투어 팜플렛과 디지털 팜플렛이 들어있다고 하는데 나중에 천천히 봐야겠다.

 

 

 

 

 

 

 

 

노래들은 정말 좋았는데 이제는 새로운 노래를 들을 수 없어서 아쉽~

 

나중에 여행할 때에 전에 3D로 상영했던 히데 영상처럼 또 다른 컨텐츠를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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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데 퍼펙트 트레져 (HIDE Perfect Treasures)

My collection 2016.02.02 23:39

히데 퍼펙트 트레져를 받았다.

 

나름 여태까지 볼 수 없었던 것들을 꽤나 집어넣어서 꼭 구입해야겠다 생각하고 있었는데

 

설연휴도 다가오니 좀 늦지 않을까 싶었는데 생각보다 일찍 왔다. 대단하다 아마존~

 

 

 

 

일단 케이스는 이렇고

 

 

 

 

 

 

 

 

 

케이스 뒷면

 

 

 

 

 

 

 

 

 

케이스에서 꺼내면 책으로 만들었다. 음... 왠지 타입캡슐처럼 만들었을 줄 알았는데 좀 아쉽다. 가격도 만만치 않은데...

 

 

 

 

 

 

 

 

 

어렸을 때부터 스토리로 시작하는데 그 당시 사용했던 여권이나 여러 증명서들 복사본이 스토리별로 들어있다.

 

 

 

 

 

 

 

 

 

어렸을 때는 꽤나 통통했다.

 

 

 

 

 

 

 

 

 

직접 그린 그림 복사본도 있고

 

 

 

 

 

 

 

 

 

콘서트 리스트나 부츠 사이즈까지 들어가 있다.

 

 

 

 

 

 

 

 

 

간간히 잘 보지 못했던 익숙한 사진도 볼 수 있고

 

 

 

 

 

 

 

 

이것 아마도 요코스카에서 찍은 사진이 아닐까 싶다.

 

저작권도 있으니 내용은 여기까지~

 

 

 

 

 

 

 

 

 

각 스토리별로 이렇게 기념품식으로 들어가 있는데 생각했던 것보다 보기 힘들었던 것이 많이 있어서 좋더라.

 

심지어 당시 콘서트 티켓 복사본도 들어있고

 

이제는 새로운 것을 보기 힘든 히데지만 오랜만에 괜찮은 아이템 구입한 것 같아서 좋다.

 

한동안 일본어 공부할 시간도 없었는데  읽어볼 겸 겸사겸사 공부해야겠다.

 

한때는 너무 일찍 가버린 히데가 아쉬웠지만 현재 멤버들이 나이 먹어가는 걸 보면 그 때에 시간이 멈춰버린 것이 오히려 잘 된 것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든다.

 

아무튼 히데 크리스탈 프로젝트로 그나마 위안을 삼을 수 있는 가능성을 봤고 올해도 교토에서 하는 심포니를 보면 아마도 꾸준하게 히데를 만날 수는 있을 것 같다.

 

가끔은 기억속에 영원한 것도 그리 나쁘지만은 않은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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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데 junk story 블루레이 & 子ギャル UHQCD 앨범

My collection 2015.12.17 00:12

이번 여행에서 히데 3D 공연을 본 것도 있고

 

얼마전에 극장에서 히데 JUNK STORY 상영했던 것을 블루레이로 발매를 해서 좀 보고 싶어서 구매했다.

 

그리고 UHQCD라고 해서 고음질 CD 규격으로 발매했는데 앨범이 크게 다른 건 없고 기존 CD에 고음질로 재발매를 했다고 하니

 

요즘 히데 관련 제품들은 거의 나오는 것이 없어서 같이 구매했다.

 

 

 

 

 

왼쪽이 블루레이 오른쪽이 CD

 

 

 

 

 

 

 

 

 

 

초회한정이었나? 아무튼 그래서인지 안에 들어있는 것이 좀 많다 일단 개봉만 해보고 차차 어떤 건지 볼 생각~

 

 

 

 

 

 

 

 

 

 

 

 

 

 

 

 

 

 

CD 앨범은 기존의 子ギャル와 똑같다. 미리 시연을 해봤다고 하는데 어느 정도 차이가 나는지 궁금하네

 

나중에 한번 들어봐야 할 듯~

 

요즘 여행사진 정리하고 블로그에 올리고 또 다른 것 사진들 찍느라 뭘 할 시간이 없었다.

 

퇴근을 일찍 하는 것도 아니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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