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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4.07.13 고프로3 블랙에디션

고프로용 Feiyu G4 3축 짐벌

My collection 2015.01.21 00:09

오늘 오전에 받은 따끈따끈한 고프로용 3축짐벌 feiyu G4~

 

고프로3 블랙에디션에서 고프로4 실버에디션으로 업글하면서 짐벌 역시 같이 업글해줬다.

 

구입하기 전에 기능에 대해서만 대충 알아봤을 뿐 외관에 대해서는 크게 신경 쓰질 않아서 사진찍으면서 좀 살펴봤다.

 

 

 

 

 

G3 짐벌이 꽤나 인기를 끌어서 그런지 고프로4 시리즈가 나오는 시점에 비슷하게 출시를 한 것 같다.

 

G3 박스에 비해 좀 더 신경 쓴게 보인다.

 

 

 

 

 

 

 

 

 

안쪽 박스 역시 로고를 새길만큼 꽤나 신경썼다.

 

 

 

 

 

 

 

 

 

어라? G3는 좀 저렴한 폼을 사용했었는데 G4는 짐벌 외형과 악세사리에 맞춰서 퀄리티가 상당히 올라갔다.

 

그냥 맞는 케이스를 찾아서 써도 될만큼~

 

 

 

 

 

 

 

 

 

악세사리도 G3에 비해서 조금 더 추가되었다. 여분의 고프로 고정핀, USB 커넥터, 그리고 220V용 아답타가 추가된 것 같다.

 

그리고 배터리는 이름 모를 배터리를 넣어줬었는데 이번에는 자사 로고가 새겨진 배터리를 넣어줬다.

 

충전기는 G3와 비슷한 것 같은데 충전 후 빼낼 때 굉장히 뻑뻑해서 빼기가 힘들어서 그냥 다른 충전기를 구매해서 그런지 선뜻 믿음은 안간다...

 

 

 

 

 

 

 

 

 

일단 디자인은 G3에 비해 크게 바뀐 것은 없지만 컬러포인트가 골드와 블루 두가지인데 좀 차별화를 시키고 싶어서 골드로 주문했었다.

 

완전 골드 컬러는 아니고 와인색 비슷한 느낌~

 

 

 

 

 

 

 

 

 

G3에 비해 가장 크게 바뀐 점은 모터부분의 케이블이 전부 안으로 들어갔다.

 

G3는 가끔 사용하다보면 프레임에 살짝 걸리적 거리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를 말끔하게 개선한 것 같다.

 

 

 

 

 

 

 

 

 

그리고 핸들부분의 USB 커넥터 부분 커버도 G3는 좀 안 맞아서 그런지 빠지는 경우가 있었는데 이 역시 개선한 듯 싶다.

 

아직 제대로 사용해보질 않아서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고프로를 올리고 찍어봤다.

 

기존 G3는 배터리를 3개 넣어야 했는데 배터리 충전시 홀수라서 좀 애매한 부분이었다.

 

작동시간이 좀 짧아져도 짝수로 운영할 수 있게 해준 것도 나름 신경쓴 부분이 아닌가 싶다.

 

G3와 비교해서 달라진 것 하나는 모드가 하나 추가되었다는 것!

 

버튼을 한번 누르면 YAW 축만 회전하고 두번 누르면 Pitch 축과 YAW 축이 회전하고 3번 누르면 Pitch 축이 180도 회전해서 로우 앵글로 사용할 수 있는 모드가 추가되었다.

 

1초정도 누르고 있으면 전부 고정되는 것은 G3와 동일하고

 

 

 

 

 

 

 

 

 

그리고 고프로3 실버에디션의 경우는 LCD 화면이 기본 장착되어 있기 때문에 화면을 가리지 않도록 프레임 디자인도 변경되었다.

 

G3나 G4 둘 다 고프로3와 고프로4를 사용할 수 있지만 화면이 있는 G4 실버에디션의 경우는 G4를 사용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그리고 뒷면 오른쪽 부분에는 고프로에 파워를 연결해주는 커넥터가 추가로 있는데 연결케이블을 차후에 발매할 듯 싶다.

 

 

 

 

 

 

 

 

 

그리고 전원 버튼에는 핸들을 추가로 연결할 수 있게 되어 있는데

 

 

 

 

 

 

 

 

 

같이 주문한 연장 튜브를 끼워서 사용할 수 있다. 재질은 카본이고

 

요즘 셀카봉이 유행이기도 하고 하이앵글이나 로우앵글을 자유자재로 사용할 수 있도록 악세사리도 추가로 발매했다.

 

차후에 짐벌용 리모콘도 나온다고 하는 것 같은데 내가 구입할 때는 없는 걸 보니 조금 시간이 걸릴지도~

 

 

 

 

 

 

 

 

 

연장 튜브를 연결하면 이렇게~

 

 

 

 

 

 

 

 

 

막상 구입할 때는 '이거 필요한가?' 싶었는데 같이 주문하길 잘 한 것 같다.

 

다만 무게가 앞쪽으로 쏠리다보니 장시간 들고 있을지는 좀 의문~ㅡ,.ㅡa

 

 

 

 

 

 

 

 

 

처음 발매시 롤부분이 수평이 맞지 않게 나온 제품들이 있어서 사용자들이 종종 유튜브에 올렸었는데 홈페이지에서 프로그램을 다운 받으면 쉽게 수정할 수 있는 부분이니

 

구입 후에 문제가 생겨도 크게 신경쓰지 않아도 될 듯 하다.

 

또한 배터리부분의 연장튜브도 발매예정이니 러닝타임이 다소 짧다고 느껴지면 그 때 구입해도 나쁘지 않을 듯~

 

아무튼 이번 G4는 여러모르 상당히 신경써서 발매한 제품인 것 같다. G3에 비해 가격도 많이 비싸지도 않고

 

언제 느긋하게 사용할지는 모르겠지만 좀 더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지 않을까 싶다.

 

기왕 이렇게 된거 A7 시리즈나 DSLR에 사용할 수 있는 짐벌도 만들어주면 좋겠다. 가격은 배 이상 올라가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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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rackbacks 0 : Comments 5
  1. 2015.01.26 15:05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분홍거미 2015.02.25 12:22 신고 Modify/Delete

      일단 잠깐 테스트 해봤는데 롤축으로 미세하게 기울어져 있지만 운영에는 문제 없는 정도라 그냥 두고 있습니다 켈러브레이션학고 다시 그런다고 하는 건 저는 아직 보질 못해서... 축 떨림도 없구요 아무래도 중국제품이다보니 복불복임 경우가 좀 있는 것 같네요 캘러브레이션도 유튜브에서 보는대로 하면 큰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차후에 좀 더 사용해보고 저도 켈러브레이션을 해볼 생각입니다 그리고 처음 전원을 켤 때에는 수평 수직을 잘 맞추고 켜주시는 것이 좋을 것 같네요 G3 사용할 때 그냥 켰더니 G4처럼 기울어지는 경우가 종종 있었습니다 어쨌든 지금 G4는 큰문제는 없는 것 같습니다

  2. 2015.02.25 12:16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입니다

  3. 짐지미 2015.02.25 17:52 신고 Modify/Delete Reply

    비밀댓글을 볼수가 없어요..-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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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프로3 블랙에디션

My collection 2014.07.13 01:38

결국 몇달 동안 제대로 한번 써보지도 못하고 두개의 짐벌은 그냥 포기했다.

 

NEX-6 카메라 포지션이 애매해서 그런지 몰라도 이쪽도 저쪽도 맞지 않는 것 같더라. 여기저기 검색해봐도 딱히 마땅한 짐벌 찾기도 힘들고...

 

가급적이면 사용권장하는 카메라가 있으면 그 짐벌을 사용하는 것이 좋을 듯

 

괜히 시간낭비에, 돈낭비에, 체력낭비까지... 

 

아무튼 동영상은 찍어보고 싶고 전부터 계속 봐뒀던 고프로3 블랙에디션을 구입했다. 물론 고프로3에 사용할 작은 짐벌까지~

 

아마 다음 주 쯤에 짐벌을 받으면 바로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요즘은 고프로3+ 위주로 판매하는 곳이 대부분인데 아직 메뉴얼을 제대로 읽어보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스펙차이가 많이 나는 것도 아니고 2K에 4K까지는 지원하는 것 같으니

 

구지 +버젼을 살 이유가 없는 것 같아서 그냥 고프로3로 구입했다. 사실 이걸 지원해도 컴이 버벅거려서 제대로 보기도 힘들 듯~

 

블랙, 실버, 화이트에 따라 약간 기능이 달라지는 것 같더라.

 

 

 

 

 

 

 

 

 

이놈의 박스가 무슨 수수께끼 풀어가듯이 해놔서 한참을 보고 겨우 박스를 열 수 있었다.

 

 

 

 

 

 

 

 

 

일단 블랙이디션은 리모톤이 기본으로 들어 있는데 솔직히 유용하게 쓸지는 좀 의문~

 

 

 

 

 

 

 

 

 

박스에서 고프로 떼어내는 것도 일이더라~ㅋㅋ

 

 

 

 

 

 

 

 

 

기본적으로 들어있는 악세사리는 이렇다. 메뉴얼, 본체, 리모콘, 케이블에 간단한 마운트 악세사리들까지

 

 

 

 

 

 

 

 

 

방수케이스도 기본으로 들어간다.

 

 

 

 

 

 

 

 

 

 

방수케이스 뒷면은 이렇고

 

 

 

 

 

 

 

 

 

일단 위에 푸쉬버튼을 밀면서 올려주면~

 

 

 

 

 

 

 

 

 

 

이렇게 케이스를 오픈할 수 있다.

 

 

 

 

 

 

 

 

 

 

 

 

 

 

 

 

 

 

 

제품 자체는 굉장히 심플해보인다.

 

앞에는 렌즈와 모드 버튼에 LCD 창까지 있는데 이 작은 LCD 창으로 여러가지 설정을 할 수 있는데 사이즈를 보면 꽤나 여기저기 들어가보면서 설정해야 할 듯 싶다.

 

 

 

 

 

 

 

 

 

위에는 셔터버튼만 덜렁~

 

 

 

 

 

 

 

 

 

왼쪽에는 케이블 단자와 메모리 슬롯이 있고~

 

메모리 카드는 64G까지 지원한다. 그런데 SD 카드는 아니고 마이크로 SD여서 어쩔 수 없이 구입...

 

 

 

 

 

 

 

 

 

오른쪽에는 와이파이 버튼이 있는데 앱스토어나 플레이 스토어에서 고프로 어플을 다운받아서 실행시키면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프리뷰도 가능하니 촬영시 화각이나 구도 참고하는데 도움이 될 듯 싶다. 다만 와이파이를 사용하면 배터리가 금방 떨어지는 단점이 있다고는 하는데

 

직접 써봐야 어느 정도인지 알 듯~

 

 

 

 

 

 

 

 

 

배터리 커버는 본체와 연결되어있지 않고 탈착식이다. 구조상 그렇게 한 것 같은데

 

뭐랄까 기능은 왠만한 켐코더 뺨치는 수준인데 외부적인 디자인이나 기능은 상당히 구시대 같은 느낌을 주는 것 같네

 

 

 

 

 

 

 

 

 

커버를 열면 이렇고~

 

왼쪽에 단자는 LCD 팩이나 배터리 팩을 사용할 때 필요한 부분

 

 

 

 

 

 

 

 

 

혹시 몰라서 추가로 배터리 하나 더 사고 충전은 듀얼타입으로 구입~

 

사용해보고 배터리 사용시간이 좀 짧다 싶으면 더 구매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아무튼 다음 주에 메모리 카드를 받아야 사용해볼 수 있고 짐벌도 와야 제대로 사용해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다음 주 주말까지 못 받으면 조카녀석 올 때 그냥 와일드 캣을 사용해야 할지도...

 

연초부터 지겹게 머리 싸매고 그렇게 고생시켰던 짐벌도 이걸로 끝낼 수 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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