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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아사거리역 근처 부대찌개 송천 부대찌개 - 우삽겹 올려서 혼자서도 푸짐하게 먹는 부대찌개~ - 뭔가 나가서 점심은 먹고 싶고 먼 곳은 가기 싫고 날씨는 애매하고 진퇴양난의 상황에 떠오르는 메뉴가 있었다~ 부대찌개! 도착한 곳은 미아사거리역 집에서 부담스럽지 않은 적당한 거리 여전히 날씨는 좋아질 기미가 없고 저녁에는 비까지 와버림 내일 더 춥겠네... 곳곳에 먹거리가 있는 골목에 들어서서 조금만 들어가면 송천부대찌개가 있다. 단순 부대찌개가 아니라 메뉴에 살짝 변화를 주는 느낌이 좋은 것도 있고 무엇보다 흔치 않게 1인이 가능한 곳이라서 와보고 싶었음~ㅋ 입구에서 왼편으로도 공간이 있어서 테이블이 놓여져 있고 내부는 평범한 분위기 자리는 넉넉한 것 같고 시원시원하게 통창으로 되어 있어서 답답하지 않고 좋다. .. 2025. 12. 6.
암사역 근처 부대찌개 초롱이고모 부대찌개 - 시장 속에 숨겨진 말끔하면서도 담백한 부대찌개~ - 오늘 나이키 마스야드 3.0 결과 발표로 스니커를 좋아하는 사람들은 아마 밤잠을 좀 설쳤을거다. 나도 상위권 점수는 아니었지만 그간 아주 개인적인 뇌피셜과 정보로 가능하겠구나 싶었는데 역시 예상했던대로 구입을 하게 되었다~ 조던4 언디핏을 못잡은 건 좀 아쉽지만 아는 동생이 톰삭스 전시회 드로우와 이번 마스야드 이벤트로 2개나 당첨이 되어서 이야기도 할 겸 마침 아는 동생 집 근처에 괜찮은 부대찌개 가게가 있어서 집에서 나감~ 도착한 곳은 암사역~ 주말 이른 저녁이지만 역주변은 언제나 분주하다. 초입 출구가 있긴 하지만 마침 1번 출구에서 암사종합시장 입구가 가까워서 바로 가기 편하다. 암사동 근처에 유적지가 있어서 어렸을 때 가봤던 기억이 있는데 입간판을 보니 그 만큼이나 암사종합시.. 2025. 9. 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