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i osmo'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16.05.21 DJI 오스모 z-axis
  2. 2016.02.19 DJI 오스모 베이스 & 퀵 릴리즈 360 MIC 마운트
  3. 2015.11.25 DJI OSMO 마이크 마운트
  4. 2015.11.17 RODE VideoMicro 카메라 마이크
  5. 2015.11.04 DJI 오스모 3축 핸디핼드 짐벌

DJI 오스모 z-axis

My collection 2016.05.21 00:20

주문하고 배송지연으로 아예 깜빡하고 있었는데 뜬금없이 오늘 받았다.

 

사실 오스모 뿐만 아니라 원핸드 짐벌들은 촬영시 상하로 흔들리는 건 어쩔 수가 없는데

 

종종 유튜브에 직접 제작하여 올리는 영상들이 나오기 시작하더니 얼마 안되어서 DJI 스토어에서도 정식으로 발매를 했다.

 

진짜 피드백 하나는 타의 추종을 불허하는 것 같다. 유튜브에 올라오는 영상들도 전부 확인하는 거 아닌가 싶기도 하고

 

 

 

 

 

박스는 역시나 단촐하다.

 

 

 

 

 

 

 

 

 

내용물도 본체 하나 덜렁~

 

 

 

 

 

 

 

 

일단 생김새는 예전에 짐벌을 운용할 때 사용하는 방진암을 응용해서 만든 것 같고

 

 

 

 

 

 

 

 

일단 오스모를 손잡이 부분과 카메라 부분을 분리시키고

 

 

 

 

 

 

 

 

손잡이 부분에 먼저 연결~

 

 

 

 

 

 

 

 

그 위에 카메라를 연결하면 끝~!

 

무게를 받지 않으면 이렇게 길게 뻗어 있지만

 

 

 

 

 

 

 

 

무게를 받으면 이렇게 자연스럽게 내려간다.

 

상단 부분에 장력을 조절해서 본인 스타일에 맞게 사용하면 되고

 

 

 

 

 

 

 

 

잠깐 사용해봤는데 생각보다 위아래로 움직임이 있어서 괜찮나 싶었는데 영상은 기존 오스모만 사용할 때보다 휠씬 더 부드러워진 것 같다.

 

 

 

 

 

 

 

 

그리고 좌측에 마운트를 손잡이 부분에 고정을 시키면

 

스마트폰 거치대를 연결할 수 있고 앞부분에는 마이크나 다른 악세사리를 연결할 수 있는 마운트를 2개 제공한다.

 

 

 

 

 

 

 

 

좋은 영상을 위해선 정말 유용한 악세사리라고 생각되는데 뭔가 좀 거추장스러워진 느낌은 지울 수 없다.

 

그래도 투핸드 짐벌보다는 컴팩트하니 다행~!

 

 

 

 

 

 

 

 

 

그리고 힌지부분에 푸쉬버튼을 누르고 앞부분을 올리면

 

 

 

 

 

 

 

 

로우앵글에 유용하게 손잡이 부분을 수평으로 사용할 수 있게 해준다.

 

크기가 커지는 건 분명히 아쉬운 부분이지만 최대한 컴팩트하게 만드려고 노력한 흔적이 보이는 것 같다.

 

격하게 움직일 때에도 영상을 부드럽게 해줄 수 있는지는 잘 모르겠지만

 

일상적인 영상이나 달릴 때 정도는 충분이 커버해줄 수 있는 악세사리인 것 같다.

 

가격이 좀 부담스럽긴 하지만...

 

아무튼 팬소음도 어느 정도 잡아주었고 다양한 악세사리들도 계속 출시하고 있는 걸 보면

 

분명 짐벌라인에서는 로닌 못지 않게 중요하게 생각하는 듯 싶다. 요즘 분위기를 보면 왠지 오스모2가 나오지 않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아무튼 잘 사용해봐야겠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DJI 오스모 베이스 & 퀵 릴리즈 360 MIC 마운트

My collection 2016.02.19 00:19

요즘 쉬질 못해서 DJI 오스모 사놓고 제대로 뭘 찍어본 적이 없다...

 

그런데 악세사리들은 왜 자꾸 사는지~ㅋㅋ

 

따뜻해지면 인라인이라도 타면서 한번 찍어보고 싶다.

 

아무튼 스마트폰 홀더 부분에 마이크를 마운트 하는 것을 전에 구입한 악세사리가 최선이라고 생각했지만

 

역시나 카메라와 가까운 것도 있고 외부 마이크 한번 사용하려면 이래저래 번거로운 것이 있어서

 

dji 스토어에 들어갔더니 추가된 악세사리들이 있어서 구입했다.

 

 

 

 

 

박스는 단촐하다.

 

 

 

 

 

 

 

 

 

일단 베이스부터~

 

오스모를 사용하다보면 세워놓아야 하는 경우가 종종있다.

 

파노라마를 찍거나 짐벌 켈리를 하거나 그리고 삼각대라도 사용하려면 추가로 악세사리를 구매해야하는 부담이 있었다.

 

솔직히 가격이 저렴한 편은 아니지만 좀 필요한 악세사리라서 어쩔 수 없이 구매...

 

 

 

 

 

 

 

 

 

하단에는 미끄러지지 않게 고무패드를 붙여놨고 삼각대를 마운트할 수 있는 홀도 있어서

 

사용하는 삼각대가 있으면 추가로 악세사리를 구매할 필요없이 사용할 수 있다.

 

 

 

 

 

 

 

 

 

이렇게 살짝 넣어주면 고정이 된다.

 

 

 

 

 

 

 

 

 

 

 

 

 

 

 

 

 

 

그리고 마이크 마운트 악세사리

 

 

 

 

 

 

 

 

 

 

 

 

 

 

 

 

 

 

먼저 홀더 부분에 끼워주고

 

 

 

 

 

 

 

 

 

스마트폰을 마운트하고 마이크를 마운트하면 끝~!

 

스마트폰을 간섭하지도 않아서 그대로 홀더에 마운트하고 사용할 수 있어서 더 편해졌다.

 

 

 

 

 

 

 

 

 

하단은 360도 회전을 해서 자신의 목소리를 녹음할 때에도 편하다.

 

 

 

 

 

 

 

 

 

그리고 기존에 사용하던 악세사리보다 조금 더 마이크가 멀어졌으니 잡음은 줄어들겠지...

 

라고 생각하지만 여전히 불만인 부분이다.

 

생각해보면 DJI는 사용자들과의 피드백은 제법 빠른 편이라고 생각한다.

 

유튜브에서 보면 이미 DIY를 해서 먼저 나온 것들 중에 하나인 걸 보면~

 

하지만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지 않으면 오스모는 앞으로 좀 주춤하지 않을까 싶다.

 

요즘 포스팅도 거의 올라오지 않는 걸 보면 말이지...

 

개인적으론 로닌M 보다 좀 더 작고 A7S 급을 운용할 수 있는 짐벌이 나와주면 좋을 듯 싶은데 계획이 있을지 모르겠네

 

아무튼, 있는 거나 일단 잘 사용해야겠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DJI OSMO 마이크 마운트

My collection 2015.11.25 23:38

오스모를 구입한 사람들은 꽤 많지만 가장 화두가 되고 있는 내장 마이크 때문에 다양하게 리뷰들이 올라오고 있다.

 

나 역시 dji 오스모를 구입하고 추가로 악세사리 익스텐션 암이랑 유니버셜 마운트를 구입했는데

 

간편하게 갖고 다니기에는 거추장스러운 것 같아서 이래저래 검색해보다가 조비 스마트폰 마운트를 사용한 리뷰가 있어서 구입했다.

 

문제는 마이크를 연결하는 것인데 부쉬어덥터를 사용해서 연결한 것 같던데 문득 핫슈가 생각나서 찾아보다가 딱 맞는 핫슈를 찾았다. 

 

 

 

 

마이크는 결국 RODE VIDEOMIC GO로 재구입했다. VIDEOMICRO가 좋긴한데 지향성이라고 보기에는 좀 팬소음이 커서 위의 제품으로 다시 구입했다.

 

마이크 소음 하나 때문에 이래저래 피곤하다.

 

아무튼 마이크, 호루스벤누 핫슈마운트, 조비 스마트폰 마운트 조합으로 조금 더 편하게 들고 다닐 수 있게 됐다.

 

 

 

 

 

 

 

 

 

먼저 이렇게 마운트해주고

 

 

 

 

 

 

 

 

 

핫슈에 마이크 마운트!

 

 

 

 

 

 

 

 

 

아이폰5s에 먼저 마운트 해줬는데 볼륨버튼에 살짝 걸린다.

 

조만간 6s로 바꿀 예정이라서 이건 크게 걱정 안해도 될 듯 하고 아이폰 케이스에 따라 좀 다르겠지만 심플한 케이스는 문제 없을 것 같다.

 

 

 

 

 

 

 

 

 

결과물은 이렇다. 익스텐션 암과 유니버설 마운트 조합보다는 간소해졌지만

 

여전히 거추장스러운 건 변함없는 듯~

 

다음 주쯤에 테스트 한번 해볼 생각인데 실외에서는 큰 문제가 없겠지만 조용한 실내에서는 팬소음을 피할 수는 없을 것 같고

 

맥북 아이무비로 편집할 때에는 고음감소를 잘 사용하면 그나마 괜찮을 것 같다.

 

어쨌든 화두가 되고 있는 팬소음에 대해서 DJI가 어떻게 해결해줄지는 좀 더 지켜봐야겠다.

 

팬 속도를 줄이던지 아니면 촬영어플에서 고음 감소 기능을 넣어주던지 하면 그나마 괜찮지 않을까?

 

 

 

 

 

 

 

'My collecti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1/100 철혈의 오펀스 건담 발바토스  (0) 2015.12.16
애플 매직마우스2  (0) 2015.12.11
DJI OSMO 마이크 마운트  (0) 2015.11.25
RODE VideoMicro 카메라 마이크  (0) 2015.11.17
DJI 오스모 3축 핸디핼드 짐벌  (0) 2015.11.04
MVMT 크로노 손목시계  (1) 2015.10.07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RODE VideoMicro 카메라 마이크

My collection 2015.11.17 23:38

10월 말에 주문했었던 마이크가 이제야 왔다.

 

요즘 DJI 오스모가 발매된 후에 카메라쪽 팬소음 때문에 유튜브에서도 이에 관한 리뷰들이 많은 걸 보니 생각보다 적지 않은 문제인 것 같다.

 

어차피 팬을 그렇게 돌려도 열이 발생하는 정도라면 팬 속도를 좀 조절해주면 좋지 않을까 생각하는데..

 

아무튼 외장마이크는 필수인 것 같아서 이걸로 구입

 

좀 더 컴팩트한 마이크 하나 봐둔 게 있는데 나중에 구입해서 사용해봐야겠다.

 

시간 좀 있을 때 필드테스트나 한번 해봐야겠다.

 

 

 

 

 

 

RODE 외장 마이크야 요즘은 대부분의 사람들이 알고 있는 제품들이고 이건 최근에 발매한 제품이다.

 

 

 

 

 

 

 

 

 

내용물은 심플하다. 윈드스크린, 본체, 설명서 그리고 케이블 이게 전부다.

 

 

 

 

 

 

 

 

 

마이크는 의외로 메탈 재질이라서 크기에 비해 좀 묵직한 느낌을 주고 튼튼해보이더라.

 

 

 

 

 

 

 

 

 

지향성 마이크라서 이렇고 전원은 카메라를 통해서 받는 타입

 

 

 

 

 

 

 

 

 

카메라에 사용할 수 있게 서스펜션 마운트도 같이 있고 카메라 핫슈쪽에 끼워서 사용할 수 있다.

 

오스모 유니버셜 마운트도 조만간 올 것 같아서 난 거기에 장착해서 사용할 생각

 

 

 

 

 

 

 

 

 

이렇게 케이블을 연결하고

 

 

 

 

 

 

 

 

 

케이블 선이 좀 거추장스러울 때에는 이렇게 고정 시킬 수 있게 해놨다.

 

 

 

 

 

 

 

 

 

윈드스크린은 이렇다.

 

마이크에 비해 좀 부담스러울 정도로 크다.

 

간단하게 테스트해봤는데 일단 자체 마이크보다는 소음이 확실이 줄어든다.

 

나중에 좀 더 찍어보고 어떤지 판단할 수 있겠지만 오스모는 외부마이크가 없으면 답없을 듯~

 

 

 

 

 

 

 

 

'My collection' 카테고리의 다른 글

애플 매직마우스2  (0) 2015.12.11
DJI OSMO 마이크 마운트  (0) 2015.11.25
RODE VideoMicro 카메라 마이크  (0) 2015.11.17
DJI 오스모 3축 핸디핼드 짐벌  (0) 2015.11.04
MVMT 크로노 손목시계  (1) 2015.10.07
우연히 발견한 MVMT 클래식 손목시계  (0) 2015.10.05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DJI 오스모 3축 핸디핼드 짐벌

My collection 2015.11.04 00:26

오늘 DJI 오스모를 받았다.

 

핸디핼드형 3축 짐벌이 이제 신기한 물건은 아니지만 드론쪽에서 슬슬 짐벌도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DJI 제품에 호기심이 가기도 하고

 

얼마 전에 남이섬 갔다가 좀 더 가볍게 동영상 촬영을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아서 주문했었는데 인기가 많아서 그런지 거의 2주만에 받은 것 같다.

 

 

 

 

박스는 생각보다 크지 않았다.

 

 

 

 

 

 

 

 

 

박스를 열어보니 먼저 간단한 메뉴얼 케이스가 보이고

 

 

 

 

 

 

 

 

 

나머지 박스들도 있던데... 애플제품같은 느낌도 좀 들더라.

 

 

 

 

 

 

 

 

 

박스 안에는 짐벌 케이스와 2개의 박스가 있는데

 

 

 

 

 

 

 

 

 

배터리, 충전기와 케이블, 거치대 캡 그리고 케이스 스트랩 구성으로 단촐하다.

 

 

 

 

 

 

 

 

 

 

일단 케이스를 열면 오스모 실루엣에 딱 맞는 케이스에 본체가 들어있다.

 

견고한 케이스에 군더더기 없는 모양새는 좋긴한데... 차후 악세사리를 넣고 다닐 수도 있을텐데 그 부분은 좀 아쉽다.

 

종종 전용 케이스가 나오던데 판매량이 좋으면 따로 나올지도~ 

 

 

 

 

 

 

 

 

 

전체를 블랙으로 하지 않고 스마트 폰 거치대를 티탄컬러로 한 것이 마음에 든다. 왠지 더 고급스러워 보이고

 

그립부분도 미끄러짐 없이 감기는 느낌도 좋아서 촬영시 불편함은 없을 것 같다.

 

 

 

 

 

 

 

 

 

오스모 제품이 마음에 드는 것 중에 하나는 3축 전부 락을 걸 수 있다는 것

 

휴대시 이리저리 움직일 수 있는 것을 방지할 수 있어서 안전하게 휴대할 수 있게 해준 건 꽤 마음에 든다.

 

 

 

 

 

 

 

 

 

그리고 아예 기본필터를 제공하고 있어서 이것도 마음에 들고

 

 

 

 

 

 

 

 

 

컨트롤은 엄지 손가락 하나로 충분히 할 수 있도록 배치를 잘 한 것 같다.

 

가장 큰 버튼은 조이스틱, 아래는 사진버튼, 오른쪽으론 동영상버턴, 우측에는 전원버튼이 있다.

 

특히 사진과 동영상 버튼을 따로 해놔서 도중에 바꿀 필요 없이 해놔서 유용하게 쓰일 듯~

 

 

 

 

 

 

 

 

 

전면부에는 3.5mm 마이크 단자와 트리거가 있는데

 

트리거는 누르고 있으면 촬영시 3축 고정, 두번 누르면 원점으로 복귀, 3번 누르면 셀피모드, 누르지 않으면 3축 폴로잉 모드가 되는데...

 

한가지 아쉬운 점이 있다면  롤축만 고정인 모드는 설정에서 선택하여 사용해야 하는 것이 좀 불펀하더라.

 

롤축만 고정인 경우도 많이 사용하는데 차후 펌업으로 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다.

 

 

 

 

 

 

 

 

 

카메라 측면에는 마이크로 SD 카드가 들어가는데 최대 64G까지 지원한다고 한다.

 

음... 4K로 촬영하면 조금 부족할 수도 있겠다. 

 

 

 

 

 

 

 

 

 

열 발생이 좀 있어서 그런지 카메라 상단에는 공기 흡입구, 후면에는 열을 배출하는 팬이 있는데...

 

이게 좀 문제다. 동영상 촬영시 생각보다 팬 소음이 많이 들린다. 어쩔 수 없는 선택이었겠지만

 

외장 마이크 사용은 필수인 듯 싶다.

 

그래서 이번에 RODE사에서 나온 컴팩트형 마이크를 주문해놨는데 완전히 지향성이 아닌 것 같아서 팬소음이 들릴지 안 들릴지는 받아봐야 알 것 같다.

 

 

 

 

 

 

 

 

 

휴대시 거치대는 이렇게 접어 놓고

 

 

 

 

 

 

 

 

 

촬영시 이렇게 펴서 스마트 폰을 거치하면 끝~

 

 

 

 

 

 

 

 

 

아이폰 6 플러스 사이즈나 갤럭시 노트까지는 충분히 잡아준다고 봤고 아이패드 미니까지도 되기는 하는데

 

아마 무게 때문에 힘들지 않을까 싶다.

 

 

 

 

 

 

 

 

 

배터리는 점벌과 카메라에 동시에 사용하기 때문에 개당 최대 1시간정도 밖에 되지 않는다고 한다.

 

4K로 촬영하면 더 적을 수도 있고

 

그래서 배터리는 2개 이상은 필요하지 않나 싶다. 그래서 3개를 더~ㅋㅋ

 

 

 

 

 

 

 

 

 

인스파이어용 짐벌을 사용하다보니 이렇게 분리가 가능하다. 좀 더 고급짐벌도 사용할 수 있다고는 하는데

 

동영상들을 좀 찾아보니 아직은 안 되는 것 같기도 하고... 모르겠다.

 

뭐 내가 드론을 사용할 일이 없으니~

 

 

 

 

 

 

 

 

 

자체 디스플레이가 없어서 스마폰은 필수인데 와이파이로 연결하다보니 아이폰 배터리 소모도 만만치 않다.

 

보조배터리는 꼭 들고 다녀야 할 판

 

그리고 4K 촬영시 아이폰 5S 기준으로 좀 딜레이가 생기는 것 같더라.

 

 

 

 

 

 

 

 

 

잠깐 찍어 본 것을 확인해봤는데 아직 설정을 제대로 하지 않아서 그런지 영상에서 음성이 좀 작은 것도 있고 화질은 그냥 고프로 수준인 것 같다.

 

좀 더 확인해봐야 알겠지만...

 

그래도 바로 전원을 켜고 사용할 수 있는 핸디핼드 짐벌이란 것만으로도 충분히 사용해볼만 한 것 같다.

 

이것저것 악세사리까지 감안하면 가격은 좀...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