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gytech'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9.07.03 PGYTECH 액션카메라 연장 미니 삼각대 & Feiyu 카본 연장봉
  2. 2019.03.14 PGYTECH 오즈모 포켓용 악세사리

PGYTECH 액션카메라 연장 미니 삼각대 & Feiyu 카본 연장봉

My collection 2019.07.03 23:50

 

얼마 전 제주도 갔을 때 친구녀석이 한라산에서 다른 쓰레기와 셀카봉까지 홀랑~ 처리해주신 덕분에

 

어쩔 수 없이 연장봉을 다시 구입했다.

 

때마침 PGYTECH에서 아마도 오즈모 액션용 미니 삼각대를 발매해서 이걸로 구입했는데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온 것치고는 굉장히 빨리 왔다.

 

아마도 지금은 DJI 스토어에서도 판매를 시작한 걸로 알고 있는데

 

빨리 받고 싶고 마음에 든다면 거기서 구입하면 좋을 듯~ 

 

 

 

알리익스프레스는 항상 박스로 오는 경우가 별로 없어서 제품 상자 상태는 항상 어딘가 구겨져 있다.

 

뭐 제품에 문제만 없다면야 상관없지만~

 

 

 

 

 

 

 

 

 

 

먼저 Feiyu '짐벌용 카본 연장봉'이라 읽고 카본 몽둥이라고 부르고 싶다 ㅋㅋ

 

 

 

 

 

 

 

 

 

 

 

 

상단에는 짐벌을 마운트할 수 있는 나사가 있고

 

 

 

 

 

 

 

 

 

 

하단에도 플레이트나 미니 삼각대를 마운트할 수 있는 홀이 있다.

 

 

 

 

 

 

 

 

 

 

길이는 대략 30cm정도되는 짧은 길이라서 무거운 짐벌을 버틸 수 있을까 걱정됐는데

 

카본 두께도 제법 되는 것 같아서 큰 문제는 없긴 하겠지만...

 

G6 PLUS 전용이 아니라 최근 AK 시리즈까지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니 큰 문제는 없을 듯 싶다.

 

 

 

 

 

 

 

 

 

 

범용으로 나온 제품이다보니 AK시리즈보다 비교적 컬럼이 얇은 G6 PLUS의 경우는 1:1로 매치가 되지는 않더라.

 

왜 그런거 있지 않나? 평소에는 정말 쓸데없다고 생각하는데 정작 진짜 필요할 때가 있는 물건...

 

연장봉이 그렇지 않나 싶다. 그냥 보험이다 생각하고 겸사겸사 구입~

 

제품 마감상태나 퀄리티는 좋은 편이다.

 

 

 

 

 

 

 

 

 

 

그리고 PGYTECH 연장 미니 삼각대~

 

그립, 마운트 악세사리, 고정클립 이렇게 들어있다.

 

 

 

 

 

 

 

 

 

 

고프로나 오즈모 액션 같은 경우는 마운트가 가능한 프레임이 있어야 사용가능하고

 

그 외에 마운트 홀이 있는 제품들은 악세사리를 사용해서 마운트하면 되는 터라 호환은 잘 될 듯~

 

 

 

 

 

 

 

 

 

 

이 미니 삼각대가 마음에 들었던 건

 

흔히 말하는 셀카봉 기능은 기본이고

 

 

 

 

 

 

 

 

 

 

아쉬운대로 삼각대처럼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마음에 들었다.

 

 

 

 

 

 

 

 

 

 

리코 세타V를 마운트하면 이렇고

 

 

 

 

 

 

 

 

 

 

오즈모 포켓은 이렇게~

 

재질이나 마감은 좋은 편인데 금속재질은 중간부분에 티타늄컬러 부분만 적용해서

 

아마도 무게가 나가는 카메라는 좀 힘들지 않을까 싶은데

 

어차피 가벼운 카메라에 사용할 악세사리라서 크게 신경쓸 필요는 없지만

 

삼각대가 가벼운 편이라 지면이 고르지 않으면 넘어갈 수 있다는 건 알아두는게 좋을 듯 싶다.

 

 

 

 

 

 

 

 

 

 

 

 

 

 

 

 

 

 

 

 

전에 구입했던 그냥 삼각대 기능만 있는 제품에 비해서 길이가 오히려 더 짧고

 

연장봉으로 사용할 제품이다보니 그립감도 좋은 편이다.

 

이것저것 들고 다니가 귀찮을 때에 괜찮은 것 같아서 구입했는데 제품 자체는 만족스럽네

 

이걸 써볼 시간이 별로 없는게 문제지... ㅠㅜ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


PGYTECH 오즈모 포켓용 악세사리

My collection 2019.03.14 22:15

오즈모 포켓 자체만 봤을 때에는 작은 사이즈에 제법 괜찮은 기능과 안정적인 짐벌기능으로 마음에 드는 제품임에는 틀림이 없다.

 

하지만 단독으로 사용하기에는 여러가지 제약이 있어서 필수적으로 사용할 수 밖에 없는 악세사리들이 생기게 된다.

 

비단 오즈모 포켓 뿐만 아니라 DJI 제품들을 보면 딱 사서 제품 자체만으로 개인 취향에 맞게 사용하려면 어쩔 수 없이

 

추가적인 악세사리들을 구입하게 되는데... 딱 내가 그렇다 ㅋㅋ

 

이걸로 끝이 아니라 배터리 그립도 기다리고 있고 오즈모 포켓용 와이드 앵글 필터도 기다리고 있다.

 

잘 사용할 것 같지만 점점 애물단지가 되어 가는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

 

아무튼 오늘 받아서 후딱 포스팅~

 

 

 

DJI 제품에 맞는 악세사리들을 만드는 브랜드들이나 이름없는 알리익스프레스 제품들도 꽤 많지만

 

그 중에서 제일 신뢰가 가는 브랜드는 PGYTECH이다.

 

전에 오즈모 짐벌을 사용할 때에도 마음에 들어서 이번에 새로나온 악세사리들이 있어서 같이 구입해봤다.

 

지금은 DJI 스토어에서도 판매하는 제품들이 있으니 구지 직구는 하지 않아도 될 듯~

 

참고로 PGYTECH 사이트에서 직접 구입

 

오즈모 포켓용 하드케이스, 스트랩 홀더와 연장 브라켓 그리고 미니 삼각대를 같이 구입했다.

 

 

 

 

 

 

 

 

 

 

일단 미니 삼각대~

 

뭐... 특별한 건 없다 다만 화각이 좁은 오즈모 포켓을 조금이나마 커버해볼 생각에 구입했는데

 

효과가 있을지는 의문~

 

그래도 두툼한 그립감에 가벼워서 사용하긴 편할 것 같네

 

 

 

 

 

 

 

 

 

 

 

 

 

 

 

 

 

 

 

 

이렇게 그립용으로 사용할 수도 있고

 

 

 

 

 

 

 

 

 

 

드립부분이 삼각대 겸용이라서 가볍게 촬영할 때에는 괜찮을 것 같다.

 

하단 끝부분에는 고무재질로 마감이 되어 있어서 미끄럼도 방지할 수 있고

 

 

 

 

 

 

 

 

 

 

그리고 스트랩 홀더와 연장 브라켓

 

사실 전에 구입했었던 픽디자인 캡쳐로도 사용가능하긴 한데

 

뭔가 꽉 잡아줄 것 같은 느낌에 구입했다.

 

 

 

 

 

 

 

 

 

 

상단은 알루미늄 재질이고 하단은 아마도 알루미늄 재질에 고무코팅을 한 것 같다.

 

가방 어깨끈에 장착했을 때 미끄럼 방지를 위해서 그런 것 같고

 

 

 

 

 

 

 

 

 

 

어깨끈의 쿠션감에 따라 다르겠지만 육안으로 봤을 때에는 최대 7~8mm 정도의 두께까지는 무난하게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다.

 

그리도 폭도 제법 넓은 편이여서 왠만한 어깨끈에는 다 사용할 수 있을 것 같더라.

 

 

 

 

 

 

 

 

 

 

좀 특이한 건 락 시스템이 아주 단순하다.

 

사실 가방에 홀더를 사용할 때에는 조여주는 볼트 타입보다는 이게 좋긴한데...

 

사용하다보면 걸리는 부분에 유격이 생기지 않을까 좀 걱정은 되네...

 

 

 

 

 

 

 

 

 

 

그리고 오즈모 포켓 마운트나 연장 브라켓을 고정시켜주는 부품이 좀 독특하다.

 

앞부분에 열쇠처럼 되어 있는데 홀에 맞춰서 끝까지 넣고 돌러셔 잠그는 방법이다.

 

 

 

 

 

 

 

 

 

 

 

 

이렇게~

 

음... 거의 원터치 방식이라 편하긴 하지만 사용도중에 풀리지는 않을까 걱정~

 

 

 

 

 

 

 

 

 

 

아무래도 짐벌 화면을 확인해가면서 사용해야 하기 때문에

 

연장 브라켓을 같이 구입했는데 구입하길 잘 한 것 같다.

 

 

 

 

 

 

 

 

 

 

홀더 브라켓 부분은 360도 회전이 가능해서 가방에 장착 후 수평맞추기도 편할 것 같다.

 

 

 

 

 

 

 

 

 

 

가방에 장착하면 이런 느낌~

 

 

 

 

 

 

 

 

 

 

하드케이스는 특별한 건 없다.

 

 

 

 

 

 

 

 

 

 

 

하단은 부피가 있는 악세사리나 오즈모 포켓을 놓으면 되고 상단에는 케이블이나 다른 악세사리들을 넣으면 된다.

 

공간은 크기에 비해서 제법 넓다.

 

 

 

 

 

 

 

 

 

 

지금까지 구입했던 것들을 싹 다 넣었는데 얼추 이런 느낌~

 

뭐 괜찮은 것 같아서 구입하긴 했지만 앞으로는 이제 더 구입할 일은 좀 없으면 좋겠네

 

 

 

 

 

 

Trackbacks 0 : Comments 0

Write a comme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