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카메라 악세사리 구입~

My collection 2013.06.22 19:42

8월 초에 도쿄로 여행을 가기 때문에 2월에 갔을 때 없어서 좀 아쉬웠던 악세사리 구입했다.

 

사실 사진을 찍는데 필요한 장비들은 이제 구입할 필요가 없고... ( 물론 EOS-6D는 염두해 두고 있지만~^^ )

 

좀 아쉽다 싶어서 메모리 케이스와 CPL 필터 하나 구입했다.

 

 

 

 

 

이번에는 작정하고 사진도 찍고 동영상도 찍을 생각이어서 아무래도 여분의 메모리를 더 구입할까 생각 중이라

 

메모리카드를 한 곳에 두어 관리하고 싶어서 구입했다.

 

 

 

 

 

 

 

 

 

여러가지 타입이 있지만 최근에는 CF타입과 SD타입 메모리 케이스면 충분해서 CF&SD 타입 케이스로 구입했다.

 

 

 

 

 

 

 

 

 

CF 타입은 총 4개가 들어가고 SD 타입은 총 8개가 들어간다.

 

아무래도 저가 케이스다보니 약간 빡빡한 느낌은 있지만 그럭저럭 쓸만하다.

 

그리고 고무 패킹이 있어서 비오는 날에도 무리없이 쓸 수 있을 것 같다.

 

동영상찍을 때 필요한 핸디핼드 슬레드 하나 생각해 둔 것이 있는데 수정판이 6월 말 정도에 나온다고 했으니 좀 보고 구입할 생각~

 

 

 

 

 

 

 

 

 

그리고 같이 구매한 호루스벤누 CPL 필터~

 

구경은 EF 24-105mm F4L IS 구경에 맞춰서 77mm로 구입했다.

 

 

 

 

 

 

 

 

 

전에 쓰던 것은 몇 년동안 사용하지 않은 것이라서 다시 쓰기는 좀 그렇고

 

그렇다고 자주 쓰는 필터도 아닌데 비싼 필터를 구입할 필요가 없어서 꽤 큰 구경임에도 불구하고 가격이 저렴한 호루스벤느 필터로 구입했다.

 

옛날 필터에 비해 상당히 슬림해졌는데 렌즈장착 부분 두께가 얇아서 UV 필터에 끼우면 나중에 빼기 쉽지 않을 것 같다~

 

 

 

 

 

 

 

 

 

얼마 전에 한국으로 유학 온 친구가 준 선물로 테스트를 해봤다. ^^

 

보통 위의 사진처럼 유리나 반사되는 재질 그리고 창문에서 사진을 찍으면 어김없이 피사체가 반영되어 나온다.

 

특히 밤에 이런 경우가 많아서 사진을 찍을 때 사용하는데 보통 CPL 필터를 사용하면 컨트라스트가 강해져서 풍경사진이나 하늘 사진을 찍을 때 많이 사용한다.

 

하지만 CPL 필터의 가장 큰 기능은 반사체에 반영되는 것을 투과하는 기능이 우선되는 필터이다.

 

 

 

 

 

 

 

 

이렇게 피사체의 반영되는 것이 사라졌다. 롯폰기에 갈 때 꼭 찍어보고 싶은 사진이 있어서 구입했는데 유용하게 잘 쓸 것 같다.

 

이제 슬슬 여행계획 좀 짜봐야 할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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