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서울국제사진영상 기자재전 (1)

Etc 2014.04.24 00:55

여행갔다와서 바로 P&I 시작이라 어떻게 할까 고민하다가

 

이 날은 오후에 직원들에게 좀 부탁하고 점심먹고 바로 코엑스로 갔다.

 

매년 가던 전시회이지만 이번에는 아무래도 좀 힘들지 않을까 생각했었는데 결국 가게 되더라~ㅋㅋ

 

 

 

 

 

 

 

 

 

 

 

 

 

 

 

 

전시장 입구에서 먼저 본 것은 펜탁스와 리코 부스~

 

 

 

 

 

 

 

 

 

처음 DSLR을 만질 때부터 펜탁스 특유의 색감이 마음에 들었었는데 이제는 바디 컬러 역시 거의 커스텀식으로 선택할 수 있게 되었다.

 

물론 국내에서는 어느 정도까지 가능한지 모르겠지만~

 

 

 

 

 

 

 

 

 

펜탁스 Q 시리즈 역시 커스텀이 가능하고~

 

 

 

 

 

 

 

 

 

 

 

 

 

 

 

 

 

 

최근에 야심작들이 많이 나와서 사람들에게도 관심을 많이 받았다.

 

 

 

 

 

 

 

 

 

 

 

 

 

 

 

 

 

 

 

 

 

 

 

 

 

 

 

한번쯤 사용해보고 싶은 중형 카메라 645~ 그런데 가격이~ㅡ,.ㅡa

 

 

 

 

 

 

 

 

 

방수카메라 역시 펜탁스 W 시리즈로 꽤 인기가 많았었는데 지금은 다른 브랜드들 역시 방수카메라들이 잘 나오고 있어서 개인 취향에 맞춰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다.

 

 

 

 

 

 

 

 

 

펜탁스 중에 하나 더 좋은 점은 천체망원경 쪽으로도 유명하다.

 

경통보다는 아이피스 쪽이 더 유명한 것 같던데 아이피스 가격들도 만만치 않음~

 

 

 

 

 

 

 

 

 

뭐 이제는 캐논이 메인이다보니 특별히 더 볼 것이 없어서 맨프로토 부스로~

 

 

 

 

 

 

 

 

 

최근에 발매한 190 시리즈 홍보에 주력하던 느낌~

 

 

 

 

 

 

 

 

 

3단짜리 였던 것 같은데 난 4단짜리로 구입~ 물론 가격이 진짜...ㅠㅜ

 

 

 

 

 

 

 

 

 

포켓시리즈들도 꾸준하게 다양한 컬러로 잘 나오고 있는 것 같더라.

 

 

 

 

 

 

 

 

 

맨프로토 특유의 빨강 포인트가 들어간 가방들~

 

지금까지는 삼각대 위주였지만 지금은 가방쪽도 꽤 신경쓰는 느낌

 

 

 

 

 

 

 

 

 

 

 

 

 

 

 

 

 

 

가볍게 출사를 할 때 사용할 수 있는 삼각대들도 있더라.

 

예전에는 삼각대라고 하면 거의 블랙이 대부분이었는제 최근에는 다양한 컬로로 발매를 해서 본인 취향에 많는 컬러 조합을 할 수 있는 것

 

 

 

 

 

 

 

 

 

바로 옆에 블랙 래피드 스트랩 부스가 있어서 또 잠깐 보는데...

 

 

 

 

 

 

 

 

 

민망하게시리 마네킹들이 훌렁 벗고 있어서 좀...

 

 

 

 

 

 

 

 

 

이 스트랩 또한 가볍게 출사할 때 휴대하기 좋고 빠르게 셔터를 누를 수 있게 해주는 용도로 좋다.

 

물론 가격은 좀 있는 편

 

 

 

 

 

 

 

 

 

그 다음은 카메라 가방으로 유명한 빌링햄 부스~

 

 

 

 

 

 

 

 

 

내가 알기로는 대부분 수제품이라서 가격이 좀 비싼 편인데 가방 자체로 봤을 때는 꽤 중후한 느낌을 준다. 인기도 꽤 많았고~

 

개인적으로 카메라 가방은 이런 스타일 가방을 좋아하지 않아서 사본 적은 없지만 일상생활용 가방으로도 나쁘지 않을 듯 싶다.

 

 

 

 

 

 

 

 

 

바로 옆에는 짓죠부스~

 

 

 

 

 

 

 

 

 

눈에 들어오던 것들은 대형 삼각대들~!

 

 

 

 

 

 

 

 

 

짓죠는 다 좋은데 가격이 너무 비쌈

 

 

 

 

 

 

 

 

 

이렇게 보면 뭐 이리 쓸데없이 비싸다고 생각할지도 모르겠지만 오른쪽 삼각대 컬럼은 지름이 거의 5cm되는 대형 카본 삼각대이더라.

 

그만큼 가격도 고가이고... 사실 이 가격이면 차라리 바디 하나를 더 사는게~^^

 

천체망원경을 올려도 괜찮을 만큼 묵직해 보였다. 음... 경위대로 쓰기에는 좀 그렇지만 적도의 하나 올릴 수 있다면 괜찮을 듯~

 

 

 

 

 

 

 

 

 

그 다음은 시그마 부스~

 

예전에는 시그마 렌즈들 참 많이 사용했었는데 이제는 거의 캐논으로 바꾸는 바람에 사용할 기회는 많지 않네...

 

지금이야 어떤지 모르겠지만 사용했었을 때는 핀이 안 맞는 경우가 너무 많아서 바꾼 기억이

 

 

 

 

 

 

 

 

 

최근 발표한 DP2 콰드로~!

 

포베온 센서 자체만으로도 괴물인데 거기에 블루 레이어를 4개로 나눠서 어떻게 했다고 하던데...

 

아무튼 다른 거 다 불편해도 포베온 센서라는 것 하나만으로도 사용하기 충분한 카메라

 

 

 

 

 

 

 

 

 

소니 NEX 시리즈용 렌즈들도 판매중이었다.

 

다만 아직은 줌렌즈들이 나오지 않아서 조금 아쉽더라. 가격인 적당해서 좋던데

 

 

 

 

 

 

 

 

 

마운트해서 신나게 찍어보라고 망원렌즈들도 삼각대에 셋팅 해놓고

 

 

 

 

 

 

 

 

 

요즘 외계인 잡아다가 렌즈만든다고 할 정도로 상당히 주목받고 있는 아트 시리즈들~

 

기존의 써드파티라는 위치에서 이제는 캐논과 니콘 양대 산맥 못지 않은 좋은 렌즈들이 많이 나와서 좋다.

 

문제는 역시나 가격... 그래도 최근 사용유저들의 사용기를 보면 충분히 그 가격을 지불할만한 가치가 있일 정도로 좋아졌다.

 

 

 

 

 

 

 

 

 

여기는 여성유저들이 좋아할 만한 부스 후지 인스탁스가 전시되어 있던 곳

 

 

 

 

 

 

 

 

 

 

 

 

 

 

 

 

 

 

최근 제품인지 모르겠지만 대부분 인스탁스 필름을 사용하는 카메라들은 다소 투박하고 조금 저렴하게 보이는 디자인이었는데

 

요즘에는 이렇게 나오나보다.

 

 

 

 

 

 

 

 

 

전시품이 없어서 자세히 볼 수 없었지만 와이파이 기능이 가능한 인스탁스 쉐어포토 프린터도 시연 중~

 

아마 폴라로이드 포고 시리즈나 MP300에 대안이라고 하기에는 조금 그렇지만 여자들이 사용하기 좋을 듯 싶다.

 

 

 

 

 

 

 

 

 

 

 

 

 

 

 

 

 

 

 

 

 

 

 

 

 

 

 

그 다음은 캐논부스~

 

 

 

 

 

 

 

 

 

요즘 꽤 주목받고 있는 G1X Mark II 하이엔드 카메라

 

그런데 요즘 다른 브랜드들의 디자인에 비해서 좀 투박한 느낌이고 가장 중요한 AF 포커싱이 좀 느린 느낌

 

 

 

 

 

 

 

 

 

어떤 녀셕이 보면 좋아할 EOS-100D~ㅋㅋ

 

이번에 화이트 버젼이 나왔는데 실제로 보니 좋긴한데... 오래 사용하다보면 변색되지 않을까 싶다.

 

다른 건 모르겠는데 100D 동영상 촬영 기능은 진짜 마음에 든다.

 

 

 

 

 

 

 

 

 

 

 

 

 

 

 

 

 

 

 

 

 

 

 

 

 

 

 

 

 

 

 

 

 

 

 

 

 

 

 

 

 

 

 

 

 

평소에 쉽게 볼 수 없는 렌즈들의 실제 단면도도 좀 보고~

 

 

 

 

 

 

 

 

 

이거 다 가지고 있으면 좋겠다~ㅋㅋ

 

 

 

 

 

 

 

 

 

부스가 큰만큼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었는데 이쪽은 포토프린터 쪽

 

음... 사실 사진을 인화는 경우가 드믈어서 아직은 필요하지 않지만 나중에 하나 장만해도 좋을 듯~

 

 

 

 

 

 

 

 

 

반대편은 렌즈들이나 바디를 사용해볼 수 있는 곳도 있었고

 

 

 

 

 

 

 

 

 

그 다음은 삼성부스~

 

 

 

 

 

 

 

 

 

 

 

 

 

 

 

 

 

 

 

NX 미니였던가? 휴대하기 편에서 서브카메라로 쓰기 좋을 것 같다.

 

삼성제품이다보니 NFC나 와이파이 기능은 믿을만 할테고

 

 

 

 

 

 

 

 

 

이건 NX30~ 파인더 시야율이 좋아서 좀 놀랐다.

 

카메라는 써본 적이 없어서 어떤지는 모르겠네

 

 

 

 

 

 

 

 

 

후면부 전부가 화면이었던 갤럭시 카메라 2

 

 

 

 

 

 

 

 

 

 

 

 

 

 

 

 

 

 

아직은 다양하다고 하기엔 조금 부족하지만 꾸준하게 라인업을 키워나가는 것보면

 

향후 더 좋은 렌즈들과 바디들을 기대해봐도 좋을 듯~

 

 

 

 

 

 

 

 

 

그 다음은 소니부스~

 

 

 

 

 

 

 

 

 

최근 NEX-3,5 시리즈와 NEX-6,7을 통합버젼으로 나온 알파 5000과 알파 6000

 

 

 

 

 

 

 

 

 

그리고 미러레스 풀프레임 A7과 동영상 촬영용 리그 조합도 보고

 

 

 

 

 

 

 

 

 

이건 RX100 II~

 

사이즈는 작아도 기능은 거의 하이엔드급

 

 

 

 

 

 

 

 

 

요즘 동영상 촬영에 관심을 갖다보니 자연스레 이런 액션캠을 많이 보게 되는데

 

왼쪽에 팔목에 착용해서 현재 촬영하고 있는 장면을 볼 수 있는 악세사리와 같이 사용하면 좋을 것 같더라.

 

 

 

 

 

 

 

 

 

 

 

 

 

 

 

 

 

 

한쪽에 전시되어 있던 망원렌즈들도 좀 만져보고

 

 

 

 

 

 

 

 

 

소니부스는 대충 이랬고

 

 

 

 

 

 

 

 

 

 

 

 

 

 

 

 

 

 

아마추어가 사용하기엔 아직 이른감이 있지 않나 싶은데 4K 촬영용 캠코더도 있더라.

 

딱봐도 4K용이라고 알 수 있을 정도로 덩치가~

 

 

 

 

 

 

 

 

 

포멕스 카메라 가방부스도 있었는데 딱히 눈에 들어오는 것은 없는 것 같아서 간단하게 봤다.

 

 

 

 

 

 

 

 

 

앗! 이것은~!!!

 

요즘 전자식 핸디핼드 짐벌 구입하느라 검색하다가 찾았던 짐벌이 전시되어 있더라. 이건 고프로용 2축 짐벌

 

내가 찾아봤던 것은 Mastortech 제품이었는데 아마 4~500달러 정도 예상제품이었다.

 

 

 

 

 

 

 

 

 

이건 DSLR용 3축 짐벌

 

LCD 화면도 같이 판매하는 제품인 것으로 알고 있는데 아마 가격은 생각 이상으로 비싸게 나오지 않을까 싶다. 

 

 

 

 

 

 

 

 

 

부스가 작은 것도 있고 아직 셋팅이 되어 있지 않아서 조금 휑~하더라.

 

그나저나 내가 집어온 녀석은 언제 무게중심 맞추고 사용해보려나...

 

 

 

 

 

 

 

 

 

 

 

 

 

 

 

 

 

 

그 다음은 내셔널지오그래픽 부스~

 

 

 

 

 

 

 

 

 

 

 

 

 

 

 

 

 

 

아마 이게 최근에 발매한 제품 라인업 같은데

 

 

 

 

 

 

 

 

 

예전 가방들은 그냥 덮개만 사용하는 제품들이었는데

 

이번 제품은 지퍼타입으로 나오는 것 같더라. 인기가 많다보니 구입하는 사람들도 많았고

 

 

 

 

 

 

 

 

 

 

 

 

 

 

 

 

 

 

삼짜이즈라고 불리우는 삼양 옵틱스 부스도 가봤다.

 

 

 

 

 

 

 

 

 

 

NEX-6도 가져갔겠다 가장 먼저 300mm 반사렌즈부터 마운트해봤다. 

 

 

 

 

 

 

 

 

어라? 기존에 반사렌즈 제품들은 특성상 화질이 좋지 않았는데

 

이번에 새로 나온 반사렌즈들의 성능이 굉장히 좋아졌다. 300mm 장망원임에도 불구하고 상당히 컴팩트한 사이즈도 마음에 들었고...

 

나중에 미놀타 250mm 렌즈처럼 250mm로 나오면 하나 구입해보고 싶다. 300mm는 아무래도 사용빈도가 적어서...

 

 

 

 

 

 

 

 

 

 

 

 

 

 

 

 

 

 

동영상 촬영용인 시네 렌즈들도 있고 향후 꾸준하게 발매를 할 예정~

 

최근 온라인 상에서 AF 칩셋을 장착한 렌즈가 나올거라고 하는데... 직접 물어보니 아직은 시기상조라고 하더라. 

 

기존 카메라 브랜드의 라이센스를 피해서 개발하려면 시간이 많이 걸리고 라이센스를 사용하자니 판매가가 올라가고...

 

당장은 아니지만 잘 개발만 된다면 아마 단렌즈들은 삼양으로 쓰지 않을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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