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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k Story

더 올 뉴 셀토스 얼리 체크인 익스클루시브 체크인 행사 구경~ - 뭐, 조만간 보긴 할 거지만 미리~ㅋ -

by 분홍거미 2026. 2. 1.

사용하던 차가 꽤 오래된 것도 있고 최근에는 정차 중에 RPM 떨어지더나 시동이 꺼지기까지 해서

 

더 이상은 무리겠다 싶어서 이번에 차를 바꿀 생각을 하고 있었다.

 

사실 구형 셀토스를 생각하고 있긴 했는데 신형이 나온다고 해서 기다리다가

 

마침 얼리 체크인 이벤트에서 실물차를 볼 수 있는 익스클루시브에 당첨되어서 뚝섬역 근처에 있는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 갔다옴~

 

 

 

여러 곳에서 동시에 하는 행사여서 그런지 생각보다 북적거리는 느낌은 없었다.

 

 

 

 

 

 

 

 

 

외부에 전시되어 있는 건 없어서 일단 입장~

 

 

 

 

 

 

 

 

 

본인 확인하고 대기하는 곳이 분위기는 이랬음

 

뭔가 차분하면서도 모던한 분위기~

 

 

 

 

 

 

 

 

 

셀토스 카탈로그도 받고 소소한 선물도 받고~

 

 

 

 

 

 

 

 

 

웰컴드링크가 있어서 커피도 한잔 마시고~

 

 

 

 

 

 

 

 

 

시간이 되어서 바로 옆에 있는 행사장에서 바로 시작~

 

하이브리드랑 가솔린 X라인을 동시에 볼 수 있었는데

 

프로스트 블루 컬러와 아이스버그 그린 컬러 그리고 화이트 컬러 총 3가지 컬러가 전시되어 있었다.

 

다양한 기능을 설명해주기도 하고

 

특히 하만카돈 스피커 옵션에 시트에 적용된 바이브로 사운드 시트를 꽤 강조하는 것 같더라.

 

하긴 이 급에서 이 정도 옵션을 넣는 건 드무니까~

 

 

 

 

 

 

 

 

 

전시된 차량들은 스타일 옵션에 적용된 프로젝트 LED랑 MFR LED을 동시에 전시해놔서 비교하기도 좋았고

 

 

 

 

 

 

 

 

 

스타일 옵션 적용 시 19인치 휠이 따라오는데...

 

이건 좀 부담스러움

 

 

 

 

 

 

 

 

 

사이드 미러 디자인도 꽤 고급스럽고 3D 어라운드뷰가 적용되어서 하단에 카메라도 있음

 

 

 

 

 

 

 

 

 

등급에 살짝 차이가 있겠지만 플러시 핸들 도어 적용되었다~

 

 

 

 

 

 

 

 

 

파노라마 선루프도 시원시원해서 좋긴한데...

 

개인적으롱 선루프를 사용해본 적이 없어서 그냥 그렇구나 정도

 

 

 

 

 

 

 

 

 

내부는 상당히 많이 바뀐 것 같더라.

 

컬럼식 기어 변속기도 그렇고 뭔가 복잡해 보이면서도 심플한 느낌

 

그리고 자체는 SUV치고는 높은 편은 아니었지만 시트포지션이 좀 있는 편이라서

 

개인적으론 이게 좋았음

 

 

 

 

 

 

 

 

 

그리고 전면유리에 바로 반여되는 HUD도 적용되었는데

 

조명이 밝은 공간인데도 식별은 확실하게 되더라.

 

 

 

 

 

 

 

 

 

뒷자석은 내 기준으로는 상당히 넓은 느낌이었고 시트도 짧지 않아서 장시간 앉아 있어도

 

불편한 느낌은 없을 것 같은데 2열 중앙에 앉는 사람은 장시간은 좀 힘들지 않을까 싶다.

 

 

 

 

 

 

 

 

 

드렁크 공간도 제법 넉넉한 편 (지금 내 차에 비하면 아주 광활하지~ㅋㅋ)

 

 

 

 

 

 

 

 

 

MFR LED 헤드라이트가 적용된 시그네이쳐 등급도 전시되어 있었는데

 

개인적으론 프로젝트 LED랑 디자인 면에서는 크게 차이가 없는 느낌에

 

휠이 19인치 옵션이 같이 붙어서 개인적으론 스타일 옵션은 구지 필요 없을 것 같더라.

 

 

 

 

 

 

 

 

 

화이트 컬러는 이런 느낌이고

 

 

 

 

 

 

 

 

 

프로스트 블루 컬러는 이런 느낌~

 

 

 

 

 

 

 

 

 

 

 

 

 

 

 

 

 

 

 

 

 

 

 

 

 

 

 

 

원래 이 컬러를 염두해고 있었는데~

 

 

 

 

 

 

 

 

 

개인적으론 아이스버그 그린 컬러가 빛에 따라서 오묘하게 변하는 것 같아서 마음에 들더라.

 

 

 

 

 

 

 

 

 

 

 

 

 

 

 

 

 

 

 

 

 

 

 

 

 

 

 

 

 

뭐, 어쨌든 이미 계약은 했는데

 

내가 선택한 컬러에 옵션이면 나름 괜찮은 것 같다.

 

그나저나 언제 받으려나~

 

아마도 당분간은 가장 비싼 지름이 될 것 같다~ㅋㅋ

 

 

 

 

 

 

 

 

 

행사 장소는 여기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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