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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2016.01.29 나이키 폼포짓 원 유니버시티 블루

나이키 폼포짓 원 XX OG 로얄블루

My collection 2017.01.18 20:03

큰 맘먹고 나이키 공홈에서 시간맞춰서 주문하고 있는데 주소지 적는 걸 해메느라 몇분 걸렸더니

 

그 사이에 전 사이즈 품절~

 

이제 이 녀석이 발매된지도 20년이 되어 가는데 인기만큼은 그 때나 지금이나 변함이 없다.

 

20주년 기념 오리지널 리트로라서 꼭 사보고 싶었는데 품절되서 사이즈 입고 알람을 해놨었는데

 

어제 받아서 바로 주문~ 이번에도 한번에 못 했으면 아마도 또 품절이었을 걸 아마?

 

아무튼~

 

 

 

 

 

유니버시티 블루로도 있긴한데 오리지널 컬러에 대한 유혹은 뿌리치기가 진찌 힘든 것 같다

 

 

 

 

 

 

 

 

 

 

 

 

 

 

 

 

로얄블루 컬러는 몇번의 리트로가 있었는데 같은 네이밍을 하고 나오긴 했지만

 

각각의 컬러가 조금씩 달랐다. 공홈에 있는 사진도 잘 보면 메인 사진과 부가설명 사진 컬러가 다르다.

 

개인적으로 진득한 로얄블루보다는 메탈느낌의 로얄블루가 좋긴한데... 뭐 어쨌든 폼포짓이니까 ^^

 

 

 

 

 

 

 

 

 

 

 

 

 

 

 

 

몇개의 폼포짓을 사용하면서 느끼는 건데 기왕 20주년 기념으로 나온 것이라면

 

다른 건 몰라도 카본지지대 패턴은 좀 더 고급스럽게 만들었으면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요즘 인라인 레이싱부츠나 사이클 슈즈도 뭔가 오밀조밀하고 깔끔하게 나오는데 여전히 엉성한 느낌을 지울 수가 없네

 

 

 

 

 

 

 

 

개인적으로 좋아하는 클리어 아웃솔~

 

폼포짓 갑피도 특이하긴 하지만 그 당시 클리어 솔 역시 독특한 아이템이었으니까

 

 

 

 

 

 

 

 

운동화는 좀 크게 신는 편이어서 유니버시티 블루는 260 사이즈였는데

 

이번 폼포짓은 255로 한치수 낮춰서 주문했었다. 발볼도 문제없고 앞부분도 적당히 여유가 있어서

 

앞으로 또 폼포짓을 구입할 일이 있으면 255사이즈로 할 생각~

 

이번에 주문하면서 느낀 거지만 폼포짓은 나이키에 있어서 은근히 효자노릇을 하는 슈즈인 것 같다

 

다양한 컬러로 꾸준히 발매되고 있고 좀 부담스러운 가격에도 순식간에 품절될 정도라면 앞으로 30주년도 가능할 듯~

 

 

 

 

 

 

 

 

매번 비슷한 사진이라서 공홈 사진 좀 따라해봄~

 

그나저나 문득드는 생각이 폼포짓을 ID로 할 수 있으면 좋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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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키 폼포짓 원 유니버시티 블루

My collection 2016.01.29 23:54

오랜만에 보는 폼포짓

 

처음 발매 당시에도 디자인이 파격적이어서 꽤 인기가 좋았는데 꾸준히 리트로 되면서 가격도 아주 파격적으로 올라갔다.

 

예전에도 디자인이 마음에 드는 것도 있고 쿠셔닝도 좋아서 구입했었는데 그 때는 오버 사이징을 좀 해서 그런지  발에 맞지 않는다고 생각해서

 

구입해본 적이 없었는데 이번에 유니버시티 컬러가 나와서 속는셈 치고 한번 구입했다.

 

 

 

 

디자인은 그 때나 지금이나 변한 건 없다.

 

아마 오리지널 컬러는 로얄블루였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좀 밝은 유니버시티 컬러로 나왔다.

 

계절 가리지 않고 무난하게 신을 수 있는 컬러

 

 

 

 

 

 

 

 

 

 

 

 

 

 

 

 

 

 

최근에 출시됐더라도 꽤 인기가 많을 디자인을 꽤나 오래 전에 했다는게 참 대단하다는 생각이 든다.

 

 

 

 

 

 

 

 

 

특히 미드솔라인틀 타고 이어지는 선이 참 독특하다.

 

 

 

 

 

 

 

 

 

위에서 봤을 때에는 왠만만한 칼발이 아니면 신기 어려울 것 같았는데 다행이 아픈 곳은 없고 두툼한 쿠셔닝도 마음에 든다.

 

내 기준으로는 코비 10 사이즈로 신었을 때 발에 무리가 가는 곳이 없다면 같은 사이즈로 폼포짓도 무난할 듯 싶다.

 

 

 

 

 

 

 

 

 

아치부분에 카본도 넓직하게 들어가서 플레이를 할 때에도 좋을 것 같고 개인적으론 클리어 아웃솔이 가장 마음에 든다.

 

 

 

 

 

 

 

 

 

 

 

 

 

 

 

 

 

 

폼포짓 갑피는 항상 독특하다. 반광이 가장 무난한 듯 싶고

 

 

 

 

 

 

 

 

 

폼포짓 원은 나이키 스위시가 없고 폼포짓 프로는 있고

 

내 기억엔 페니는 폼포짓 원을 신었던 것 같은데... 기억이 가물가물

 

 

 

 

 

 

 

 

 

 

 

 

 

 

 

 

 

 

 

 

 

 

 

 

 

 

 

심플한 것 같으면서도 독특한 디자인이 폼포짓의 매력이 아닌가 싶다.

 

이번에 발매한 코비11은 에어가 아닌 루나론이라서 좀 그렇고 생각보다 발에 부담가는 부분이 없어서 앞으로도 폼포짓을 염두해 둘 생각이긴한데... 사실 가격은 부담스럽다.

 

 

 

 

 

 

 

 

 

 

 

박스 역시 복고풍 느낌...

 

갑피에 구겨짐이 많을지는 좀 신어봐야 알 수 있을 듯~

 

다양한 폼포짓이 계속 발매되고 있긴 하지만 폼포짓은 역시 블루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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