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에 해당되는 글 6건

  1. 2019.04.25 애플워치4 44mm 카본케이스
  2. 2017.12.24 애플 에어팟(AirPods) 개봉기~
  3. 2016.11.10 애플워치 2 스포츠 스페이스 그레이
  4. 2015.12.11 애플 매직마우스2
  5. 2015.03.31 애플기기가 점점 늘어난다~

애플워치4 44mm 카본케이스

My collection 2019.04.25 21:15

한동안 밴드 일체형 케이스를 잘 써왔다.

 

이제 슬슬 날씨도 좀 더워지는 것 같고 좀 가볍게 애플워치를 사용하고 싶어서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애플워치4 44mm용 카본 케이스를 구입했다.

 

기존에 사용했던 애플워치도 카본케이스를 구입했었는데 애플워치4 카본케이스는 생각보다 빨리 나오질 않아서 깜빡하고 있다가 구입

 

사실 알리 익스프레스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진짜 여기 아니면 없을 것 같다 싶을 때나

 

구지 똑같은 제품을 더 비싼 가격에 살 필요가 없을 때에만 구입하는 것 같다.

 

가격은 비교적 저렴한 편이지만 배송은... '내가 주문했었나?' 싶을 정도의 기간이면 내 손에 들어오는 건 단점 ㅋㅋ

 

 

 

 

 

알리 익스프레스에서는 확실히 브랜드명은 좀 무의미한 듯 싶네

 

제법 단단한 케이스에 담아서 왔는데 상표는 전혀없다.

 

 

 

 

 

 

 

 

 

 

박스를 열면 비닐에 싸인 카본케이스가 전부

 

 

 

 

 

 

 

 

 

 

다른 건 몰라도 카본케이스 하나만큼은 품질이 좋은 것 같다.

 

가끔 피드백을 보면 단차가 안 맞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문제는 없음

 

 

 

 

 

 

 

 

 

 

 

 

 

 

 

 

 

 

 

 

재질이야 카본이니 말할 것도 없고 마감도 확실히 좋은 편이다.

 

다만 케이스 하단 부분이 얇은 편이라서 부딪치거나 하면 부러지지 않을까 그건 좀 신경쓰이네

 

 

 

 

 

 

 

 

 

 

두께 역시 굉장히 얇은 편이라서 거의 스킨같은 느낌이라서 좋음

 

 

 

 

 

 

 

 

 

 

작년 12월에 도쿄여행 때 구입했던 밴드를 이제서야 사용하게 된다~

 

 

 

 

 

 

 

 

 

 

 

지금까지 잘 사용해왔던 Clayco 일체형 밴드~

 

왠만하면 잘 추천하지 않는데 완전 컴팩트한 느낌만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가격도 적당하고 밴드도 필요없어서 굉장히 좋다.

 

어디 부딫치거나 하는 것도 거의 신경 쓸일이 없을 정도로 좋은 제품인 것 같다.

 

나중에 다시 잘 사용해야지~

 

 

 

 

 

 

 

 

 

 

카본이라서 그런지 확실히 두꺼운 느낌이 없어서 좋다.

 

 

 

 

 

 

 

 

 

 

 

 

 

 

 

 

 

 

 

 

옆면 버튼이나 스피커 홀도 단차없이 잘 맞아서 다행이고

 

다만 끼울 때에 용두부분을 먼지 끼우고 반대쪽 스피커 부분은 살짝 밖으로 밀어주면서 끼워야 문제없이 끼울 수 있으니

 

참고하는게 좋을 듯~

 

 

 

 

 

 

 

 

 

 

아이폰도 줄창 스페이스 그레이

 

애플워치도 스페이스 그레이~ 무슨 그레이 컬러에 환장한 건지~ㅋㅋ 빨간색 밴드와도 잘 어울린다.

 

코끝이 시큰해지기 전까지는 당분간 이걸로 사용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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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에어팟(AirPods) 개봉기~

My collection 2017.12.24 00:45

처음 나왔을 때에는 꼭 사야겠다 싶어서 구매하려 했건만

 

이건 주문이 가능해도 언제 받을 수 있을지 모르던 상황이어서 포기하고 있다가

 

B&O 블루투스 이어폰이 눈에 들어오긴 했는데... 가격이 만만치 않고...

 

이번 도쿄여행 때에는 구입할 수 있겠지 싶었는데 생각보다 재고 있는 곳이 많지 않아서 고생해서 구입했다.

 

 

 

 

박스는 애플답게 변함없이 단촐하다

 

 

 

 

 

 

 

 

 

 

 

 

 

 

 

 

 

 

 

 

박스를 오픈하면 간단한 메뉴얼이랑 에어팟이 들어 있고~

 

뭐 애플제품은 언제나 그렇듯이 다 필요없다 일단 만져보는게 우선~ㅋㅋ

 

 

 

 

 

 

 

 

 

 

 

 

 

 

 

 

 

 

 

 

 

생각보다 상당히 컴팩트한데 비해 무게감은 살짝 있는 편~

 

 

 

 

 

 

 

 

 

 

 

하단에는 라이트닝 충전을 할 수 있게 되어 있고

 

 

 

 

 

 

 

 

 

 

 

자~ 이제 바로 오픈해서 페어링 해본다~

 

 

 

 

 

 

 

 

 

 

캡을 오픈하면 아이폰에서 바로 반응을 해서 좀 놀랐다.

 

설정에서 블루투스 연결하고 기기명 바꾸기나 터치시 기능들만 설정해주면 끝!

 

에어팟용 실리콘 커버는 왜 없나 싶어서 이어팟 실리콘 커버를 사용해봤는데 얼추 맞기는 한데

 

잘라내야 하는 부분도 있고 결정적으로 충전기에 안 들어감~ㅋㅋ

 

실리콘 커버라도 사용할 수 있어야 사용시 귀에서 떨어트리지 않을텐데 이건 좀 불안불안하다

 

음질은 생각보다 끊김없고 중저음을 좋아하는 나로서는 괜찮은 음질이다.

 

좀 재미있는 건 사용하다가 한쪽을 빼면 일시정지 다시 끼우면 바로 플레이 되는 것도 좋고~

 

다만 터치를 한쪽당 한개의 기능만 사용할 수 있게 한 건 좀 아쉽다.

 

차후에 2~3개정도를 할 수 있게 해주면 좋겠네

 

에어팟 끼우고 거울 좀 봤는데 ㅋㅋㅋㅋ 아주 가관~ 알게 뭐야~ 그냥 쓸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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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 2 스포츠 스페이스 그레이

My collection 2016.11.10 23:47

도쿄갔을 때 애플 스토어에서 애플워치2를 사고 싶었는데 재고가 없어서 헛고생만했다가

 

결국 국내 발매시기에 맞춰서 주문했던게 오늘 왔다.

 

충전독도 미리 사놨고 보호필름은 사진찍고 붙여봤는데 전부 실패~ㅡ,.ㅡa 그래서 다시 주문...

 

항상 처음보는 제품들은 여러모로 사람 피곤하게 한다.

 

아이폰, 아이패드 프로, 맥북 그리고 애플워치2까지 가랑비에 옷 젖듯이 애플 제품이 하나 둘 늘어난다~

 

아마 데스크탑은 그대로 사용할 것 같은데 모르지... 언젠가 아이맥을 살지도 ㅋㅋ

 

 

 

많은 블로거들이 애플워치2에 대한 스펙이나 외관들은 많이 포스팅을 해서 내가 하는 건 별 의미가 없고

 

(사실 그 정도 능력도 되지 않거니와~)

 

그냥 간단하게 개봉기 정도 되시겠다!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는데 애플워치는 박스가 거의 정사각형 타입이었던 것 같은데

 

애플워치2는 박스가 상당히 길죽해지고 부피도 제법크다.

 

게다가 배송 받은 것도 국내가 아닌 중국에서 받았는데 이건 좀 의외더라.

 

 

 

 

 

 

 

 

도쿄 애플 스토어에서 만져본 봐로는 38mm보다는 42mm가 적당해서 이걸로 주문!

 

 

 

 

 

 

 

 

박스를 오픈하면 이것부터 보이고~

 

 

 

 

 

 

 

 

밑에 애플워치가 들어있다.

 

 

 

 

 

 

 

 

 

딱 봐도 외관상 애플워치와는 거의 차이가 없다.

 

기능면에서는 좀 더 빨라지고 스피커에 물빼는 방식이 좀 달라지고 뭐 그 정도~

 

 

 

 

 

 

 

 

아이폰을 처음 사용할 때부터 지금까지 모든 제품은 이상하리만큼 전부 블랙에 이어 스페이스 그레이

 

아마 맥북에어도 스페이스 그레이가 있었다면 그걸로 샀을 듯~

 

다른 컬러는 이상하게 눈에 별로 안 들어온다. 이상한 취향인가???

 

 

 

 

 

 

 

 

심박센서부분 재질이 좀 더 좋아졌다고 본 것 같은데

 

아무래도 사용하다보면 스크래치가 생길 것 같아서 나중에 필름 받으면 붙여버릴 생각~

 

 

 

 

 

 

 

 

케이스는 이것저것 찾아보다가 X-doria 제품에 제일 괜찮은 것 같아서 이걸로~

 

나중에 카본 케이스로 바꿀 생각이긴 한데 당분간은 이걸로 버텨볼 생각

 

다 괜찮은 것 같은데 액정부분보다 높이가 좀 낮아서 떨어뜨리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다.

 

미리 구입해놓은 모노웨어 가죽스트랩으로 바로 바꿨다. 뭔가 손목에 채울 때 스포츠밴드는 은근히 불편한 것 같아서 말이지

 

아이폰과 동기화 해놓고 잠깐 사용해본 느낌은 나름 괜찮은 것 같으면서도

 

이래저래 세팅해줘야 하는 것이 좀 있어서 아직은 불편한게 좀 많긴한데...

 

이것도 사용하다보면 익숙해지지 않을까 싶다.

 

일하다보면 아이폰을 볼 수 없는 상황에서 유용하게 잘 쓸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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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 매직마우스2

My collection 2015.12.11 00:26

어제 일본에서 오자마자 오늘부터 바로 일해서 그런지 좀 피곤한 건 있지만

 

오랜만에 친구도 만나고 그 동안 사고 싶었던 것도 좀 사고 하니 마음은 편하다.

 

아무튼 맥북에어에 매직마우스 잘 쓰고 있었는데 그냥 충전식으로 사용하는 마우스를 사용하고 싶어서 매직마우스2를 구입했다. 

 

 

 

 

내 기억으론 전 모델은 안이 훤히 보이는 케이스였는데 이번에는 디자인이 바뀌었다.

 

 

 

 

 

 

 

 

 

케이스를 열면 이렇게 마우스가 들어있고

 

 

 

 

 

 

 

 

 

충전식이다보니 추가로 케이블이 들어있다. 물론 가격도 그만큼~ㅋㅋ

 

 

 

 

 

 

 

 

 

배터리 교체용이 아니라서 그런지 하단은 심플하다 애플답게

 

 

 

 

 

 

 

 

 

전 모델과 한번 비교를 해봤는데 크게 다른 점은 없더라

 

왼쪽이 매직마우스, 오른쪽이 매직마우스2

 

 

 

 

 

 

 

 

 

 

 

 

 

 

 

 

 

 

얼핏 봐서는 잘 모르겠는데 충전식이다보니 가운데 부분이 좀 낮아진 느낌

 

 

 

 

 

 

 

 

 

사과마크 컬러 바뀌고 그 외에는 크게 다른 점은 없는데...

 

 

 

 

 

 

 

 

 

뭐냐 이거? 그 많은 부분 중에 이렇게 하는 건 좀...  한번 충전하면 오랫동안 사용하니까 큰 문제는 없겠지만

 

이렇게 충전하다보면 케이블 끊어지기 쉬울텐데... 사이드에 해놨으면 좋을 것을~

 

아직 사용해보지 않았지만 클릭하는 느낌은 크게 차이가 없는 듯

 

그리고 완충시 표시되는 것도 없는 것 같다. 뭐 이래?

 

요즘 애플이 좀 이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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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기기가 점점 늘어난다~

My collection 2015.03.31 01:26

여행사진 정리하는 건 언제나 시간이 많이 걸린다.

 

게다가 이번에는 딱히 마음에 드는 사진도 거의 없고 제대로 찍은 것도 없어서 그런지 빨리 포스팅하고 끝내고 싶은 마음만 잔뜩~

 

아무튼 이번에 애플 스토어에 갔을 때에는 딱히 살 것이 없어서 애플TV나 하나 사볼까 하고 생각하고 있었는데

 

일본친구가 생일 선물로 하나 사주고 싶다고 해서 일단 보류하고 다른 것들을 찾아보고 있었다. 사실 아직 생일은 많이 남아 있지만~

 

여행 중에 EMS로 배송된 것이 있다고 문자가 와서 '응? 주문한 거 없는데...'라고 생각하고 집에 와보니~

 

 

 

 

 

 

애플 기프트 박스가 방안에 떡~ 하니 놓여져 있었다,

 

글쎄... 한국에서는 이렇게 선물로 받아보면 똑같이 박싱을 해주는지 모르겠다.

 

 

 

 

 

 

 

 

 

잘 모르겠지만 선물용은 애플에서 이렇게 선물하는 사람의 메세지도 같이 보내주는 것 같더라. 

 

 

 

 

 

 

 

 

 

박스를 오픈 하면 이렇게 포장 되어 있고

 

 

 

 

 

 

 

 

 

짠~~~! 안에 애플TV가

 

 

 

 

 

 

 

 

 

다음 세데 애플TV는 어떻게 될지 모르겠지만 4K 아이맥도 나온 판에 4K까지 지원해주면 좋지 않을까 싶다.

 

 

 

 

 

 

 

 

 

아쉽게도 한글은 없다. 뭐... 제공하는 컨텐츠가 없으니 당연할지도~

 

 

 

 

 

 

 

 

 

박스를 열면~ 

 

 

 

 

 

 

 

 

 

본체, 리모콘 그리고 전원케이블과 간단한 가이드 북이 전부~ 아주 심플하다.

 

 

 

 

 

 

 

 

 

친구가 애플TV 선물해준다고 해서 HDMI 케이블은 미리 구입~

 

친구 덕분에 다시 일본어 공부도 간간이 할 수 있을 것 같다.

 

안 그래도 일어를 쓸 일이 없어서 실력이 떨어지는 느낌인데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ㅠㅜ

 

친구 덕분에 좋은 선물 받았으니 나중에 보답해줘야지~

 

 

 

 

 

 

 

 

 

지금 사용하는 맥북 에어 역시 일본에서 구입한 관계로 월드 트래블 아답터 키트도 같이 구입

 

낱개로 판매하면 좋겠구만...

 

 

 

 

 

 

 

 

 

그리고 악세사리 구입할 때 같이 구입한 에어맥 익스프레스

 

보통 유선 공유기가 있으면 이 녀석은 무선으로 사용하면 좋을 것 같더라. 게다가 아이폰, 아이패드 미니, 맥북에어까지 사용하다보니

 

구입하면 괜찮을 것 같다고 생각했고

 

 

 

 

 

 

 

 

 

 

 

 

 

 

 

 

 

 

얘도 내용물은 아~~~주 심플하다.

 

애플TV도 그렇고 에어맥 익스프레스도 대충 메인 기능만 알고 있지 다른 기능들은 사용하면서 좀 알아봐야 할 듯~

 

당장은 여행사진 정리나 끝내고 싶어서 어느 정도 정리되면 그 때부터 사용할까 생각 중~

 

 

 

 

 

 

 

 

 

그리고 여행 세번째 날에 자꾸 터치ID 가능한 미니3가 땡겨서 결국은 구입~

 

기왕 사는 거 스마트 케이스도 같이 구입했다. 케이스는 환율 덕분에 그나마 싸게 구입했지만 그래도 너무 비싸다.

 

퀄리티가 SGP 정도만 되도 이런 얘기 안 하겠는데...

 

지금 사용하는 미니2는 입양 보내야 할 듯~

 

미니3는 처음에 골드 컬러도 구입하려다가 결국 스페이스 그레이로~ 

 

 

 

 

 

 

 

 

 

기간은 2년동안이었나? 소프트뱅크에 ID를 등록하면 와이파이를 무료로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가 있었는데

 

나한테는 그냥 무용지물이지 뭐... 일본에서 사용하면 이 또한 괜찮은 서비스 아닌가 싶다.

 

처음에는 덜렁 아이폰만 사용하다가 슬슬 이렇게 애플 제품이 하나둘씩 늘어나는 거 보면 나도 겁난다.

 

이러다가 나중에 아이맥도 사는 거 아닌가 싶어서~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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