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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8

MAIKES 애플워치 4&5용 44mm 가죽 밴드 원래 가죽밴드를 잘 사용하지 않는 편이다. 특히나 여름에는 땀이 나는 경우에 생각이상으로 가죽밴드가 너덜너덜해지는 것도 싫고 수트를 입는 경우도 별로 없어서 인지 그다지 관심이 가는 편은 아니었다. 주구장창 실리콘 밴드 재질만 사용하다보니 좀 변화를 주고 싶었다.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찾아보면 상상 이상으로 많은 페이지의 밴드들이 나온다. 하지만 알리익스프레스를 자주 사용하는 사람들은 몇 페이지 이상 넘어가면 똑같은 제품이 반복되는 걸 잘 알고 있기 때문에 배송조건이나 가격이 최대한 저렴한 제품을 구입하게 된다. 나 역시 그런 편인데 아무래도 직접 보고 구입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웹상으로 마음에 든다 하더라도 막상 받아보면 실망인 경우가 있는데(그래도 예전에 비해서는 많이 좋아진 편이지?) 좀 둘러보다가 .. 2020. 4. 23.
애플워치4 44mm 카본케이스 한동안 밴드 일체형 케이스를 잘 써왔다. 이제 슬슬 날씨도 좀 더워지는 것 같고 좀 가볍게 애플워치를 사용하고 싶어서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애플워치4 44mm용 카본 케이스를 구입했다. 기존에 사용했던 애플워치도 카본케이스를 구입했었는데 애플워치4 카본케이스는 생각보다 빨리 나오질 않아서 깜빡하고 있다가 구입 사실 알리 익스프레스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진짜 여기 아니면 없을 것 같다 싶을 때나 구지 똑같은 제품을 더 비싼 가격에 살 필요가 없을 때에만 구입하는 것 같다. 가격은 비교적 저렴한 편이지만 배송은... '내가 주문했었나?' 싶을 정도의 기간이면 내 손에 들어오는 건 단점 ㅋㅋ 알리 익스프레스에서는 확실히 브랜드명은 좀 무의미한 듯 싶네 제법 단단한 케이스에 담아서 왔는데 상표는 전혀없.. 2019. 4. 25.
애플워치4 44mm 간단 개봉기 애플워치4 개봉기는 블로그건 유튜브건 지겹게 보긴 했는데 대충 언제 샀는지는 기억해두는 것이 좋아서 기록겸 포스팅~ 원래 22일 배송 예정이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와서 후다닥 개봉해서 착용해봤다~ 그냥 느낌상 그런건가? 박스 무게가 살짝 가벼워진 느낌~ 비닐팩도 간편하게 뜯어낼 수 있게 해놔서 좋고~ 박스를 오픈하면 밴드를 따로 넣어놨다. 뭐 이걸 쓸 일은 없을 것 같아서 따로 열어보지는 않았다. 기존 42mm 밴드와 문제 없이 잘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구지 비교해 볼 필요도 없고 이번에는 특이하게 스웨이드 재질의 커버에 애플워치를 넣어놨더라. 음... 그래서 가격이 비싸진건가??? 디자인이야 뭐... 원형타입이 나오지 않는 한 크게 변했다고 느끼긴 힘들 듯~ 뒷면은 전부 글래스 재질로 덮어놨는데... .. 2018. 11. 20.
Clayco 애플워치4 44mm용 일체형 밴드 & 케이스 새로운 아이폰도 이미 판매를 시작했고 애플워치4도 공홈에서 이미 판매하기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판매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관련 악세사리들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다. 특히 애플워치4의 경우는 밴드를 제외하고는 딱히 눈에 들어오는 악세사리가 없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일체형밴드 치고는 제법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하나 구입했다. 근데 왜 구입했냐고? 애플워치4를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지 ㅋㅋ 사실 아이폰 6s를 사용하고 있어서 이번에 바꿀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OLED 화면이 별로 마음에 안드는 것도 있고 가격이 너무 비싸다... 그 가격이면 차라리 데스크탑을 바꾸고 말지... XR은 다 괜찮은데 6s보다 사이즈가 커서 패스~ 얼마 전에 배터리도 교체했고 당분간은 문제 없을 것 같아서 아이폰은 패.. 2018. 11. 19.
애플워치2 42mm 카본밴드 & 카본케이스 1월에 주문했었던 애플워치 카본밴드가 왔다. 처음 카본케이스를 주문할 때에는 알리익스프레스가 아닌 미국내 사이트에서 주문했었는데 그곳에서도 카본밴드를 예약구매하길래 예약하려다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좀 찾아봤더니 카본케이스에 카본밴드까지 해서 같은 가격으로 판매 중... 또 뒤통수 맞을 뻔했는데 다행이다. 아무튼~ 밴드케이스와 카본케이스는 딱 들어갈 사이즈 크기로만 제작 오픈하면 이렇고~ 카본패턴 스킨이 아닌가 좀 신경쓰였는데 직접 받아보니 카본이 맞긴 한 것 같다. 뒷면에는 아마도 인조가죽인 것 같은데 미끄러지지 않게 해놨고 박음질이나 마감상태는 그렇저렇 괜찮은 것 같다. 애플워치와 연결하는 부분도 좀 부드러운 느낌인 것 같은데 좀 더 타이트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신경쓸 정도는 아니고 그냥 느낌.. 2017. 2. 17.
애플워치2 카본 케이스 & 에뷰텍 아이폰6s 카본 SI 케이스 아이폰 케이스도 바꿀 때가 된 것 같고 애플워치 케이스도 좀 바꿔볼까 생각해서 검색 좀 해보다가 마음에드는 제품이 있어서 구입했다. 배송비가 싸진 않은데 왜 이리 오래 걸렸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애플워치를 사용하기 전부터 계속 케이스를 알아봤는데 딱히 마음에 드는 건 없었다. 그나마 x-doria 제품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하긴 했었는데... 사이드부분은 보호측면에서 만족스럽지만 정작 액정부분은 좀 불안불안해서 다른 걸 찾아봐도 그냥저냥... 차라리 카본으로 알아보자 해서 카본 케이스로 구입했다. 그냥 비닐 팩에 넣어서 보낼 줄 알았는데 의외로 케이스가 있더라. 다른 건 아무것도 없고 덜렁 케이스가 전부 양쪽 측면은 이렇다. 카본으로 만드는 케이스는 어디나 비슷하다. 아무래도 특성상 다양한 디자인을 만들.. 2016. 12. 12.
애플워치 2 스포츠 스페이스 그레이 도쿄갔을 때 애플 스토어에서 애플워치2를 사고 싶었는데 재고가 없어서 헛고생만했다가 결국 국내 발매시기에 맞춰서 주문했던게 오늘 왔다. 충전독도 미리 사놨고 보호필름은 사진찍고 붙여봤는데 전부 실패~ㅡ,.ㅡa 그래서 다시 주문... 항상 처음보는 제품들은 여러모로 사람 피곤하게 한다. 아이폰, 아이패드 프로, 맥북 그리고 애플워치2까지 가랑비에 옷 젖듯이 애플 제품이 하나 둘 늘어난다~ 아마 데스크탑은 그대로 사용할 것 같은데 모르지... 언젠가 아이맥을 살지도 ㅋㅋ 많은 블로거들이 애플워치2에 대한 스펙이나 외관들은 많이 포스팅을 해서 내가 하는 건 별 의미가 없고 (사실 그 정도 능력도 되지 않거니와~) 그냥 간단하게 개봉기 정도 되시겠다!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는데 애플워치는 박스가 거의 정사각형 .. 2016. 11. 10.
밸킨 파워하우스 아이폰&애플워치 충전독 매일 자기 전에 케이블 꺼내서 아이폰 충전하고 출근할 때는 다시 집어넣고... 익숙해지긴 했어도 가끔 바쁠 때에는 이것마저도 여간 불편한 것이 아니다. 이번에 애플워치2도 예약했고 같이 충전하려면 이래저래 정신없을 것 같아서 한번에 충전할 수 있는 것을 검색해봤는데 영 마음에 드는 것이 없었다. 좀 더 찾아보다가 밸킨 제품을 발견했는데 내가 구입한 건 밸킨 사이트에는 없어서 인터넷으로 찾아서 주문~ 아마도 신형이 아니라서 그런 것 같기도 하고~ 박스는 생각보다 크지 않은게 굉장히 묵직했다. 플라스틱 재질이라서 좀 가벼울 줄 알았는데 박스에는 본체와 전원 케이블이 있는데 나라별로 코드가 다르니 접점부분은 교환식으로 되어 있더라. 단순하면서도 깔끔한 디자인이라서 마음에 들었다. 뭐 사실 충전독이 다 그렇긴 .. 2016. 10. 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