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워치'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19.04.25 애플워치4 44mm 카본케이스
  2. 2018.11.20 애플워치4 44mm 간단 개봉기
  3. 2018.11.19 Clayco 애플워치4 44mm용 일체형 밴드 & 케이스
  4. 2017.02.17 애플워치2 42mm 카본밴드 & 카본케이스
  5. 2016.12.12 애플워치2 카본 케이스 & 에뷰텍 아이폰6s 카본 SI 케이스

애플워치4 44mm 카본케이스

My collection 2019.04.25 21:15

한동안 밴드 일체형 케이스를 잘 써왔다.

 

이제 슬슬 날씨도 좀 더워지는 것 같고 좀 가볍게 애플워치를 사용하고 싶어서

 

알리 익스프레스에서 애플워치4 44mm용 카본 케이스를 구입했다.

 

기존에 사용했던 애플워치도 카본케이스를 구입했었는데 애플워치4 카본케이스는 생각보다 빨리 나오질 않아서 깜빡하고 있다가 구입

 

사실 알리 익스프레스를 그다지 좋아하는 편은 아니지만 진짜 여기 아니면 없을 것 같다 싶을 때나

 

구지 똑같은 제품을 더 비싼 가격에 살 필요가 없을 때에만 구입하는 것 같다.

 

가격은 비교적 저렴한 편이지만 배송은... '내가 주문했었나?' 싶을 정도의 기간이면 내 손에 들어오는 건 단점 ㅋㅋ

 

 

 

 

 

알리 익스프레스에서는 확실히 브랜드명은 좀 무의미한 듯 싶네

 

제법 단단한 케이스에 담아서 왔는데 상표는 전혀없다.

 

 

 

 

 

 

 

 

 

 

박스를 열면 비닐에 싸인 카본케이스가 전부

 

 

 

 

 

 

 

 

 

 

다른 건 몰라도 카본케이스 하나만큼은 품질이 좋은 것 같다.

 

가끔 피드백을 보면 단차가 안 맞는다고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문제는 없음

 

 

 

 

 

 

 

 

 

 

 

 

 

 

 

 

 

 

 

 

재질이야 카본이니 말할 것도 없고 마감도 확실히 좋은 편이다.

 

다만 케이스 하단 부분이 얇은 편이라서 부딪치거나 하면 부러지지 않을까 그건 좀 신경쓰이네

 

 

 

 

 

 

 

 

 

 

두께 역시 굉장히 얇은 편이라서 거의 스킨같은 느낌이라서 좋음

 

 

 

 

 

 

 

 

 

 

작년 12월에 도쿄여행 때 구입했던 밴드를 이제서야 사용하게 된다~

 

 

 

 

 

 

 

 

 

 

 

지금까지 잘 사용해왔던 Clayco 일체형 밴드~

 

왠만하면 잘 추천하지 않는데 완전 컴팩트한 느낌만 좋아하는 사람이 아니라면 가격도 적당하고 밴드도 필요없어서 굉장히 좋다.

 

어디 부딫치거나 하는 것도 거의 신경 쓸일이 없을 정도로 좋은 제품인 것 같다.

 

나중에 다시 잘 사용해야지~

 

 

 

 

 

 

 

 

 

 

카본이라서 그런지 확실히 두꺼운 느낌이 없어서 좋다.

 

 

 

 

 

 

 

 

 

 

 

 

 

 

 

 

 

 

 

 

옆면 버튼이나 스피커 홀도 단차없이 잘 맞아서 다행이고

 

다만 끼울 때에 용두부분을 먼지 끼우고 반대쪽 스피커 부분은 살짝 밖으로 밀어주면서 끼워야 문제없이 끼울 수 있으니

 

참고하는게 좋을 듯~

 

 

 

 

 

 

 

 

 

 

아이폰도 줄창 스페이스 그레이

 

애플워치도 스페이스 그레이~ 무슨 그레이 컬러에 환장한 건지~ㅋㅋ 빨간색 밴드와도 잘 어울린다.

 

코끝이 시큰해지기 전까지는 당분간 이걸로 사용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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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4 44mm 간단 개봉기

My collection 2018.11.20 22:12

애플워치4 개봉기는 블로그건 유튜브건 지겹게 보긴 했는데

 

대충 언제 샀는지는 기억해두는 것이 좋아서 기록겸 포스팅~

 

원래 22일 배송 예정이었는데 생각보다 빨리 와서 후다닥 개봉해서 착용해봤다~

 

 

 

 

 

그냥 느낌상 그런건가? 박스 무게가 살짝 가벼워진 느낌~

 

비닐팩도 간편하게 뜯어낼 수 있게 해놔서 좋고~

 

 

 

 

 

 

 

 

 

 

박스를 오픈하면 밴드를 따로 넣어놨다.

 

뭐 이걸 쓸 일은 없을 것 같아서 따로 열어보지는 않았다. 기존 42mm 밴드와 문제 없이 잘 사용할 수 있다고 하니

 

구지 비교해 볼 필요도 없고

 

 

 

 

 

 

 

 

 

 

 

 

 

 

 

 

 

 

 

 

이번에는 특이하게 스웨이드 재질의 커버에 애플워치를 넣어놨더라.

 

음... 그래서 가격이 비싸진건가???

 

 

 

 

 

 

 

 

 

 

디자인이야 뭐... 원형타입이 나오지 않는 한 크게 변했다고 느끼긴 힘들 듯~

 

 

 

 

 

 

 

 

 

 

뒷면은 전부 글래스 재질로 덮어놨는데...

 

가끔 유분기 때문에 센서 닦는 것도 좀 귀찮은데 더 귀찮아지게 생겼다.

 

 

 

 

 

 

 

 

 

 

어제 받은 일체형 밴드에 끼워봤는데 딱 맞아 떨어진다.

 

밴드 때문에 시계가 좀 커진 느낌은 있긴 하지만 블랙컬러라서 그런지 크게 그런 느낌이 들지는 않고

 

보호필름은... 음... 여태껏 이것저것 다 구매해봐서 써봤는데

 

어차피 케이스나 일체형 밴드를 사용한다면 그것에 맞춰서 보호필름을 구매하는 것이 좋을 것 같다.

 

붙이다 생긴 기포는 시간이 지나면 사라진다고 하는데 안 사라질 것 같음 ㅋㅋ

 

굴곡이 있는 전면부까지 덮는 보호필름들이야 많긴 하지만 아직은 딱 마음에 드는 건 없고...

 

 

 

 

 

 

 

 

 

 

뒷면도 어디 하나 남는 부분없이 딱 맞아 떨어져서 좋다.

 

이거 생각보다 괜찮네?

 

 

 

 

 

 

 

 

 

 

 

 

 

 

 

 

 

 

 

 

스피커 부분이나 마이크 부분 홀도 어긋남 없이 잘 맞고 음성인식도 잘 되더라.

 

 

 

 

 

 

 

 

 

 

다만 밴드가 좀 두껍고 오리지널 스포츠밴드보다는 딱딱한 느낌이 있어서

 

좀 사용해봐야 팔목에 맞을 듯~

 

용두부분도 케이스가 적절하게 커버를 해줘서 팔목을 움직일 때 누르는 일은 없어서 좋을 것 같네

 

개인적으로 애플워치4를 바꾸게 된 가장 큰 이유는 한번에 볼 수 있어서 좋았고 화면도 좀 더 시원시원해져서 구입했다.

 

하드웨어 적인 성능는 좀 사용해봐야 알 수 있겠고...

 

아무튼 바꾸긴 잘 한 것 같다. 아이폰은 뭐... 일단 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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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ayco 애플워치4 44mm용 일체형 밴드 & 케이스

My collection 2018.11.19 23:32

새로운 아이폰도 이미 판매를 시작했고 애플워치4도 공홈에서 이미 판매하기 시작했는데

 

아무래도 판매를 시작한지 얼마되지 않아서 관련 악세사리들이 생각보다 많지는 않다.

 

특히 애플워치4의 경우는 밴드를 제외하고는 딱히 눈에 들어오는 악세사리가 없었는데

 

가격도 저렴하고 일체형밴드 치고는 제법 디자인이 마음에 들어서 하나 구입했다.

 

근데 왜 구입했냐고? 애플워치4를 오매불망 기다리고 있기 때문이지 ㅋㅋ

 

사실 아이폰 6s를 사용하고 있어서 이번에 바꿀까 생각하고 있었는데...

 

OLED 화면이 별로 마음에 안드는 것도 있고 가격이 너무 비싸다... 그 가격이면 차라리 데스크탑을 바꾸고 말지...

 

XR은 다 괜찮은데 6s보다 사이즈가 커서 패스~

 

얼마 전에 배터리도 교체했고 당분간은 문제 없을 것 같아서 아이폰은 패스하고

 

애플워치2를 사용하면서 좀 느린 것도 있고 이번 애플워치4의 경우는 내가 쓸만한 정보들을 한 눈에 볼 수 있어서 구입했다.

 

이걸 계속 사용하려고 구입했다기 보다는

 

카본 케이스를 기다리고 있는데 아직 판매를 하는 곳이 없어서 당분간은 이걸로 사용하려고 구입

 

밴드도 사용 안해도 되니까 좋고~

 

 

박스는 저렴한 가격답게 특별한 건 없다.

 

다만 가끔 배송할 때 용두부분 가드가 파손되는 경우가 있어서

 

미국 아마존에서 구입할까 했는데 블랙프라이데이도 있고 해서 일본 아마존에서 구입

 

 

 

 

 

 

 

 

 

 

박스를 열어보면 별거 없다~ 그냥 본체만 덜렁~

 

 

 

 

 

 

 

 

 

 

가격은 2만원정도 하는 것이지만 디자인도 그렇고 컬러조합도 상당히 고급스럽다.

 

재질이나 마감도 훌륭한 편이고

 

 

 

 

 

 

 

 

 

 

 

 

 

 

 

 

 

 

 

 

아직 애플워치를 끼워보질 않아서 모르겠지만

 

어디 하나 공간이 남거나 타이트하지는 않는다는 평인데 일단 애플워치가 와봐야 알 수 있을 듯~

 

 

 

 

 

 

 

 

 

 

밴드 구멍은 애플 스포츠밴드 정품에 비해 많은 편이라서 불편하진 않을 것 같고

 

 

 

 

 

 

 

 

 

 

받고 보니 알게 된 것인데 밴드를 체결해주는 부품이 메탈재질이 아니라 플라스틱이더라...

 

이건 좀 아쉽네...

 

 

 

 

 

 

 

 

 

 

밴드는 단순하게 블랙은 아니고 카본느낌을 주는 프린팅이 되어 있어서 좋고

 

 

 

 

 

 

 

 

 

 

안쪽은 이렇게 되어 있는데 가격대비 괜찮은 수준 아닌가 싶다.

 

진짜 구글에서 구석구석 찾아봐도 마음에 드는 악세사리는 별로 없는 것 같더라.

 

아무래도 스마트폰이 아닌 워치다 보니 단독으로 사용하는 악세사리에는 한계가 있어서 그렇지 않나 싶다.

 

하나 딱 마음에 드는 일체형이 있긴한데... 에르메스 워치 뺨치는 가격이라서 ㅋㅋㅋ

 

 

 

 

 

 

 

 

 

 

달랑 하나만 사면 배송비가 아까워서 그냥 무난한 이름모를 케이스 하나도 같이 구입

 

 

 

 

 

 

 

 

 

 

 

 

 

 

 

 

 

 

 

 

 

 

 

 

 

 

 

 

 

 

 

 

 

 

 

 

 

 

 

 

 

 

 

 

 

 

 

 

 

 

가격이 8천원정도였나? 디자인도 괜찮고 떨어뜨리면 화면 보호도 잘 해줄 것 같더라.

 

아무튼 카본 케이스나올 때까지만~

 

애플워치도 아직 못 받았는데 이게 무슨 김칫국 마시는 건지 ㅋㅋ

 

케이스도 준비했고 보호필름도 준비해놨으니 워치만 오면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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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2 42mm 카본밴드 & 카본케이스

My collection 2017.02.17 17:42

1월에 주문했었던 애플워치 카본밴드가 왔다.

 

처음 카본케이스를 주문할 때에는 알리익스프레스가 아닌 미국내 사이트에서 주문했었는데

 

그곳에서도 카본밴드를 예약구매하길래 예약하려다가 알리익스프레스에서 좀 찾아봤더니

 

카본케이스에 카본밴드까지 해서 같은 가격으로 판매 중...

 

또 뒤통수 맞을 뻔했는데 다행이다.

 

아무튼~

 

 

 

 

 

밴드케이스와 카본케이스는 딱 들어갈 사이즈 크기로만 제작

 

 

 

 

 

 

 

 

오픈하면 이렇고~

 

 

 

 

 

 

 

 

카본패턴 스킨이 아닌가 좀 신경쓰였는데 직접 받아보니 카본이 맞긴 한 것 같다.

 

 

 

 

 

 

 

 

뒷면에는 아마도 인조가죽인 것 같은데 미끄러지지 않게 해놨고

 

 

 

 

 

 

 

 

 

박음질이나 마감상태는 그렇저렇 괜찮은 것 같다.

 

 

 

 

 

 

 

 

애플워치와 연결하는 부분도 좀 부드러운 느낌인 것 같은데 좀 더 타이트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생각도 들고

 

신경쓸 정도는 아니고 그냥 느낌이 그렇다.

 

 

 

 

 

 

 

 

 

 

 

 

 

 

 

 

무광 카본케이스에 카본밴드라 올블랙이 되긴 했는데 그래도 꽤 괜찮은 조합인 것 같다.

 

 

 

 

 

 

 

 

내 손목엔 줄이 좀 타이트한 느낌은 있긴한데 밴드가 그리 두껍지 않아서

 

사용하기엔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은데... 장시간 사용해봐야 괜찮은지 어떤지 알 수 있을 것 같다.

 

아무튼 아이폰이고 애플워치고 카본으로 도배하는 느낌~

 

그래도 나쁘지 않은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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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플워치2 카본 케이스 & 에뷰텍 아이폰6s 카본 SI 케이스

My collection 2016.12.12 22:12

아이폰 케이스도 바꿀 때가 된 것 같고 애플워치 케이스도 좀 바꿔볼까 생각해서 검색 좀 해보다가

 

마음에드는 제품이 있어서 구입했다. 배송비가 싸진 않은데 왜 이리 오래 걸렸는지 모르겠다.

 

아무튼~

 

 

 

 

 

 

애플워치를 사용하기 전부터 계속 케이스를 알아봤는데 딱히 마음에 드는 건 없었다.

 

그나마 x-doria 제품이 마음에 들어서 구입하긴 했었는데...

 

사이드부분은 보호측면에서 만족스럽지만 정작 액정부분은 좀 불안불안해서 다른 걸 찾아봐도 그냥저냥...

 

차라리 카본으로 알아보자 해서 카본 케이스로 구입했다.

 

그냥 비닐 팩에 넣어서 보낼 줄 알았는데 의외로 케이스가 있더라.

 

 

 

 

 

 

 

 

다른 건 아무것도 없고 덜렁 케이스가 전부

 

 

 

 

 

 

 

 

 

 

 

 

 

 

 

 

 

양쪽 측면은 이렇다.

 

카본으로 만드는 케이스는 어디나 비슷하다. 아무래도 특성상 다양한 디자인을 만들 수가 없으니...

 

 

 

 

 

 

 

 

 

대부분의 카본 케이스들은 안쪽에는 에폭시 마감을 하지 않는 경우가 많아서

 

이번에 주문한 케이스도 그렇지 않을까 걱정했는데 안쪽까지 에폭시로 마감처리 해놔서

 

사용시 스크레치가 생기는 건 신경쓰지 않아도 될 것 같다.

 

 

 

 

 

 

 

 

엑스도리아 케이스 괜찮은 케이스긴 한데 아무래도 부피가 늘어나는 건 어쩔 수 없는데

 

 

 

 

 

 

 

 

카본케이스로 바꾸니 말끔하게 해결~

 

 

 

 

 

 

 

 

 

 

 

 

 

 

 

 

 

 

 

 

 

 

 

 

애플워치1과 크게 차이가 없는 걸로 알고 있어서 기존의 카본케이스와 뭐가 다른진 모르겠지만

 

어긋나는 부분없이 잘 맞는다. 

 

 

 

 

 

 

 

 

 

배송비도 좀 그렇고 해서 같이 구입한 6s 카본 케이스

 

리뷰들을 보면 케블라를 사용한다.

 

 

 

 

 

 

 

 

그냥 심플하니 좋다. 대부분의 카본케이스들이 그렇겠지만

 

 

 

 

 

 

 

 

 

 

 

 

 

 

 

 

이 케이스가 마음에 드는 점은

 

풀카본의 경우는 액정보다 높게 만든 제품은 없고 뒷면만 카본인 경우는 대부분 액정까지 커버를 해주는데

 

뭐랄까 좀 두툼해보이는게 싫었는데 이건 상당히 슬림해서 좋다.

 

 

 

 

 

 

 

 

단자부분은 좀 투박하긴해도 사용하는 면에선 그냥 무난한 것 같고

 

 

 

 

 

 

 

 

 

 

 

 

 

 

 

 

버튼 부분들도 그냥 평범~

 

 

 

 

 

 

 

 

또 하나 마음에 드는 건 케블라 부분이 아이폰에 반정도를 감싸고 있다는게 마음에 들었다.

 

대부분 평범한 케이스에 뒷면만 덜렁 카본이라서 카본을 사용했음에도 불구하고

 

투박한 느낌이 있었는데 에뷰텍 케이스는 디자인 면에서도 상당히 깔끔하고 가벼운 느낌

 

카본을 사용하게 되면 그립감이 떨어질 수 있는데 고무코팅을 해서 그런지 미끄러지지 않아서 좋고

 

 

 

 

 

 

 

 

인라인스케이트 때문에 그런지 카본이 섞인 제품을 꽤 선호하는 편인 것 같다 나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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